[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구성훈 꺾고 테란전 연패 탈출◆빅파일 MSL 32강 H조1경기 조일장(저, 11시) 승 < 오드아이3 > 구성훈(테, 5시) "테란전 강화!"STX 조일장이 고질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던 테란전에서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며 승자전에 올랐다.조일장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H조 1차전에서 화승 구성훈을 상대로 럴커와 저글링으로 맹공을 퍼부은 뒤 울트라리스크를 확보하며 낙승을 거뒀다.조일장은 구성훈이 앞마당을 가져간 뒤 배럭을 6개까지 늘리면서 바이오닉 병력에 힘을 준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렇지만 저글링고 럴커로 체제를 잡으면서 바이오닉 병력을 상대하는 최적화
2010-07-1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넘는다면 더 큰 보상 있을 듯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은 개인리그에서 16강을 넘어선 적이 없다. 서바이버 토너먼트 최다 연승을 기록하고 있고 32강도 자주 통과하지만 염보성에게 16강은 '넘지 못할 4차원의 벽'이다. 이번 빅파일 MSL 16강에서 염보성이 상대할 선수는 김택용. 데뷔 동기이고 한솥밥도 먹었지만 김택용은 MSL 3회 우승을 달성하며 개인리그 최고의 선수로 남아 있다. 염보성은 마이클 조던의 '한계는 착각일 뿐'이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16강을 반드시 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통산 5번째 16강 진출 소감은.A 일등으로 올라가고 싶어서 준비를 많이했는데 2등으로 올라가 아쉽다. Q 차명환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MSL 16강 진출◆빅파일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11시) 승 < 투혼 > 차명환(저, 7시) 2경기 김대엽(프, 11시) 승 < 오드아이3 > 김명운(저, 5시) 승자전 김대엽(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염보성(테, 4시)패자전 차명환(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명운(저, 4시) 최종전 염보성(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차명환(저, 11시)"2연속 16강!"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삼성전자 차명환만 두 번 꺾으면서 하나대투증권 MSL에 이어 2회 연속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염보성은 숙원인 개인리그 8강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염보성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히드라-럴커-울트라로 흥미로운 경기 연출◆빅파일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11시) 승 < 투혼 > 차명환(저, 7시) 2경기 김대엽(프, 11시) 승 < 오드아이3 > 김명운(저, 5시) 승자전 김대엽(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염보성(테, 4시)패자전 차명환(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명운(저, 4시) "저그전 맞아?"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웅진 스타즈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럴커, 디파일러 등 특색 있는 병력을 구성해 승리했다. 차명환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G조 패자전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지상군 체제로 전환해 승리했다. 차명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는 16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이 다음 주 21일로 연기됐다. 온게임넷은 SK텔레콤이 다음 날 있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를 이유로 조지명식 불참을 선언하자 대책 회의 끝에 21일로 조지명식을 연기했다. 온게임넷은 CJ가 조지명식을 참가한다는 의사를 전달했기 때문에 조지명식을 진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지만 다음 날 프로리그 경기를 공정한 상황에서 치를 수 있도록 CJ와 MBC게임, 위메이드 등 6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팀을 배려하기 위해 조지명식을 미룬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역시 조지명식 연기에 대해 동의했다. 대한항공은 프로리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성장하고 있다. 네이트 MSL에서 깜짝 8강에 올랐지만 더 이상 '깜짝', '운'과 같은 단어는 쓰기 어려울 것 같다. 완벽한 플레이를 통해 웅진 김명운과 MBC게임 염보성을 연파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STX 김윤환과 3전2선승제를 치르는 김대엽은 "오늘 김명운 선수와의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기에 8강을 넘어 4강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Q 조1위로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어제 우리팀이 워크숍을 갔는데 나는 어제 밤에 일찍 와서 연습을 했다. 하지만 연습량이 부족해 2승 진출은 힘들 것 같았다. 내 뜻과 다르게 조 1위로 진출하게 돼 기쁘다.Q 3연속 MSL이다. 스스로 점점 발전하고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빅파일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11시) 승 < 투혼 > 차명환(저, 7시) 2경기 김대엽(프, 11시) 승 < 오드아이3 > 김명운(저, 5시) 승자전 김대엽(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염보성(테, 4시)"캐리어가 해답!"KT 김대엽이 3개의 스타게이트에서 모은 캐리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을 꺾고 두 시즌만에 16강에 올랐다.