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프로토스전 신기록을 이어갈 채비를 갖췄다.김명운은 지난 29일 공군 에이스 박정석을 제압하면서 박태민이 갖고 있는 프로토스전 공식전 연승 기록을 깼다. 기존 기록은 11연승이었지만 김명운이 연승 숫자를 12로 늘린 것.김명운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연승 숫자 늘리기에 나선다. 상대는 프로토스 이영호. 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저그를 만나 4연패를 당하는 등 그다지 좋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어 김명운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김명운은 "프로토스전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자만하지 않겠다. 팀의 연패 탈출이 걸
2009-12-07
성균관대학교가 바투 최강 캠퍼스 자리에 올랐다. 성균관대학교는 지난 5일 오후 2시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슈젠배 바투 캠퍼스최강전' 결승전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던 고려대학교를 라운드 스코어 2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서 성균관대는 ‘바투 최강 캠퍼스’ 자리에 등극하며 우승상금 200만원을 획득했다. 8강부터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고 무패로 올라온 고려대학교는 결승전에서 고배를 마시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준우승을 차지한 고려대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양 대학교의 대결은 성균관대의 탄탄한 조직력과 고려대의 막강한 경기력의 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었다. 애당초 고려대 4명의 선수가 고루 실력이 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특이한 선수 배치가 눈에 띕니다. 두 팀 모두 각각 2명의 저그를 배치하면서 저그에 의한 승부를 유도했습니다. 위메이드의 저그가 센지, 웅진의 저그가 센지 한 번 붙어보자는 구도입니다.일단 저그 싸움에서는 위메이드가 한 수 위로 보입니다. 1세트에 나서는 웅진의 저그는 김명운으로, 프로토스 이영호와 경기를 치릅니다. 김명운은 프로토스전에서 이미 12연승을 내달리면서 박태민이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세운 공식전 연승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이
◆KeSPA 드림리그 1R 3주차▶웅진-MBC게임1세트 임정현 (저) 임성진 (테) 2세트 최문석 (프) 정재우1 (프) 3세트 노준규 (테) 정우서 (저) 4세트 안정한 (저) 김태훈 (저) 5세트 ▶SK텔레콤-위메이드1세트 최호선 (테) 강정우 (테) 2세트 정경두 (프) 김준호 (저) 3세트 이재현 (저) 안기효 (프) 4세트 어윤수 (저) 전태양 (테) 5세트 ▶SK텔레콤-웅진1세트 이승석 (저) 임정현 (저) 2세트 최호선 (테) 노준규 (테) 3세트 어윤수 (저) 최문석 (프) 4세트 정경두 (프) 안정한 (저) 5세트 ▶MBC게임-위메이드1세트 이정훈 (프) 강정우 (테) 2세트 이
마술사 최현우-가수 초신성 등 축하 공연…12월9일 오후 6시30분 시작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는 9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AX홀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창립 10주년이라는 뜻 깊은 의미와 대한민국 e스포츠 최고의 영예인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을 축하하기 위해 화려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가 환상적인 마술로 오프닝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현우의 마술 공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한 컨셉트로 준비되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 입니다.정말 오랜만에 이글아이를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2라운드부터 제가 중계하는 경기에서 만나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신내림’을 받으며 예상 적중을 일궈냈던 남윤성 기자도 최근 예상은 자주 빗나가는 상황에서 제가 지원 사격을 나설까 합니다. 남윤성 기자에게 쏟아지던 질타를 저도 나눠 가질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우선 예전에 신 내린 적중률을 다시 해낼 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예전 감각을 되살려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우선 오늘 경기는 이스트로의 3대1 승리를 예상합니다. 이스트로가 동족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1라운드 막판까지 7승3패를 기록하며 '슬로우 스타터'라는 오명을 떼어낸 듯한 행보를 걷던 SK텔레콤 T1이 2회 연속 0대3 패배를 당하며 충격에 빠졌다.SK텔레콤은 지난 12월1일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한 뒤 6일에는 화승 오즈에게도 0대3으로 무너지면서 2회 연속 0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SK텔레콤은 5전3선승제로 전환한 2005년 이후 0대3 패배를 2회 연속으로 당한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그만큼 이번 연패는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SK텔레콤이 0대3으로 패하는 과정을 보면 저그의 부진이 전체적인 성적 하락을 가져왔다. 1일 하이트전에서 박재혁이 저그 김상욱에게 패했고 6일 화승전에서 신예 어윤수가 테란 구성
