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박지수가 7일 로스트사가 MSL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며 조정웅 감독과의 불화설을 일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지수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하며 조정웅 감독과 불화가 있는 것으로 비춰졌다. 프로리그 출전이 뜸한 시점에 때마침 조정웅 감독이 박지수에게 일침을 가하는 인터뷰를 하면서 사이가 좋지 않은 것 같다는 팬들의 의혹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조 감독은 바로 "불화는 없다. 개인리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을 뿐"이라며 불화설을 일축했다.이 때문에 박지수의 7일 경기는 박지수 개인 기량 뿐 아니라 감독과의 관계를 가늠할 수도 있다 주목받고 있다. 박지수가 송병구를 제압하고 4강에
2009-03-07
"비잔티움을 장악하라!"화승 박지수와 삼성전자 송병구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승부의 분수령은 비잔티움2가 될 전망이다.비잔티움2는 1, 5세트에서 쓰이면서 이 맵에 대한 연구를 철저히 한 선수가 4강행 티켓을 손에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이번 로스트사가 MSL에서 사용되는 4개 맵 가운데 비잔티움2는 테란과 프로토스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비잔티움2에서 테란과 프로토스의 성적은 9승8패로 프로토스가 한 세트 앞서 있다. 5일 열린 허영무와 이윤열의 경기에서도 1, 5세트에 쓰인 바 있는 비잔티움2는 1세트에서 이윤열이 허영무의 견제 플레이를 막아낸 뒤 자원 채취력을 앞세워 탱크를 두 부대 이상 보유하
삼성전자 송병구가 로스트사가 MSL 4강에서 팀킬 매치업을 형성하겠다고 공언했다.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화승 박지수를 상대하는 송병구가 승리할 경우 팀 동료인 허영무와 4강전에서 맞대결을 하게 된다.송병구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허영무의 MSL 우승을 막겠다고 선포한 적이 있다. 이번 MSL 조편성에서 우측에 허영무와 나란히 배치되면서 송병구는 “높은 곳에서 허영무를 만난다면 진검 승부를 펼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송병구는 2008년 에버 스타리그 16강에서 같은 팀 후배인 허영무를 지명하면서 한 조에 넣었고 16강 경기와 16강 재경기에서 내리 패하면서
단일 팀 사상 두 번째로 100승 고지를 밟은 삼성전자. 4번의 도전 끝에 100승을 달성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너무 늦은 감이 있다"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Q 100승을 거둔 소감은.A 3경기 전부터 100승에 대한 준비를 하고 경기에 임했는데 계속 패했다. 너무 늦은 100승 같아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든다. 조금 더 빨리 100승을 찍었다면 지금보다 더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Q 감독 100승도 얼마 남지 않았다.A 내가 있기 전에 계시던 감독님이 2승 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기록에 대해 연연하게 되면 성적이 더 좋지 않은 것 같다. 기록이라는 것이 원래 하려고 하면 더 안 되는 것 같다. Q 삼성전자가 많이 발전했다는 평가다.A 광
Q 이번 시즌 처음 출전해 3킬을 거뒀다.A 1경기만 99% 연습을 하고 나왔다. 운좋게 경기가 잘 풀려 3킬까지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Q 2세트는 프로토스전이었는데.A 평소에 (송)병구, (허)영무와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 치열한 싸움 끝에 승리해 기분이 더 좋았다.Q 1세트는 몰래 게이트 전략을 사용했다. A 상대 빌드가 배럭을 지은 뒤 더블 커맨드였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했던 빌드다. 피해도 조금 줬고 바카닉 전략을 확인한 상황이기 때문에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Q 3세트 신대근과 경기는 완벽했다.A 2경기부터는 손이 풀려 연습실에서 했던 것처럼 잘할 수 있었다. 왠지 뮤탈리스크를 쓸 것 같아 투스타게이트를 지
Q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A (최)윤선이형이 올킬 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오늘 재경기까지 포함해 방송 경기를 5경기나 하지 않았나. 윤선이형이 큰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 너무 기쁘다. Q 병력을 너무 소비하는 느낌이었다.A 탱크가 자꾸만 유혹하길래 병력을 너무 소비해 무척 불리해졌다. 하지만 다행이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승리할 수 있어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위험한 순간이 많았는데.A 중앙 교전을 계속 피하려고 했는데 상대가 계속 압박하더라. 확장 기지를 가져간 상황에서 병력을 맞바꿔주면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Q 위너스리그에서 많은 승수를 쌓았다.A 얻은 것은 많지만 패도 많이 쌓았다. 우리 팀
[신한은행] 삼성전자 칸, ‘100승’ 고지 점령!삼성전자 칸이 이스트로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천신만고 끝에 3연패의 부진을 털고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7주차 경기에서 신예 최윤선의 3킬과 허영무의 마무리 승을 앞세워 이스트로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2로 승부를 종착 지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경기 세 번의 연패 끝에 KTF 매직엔스에 이어 프로리그 통산 두 번째로 100승을 기록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또한 100승 달성의 원동력이 되었던 신예 최윤선을 발굴하는 쾌거를 거두며 3연패의 부진을 깔끔하게 털어냈다.삼성전자
