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가 하이트와의 하위권 싸움에서 이기고 10위로 올라섰다. 이스트로 승리를 이끈 신대근과 김성대, 신재욱은 "뒤에서 두 번째 순위는 정말 되기 싫었는데 경쟁하는 팀과의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며 "남은 한 경기기도 꼭 이겨서 11위로 밀려나지 않고 10위를 지키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합작한 소감은.A 신대근=일단 내가 이기면서 팀이 이긴 게 오랜만이다.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 김성대=뒤에서 두 번째 순위는 정말 되기 싫었다. 경쟁하는 팀을 이겨서 기분이 좋고 남은 한 경기도 꼭 이기겠다.신재욱=최근에 2연패를 당했다. 시즌 초반 목표했던 15승을 올리지 못할까봐 걱정했는
2010-07-0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전4선승제 위한 조합 갖춰MBC게임 히어로가 3라운드 이후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온 확대 엔트리를 위한 진용을 갖췄다. MBC게임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라운드까지 염보성과 이재호 등 2명의 테란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에서 이재호의 선전에 힘입어 순위 상승까지 이뤄냈고 테란 라인의 실력을 확인했다.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하태기 감독은 새로운 구상을 추진했다. 이재호와 염보성만으로는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포스트 시즌에서 버텨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제2, 제3의 카드를 만들어내기 위한 실험에 들어갔다. 첫 대상은 올드 게이머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e스포츠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람은 '황제' 임요환도, '천재' 이윤열도 아니다. 바로 '황신' 홍진호다. 이렇게 말하면 홍진호가 무슨 발언을 한 것이 아닌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로지 실력만으로 이슈를 만들고 있다. '4대 천왕'이라 불리며 올드 게이머 가운데 유일하게 프로리그 3연승을 기록하고 이제동, 김윤환을 연달아 격파하며 공군의 4연승을 이끌고 있는 홍진호는 후배 프로게이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홍진호가 최근 프로리그에서 5승1패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동안 라이벌 임요환은 도대체 뭘하고 있을까? 5일 여자친구와 게임을 했다는 보도자료가 각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히어로의 뒷심과 STX 소울의 연패로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MBC게임의 2위 등극이 눈앞에 왔다. MBC게임은 갈 길 바쁜 CJ를 제압하고 2위인 STX와 한 게임차이로 줄였다. 특히 박지호가 프로리그 4연승으로 완벽하게 부활한데다 김재훈까지 8연패를 끊어내며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향상된 전력을 과시했다. Q 승리한 소감은.김재훈=2위에 한발자국 더 다가선 것 같아 기쁘다. 팀 승리에 기여한 것 같아 더욱 기분이 좋다.박지호=합동 인터뷰는 이번 시즌 처음이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은 모르겠다(웃음). 프로리그 4연승을 해 기분이 좋다.이재호=CJ를 상대로 계속 패했기 때문에 오늘 승리가 몇 배 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4연승하며 홍진호와 투톱 형성최근 스타크래프트계를 보고 있노라면 2004, 2005년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공군 박정석이 스타리그 무대에서 아쉽게 2패로 탈락하긴 했지만 현역 선수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고 얼마 전에는 위메이드 이윤열이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하며 감격을 안겨줬다. 그렇지만 진정 올드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선수들은 따로 있으니 공군 에이스 홍진호와 MBC게임 히어로 박지호다. 홍진호는 5라운드에서 공군이 4연승을 달리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민찬기나 오영종 등도 승리에 일조했지만 홍진호는 화승 이제동, STX 김윤환 등 지난 1년 동안 개인
◇스카우트를 사용하면서 승리를 매조지한 이스트로 신재욱.[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3대1 하이트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투혼 > 신상문(테, 5시)2세트 김도우(테,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경민(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봉준(프, 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심판의날 > 신성은(테, 1시)이스트로가 10위 쟁탈전에서 하이트를 제압하고 10위로 뛰어 올랐다.이스트로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고 23승31패가 되면서 하이트를 11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하이트 물리치고 10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3대1 하이트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투혼 > 신상문(테, 5시)2세트 김도우(테,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경민(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봉준(프, 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심판의날 > 신성은(테, 1시)"캐리어에 장사 없다!"이스트로 신재욱이 패스트 캐리어 전략을 구사하면서 하이트 신예 테란 신성은을 제압했다.신재욱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와의 4세트에 출전, 스카우트 생산 이후 캐리어를 2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히어로가 갈 길 바쁜 CJ를 제압하고 정규시즌 2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 2승 활약에 이은 이재호의 마무리로 CJ를 제압했다. MBC게임은 이로서 2위인 STX와 한 게임차로 좁히며 2위 등극을 향한 기분 좋은 승리를 이어갔다. 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선 김재훈이 상대 테란 조병세를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김재훈은 조병세의 조이기 라인에 승기를 내주는 듯 했지만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와 속도 업그레이드된 질럿으로 결국 조이기 라인을 뚫어내며 역전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2 CJ 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조병세(테, 5시)2세트 염보성(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7시) 3세트 고석현(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4세트 박지호(프, 9시) 승 < 포트리스 > 진영화(프, 12시)5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MBC게임 이재호가 칼 같은 타이밍 공격으로 CJ 에이스 김정우를 제압하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이재호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CJ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브 갖춘 뒤 본진-확장 양동 공격◆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1 하이트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투혼 > 신상문(테, 5시)2세트 김도우(테,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경민(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봉준(프, 1시)"드롭의 로망!"