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K텔레콤은 지난 주까지 6라운드 전승 행진을 이어가며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매직넘버란 1위 팀이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따내야 하는 남은 승수를 말한다. SK텔레콤이 승리해도 되고 2위에서 추격하는 팀이 져도 줄기 때문에 CJ가 패하더라고 SK텔레콤은 자력으로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짓는다.SK텔레콤은 4주차에서 26일 화승 오즈, 29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화승에 이제동이라는 걸출한 선수가 있지만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화승을 상대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전승을 기록했고 위너
2011-06-23
이제동-이영호 나란히 본선 진출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를 괜히 갖고 있는 선수들이 아니다. 아무리 조건이 좋지 않고 몸 상태가 최악이더라도 노련미를 갖고 있기에 스타리그라는 큰 무대에서 세 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는 것임을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가 증명했다.이제동과 이영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에서 2승과 2승1패를 기록하며 조 1, 2위를 나눠갖고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먼저 웃은 쪽은 이제동이었다. STX의 신예 테란 이신형과의 1차전에서 승리한 이제동은 '글라디에이터'에서 펼쳐진 승자전에서 이영호를 만나 초반부터 유리하게
2011-06-22
◆팀별 현황< 6월22일 기준 >STX(2명)=김현우, 김윤환SK텔레콤(1명)=정명훈삼성전자(1명)=송병구화승(1명)=이제동KT(1명)=이영호◆종족별 현황< 6월22일 기준 >저그(3명)=김윤환, 김현우, 이제동테란(2명)=정명훈, 이영호프로토스(1명)=송병구*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2경기 이제동(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신형(테, 1시)승자전 이제동(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영호(테, 11시)패자전 이신형(테,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고석현(저, 11시)최종전 이영호(테, 7시) 승 < 라만차 > 이신형(테, 1시)"11연속 스타리그 본선!"KT 롤스터 이영호가 오른쪽 팔 부상에도 불구하고 2승1패로 스타리그 듀얼을 통과하며 11연속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 최종전에서 이신형을 상대로 탱크와 레이스 체제를 구사하며 조이기를 성공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2경기 이제동(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신형(테, 1시)승자전 이제동(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영호(테, 11시)패자전 이신형(테,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고석현(저, 11시)"최종전은 내가 간다!"STX 소울 이신형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맞아 두 번의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최종전에 올라갔다.이신형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 패자전에서 고석현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적중시키며 최종전에서 이영호를 상대할 기회를 얻었다.이신형은 고석현의 저글링에 의해 준비하고 있는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2경기 이제동(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신형(테, 1시)승자전 이제동(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이영호(테, 11시)"7연속 스타리그 본선!"화승 오즈 이제동이 7연속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 승자전에서 KT 이영호를 맞아 초반부터 승기를 잡으며 승리했다.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한 이제동은 저글링을 모아 이영호의 입구 지역을 두드렸다. 이영호가 서플라이 디폿 2개와 배럭으로 입구를 막았지만 머린이 앞쪽으로 나오도록 심시티를 했기 때문에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2경기 이제동(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신형(테, 1시)"이영호 나와!"화승 오즈 이제동이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이제동은 승자전에서 라이벌 이영호를 만날 기회를 잡았다.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 2경기에서 이신형을 맞아 한 번의 위기도 겪지 않고 승리를 따냈다.이제동과 이신형은 1세트 이영호와 고석현의 경기와 똑같은 전략을 꺼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제동의 뮤탈리크스와 저글링의 활용이었다. 이제동은 한 부대의 뮤탈리스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고석현(저, 1시)"공식전 4연패 끝!"KT 롤스터 이영호가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공식전 4연패를 끊어냈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A조 1경기에서 고석현을 맞아 바이오닉 병력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이영호는 서플라이 디폿 2개와 배럭으로 입구를 막은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이후 엔지니어링 베이와 아카데미를 건설한 이영호는 배럭을 4개 더 지으면서 바이오닉 병력을 쌓아 나갔다.한 부대의 바이오닉 병력을 중앙으로 진출시킨 이영호는 고석현의 병력이 움직
SK텔레콤 T1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까지 1승만 남겨뒀다.SK텔레콤은 22일 마무리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2승을 보태면서 매직 넘버를 1로 좁혔다. 20일 MBC게임 히어로를 4대1로 격파한 SK텔레콤은 22일 폭스와의 경기에서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 등 에이스 라인이 폭스에게 무너지면서 완봉패를 당할 뻔했지만 이승석, 정윤종, 어윤수 등 백업 멤버들이 세트 스코어를 좁혔고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김택용이 승리를 챙기면서 4대3으로 역전승을 따냈다. SK텔레콤의 역전승은 2위 CJ 엔투스의 패배와 맞물리면서 큰 의미를 가졌다. 같은 날 경기를 치른 C
오는 22일(수)부터 10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 스페셜포스(이하 SF)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대표 리그인 '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SF 하이파이브 마스터즈 3차 시즌'은 'SF 월드 챔피언십' 국가 대표 선발전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1월에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할 예정인 '제 6회 SF 월드 챔피언십'에 국가대표로 참가할 클랜을 뽑는 대회.그동안 SF 월드 챔피언십에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팀이 참가해 왔으나 이번에는 아마추어 리그 우승 클랜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우승 클랜이 SF 월드 챔피언십에서 6위 안에 들면 WCG 출전 기회까지 부여된다. 우승의 영예와 월드 챔피언십 출전자격, 두 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6월22일 기준 >