삼성전자 칸이 프로리그 통산 두 번째 단일 팀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벌어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이스트로와 경기에서 KTF에 이어 단일 팀 프로리그 100승을 거뒀다.삼성전자는 지난 2월25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경기에서 100승 달성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다. 이후 STX 소울, 화승 오즈에게 연달아 패하며 100승 고지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셨다. 계속되는 연패로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그러나 삼성전자는 4번의 도전 끝에 7일 이스트로를 상대로 드디어 100승 고지에 올랐다. 선봉으로 나선 신예 프로토스 최윤선이 3킬을 기록한 뒤 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4-2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최윤선(프, 1시) 승 박상우(테, 5시)5세트 이정현(저, 5시) 승 박상우(테, 11시)6세트 허영무(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아비터와 대규모 지상병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3연패의 부진을 털고 천신만고 끝에 통산 100승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허영무는 초반부터 질럿과 드라군을 앞세운 강한 압박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허영무는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3-2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최윤선(프, 1시) 승 박상우(테, 5시)5세트 이정현(저, 5시) 승 박상우(테, 1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머린, 메딕을 앞세워 삼성전자 이정현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이정현은 빠른 저글링 공격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정현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빠르게 공격을 가하며 박상우를 압박했다. 이정현은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도 일찍 올려 상대 머린과 SCV를 다수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에 박상
[신한은행] 이스트로 박상우, 천신만고 끝에 최윤선 낙승!◆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3-1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최윤선(프, 9시) 승 박상우(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재경기까지 진행하는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삼성전자 최윤선을 꺾고 올킬 위기를 극복했다.경기 초반 최윤선은 박상우의 본진을 압박하던 드라군을 벌처의 스파이더 마인에 폭사되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최윤선은 셔틀 리버를 이용한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박상우의 시선을 분산시켰고 앞마당과 12시 확장기
[img1]]말이 필요 없는 선수가 바로 김택용이다. '일당백'의 기세로 위메이드를 압살했고 팀의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역시 T1의 대들보였다.Q 올킬로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다.A 팀의 위너스리그 PS 불씨를 살려낸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경기를 패했다면 탈락이었기 때문에 더 기분이 좋다.Q 올킬을 예상했는지.A 2킬이나 3킬 정도만 예상했다. 연습 때에도 타우크로스에서는 승률이 좋지 않았다. 3킬을 한 뒤 마지막 세트는 아무렇게 해도 된다는 식으로 했는데 잘 풀렸다.Q 오늘 힘든 경기는 있었나.A 특별히 고비는 없었다. 1, 2세트는 내가 정말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고 3세트 이후로는 손이 잘 풀렸
5위 SK텔레콤의 올킬을 지켜본 2위부터 4위팀 감독들은 "반드시 이겨 SK텔레콤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막고 우리 팀이 올라가겠다"는 반응을 보였다.7승3패, 득실 +9로 2위를 지키고 있는 화승 조정웅 감독은 "SK텔레콤의 경기를 지켜봤더니 김택용의 기세가 경이로울 정도였다"며 "후반부 들어 치고 올라오는 것이 SK텔레콤의 전통이긴 하지만 이번 시즌은 더욱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조 감독은 "우리 팀 선수들에게 8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더욱 집중하자"고 이야기했고 "선수들도 SK텔레콤 경기에 자극을 받은 듯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7승3패, 득실 +7로 3위인 KTF 매직엔스 이지훈 감독의 반응도 비슷했다. 이 감독은 "SK텔레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7일 펼쳐진 삼성전자와 이스트로의 경기에서 재경기가 선언됐다.삼성전자 최윤선이 3킬까지 거둔 상황에서 이스트로는 대장 박상우를 내세웠다. 4세트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 박상우의 컴퓨터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가 되는 오류가 발생한 것.