김대엽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G조 승자전에서 염보성을 상대로 캐리어를 한 부대까지 모으면서 견제와 수비, 공격을 모두 해내고 승리했다. 김대엽은 네이트 MSL에 이어 두 시즌만에 16강에 복귀했다.김대엽은 뒷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마리퀴리' 김찬이 8강 마지막 경기에서 접전 끝에 신승을 거두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찬은 10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5주차 경기에서 손강훈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뒀다.김찬은 4강 진출 일등공신으로 여자친구의 응원을 꼽았다. 여자친구의 키스마크 응원 덕분에 1승을 챙겼던 김찬은 "1승을 거둔 이후 여자친구를 만나지 못해 키스마크 응원을 받을 수 없었다"며 "대신 여자친구가 전화로 응원해준 덕분에 오늘 승리를 추가했다"고 말했다.Q 4강 진출 소감은.A 상대인 손강훈 선수가 '마구마구' 상에서 유명한 분이고 지난 경기에서 졌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빅파일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11시) 승 < 투혼 > 차명환(저, 7시) 2경기 김대엽(프, 11시) 승 < 오드아이3 > 김명운(저, 5시) "김명운 킬러!"KT 김대엽이 웅진 김명운을 또 다시 제압하고 킬러임을 자임했다.김대엽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G조 3차전에서 김명운을 힘으로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대엽은 질럿과 리버를 갖추고 커세어와 함께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김명운의 해처리가 3개나 배치된 3시 지역을 질럿과 리버로 공략한 김대엽은 큰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지만 김명운의 히드라리스크 병력을 잡아내며 수적 우위를 점했다.하이템플러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마리퀴리' 김찬이 '별사탕' 손강훈을 접전 끝에 제압하고 4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찬은 10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5주차 경기에서 크리스프와 홍성흔의 솔로홈런 두 방으로 2대0 승리를 거뒀다.두 선수 모두 1승1패로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 조별 리그를 통과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한층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김찬은 파워커브 잠재력의 95 김상엽을 선발로 기용하고 교체 제한이 걸려 있는 첫 타순이 돌 때까지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김찬은 4회초 공격에서 대타 작전을 성공시키며 1점을 먼저 뽑아냈다. 김찬은 05 포세드닉 대신 05 크리스프를 좌타석에 기용해 몸쪽 낮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 조합의 힘 과시◆빅파일 MSL 32강 G조1경기 염보성(테, 11시) 승 < 투혼 > 차명환(저, 7시) "테란의 조합은 위대하다!"MBC게임 염보성이 완벽한 조합을 갖춰 삼성전자 차명환을 무너뜨리고 16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염보성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32강 G조 1차전에서 차명환의 견제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고 대승을 거뒀다.염보성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만들어낸 바이오닉 병력으로 차명환의 앞마당을 두드리려 했지만 차명환이 성큰 콜로니 2개를 지으면서 첫 러시에 실패했다. 차명환이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면서 견제 플레이를 하려 했지만 염보성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김무훈이 김성한 전 기아 감독의 엘리트 카드를 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무훈은 10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5주차 경기에서 박원희에게 5대2 승리를 거둔 뒤 김성한 감독 카드가 저평가됐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김무훈은 "김성한 감독님 카드를 꺼내 홈런을 치고 싶었는데 아쉽게 안타에 그쳤다"며 "김성한 감독님 성적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카드들에 비해 능력치가 낮아 쓰지 못하는데 김성한 감독님 엘리트 카드가 나온다면 써보고 싶다"고 말했다.Q 3승으로 조별 리그를 마무리한 소감은.A 당연히 1위를 할 거라고 생각했다. 3승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데일리e스포츠]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5주년을 맞아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5주년 이벤트는 총 5개의 세부 행사로 마련돼 여름방학 기간동안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화끈한 여름 방학 전야제’ 행사에서는 17일(토), 18일(일), 21일(수) 특정 시간에 접속하면 경험치 2배를 지급하는 이벤트와 피로도를 사용하면 할수록 캐릭터가 점점 더 강해지는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한 오는 7월 29일에는 ‘변신’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독특한 형식의 대규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관련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마롯데야쫌이기라' 김무훈이 3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4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무훈은 10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5주차 경기에서 류현진의 9이닝 2실점 역투와 고비마다 터져 나온 홈런포로 박원희를 5대2로 제압했다.