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09의 아시아 챔피언십 서든 어택 한국 대표 선발 최종 예선전이 지난 13, 14일 이틀 동안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져 12개 팀을 선발했다. 참가자 모집부터 약 96만 건의 조회수와 전국 각지에서 총 865팀(4325명)이 대회에 참가해 대회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이번 대회는 지난 달 31일부터 6월 7일까지 열린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총 64개팀(320명)이 참여했다. 대회 기간 동안 출전한 각 팀들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가족 및 클랜원 등 약 2200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북새통을 이뤘다. 최종 예선전은 8개조로 나뉘어 ‘제3보급창고’, ‘드래곤로드’, ‘올드타운’, ‘프로방스’, ‘화이트스콜’ 등
2009-06-15
SK텔레콤 도재욱이 위기이자 기회를 맞았다. STX 소울 ‘프로토스 킬러’ 조일장을 프로리그에서 만나 그동안 쌓였던 한을 풀 찬스를 잡은 것. 도재욱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한다. 상대는 박성준의 대를 이어 프로토스 킬러로 자리매김한 저그 조일장으로 정해졌다.도재욱의 최근 페이스는 매우 좋지 않다. 프로리그 승률이 떨어지면서 개인리그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4승8패, 4라운드에서 4승4패, 5라운드 1승1패로 하향 곡선을 그리더니 데뷔 이후 8강은 기본으로 진출했던 스타리그에서도 3
한국과 중국이 함께 만들어가는 e스포츠 국가대항전 'IEF(International Espor ts Festival) 2009'가 오는 10월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수원시에서 펼쳐진다. 지난 2005년 'e스포츠 한중전'으로 출범한 IEF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국 수를 확대하며 전 세계 청소년 문화교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는 국제 e스포츠 대회로 올해에는 17개국 대표 청소년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IEF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2007년 강릉 대회 이후 두번째. IEF조직위원회 남경필 위원장은 “IEF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유대와 연대를 통해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만들어 나가자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올해 대회는 정보과학의 도시인 수원시에서 개최되는 만
오대장성 릴레이 인터뷰 세번째 주자는 CJ 마재윤 입니다. 얼마 전 아발론 MSL 본선에 진출하며 1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엄청난 업적을 세운 마재윤. 하지만 아직 본좌 시절의 포스를 뿜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마재윤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저그 중 가장 많은 개인리그 우승 횟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본좌’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주인공 마재윤. 이번 릴레이 인터뷰에서는 암울한 저그 종족의 구세주로 떠올랐던 마재윤의 최근 근황과 부진에 대한 고민 등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봤습니다.저그 종족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마재윤을 빼놓고는 아무 이야기도 할 수 없는데요. 그만큼 마재윤이 저그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주말은 약간 구름이 끼고 바람도 선선해서 외출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e스포츠 팬들에게는 상위권 팀들이 하위권에게 잡히는 바람에 이변이 연출된 주말이기도 했습니다. 1위 화승이 이스트로에게 지고, 지난 시즌 우승팀인 삼성전자가 위메이드에게 패했지요. 하이트는 공군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등 진땀을 뺀 주말이었습니다.KT 매직엔스와 CJ 엔투스의 월요일 경기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24승24패로 5할을 간신히 맞춘 KT 매직엔스가 3위인 CJ 엔투스를 꺾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KT는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은 테란 박지수
2009-06-14
CJ 엔투스 김정우가 박태민이 GO 시절 달성한 15연승 기록에 도전한다.김정우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KT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배병우를 상대로 15연승에 도전한다. 만약 김정우가 승리할 경우 2004년 박태민이 GO의 유니폼을 입고 달성한 공식전 15연승과 타이를 이룬다.김정우는 지난 5월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 박세정을 제압한 이후 스타리그에서 4전 전승, 프로리그에서 8연승, MSL에서 2연승을 달성하면서 14연승을 이어갔다. 단일 대회도 아니고 각종 대회에서, 그것도 메이저 대회에서 14연승을 기록했다는 뜻은 김정우
MBC게임이 엔엘베스트를 맞아 1세트를 내주고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를 반영하는 듯 승리를 거둔 선수들의 표정이 좋지만은 않았다.Q 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뒀다.A 김창선(이하 김)=경기가 끝나자마자 (정)종권이와 담소를 나누며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다고 얘기했다. 이겨서 기분은 좋지만 미사일에서 준비한 것을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다.정종권(이하 정)=우리가 이번 경기는 확실히 2대0으로 이길 거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만족스러운 경기가 나오지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1승해서 기분 좋다. Q 1세트에서 쉽게 패했다.A 김=사실 미사일에서 새로운 전술을 가지고 나왔는데 연습 때처럼 잘 안돼서 당황했다. 그래서 이기