박상우의 개인 장비 문제가 아닌 PC 문제인 것으로 파악한 한국e스포츠 강미선 심판은 “리플레이 판독을 통해 자원 상황과 유닛 수를 살펴본 결과 승패 여부를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재경기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은 사림이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뜻이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을 노리는 SK텔레콤이 진인사를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대천명만을 남겨놨다.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김택용이 위메이드의 4명을 모두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 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은 7승4패, 득실 +8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기본 요소를 갖췄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다했다는 뜻이다.SK텔레콤은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 한다. 8일과 9일 경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0 위메이드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윤열(테, 3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 승 임동혁(저, 7시)4세트 김택용(프, 5시) 승 신노열(저, 1시)'기적의 올킬!'SK텔레콤 김택용이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선봉 올킬을 달성했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4명을 모두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 김택용의 승리로 SK텔레콤은 7승4패, 득실 +8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기본 요소를 갖췄다.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3-0 위메이드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윤열(테, 3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 승 임동혁(저, 7시)"올킬이 눈앞!"SK텔레콤 김택용이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키워 갔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이윤열과 박성균을 제압한 데 이어 임동혁까지 제압하면서 3킬을 달성했다.김택용은 임동혁과의 경기에서 앞마당을 가져간 뒤 커세어를 활용하면서 저그의 체제를 확인했다. 임동혁이 드론을 다수 생산하면서 스컬지로 커세어 사냥
[신한은행] 삼성전자 최윤선, 신대근마저 꺾고 3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3-0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내친김에 올킬까지!”삼성전자 최윤선이 커세어와 질럿에 이은 다크템플러 콤보로 이스트로 신대근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3킬을 기록했다.최윤선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간 뒤 캐논으로 방어진을 구축하며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신대근은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스파이어 체제로 빠르게 뮤탈리스크를 모았다.최윤선은 질럿 위주로 병력을 꾸준히 모으며 커세어를 생산. 상
[신한은행] 삼성전자 최윤선, 드라군-셔틀 앞세워 신상호 꺾고 2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2-0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삼성전자 최윤선이 자원력을 앞세워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스트로 신희승을 꺾고 2킬을 달성했다.최윤선과 신상호는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코어 체제로 똑 같은 체제를 올리며 초반 눈치싸움을 벌였다. 두 선수는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같은 시기에 건물을 소환하며 팽팽한 상태를 유지했다. 로보틱스를 소환하는 타이밍도 같았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신상호였다. 신상호는 셔틀 리버와 드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위메이드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윤열(테, 3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박성균(테, 7시)'다크 템플러-아비터 일등 공신!'SK텔레콤 김택용이 다크 템플러에 이은 아비터 활용을 통해 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을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 김택용은 위너스 리그 다승 18승으로 KTF 이영호를 제치고 단독 1위에 올라섰다.김택용은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하기 어렵다는 신추풍령에서 박성균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김택용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다크 템플러를 2기 생산했다. 한 기는 대각선으로 내려 보내면서 한 기는 5시를 거쳐 우회해 박성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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