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32강 G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김명운(저, 5시) "저글링이면 오케이!"SK텔레콤 T1 박재혁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완파하고 스아전에 올랐따.박재혁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G조 1차전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시도, 승리를 따냈다.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은 뒤 스포닝풀을 짓는 부유한 빌드 오더를 택한 박재혁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며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김명운이 저글링으로 선공을 취하자 저글링으로 받아친 박재혁은 곧바로 러시를 시도하며 김명운의 본진까지 올라갔고 드론 피해를 줬다.박재혁은 지속적으로 저글링을 보내 김명운이
2009-12-10
웅진 스타즈 '어린왕자' 김명운이 또 다시 미네랄 버그로 인해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SK텔레콤 T1 박재혁과의 경기를 시작하자 마자 미네랄 50이 주어지지 않는 버그로 인해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시작하면 드론과 미네랄 50이 주어지지만 경기 창에 미네랄 50이 차지 않은 것.김명운은 공식 경기에서만 미네랄 버그를 다섯 번째 경험하는 특이한 기록을 만들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VER 스타리그 2009 16강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에 대한 일정이 확정됐다.11일 결과에 따라 B, C조에서 재경기가 일어날 경우에는 당일 경기를 마친 뒤 곧바로 재경기에 돌입한다. B조에서 진영수를 상대하는 박명수가 승리한다면 박세정과 김명운, 박명수의 2승1패자 3자 재경기를 치르고 C조에서는 정명훈이 김정우를 꺾는다면 김윤환과 이영한, 정명훈의 2승1패 재경기가 치러진다.D조도 재경기의 가능성이 있다. 이영호가 문성진에게 패한다면 이영호, 한상봉, 문성진 3명 가운데 한 명이 올라가는 재경기를 진행한다. 만약 D조에서 재경기가 일어난다면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프로리그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태백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SK텔레콤,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IeSF 챌린지가 10일 막을 올린다. 주관방송을 맡고 있는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 장근복)은 이에 따라 12일과 13일 이틀간 방송편성 시간 조정을 한다. 워크래프트3, 피파온라인2 등 2개의 공식종목과 아바(A.V.A) 등 1개의 시범종목이 펼쳐지는 이번 IeSF 챌린지 대회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세 가지 종목의 예선을 진행한다. 12일 4강과 13일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먼저 12일 낮 12시부터 워크래프트3 4강이 펼쳐진다. 한국e스포츠협회 초청을 받은 이형두, 장두섭 선수의 활약과 중국 선수들의 거센 도전의 결과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치업은 성사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최고 플레이어들의 대결을 기대할 수는 있다.한국e스포츠협회가 10일 발표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엔트리에서 가장주목을 받았던 매치업은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이었다.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두 팀 간의 대결에서 팬들이 목 놓아 기다렸던 매치업은 바로 KT 이영호와 MBC게임 염보성의 맞대결.이영호와 염보성은 09-10 시즌 개인 다승 부문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이영호가 13승1패로 당당히 1위를 달리고 있고 염보성이 12승1패로 2위에 랭크돼 있다. 두 선수 모두 승률이 90%를 상회
◆12월12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웅진-하이트1세트 임진묵 (테) 신상문 (테) 2세트 김승현 (프) 이경민 (프) 3세트 김명운 (저) 김상욱 (저) 4세트 김민철 (저) 원종서 (테) 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STX1세트 신재욱 (프) 김구현 (프) 2세트 신상호 (프) 조일장 (저) 3세트 신대근 (저) 김윤환1 (저) 4세트 박상우 (테) 진영수 (테) 5세트 ◆12월13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공군-CJ1세트 홍진호 (저) 진영화 (프) 2세트 민찬기 (테) 손재범 (프) 3세트 오영종 (프)
스타리그 이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SK텔레콤 T1 박재혁이 MSL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고 있다.박재혁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32강 D조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 하이트 문성진, STX 김구현 등 쟁쟁한 선수들과 16강 진출전을 펼친다. 최근 페이스로 봐서는 박재혁이 가장 좋지 않은 상황임에 틀림 없지만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라도 16강 진출에 대한 바람은 가장 절실하다.박재혁은 09-10 시즌에 들어오기 전까지 사전 작업을 충실히 해왔다. 08-09 시즌 프로리그 광안리 결승전에서도 2승을 따내며 SK텔레콤의 우승에 기여했고 8월30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ST