20명 준프로 참가…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출전권 획득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에서 주최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스타크래프트 루키리그' 첫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6월11일부터 12일 이틀간 서울, 부산에서 진행된 루키리그 준프로 선발전에서는 서울지역에 181명, 부산지역에 79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했다. 조별 토너먼트로 진행된 선발전을 통해 총 6명의 선수가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획득했다.6월19일 용산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루키리그 진출전&본선에는 총 20명의 준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참여하여
SK텔레콤 T1이 폭스를 상대로 대역전 드라마를 일궈내며 결승전 직행 매직 넘버를 '1'로 줄이는데 성공했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초반 ‘도택명’이 한꺼번에 무너지며 0대3으로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저그 라인 이승석과 어윤수, 그리고 신예 정윤종이 기적을 만들어 낸 뒤 에이스 김택용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이번 시즌 폭스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의 저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경기였다. 초반 도재욱과 김택용이 폭스 저그 라인인 김준호와 신노열에게 무너지고 정명훈 마저 박성균에게 패하면서 상황은 폭스에게 급격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3 폭스1세트 도재욱(프, 7시) < 신피의능선 > 김준호(저, 1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3세트 정명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박성균(테, 7시)4세트 이승석(저, 6시) 승 < 이카루스 > 강정우(테, 12시)5세트 정윤종(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전태양(테, 12시)6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주성욱(프., 12시)7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라만차 > 주성욱(프, 5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폭스 주성욱을 잡아내며 대역전 드라마에 마침표를 찍었다.김택용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3-3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5시)4세트 강정우(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6시)5세트 전태양(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정윤종(프, 8시)6세트 주성욱(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폭스 주성욱의 견제를 잘 막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어윤수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
◇스타리그의 하부 리그인 듀얼에서 이제동(왼쪽)과 이영호가 맞대결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골든 마우스 확보자 하부 리그서 격돌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오즈 이제동은 스타리그의 산 역사나 다름 없다. 데뷔한 시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남아 있는 골든 마우스 획득자이기 때문이다.스타리그의 하부리그인 듀얼 토너먼트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이 한 조에 속하면서 누가 스타리그 4회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1 스타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3-2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5시)4세트 강정우(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6시)5세트 전태양(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정윤종(프, 8시)SK텔레콤 T1 정윤종이 전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압도적인 플레이로 폭스 전태양을 제압했다.정윤종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출전해 초반 질럿 압
◇삼성전자 칸의 6라운드 첫 승을 주도한 프로토스 송병구삼성전자 칸이 CJ 엔투스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었다.삼성전자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4대2로 승리했다. 삼성전자는 6라운드에서 첫 승을 따냈고 5위까지 단숨에 치고 올랐다.삼성전자는 프로토스를 네 명이나 기용하는 파격적인 엔트리를 구사했다. 1세트에 임태규를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최근 기세가 좋은 진영화에게 무너지며 불안하게 출발한 삼성전자는 2, 3세트에 출격한 송병구와 허영무가 장윤철, 이경민을 연파하며 역전해냈다.특히 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2대4 삼성전자 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태규(프, 6시)2세트 장윤철(프,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허영무(프,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유준희(저, 7시)5세트 정우용(테,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기현(테, 6시)6세트 신상문(테, 1시) < 라만차 > 승 유병준(프, 11시)"크로스 카운터 작렬!"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CJ 엔투스 신상문의 드롭십 전략을 셔틀과 리버로 저지하면서 승리를 따냈다.유병준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3-1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5시)4세트 강정우(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6시)SK텔레콤 T1 이승석이 폭스 강정우를 잡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데 성공했다.이승석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강정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견제만으로 승리를 따내며 이번 시즌 테란전 첫 승리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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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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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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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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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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