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3월31일 현재 >▶A조1위 이영호 1승2위 신대근2위 김구현4위 한상봉 1패▶B조1위 전태양 1승2위 진영화2위 진영수4위 송병구 1패▶C조1위 박세정 1승2위 김명운2위 정명훈4위 김윤환 1패▶D조1위 박지수 1승2위 이영한2위 김창희4위 김정우 1패
2010-03-3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탱크-벌처 조이기로 10분만에 완승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2경기 전태양(테,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송병구(프, 12시)3경기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윤환(저, 1시) 4경기 박지수(테, 11시) 승 < 투혼 > 김정우(저, 7시)"타임 어택 성공!"KT 롤스터 박지수가 트레이드 마크인 타임 어택을 성공하면서 CJ 김정우를 테란전 9연패로 몰아 넣었다.박지수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CJ 김정우를 2팩토리 벌처와 탱크 타이밍 러시로 잡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개인리그 모두 잘하고 싶다. 위메이드 박세정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김윤환을 꺾고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박세정은 프로토스전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김윤환에게 커세어-리버 콤보 공격으로 깔끔한 경기력를 선보였다. Q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A 지금 시점에서 무조건 승리가 필요했다. 또한 경기력도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했다. 운도 따라줘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지난 36강 경기가 끝나고 많은 비난을 받았다. A 긴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옵저버 입장과 경기를 하는 선수 입장에서는 다를 때가 있다. 게임을 하는 입장에서는 열심히 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커세어-리버 활용한 뒤 질럿으로 마무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2경기 전태양(테,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송병구(프, 12시)3경기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윤환(저, 1시) "6연승 끊었다!"위메이드 박세정이 STX 김윤환의 프로토스전 6연승에 제동을 걸었다.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0대2 패배에 대한 복수까지 해냈다.박세정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완파하고 1승을 따냈다.박세정은 프로브로 김윤환의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송병구 격파…어린 나이-침착한 플레이 등 흡사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이 '제2의 이영호'로 성장하기 위한 단계를 차분히 밟고 있다.전태양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스타리그 16강 첫 승을 신고했다.전태양의 플레이는 강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했다. 드롭십 한 기를 뽑아 송병구의 2시 지역 확장 기지를 견제한 전태양은 송병구의 몰래 확장 기지를 알아채지 못하며 역전패할 뻔했다. 캐리어 전환까지 허용했고 확장 기지가 하나씩 파괴되면서 불리한 상황에 처했던 전태양은 어린 나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내일 이제동과 경기도 자신 있어전태양의 스타리그 정복기는 초반부터 순탄치 않았다. 백전노장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명승부 끝에 승리를 거둔 전태양은 유일한 로열로더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 전태양은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며 ‘최연소 로열로더’의 꿈에 한걸음씩 다가가기 시작했다.Q 16강 첫 경기를 이긴 소감은.A 개인리그 본선 무대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부스안에 들어가니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져 경기를 잘 할 수 있었다. Q 가장 어려운 상대인 송병구를 꺾었다.A 최근 잘하는 사람을 상대로 기죽을 필요도 없고 성적이 좋지 않은 사람과 해도 질 수 있다는 생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태양, 송병구표 캐리어 제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2경기 전태양(테, 8시) 승 송병구(프, 12시)"캐리어도 막았다!"전태양이 삼성전자 칸 송병구의 노련한 캐리어 활용을 신인답지 않은 뚝심으로 막아내면서 스타리그 16강 본선 첫 승을 신고했다.전태양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주차 경기에서 송병구의 강력한 캐리어 플레이를 제압하면서 첫 승을 따냈다.전태양은 지상군으로 송병구를 압박했다. 드롭십 한 기를 활용해 송병구의 2시 확장 기지를 공략하기 시작했고 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구현과 경기 기대된다"저그가 이영호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할 것인가. 이영호는 시종일관 한 번도 승기를 내주지 않으며 저그 한상봉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4월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이영호는 최고의 컨디션을 선보였다.Q 개막전에서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경기를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떨리더라. 