'테란 킬러' 김정우가 이틀 연속 테란을 상대한다.김정우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32강 H조와 EVER 스타리그 2009 16강전에서 연거푸 테란을 만난다. 네이트 MSL에서는 첫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 민찬기를 상대하고 EVER 스타리그 16강전에서는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한다.김정우에게 이 두 경기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009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에 치러지는 개인리그 경기이고 이 경기에서 이길 경우 2010년 초에도 계속 개인리그에서 머물 수 있다. 9일 열린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당당히 신인상을 타기도 한 김정우가 2010년에도 많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이번 개인
화승 이제동, CJ 진영화, 삼성전자 송병구 등 3명의 선수가 'EVER 스타리그 2009' 8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5장의 8강 티켓을 거머쥘 선수는 누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11일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마지막 회차에서 펼쳐지는 B조 진영수와 박명수, C조 김정우와 정명훈, D조 이영호와 문성진의 경기 결과에 따라 나머지 8강 진출자가 가려진다. A조는 이제동이 3승을, 진영화가 2승1패를 기록하며 각각 조 1, 2위로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때문에 마지막회차에서 맞붙는 박지호와 김창희는 경기 결과에 상관없다. 두 선수 모두 8강 탈락을 이미 확정했다. B조는 박세정과 김명운이 각각 2승1패를 나눠가지고 있어
세계 최초의 국제공인 e스포츠 대회인 ‘2009 IeSF 챌린지’가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20여개국 150여명의 대표선수들의 참가 속에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태백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SK텔레콤, 하이원리조트, ㈜네오위즈게임즈가 후원하는 2009 IeSF 챌린지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진행된다. ㅁ20개국 참여하는 공식 국가 대항전이번 대회는 최초로 열리는 국제공인 e스포츠 대회로서 공식종목인 워크래프트3(개인전)와 피파 온라인2(개인전), 그리고 시범 종목인 아바(A.V.A)(단체전) 등 3개 종목에 대한 대결이 펼쳐진다. 200
웅진 김명운이 프로토스전 연승에 재도전한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32강 G조 경기에 출전한다. 같은 조에 포함된 선수로는 SK텔레콤 박재혁, 하이트 문성진, STX 김구현이 배치되어 있어 김명운은 프로토스전을 치를 가능성도 있다.김명운은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기록한 최다 연승 기록을 세우며 순항중이었다. 프로리그에서 위메이드 이영호를 제압하며 프로토스전 13연승을 달성한 김명운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16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패하면서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김명운은 MSL 32강 경기를 통해 다시 한 번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현황▶A조1위 이제동 3승->8강1위 진영화 2승1패->8강3위 박지호 2패->탈락3위 김창희 2패->탈락▶B조1위 박세정 2승1패1위 김명운 2승1패3위 박명수 1승1패4위 진영수 2패->탈락▶C조1위 김윤환 2승1패1위 이영한 2승1패3위 정명훈 1승1패4위 김정우 2패->탈락▶D조1위 송병구 3승->8강2위 이영호 1승1패3위 한상봉 1승2패 4위 문성진 2패
2009-12-09
화승 이제동이 지난 3회 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저그와 올해의 선수 최고 승률상으로 3관을 받은데 이어 4회 e스포츠 대상에서 올해의 선수상과 최고 저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했다. 이제동은 “열심히 하는 것만이 큰 상을 받은 것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쁨을 전했다.Q 2연패를 달성한 소감은.A 작년 시상식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 한번도 받기 힘든 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Q 수상이 확정됐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A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긴장이 많이 됐다. 준비도 많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떨리는 마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침착한 수비로 웅진 스타즈 한상봉의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포효했다.9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5회차 경기에서 송병구는 인터뷰를 통해 도발을 감행했던 한상봉을 상대로 침착한 수비에 이은 역공으로 승리, 3승 D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송병구는 상대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를 간파하고 본진 앞마당 입구 지역에 캐논을 다수 건설해 질럿과 프로브까지 동원해 수비에 성공했다. 이후 송병구는 하이템플러와 아칸을 확보해 한상봉의 드롭 공격을 막아낸 뒤 질럿 역공으로 승리를 따냈다. 송병구는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도발했던 한상
