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루웨이량 상대로 4대2 승리폭스 게임단 소속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윤덕만이 중국 대륙에서 승전보를 보내왔다.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스타즈워 킬러6(STARSWAR KILLER6) 중국대회의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 참가한 윤덕만은 중국의 루웨이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 7전 4선승으로 진행된 결승에서 첫 세트를 승리하며 기분 좋게 시작한 윤덕만은 두 번째 세트를 아쉽게 내주며 잠시 주춤한 듯 했지만 곧장 페이스를 되찾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고, 4대2로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윤덕만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연습을 도와준 감독님 이하 팀 동료들
2011-06-14
화승 오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스가 3승을 합작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공군 에이스를 잡아냈다.화승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제동이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영종-김태균-김유진이 3승을 합작하며 공군을 4대2로 꺾고 연패를 끊어냈다. 공군은 박대경 감독의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화승은 그동안 프로토스가 약한 팀으로 분류됐다. 지난 시즌부터 이렇다 할 성적을 기록하는 선수가 없었고 한상용 감독은 프로토스 부제로 힘든 엔트리를 짜야 했다. 신예들이 조금씩 성장하긴 했지만 확실한 1승 카드를 보유하지는
2011-06-13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2 공군 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시)2세트 박준오(저, 8시) < 네오아즈텍 > 임진묵(테, 4시)3세트 오영종(프, 5시) 승 < 라만차 > 고인규(테, 7시)4세트 이제동(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1시)5세트 김태균(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태훈(저, 6시)6세트 김유진(프, 3시) 승 < 이카루스 > 변형태(테, 12시)화승 김유진이 셔틀을 4기나 활용하는 기가 막힌 플레이로 공군 변형태를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김유진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
◇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꺾는데 큰 공을 세운 김구현이 김명운전 6연패를 끊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윤환과 김구현 등 에이스의 부활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5위에 올랐다. 23승25패를 기록한 STX는 웅진과 세트 득실에서 1점이 모자란 5위를 지켜냈다.STX는 웅진과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지금까지 계속 부진했던 에이스 라인이 되살아 난 것. 저그 김윤환과 프로토스 김구현이 슬럼프에 빠지면서 5라운
신재욱 꺾고 4대2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4대2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5세트 이신형(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6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재욱(프, 1시)"마무리!"STX 소울 신대근이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웅진 신재욱을 맞아 다양한 공격 방식을 적용시키며 승리를 따냈다.신대근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2-3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3세트 고인규(테, 7시) < 라만차 > 승 오영종(프, 5시)4세트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7시)5세트 김태훈(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태균(프, 12시) 화승 김태균이 저그 입구를 캐논으로 막아 버리는 센스를 발휘하며 공군 김태훈을 잡아냈다. 김태균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김태균의 해처리 러시에 당황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2-2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3세트 고인규(테, 7시) < 라만차 > 승 오영종(프, 5시)4세트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7시)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군제동’이라는 별명을 현실로 만들었다. 화승 오즈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것이다.김경모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에이스 이제동을 잡아내며 프로리그 저그전 10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3-2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5세트 이신형(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기적의 역전승!'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레이트 메카닉 체제로 전환한 STX 소울 이신형을 상대로 오버로드 드롭 플레이를 통해 역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1-2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3세트 고인규(테, 7시) < 라만차 > 승 오영종(프, 5시)화승 오영종이 시원한 물량전으로 공군 고인규를 제압하고 전역 후 7승째를 기록했다. 오영종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아비터를 활용한 물량전을 펼치며 고인규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오영종은 전역한 선수 가운데 최고 승수기록을 계속 지켜냈다. 오영종은 초반 드라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3-1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김명운전 연패 탈출!"STX 소울 김구현이 2스타게이트 커세어 전략을 통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제압했다. 김구현은 김명운전 6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김구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2개의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1-1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바이오닉 운영의 정석 플레이를 선보이며 화승 박준오를 제압했다.임진묵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저그가 숨 쉴 틈도 주지 않는 바이오닉 병력 운용으로 박준오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임진묵은 초반 배럭을 4개까지 건설하면서 바이오닉 병력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임진묵