SK텔레콤 T1이 특이한 기록을 세웠다. 2004년 창단 이후 프로리그에서 0대3으로 2회 연속 패한 것.SK텔레콤은 지난 12월1일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한 뒤 6일에는 화승 오즈에게도 0대3으로 무너지면서 2회 연속 0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SK텔레콤은 2005년 이후 프로리그가 5전3선승제로 진행된 이후 0대3으로 2회 연속 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0대3 패배를 당한 것 또한 5회밖에 되지 않는다.SK텔레콤이 2005년 이후 프로리그에서 패한 기록을 분석해보면 0대3 패배를 거의 당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2005년 5전3선승제로 전환한 이후 SK텔레콤은 72회 패했다. 0대3 패배는 5회, 1대3 패배는 29회, 2대3 패배는
정보이용료없이 통화료만으로 24시간 MBC게임 방송 청취 MBC게임을 통해 생중계 되고 있는 프로리그와 MSL의 경기 결과나 경기 양상을 전화 한 통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 장근복)은 온세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TV 방송을 전화로 들을 수 있는 MBC게임전화 라이브 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MBC게임 전화 라이브 중계 서비스'는 TV방송을 전화로 듣는 국내 최초 서비스로 1688-8100 번으로 전화를 걸면 MBC게임 채널에서 방송 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24시간 들을 수 있게 해주며, 서비스 이용시 기본 통화료만 부과되며, 별도의 정보이용료는 없다. 이 서비스는 MBC게임 방송 송출 장비와 온세텔레콤 지
◇복수 프로그램 '복수용달'에 출연하는 도재욱(왼쪽)과 김창희(오른쪽).“형님, 잘못했습니다!”라며 사과하는 쪽은 누가 될까.상대방 진영에 건물을 지으면서 항복을 선언하라고 강요하는 ‘건물 러시’를 감행하며 악연을 맺은 하이트 김창희와 SK텔레콤 도재욱이 자존심을 건 복수혈전에 나선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이 두 선수가 악연을 맺게 된 사연을 조명하고 복수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2화에서 복수전을 펼치는 김창희와 도재욱은 '건물 러시'를 통한 악연으로 유명하다. 건물 러시란 이긴 상황에서 상대방의 건물을 파괴하고 그 자리에 커맨드센터나 넥서스 등 건물을 짓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파죽의 6연승을 이어가며 SK텔레콤 T1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달라진 면모를 과시하며 1위에 올랐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초반 2연패로 주춤했던 MBC게임은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상위권 입상에 실패하며 자존심을 구긴 이후 확 달라졌다. 대회 참가 이후 6연승을 이어가며 범접할 수 없는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이 눈부시다. 심영훈은 저격수 가운데 다킬 1위, 공격성공률 1위, 생존률 1위에 올랐고 세이브 부문에서도 3번의 세이브로 3위를 차지하는 등 더할 나위 없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심영훈을 포함한 MBC게임의 전 선수들의
KT 이영호가 6일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CJ전에서 마재윤을 꺾고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이제동이 세웠던 최단기간 100승, 최소 경기 100승, 최연소 100승 달성 기록을 모두 깨고 ‘프로리그 기록의 사나이’ 면모를 과시했다.비록 팀이 패해 100승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없었지만 프로리그 100승에 대한 대부분의 기록을 갈아치운 이영호는 “이제 시작”이라며 기쁨보다는 앞으로의 일에 대한 다짐했다.Q 100승을 기록했다.A 프로리그 첫 데뷔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100승까지 빨리 달려온 것 같다. 하지만 큰 기쁨이 있다거나 남다른 감회가 있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경기에서 1
2009-12-06
CJ 엔투스 주력 프로토스 진영화가 5할 승률에 올라섰다. 진영화는 6일 경기서 KT 김재춘을 상대로 하드코어 질럿 러시를 성공시키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피부 치료를 받느라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임했던 진영화는 "저그전에 문제가 있어 여러가지로 시험 중"이라며 "저그전을 보강해 팀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요즘 스스로 저그전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경기 내용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계속 저그전인데 스스로 시험 중이다. Q 마스크를 쓰고 나오는 이유는.A 피부가 좋지 않아 치료 중이다. 마스크를 쓰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자체 모자이크를 한 것이다(웃음).Q 하드코어 질럿 러시
CJ 엔투스 '올킬맨' 조병세가 모처럼 웃었다. 조병세는 6일 프로리그 KT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격해 박찬수의 뮤탈리스크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팀의 3대1 승리를 확정했다. 최근 침체된 모습을 보였던 조병세는 "개인 성적과 팀 성적이 모두 좋지 않아 부담이 많았지만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며 "더 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계속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 A 1등인 팀을 잡아서 기분이 좋다. 더 기세를 탈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승리가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Q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A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닌데 실력이 부족해서인 것 같다. 더 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승리하도록 하겠다.Q 팀도 성적이