이스트로 신대근이 오버로드를 활용한 드롭을 성공시키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신대근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와의 3세트 경기에서 김봉준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모두 막아낸 뒤 오버로드 드롭을 시점으로 맹공을 퍼부어 승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CJ 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조병세(테, 5시)2세트 염보성(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7시) 3세트 고석현(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4세트 박지호(프, 9시) 승 < 포트리스 > 진영화(프, 12시)MBC게임 박지호가 상대의 다크템플러 전략을 잘 막아내며 승기를 잡은 뒤 깔끔한 견제 플레이로 진영화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박지호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CJ전에서 팀이 1대2로 위기에 몰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1-2 CJ 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조병세(테, 5시)2세트 염보성(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7시) 3세트 고석현(저, 7시) < 심판의날 > 승 김정우(저, 1시)CJ 김정우가 저그전에서 3해처리 저글링 올인이라는 신개념 빌드로 고석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역전하는데 성공했다.김정우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MBC게임전 1대1로 팽팽한 상황에서 2세트에 출전해 다수 저글링으로 고석현을 제압했다. 김정우는 저그를 상대로 3해처리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방 3업 캐리어로 40분간 혈전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1 하이트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투혼 > 신상문(테, 5시)2세트 김도우(테,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경민(프, 7시)"캐리어는 세다!"하이트 이경민이 캐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이스트로 김도우의 항전을 막아내고 승리했다. 이경민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공격력과 방어력을 모두 업그레이드하면서 위태했던 경기를 역전해냈다. 이경민은 김도우의 벙커링을 예상한 듯 게이트웨이를 먼저 건설하면서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CJ 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조병세(테, 5시)2세트 염보성(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7시) CJ 장윤철이 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추는 데 성공했다.장윤철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MBC게임전에서 1세트를 내준 상황에 출전해 아비터를 활용한 난전으로 염보성을 제압했다. 장윤철은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한 아픔을 털어내고 프로리그에서 공식전 3연패를 끊어냈다.장윤철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CJ 1세트 김재훈(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조병세(테, 5시)MBC게임 김재훈이 셔틀을 동반한 지상 병력으로 조병세의 조이기 라인을 뚫어내며 손쉽게 승리했다.김재훈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6주차 CJ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조병세를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 이로써 김재훈은 프로리그 8연패를 끊어내며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박수범과 더불어 MBC게임 프로토스 라인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김재훈과 조병세의 경기는 중반까지 아무런 교전 없이 무난하게 흘러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포함 5연승 행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0 하이트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투혼 > 신상문(테, 5시)"신상문도 무섭지 않아!"이스트로 김성대가 하이트 스파키즈의 에이스 신상문을 완파하며 시즌 27승째를 기록했다. 김성대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플레이를 통해 신상문을 제압했다.김성대는 3해처리 체제를 구축한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 신상문의 본진과 앞마당을 흔들었다. 상대적으로 터렛이 적게 건설된 앞마당과 본진의 이음새 부분에서 뮤탈리스크를 컨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와 1승차로 경쟁…FA 위해선 최고의 성과 내야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다승 랭킹 3위를 지키기 위한 자존심을 내걸었다.신상문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 출전할 명분이 생겼다. 08-09 시즌보다 다승 순위에서 한 단계 높아지면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신상문은 08-09 시즌 이영호와 이제동, 김택용의 그늘에 가려 저평가됐다. 40승이 넘으면서 다승 4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50승을 넘겨버린 세 명의 스타 플레이어에 의해 빛이 바랬다. 이번 09-10 시즌 다승왕에 도전하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기 시즌 위한 담금질 계속"관심가져 주세요."이스트로와 하이트 스파키즈가 09-10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친다. 이미 포스트 시즌 탈락이 확정된 두 팀이지만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는 있다. 하위권이지만 다음 시즌 도약을 위한 초석을 벌써부터 놓고 있기 때문이다. 이스트로는 주전 선수들의 물갈이를 시즌 초반부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박상우와 김성대가 주전으로 우뚝 섰고 프로토스 신재욱과 테란 김도우가 유망주로 떠올랐다. 신재욱은 14승17패, 김도우는 8승4패로 이스트로가 만년 하위팀이라는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하이트는 불미스런 사태로 인해 가장 많은 인원이 엔
[데일리e스포츠]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2주차 종합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광안리 직행에 1승만을 남겨뒀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12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이 7연승을 기록 중이던 KT 롤스터를 잡아내며 광안리 직행을 사실상 확정했다.STX는 2일 펼쳐진 KT와의 대결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이번 시즌 첫 대결에서의 패배를 완벽하게 되갚아주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STX는 매직넘버를 1로 줄이며 결승 직행의 기대감을 높였다. MBC게임 역시 이스트로를 잡아내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결승▶CJ-웅진 1세트 장윤철(프) < 투혼 > 김민철(저) 2세트 정우용(테) < 그랜드라인SE > 임정현(저) 3세트 권수현(저) < 폴라리스랩소디 > 노준규(테) 4세트 유영진(테) < 매치포인트 > 박대만(프) 5세트 손재범(프) < 포트리스 > 김영진(테) 6세트 한두열(저) < 심판의날 > 김우영(테) 7세트 < 투혼 >*7월8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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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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