[[img1]]기업 소속 프로게임단이 자존심을 살렸다.기업팀과 손잡은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들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2주차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그동안 세미 프로팀들에게 무너졌던 체면을 살렸다.6월13, 14일 이틀간에 걸쳐 펼쳐진 프로리그 경기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8주차까지 전승 행진을 이어오던 1위 리퓨트가 이스트로에게 0대2로 덜미를 잡히면서 처음으로 패배를 기록한 것. 리퓨트는 이스트로의 단체 러시를 예상하지 못하고 번번히 뚫리면서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포스트 시즌 진출팀이 결정되는 2라운드여서 기업 소속 프로게임단들의 집중력이 한층 높아졌다. 13일 경기를 치른 SK텔레콤 T1은 2위 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R 2주차@MBC게임▶MBC게임 2대1 엔엘베스트1세트 MBC게임 승 엔엘베스트(6대3)2세트 MBC게임 승 < EMP > 엔엘베스트(6대2)3세트 MBC게임 승 엔엘베스트(6대3)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7위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신승을 거두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MBC게임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경기에서 전략으로 승부를 본 끝에 엔엘베스트를 꺾고 4승5패로 6위를 지켰다.MBC게임은 ‘미사일’에서 펼쳐진 첫 세트에서 엔엘베스트 엄기홍의 활약에 휘둘리며 전반전에 1대4로 끌려갔다. 이후 라운드를 나눠 가지면서
이스트로가 드디어 리퓨트를 꺾고 시즌 첫 패를 안겨줬다. 다른 여섯 팀이 해내지 못했던 일을, 1라운드 개막전에서 패하며 가슴에 품었던 빚을 갚았다. 리퓨트를 꺾고 환하게 웃은 이스트로를 만나봤다.Q 전승의 리퓨트를 꺾었다.A 이호우(이하 이)=리퓨트를 깼다는 사실과 함께 우리의 스타일을 찾았다는 사실에 만족한다.박귀민(이하 박)= 다른 팀들도 그렇지만 리퓨트와의 경기가 부담이 심했다. 제일 먼저 전승을 달리는 팀을 이겼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다.Q 리퓨트 연승의 시작이 이스트로였다.A 이= 사실 경기장에 오면서 동료들에게 오늘만큼은 소방관이 되야겠다고 말을 했다. 리퓨트가 잘하는 것도 있었지만 개막전에서 우리가 불을 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0 리퓨트1세트 이스트로 승 리퓨트(6대5 연장전)2세트 이스트로 승 < EMP > 리퓨트(6대1)리퓨트의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리퓨트의 발목에 족쇄를 채운 팀은 시즌 초반 우승 후보로 꼽혔던 이스트로.이스트로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리퓨트를 2대0으로 완파했다.이스트로는 ‘위성’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전반전을 2대3으로 뒤졌고 후반전에서도 두 라운드를 먼저 빼앗기면서 2대5로 패색이 짙었다. 그렇지만 내리 세 라운드를 승리하면서 연장전을 만들어 냈다. 이 과정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특이한 트렌드가 탄생했다. ‘EMP’ 맵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팀들이 저격수 보직을 사용하는 선수들까지 돌격수로 전환해서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라운드 2주차 이스트로와 리퓨트의 경기에서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스트로와 리퓨트는 2세트 ‘EMP’에서 맞대결을 치른다. 두 팀 모두 공격을 맡았을 때 저격수를 돌격수로 전환시켜서 5명의 돌격수 체제로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이스트로는 조현종을 돌격수로 전환시켰고 리퓨트는 김찬수에게 저격 총을 들리겠다고
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생각했던 대로 경기가 잘 풀려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은 편이라 기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웃음)Q 서지훈과의 경기에서 탱크 조이기가 위협적이었던 것 같은데.A 불안하긴 했었지만 막기만 하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SCV를 다수 동원한 것이 큰 도움이 됐던 것 같다.Q 에이스 결정전 상대가 캐논러시를 시도했는데.A 초반부터 신경을 많이 썼다. 심리전을 걸기 위해 입구를 막은 것이었는데 상대가 캐논 러시를 해서 당황했었다. 그러나 캐논 러시를 시도했던 것이 나한테 오히려 도움이 됐던 것 같다. 만약 (박)정석이 형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Q 승리한 소감은.A 내가 이겼다는 사실보다 팀이 승리했다는 사실이 더 기쁘다. 내가 경기에서 승리하더라도 팀이 패배를 당하며 분위기가 너무 좋지 않아 별로라고 생각한다. Q 다크템플러 활약이 컸는데.A 다크템플러 타이밍을 잡고 준비를 했던 전략이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큰 활약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래도 경기 내내 방심할 수 없었다. 상대가 워낙 프로토스전에 강한 선수였기 때문에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Q 승리를 확신한 소감은.A 상대 확장기지를 끊어냈을 때 승리를 확신했다.Q 남은 시즌 목표는.A 시즌 초기에 10승을 목표로 두었다. 