다행히 경기를 하면서 감각을 찾아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A 한방 러시를 갔을 때 확장 기지를 밀지 못했다면 졌을 것 같다. 다행히 9시 확장 기지를 파괴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Q 경기가 없어 감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서 한상봉 완파!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한상봉(저, 11시)"나 우승자야!"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을 깔끔하게 풀어 갔다.이영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빈 틈 없는 플레이로 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뽑으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켰다. 처음 진출한 바이오닉 병력으로 한상봉의 입구를 압박한 이영호는 한상봉이 럴커와 저글링으로 조이기를 시
[데일리e스포츠]KT 스포츠단 신임 단장에 권사일 상무가 임명됐다.프로농구와 게임, 골프, 사격, 하키, 축구후원을 총괄하는 KT 스포츠단의 신임 권사일 단장은 KT 고객서비스본부 CS기획담당 및 본사 경영지원실 사원만족담당을 역임했고 현재 본사 경영지원실장으로 재임중이며, 스포츠단장을 겸임하게 됐다.한편 통합 KT 출범 스포츠단 초대 단장으로 2009-2010 프로농구 정규리그 준우승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정규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를 이끌던 강종학 전임 단장은 KT 부산마케팅단의 단장으로 영전했다.*사진=KT 스포츠단 제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난 EVER 스타리그 8강 1차전서 행운의 승리STX 김윤환이 위메이드 박세정을 상대로 행운의 행보를 이어갈 태세다.김윤환은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과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 바 있다. 지난해 12월18일 열린 8강 1차전에서 김윤환은 박세정의 캐논 러시에 5시 확장 기지가 파괴되면서 패색이 짙었으나 박세정이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행운의 역전승을 거뒀다.당시 김윤환은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5시에 세 번째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프로토스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할 경우 저그가 5개의 해처리를 건설한 뒤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대로 진행했던 김윤환은 박세정의 뜬금 없는 캐논 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전 12연승 기록 보유…현재 8연패중CJ 엔투스 김정우가 지긋지긋한 테란전 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개막일 경기에서 테란 박지수와 맞대결을 펼친다.김정우가 극복해야 할 과제는 테란전. 프로리그에서 6연패,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연패를 당한 김정우는 테란전 7연패의 늪에 빠져 있다.김정우는 한 때 테란 잡는 저그로 각광을 받았다. 2009년 초기 테란전 15승1패, 공식전 12연승을 달성하는 등 발군의 기량을 발휘했던 김정우는 위너스리그에 돌입하면서 감을 잃기 시작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 "전태양 얕보지 않는다"삼성전자 송병구와 위메이드 전태양이 노장과 신예의 맞대결을 펼친다.송병구와 전태양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주차 경기에서 대결한다.송병구는 스타리그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백전 노장. 2005년 EVER 스타리그를 통해 데뷔한 송병구는 어느덧 스타리그에 13번이나 출전했다. 2007년 다음 스타리그부터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까지 개근하면서 프로토스 종족 가운데 가장 많은 스타리그 출전 횟수 기록을 갖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승 한 번, 준우승 두 번을 기록하면서 현역에서 활동하고
◇30일 소양 교육을 받은 신규 프로게이머들이 단체 촬영에 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대한축구협회 권종철 심판위원 등 명사 강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2010년 상반기 프로게이머 정기·소양교육을 3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실시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정기교육 204명, 소양교육 5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프로게이머 정기∙소양 교육은 프로게이머 자격 등록과 유지, 소양 및 자질 함양을 위해 매년2회에 걸쳐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평소 선수들의 연습시간을 고려해 오후 시간부터 진행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집중도와 참여율을 높였다. 이번