이미 2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김무훈은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무훈은 1회초 1사 상황에서 10 체인저블 최형우의 선제 솔로홈런에 이은 집중타를 터뜨리며 2대0으로 앞서나갔다.김무훈은 3회초 공격에서 92 이순철의 중전안타로 맞은 무사 1루 상황에서 재치 있는 주루 플레이로 이순철을 2루로 보낸 뒤 05 래리.S의 투런 홈런으로 4대0까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VS CJ, MBC게임 VS 위메이드 17일부터 맞대결1년 동안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포스트 시즌 일정이 시작된다.오는 17일 정규 시즌 3위 SK텔레콤 T1과 6위 CJ 엔투스, 4위 MBC게임 히어로와 5위 위메이드 폭스의 7전4선승제, 3전2선승제 경기가 막을 올린다. 6강 플레이오프로 이름 지어진 이번 경기의 결과에 따라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가는 팀들이 결정된다. 한 해 농사를 결정짓는 마지막 무대이기 때문에 네 팀은 사활을 걸고 치열한 승부를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SK텔레콤-CJ 신경전 개시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는 6강 플레이오프가 시작되기 전부터 치열한 신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조지명식 포기하고 프로리그 6강 PO 올인SK텔레콤 T1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의 조지명식을 포기하고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를 택했다. 이로 인해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는 SK텔레콤의 주전 선수인 김택용, 정명훈, 박재혁을 볼 수 없게 됐다.SK텔레콤의 행보는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상대하는 CJ의 참가 결정과는 정반대여서 비난을 감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리그에 중점을 두겠다는 뜻에 초점을 맞춰 달라는 SK텔레콤 사무국의 말에 일견 수긍하는 부분도 있지만 스타리그 조지명식 또한 팬들과의 약속이라는 점에서 이번 결정에는 아쉬움이 남는다.스타크래프트 리그는 크게 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 로스터▶위메이드 폭스 감독 김양중 코치 이효민 주장 이윤열 테란 NaDa프로게이머 박세정 프로토스 pure프로게이머 이영호 프로토스 lucifer프로게이머 강정우 테란 major프로게이머 박성균 테란 Mind프로게이머 전상욱 테란midas프로게이머 전태양 테란Ty프로게이머 김준호 저그 Hero프로게이머 신노열 저그 Roro프로게이머 이영한 저그 shine프로게이머 이예훈 저그 sacsri▶CJ 엔투스 감독 조규남 코치 김동우 코치 이재훈 플레잉코치 손재범 프로토스 nbs주장 권수현 저그 OriOn프로게이머 장윤철 프로토스 snow프로게이머 진영화 프로토스 movie프로게이머 변형태 테란 Berserker프로게이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엔투스가 조지명식에 참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16일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은 예정대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15일 SK텔레콤의 조지명식 불참 보도자료가 배포된 뒤 스타리그 조지명식은 자칫 반토막이 날 수 있는 상황에 처했었다. SK텔레콤이 17일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를 이유로 조지명식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 따라서 SK텔레콤의 상대인 CJ 역시 조지명식에 불참할 수도 있었다. 만약 CJ가 불참을 선언했다면 이번 스타리그 조지명식은 파행으로 치러질 수밖에 없었다. 우승자인 김정우가 조지명식에 없다면 우승자에게 가장 많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CJ 엔투스가 SK텔레콤 불참 선언에도 불구하고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CJ는 우승자 김정우와 신예 신동원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 참가 시키기로 했다. 바로 다음 날 SK텔레콤과 6강 플레이오프 경기가 있고 상대 팀은 선수들을 조지명식에 불참시키기로 결정한 상황에서 CJ는 전 시즌 우승자가 불참하게 되면 조지명식이 파행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참가 시키기로 했다. CJ는 17일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 상대인 SK텔레콤이 전날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 불참 선언 소식을 듣고 심각하게 고민했다. 상대 팀 주력 선수들
[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구미시가 KeG 성공적으로 치를 것"'천재' 이윤열이 구미시를 응원하고 나섰다.이윤열은 15일 구미의 호텔금오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 직접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영상 화면을 통해 오는 10월 구미에서 열리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윤열은 영상을 통해 "구미에서 태어나고 구미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나왔기에 구미는 완벽한 내 고향"이라며 "내가 나고 자란 곳에서 전국 규모의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또 "e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내 고향이 직접 뛰는 모습을 봐서 좋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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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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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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