이제 9승을 거뒀기 때문에 다음 경기만 잡아내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설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가 너무 긴 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었다. 이 때문에 웅진 역시 포스트시즌의 문턱에서 점처 멀어지고 말았다. 사죄와 참회의 경기를 펼친 윤용태에게서 승리의 소감을 들어봤다.Q 4연패를 끊었다.A 오늘 경기로 연패를 끊었는데 연패를 끊은 것보다 이번 경기를 시작으로 연승을 달리고 싶다.Q 연패의 원인이라면.A 계속 지다보니 내가 긴장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지는 것을 빨리 지우고 다음 경기를 준비했어야 하는데 아쉬움만 쌓인 것 같다. Q 손목이 아프다고 하는데.A 감독님께서 휴가를 주셔서 좀 나아지기는 했다. 병원을 다닐 정도는 지났기 때문에 연습에 지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연습을 더 열심히 해서
김동주가 이번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리그를 감안한다면 첫 승이 너무 늦었다. 주장의 역할까지 하고 있는 김동주가 그 동안 겪은 마음고생은 "은퇴 결심"이라는 말로 대변됐다. 다시 마음을 잡고 경기를 펼쳐 승리까지 거둔 김동주의 말을 들어봤다.Q 시즌 연패 끝에 첫 승을 거뒀다.A 시즌 처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연패를 당하며 출전 기회도 줄고 열정도 식었었다. 팀이 연패에 빠져 있는데 감독님께서 함께 좋은 팀을 만들자고 말씀하셔서 다시 열정을 되찾을 수 있었다. 현재 모든 신경을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데 출전 기회를 잡아 첫 승을 거둬 기쁘다.Q 황혼의그림자에 테란이 많이 나온다.A
웅진은 그 동안 연패를 당했지만 김승현만큼은 연승을 달리고 있었다. 다소 불안해 보였던 저그전마저 잡아내며 성장세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Q 개인 3연승을 달렸다.A 내가 연승을 하는 것도, 팀이 3대0의 승리를 거둔 것도 정말 오랜만인다. 다같이 힘을 모아 승리를 따냈다는 것에 만족한다.Q 팀이 연패 중이라 분위기가 좋지 않았을 것 같다.A 사실이다. 분위기도 나빴고 다들 연습에 집중하며 시간을 더 많이 할애했다. 이번 승리를 바탕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반석을 만들고 싶다.Q 경기를 뒤돌아 본다면.A 옵저버터리를 두 개나 지을 때까지 인식조차 하지 못했다. 실수가 많았던 경기다. 하지만 상대 역시 실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하루 2승을 거두는 활약에 힘입어 공군 에이스를 제압했다.신상문은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서지훈과 박정석을 누르고 팀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로써 하이트는 28승20패, 득실 +16을 기록하며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혔다.하이트는 첫 세트 출전한 김창희가 박태민에게 승기를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2세트에 나선 이경민이 이주영을 상대로 센스 있는 다크템플러 운영을 통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추격을 시작했다.3세트는 신상문이 맡았다. 신상문은 동족전으로 진행 된 서지훈을 상대로 한 수 위의 운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3주 2일차@온게임넷▶공군 2대3 하이트1세트 박태민(저, 5시) 승 김창희(테, 9시)2세트 이주영(저, 5시) 승 이경민(프, 11시)3세트 서지훈(테, 10시) 승 신상문(테, 4시)4세트 오영종(프, 7시) 승 박명수(저, 5시)에이스 결정전 박정석(프, 9시) 승 신상문(테, 3시)하이트 신상문이 초반 상대의 캐논 러시를 무사히 막고 다수의 시즈 탱크와 벌처를 앞세워 공군 박정석을 꺾고 팀 승리를 확정 지었다. 신상문은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를 선택하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먼저 승부수를 띄운 쪽은 박정석이었다. 박정석은 1게이트웨이 건설 후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신상문의 앞마당
웅진 스타즈가 4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오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끈을 놓지 않았다. 웅진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MBC게임 히어로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승현과 윤용태의 승리와 주장 김동주의 시즌 첫 승을 발판 삼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웅진은 23승째를 챙기며 MBC게임 히어로를 제치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갔다.웅진은 선봉으로 출전한 김승현의 활약 덕에 탄력을 받았다. 앞마당 넥서스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김승현은 고석현과의 중장기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저그의 폭탄 드롭으로 인해 본진과 중앙 지역, 6시 확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1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2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3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4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5
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6
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7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