오늘 ABC토크 주인공은 귀여운 이미지의 프로토스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인륜지대사 가운데 생리적인 현상을 빼놓지 않을 수 없죠. 대소변의 경우 더욱이 참을 수 없는 생리 현상 가운데 하나입니다. 프로토스 선수 A는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체질이랍니다. 장시간 이동할 경우 소변을 참지 못해 불안감을 느낀다는 A는 워크숍을 가는 도중 대형 사고를 터뜨렸습니다.장시간 차를 타고 가야 하는 상황에서 소변이 급해진 A는 최대한 참아보려 했습니다. 그렇지만 인간의 인내력을 넘어서는 소변의 압박으로 인해 차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운전 기사에게 직접 가서 차를 세워줄 수 없느냐고 했더니 "10분만 더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기량 저하-건강 이상 겹쳐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 결승전 로스터에서 저그 박찬수를 제외했다.KT는 31일 발표된 위너스리그 결승전 로스터에서 박찬수를 빼고 10명만으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결승전에 임한다.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을 11명 체제로 운영했다고 박찬수의 이름만 제외한 것. 이에 따라 KT는 김재춘과 배병우, 고강민 등 3명의 저그로 결승전을 치른다. KT가 박찬수를 제외한 이유는 최근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프로리그 09-10 시즌 10승8패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박찬수는 위너스리그에서 2승2패만을 거두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프로리그에서 5할을 유지했지만 박찬수가
◆KT 롤스터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지훈 800301 코치 강도경 811123 코치 김윤환 880108 코치 이길만 741122 코치 임재덕 821212 주장 김재춘 870210 Zerg Sense프로게이머 김대엽 920515 Protoss stats프로게이머 박재영 880707 Protoss Tempest프로게이머 우정호 880930 Protoss Violet프로게이머 남승현 891005 Terran suny프로게이머 박지수 900213 Terran never프로게이머 이영호 920705 Terran Flash프로게이머 황병영 910724 Terran Barracks프로게이머 고강민 890905 Zerg HoeJJa프로게이머 배병우 871010 Zerg 815변동사항 말소 박찬수(저그) ◆MBC게임 히어로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스타방위대' 출연서 공개SK텔레콤 T1의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는 '괴물' 최연성(사진)이 은퇴할 뻔한 위기가 자주 있었음을 털어놨다.최연성은 MBC게임이 마련한 인터뷰 프로그램 '스타방위대'에 출연, 걸출한 입담을 과시하면서 프로게이머 생활에 대한 희로애락을 털어 놓았다.최연성은 이 프로그램에서 녹슬지 않은 입담을 발휘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숨겨진 뒷이야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서의 인생에 대한 회한 등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했다.‘스타 OX 퀴즈’에서는 SK텔레콤 T1 선수로 뽑힐 당시의 에피소드부터, 선수 은퇴를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의 이야기와 그럴 때마다 버팀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는 씨피엑스.레이저[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씨피엑스.레이저-유로!-에스씨케이팀 동상이몽8강으로 가는 한 장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6주차 경기에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마지막 팀이 결정된다.4월1일 저녁 8시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되는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마지막 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막차를 탈 팀이 정해진다. 이미 진출이 결정된 케이에스피-게이밍(KSP-gaming)과 얼라이브.엘(Alive.L), 이스포츠 유나이티드(e.sports-united)와 함께 다음 단계로 진출할 팀이 이번 주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유로!(Euro!)와 씨피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김대엽-MBC게임 고석현 변수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결승전이 테란 종족 최고수 결정전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변수로 작용할 선수가 누구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 이지훈 감독은 프로토스 종족에 기대를 걸고 있다. 김대엽과 우정호 등을 주전으로 내세우고 있는 KT는 위너스리그에서 7연승까지 기록한 김대엽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KT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대엽은 공군 민찬기와 박정석, 김성기를 연파하며 이영호가 굳이 나서지 않아도 팀이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다음 경기였던 CJ전에서도 김대엽은 조병세와 김정우 등 에이스 라인을 격파했고 위메이드
2010-03-30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3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4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5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6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7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