화승 이제동이 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열린 제4회 한국e스포츠 대상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제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다승왕과 정규시즌 MVP, 바투 스타리그 및 박카스 스타리그 우승, 아레나 MSL 준우승, 2009 월드사이버게임즈 스타크래프트 부문 금메달 등 스타크래프트 전 부문에 걸친 고른 활약으로 최고의 저그와 올해의 선수를 차지하며 2관왕으로 이날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제동은 지난 3회 시상식에서도 최고의 저그와 올해의 선수, 최고 승률상으로 3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제동은 “큰 상을 받게 해주신 e스포츠 기자단 분들과 많은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좋은 환경을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서 2회 연속 올해의 선수상 수상화승 오즈 이제동이 2회 연속 e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이제동은 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열린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에서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3회 대회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이제동은 2년 연속 수상함으로써 e스포츠계의 최고의 선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프로게이머와 프로게임단, e스포츠 관계자와 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는 각종 대회를 넘나들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이제동이‘최고의 저그’와 ‘e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를 2
삼성전자 송병구가 분노의 승리를 따냈다. 송병구는 웅진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침착한 수비로 승리를 따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도발한 상대를 처절하게 응징했다. 송병구는 "한상봉 선수가 1년도 지난 예전 이야기를 들먹이며 인터뷰를 통해 나와 엮이려고 하는 의도를 알 수 없어 진지하게 준비하고 필승의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며 "한상봉 선수는 입상 경력만 봐도 나와 비교가 되지 않는 선수이고 꼼수 외에는 무서울 것 없는 선수이기 때문에 승리를 확신했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부터 말해 달라.A 연습 때는 좌절을 많이 했다. 하지만 상대가 한상봉 선수이기 때문에 3승으로 마칠 것으로 확신했다. 상대가 너무 강하게
SK텔레콤 T1이 3년만에 e스포츠 최고의 팀으로 올라섰다.SK텔레콤 T1은 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열린 제4회 한국e스포츠대상에서 올해의 프로게임단 상을 수상했다. 2006년 1회 대회에서 최고의 팀에 오른 바 있는 SK텔레콤은 3년 여만에 최고의 팀 자리를 되찾았다.프로리그 2007 시즌까지 부진에 빠졌던 SK텔레콤은 박용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들였고 박용욱, 최연성, 성학승, 권오혁 등 소속 팀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을 코칭 스태프로 보직 변경을 꾀하면서 새로운 팀으로 거듭났다. 또 김택용을 영입하면서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2008시즌 정규 리그 2위, 08-09 시즌 정규 시즌 1위, 결승전 승리를 따내며 최고의 팀으로 입지
SK텔레콤 T1 김택용이 2년만에 최고의 프로토스 선수로 돌아왔다. 김택용은 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열린 제4회 한국e스포츠대상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본상 가운데 올해의 프로토스 상을 각각 수상했다. 막판까지 삼성전자 송병구와 접전을 펼친 김택용은 경쟁에서 승리하면서 2년만에 종족 최고 선수의 자리를 되찾았다.김택용은 제2회 한국e스포츠대상에서 프로로스 최고 선수로 뽑혔다. 당시 마재윤을 MSL 결승전에서 3대0으로 격파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택용은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김택용은 2008년 11월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또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서 팀을 1위에 올리면서
화승 오즈 이제동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2년 연속 종족 최고 상을 수상했다.이제동과 이영호는 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열린 제4회 한국e스포츠대상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본상 가운데 올해의 저그와 올해의 테란상을 각각 수상했다.이제동과 이영호가 종족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두 선수 모두 2008년에 열린 제3회 e스포츠 대상에서 종족 최고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1년 9개월만에 e스포츠 대상이 열렸지만 2회 연속 수상했다는 사실은 이 기간 동안 꾸준한 성적을 냈다는 방증이다.이영호는 "부모님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내년에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이자리에 다시 한번 설 수 있도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3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4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5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6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7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