10-11 시즌 윤용태 만나 3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2-1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윤용태전 연승!"STX 소울 김윤환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세 번 만나 모두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김윤환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 윤용태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의 하이템플러 끊어내기를 성공하며 완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0-1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화승 오즈 구성훈이 레이스 쇼로 공군 에이스 이성은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구성훈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중앙 지역을 빼앗겼음에도 불구하고 레이스에서 이성은에게 앞서며 역전승을 거뒀다.구성훈은 초반 이성은의 레이스 하나를 보고 골리앗을 4기나 생산하는 과잉 대응으로 스스로 위기를 자초했다. 상대가 탱크를 다수 모으는 동안 구성훈은 탱크 2기로 수비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1-1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뮤탈리스크 무시하지마!"STX 소울 김현우가 뮤탈리스크만으로 웅진 박상우의 강력한 바이오닉 러시를 무마시키고 승리했다.김현우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뮤탈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박상우를 제압했다.김현우는 박상우가 앞마당에 확장을 건설한 뒤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는 것을 확인한 뒤 3시 앞마당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3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0-1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발전하고 있다!"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STX 소울 김윤중의 다크 템플러 전략을 확인한 뒤 완벽히 방어했고 병력을 쌓아가며 한 번의 공격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1세트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윤중을 제압했다.이재호는 김윤중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본진 주변을 확인했다. 김윤중이 입구에 SCV를 세워 놓은 것을 확인하자 이재호는 3시와 6시에 이어 앞마당 지역을 다시 정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ABC마트 MSL 결승전 준우승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냈다고 전했다. 김명운은 지난 11일 서울 노원구 광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KT 이영호에게 0대3으로 무너졌다. 처음 올라온 결승인데다 이영호의 체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등 아쉬움을 남긴 김명운은 힘 한 번 써보지 못하며 패했다. 김명운은 결승전을 마친 뒤 한동안 멍한 상태였다고 측근들이 전했다. 그러나 곧바로 결승전 패배를 잊고 프로리그에 전념하겠다고 나섰다. 이재균 감독은 "결승전에서 0대3으로 패한 것 자체가 김명운에게는 충격이었다. 상대가 최강 테란인 이영호이기에 질 수 있다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경기력과 적응력
◇4위 자리를 놓고 정면 대결을 펼칠 STX 소울(위)와 웅진 스타즈.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정면 대결을 펼친다. 웅진과 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대결한다. 웅진과 STX는 현재 4위와 6위에 각각 랭크됐다. 웅진은 23승24패, STX는 22승25패로 한 경기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만약 STX가 4대1 이상의 스코어, 즉 4대1이나 4대0으로 웅진을 제압한다면 승수에서는 타이를 이루지만 세트 득실에서 뒤집히며 STX가 4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10-11 시즌 두 팀의 상대 전적은 3대2로 STX가 앞서 있다. 1라운드에서
◇KT 에이스 이영호가 SK텔레콤 도재욱에게 패한 뒤 한숨을 쉬고 있다.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를 4대1로 가볍게 제압하고 선두를 유지했다. KT는 30승18패가 되면서 남은 경기에서 SK텔레콤이 절반만 승리하더라도 1위를 탈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하기는 힘들어졌다.SK텔레콤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 정윤종이 3승을 합작하고 저그 어윤수가 'SK텔레콤 킬러' 김대엽을 잡아내며 4대1로 가볍게 승리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윤종이 KT 강현우
2011-06-12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대4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3세트 김성대(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택용(프, 12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5세트 이영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도재욱(프, 1시)"이영호는 내게 맡겨라!"SK텔레콤 T1 도재욱이 중후반전을 노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고 4대1 승리를 마무리지었다.도재욱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5
CJ 엔투스가 프로토스의 힘으로 MBC게임전 약세를 극복하며 2위를 수성했다. CJ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1승4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MBC게임을 상대로 프로토스가 초반 3승을 쓸어 담는 활약을 펼치며 천적 관계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CJ를 이끄는 힘은 역시 프로토스였다. 10개 게임단 가운데 가장 많은 선수가 안정적인 승수를 쌓고 있는 CJ 프로토스 라인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은 MBC게임전에서도 3승을 합작하며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선봉에서 기선을 제압한 것은 장윤철이었다. MBC게임 에이스인 염보성을 상대한 장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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