CJ 엔투스 김정우가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정우는 1위 팀인 KT의 주력 프로토스 우정호를 상대로 초반 견제에 이은 중후반 물량으로 낙승을 거뒀다. 에이스의 책임을 다한 김정우는 "최근 개인리그에서 랭킹 2위에 어울리지 않는 플레이로 패했다"며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더욱 집중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Q 승리 소감부터 말한다면.A KT가 1위를 달리고 있다. 1위 팀을 이기고 나니까 다른 팀들도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다.Q 우정호의 최근 기세가 무서웠다.A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다. 그래서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 Q 경기 내용을 스스로 평가한다면. A 초반에 우정호 선수가 좀 더 욕심을
프로리그 선두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단독 선두를 질주하던 KT 롤스터를 3대1 로 제압하고 상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CJ는 팀의 에이스 김정우가 선봉으로 출격해 기분 좋은 1승을 팀에 안겼다. 김정우는 소수 저글링으로 프로토스의 발전을 늦춘 뒤 지상 병력 힘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CJ는 2세트에 나선 마재윤이 KT 이영호의 최연소 100승 기록 제물이 됐으나 진영화와 조병세가 3, 4세트를 따내 값진 승리를 거뒀다.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나선 진영화는 하드코어 질럿-프로브 러시로
화승 이제동이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팀의 완승을 일궈냈다. 이제동은 벙커링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에이스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모여줬다. 이제동은 “앞으로도 계속 3대0 승리를 자주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팀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A 2라운드 첫 경기였고 상대가 강팀인 SK텔레콤이었기 때문에 2라운드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 이 기세를 이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Q 벙커링에 대한 대처가 너무 좋았다. A 연습을 하면서 8배럭 벙커링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경기장에 와서 카메라에 잡힌 고인규 선수의 표정을 보니 왠지 느낌이
제2의 이제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화승 오즈의 박준오. 1라운드에는 3승7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박준오는 화승 오즈 주축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박준오는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공격과 운영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며 깔끔하게 승리를 기록했다.Q 승리를 한 소감은. A 일단 2라운드 첫 스타트를 잘 끊어 좋다. 나도 연패를 하다가 2연승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Q 박준오의 승리가 팀 승리와 이어진다. 부담스럽지는 않나. A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경기를 하다 보니 내 승리와 화승 승리가 같이 가더라. 처음에는 신기했지만 내가 이기면 팀이 이기니 꼭 승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강하게 든다.Q
2009년 들어 처음으로 SK텔레콤을 꺾은 화승 오즈. 첫세트에 출전해 어윤수를 상대로 깔끔한 벙커링을 성공시킨 구성훈은 역시 화승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구성훈이 승리하면 화승이 승리한다는 공식을 성사시킨 구성훈은 “앞으로 지난 시즌만큼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팀이 3대0으로 이겼다. A 2라운드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해 기분이 좋다. 상대가 SK텔레콤이었기 때문에 더욱 기쁜 것 같다. Q 1라운드에 화승이 부진했다. A 우리 팀이 1라운드에는 부진한 모습이었는데 어차피 첫 라운드는 시범 케이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성적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다. 2라운드부터는 다시 제 페이스로 끌어올릴 수 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CJ 3-1 KT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마재윤(저, 1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진영화(프, 9시) 승 김재춘(저, 5시)4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박찬수(저, 7시)'올킬의 사나이' CJ 엔투스 조병세가 머린-메딕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으로 KT 박찬수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조병세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바이오닉 테크를 준비했다. 조병세는 2개의 배럭스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했고 커맨드센터를 완성하고 앞마당 확장을 준비했다.조병세는 머린-메딕 정예 부대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두드렸다. 조병세는 성큰 콜로니 라인을 파괴하는 사이 상대 뮤탈리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3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4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5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6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7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