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박준오가 3년의 기다림 끝에 MSL 본선에 올랐다. 처음으로 조지명식 무대에 오른 박준오는 같은 팀 동료이자 대선배인 이제동만은 피하고 싶다는 기대를 밝혔다. 이제동에게 많은 것을 배웠지만 아직 자신이 넘기에는 너무나도 큰 산이라는 생각 때문인 듯하다. 박준오는 "연패를 끊는 법을 안 것이 최근 상승세의 비결이며 본선 무대에서도 한 단계씩 올라가고 싶다"고 말했다.Q 데뷔 3년만에 첫 MSL 본선 진출이다. A 프로게이머가 된 지 벌써 3년이 됐다. 수많은 예선을 거쳐서 드디어 MSL 무대에 드디어 올라오게 됐다. 기분이 너무나 좋다. 지금 MSL에 진출했으니 좀 더 열심히 해서 본선에서도 좋은
2010-12-0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정호에 이어 장윤철도 격파!◆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 "프로토스만 잡았다!"화승 오즈 박준오가 이제동을 연상시키는 프로토스전 능력을 앞세워 데뷔 첫 MSL 본선에 올랐다. 박준오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승자전에서 하이트 장윤철을 상대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등 기본 병력으로 제압하면서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유리한 쪽은 장윤철이었다. 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캐리어 통했다!"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팽팽한 확장전의 균형을 캐리어로 깨뜨리면서 STX 김동건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장윤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경기에서 STX 김동건을 상대로 공격력이 3까지 업그레이드된 캐리어로 테란의 확장기지만 깨고 다니면서 승리했다.장윤철은 초반 질럿 한 기와 드라군 3기로 김동건을 흔들었다. 드라군이 벙커를 때리는 동안 질럿을 한 기 밀어 넣으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화승 박준오가 초반 피해를 극복하고 하이브 시스템으로 경기를 끌고 가며 승리했다.박준오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경기에서 KT 우정호를 상대로 장기전 수행 능력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올랐다.5해처리 체제를 시도한 박준오는 우정호의 질럿 견제에 저글링과 드론을 잃으면서 불리하게 출발했다. 5시 지역 앞마당 입구에 성큰 콜로니와 건물로 방어진을 형성했지만 우정호의 질럿이 난입하면서 드론과 해처리를 잃었다.우정호의 리버와 하이템플러 견
[데일리e스포츠]◆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2월 롤스터◇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박태민 841224 프로게이머 박영민 840113 프로토스 much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프로토스 Private프로게이머 안기효 860201 프로토스 TheROCK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테란 ruby프로게이머 변형태 870205 테란 Berserker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테란 Xellos프로게이머 이성은 880301 테란 firebathero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테란 Cloud프로게이머 김경모 880908 저그 GGAEMO프로게이머 김태훈 870821 저그 peace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저그 gorush프로게이머 홍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 김택용 꺾고 연승 제동STX 소울이 10-11 시즌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SK텔레콤 T1의 덜미를 잡았다.STX는 12월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과 에이스 결정전까지 펼치는 접전 끝에 김구현이 김택용을 꺾으면서 SK텔레콤의 이번 시즌 10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김구현의 승리로 김택용의 이번 시즌 12연승 행진마저 멈췄다.STX는 09-10 시즌 SK텔레콤에게 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창단 후 처음으로 스타크래프트팀이 광안리 결승전에 오를 수 있었지만 기회를 날
2010-12-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Q 승리한 소감은.A 김윤환=사실 SK텔레콤이 프로리그에서 잘하고 있었고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기 때문에 꼭 우리가 이기고 싶었다. 1등 팀을 이긴다는 게 정말 기분이 좋다. 두 배로 기분이 좋다.A 이신형=오늘 정말 잘하는 팀을 상대로 이겨서 기분 좋다. 또 나까지 그 승리에 일조해서 더더욱 기쁘다.Q 도재욱을 잡았는데 경기가 어땠나.A 김윤환=도재욱 선수가 특색있는 전략을 짜왔는데 내가 말려들지 않아서 경기를 편하게 풀어나갔던 것 같다. 드롭할 때 무리하지 않고 도재욱 선수의 신경만 건드리려고 했다. 물량을 뽑는 것을 잘하는 선수라 병력을 잃지 않으려 조심했다.Q 최근 승수를 올리고 있다. A 이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윤중이 9할 가량 진 경기를 아비터 센스 한 번으로 역전해내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SK텔레콤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을 만난 김윤중은 중앙 지역 교전에서 한 번에 무너지면서 패색이 짙었다. 그렇지만 아비터를 몰래 생산해 한 번의 승부에 모든 것을 걸었던 김윤중은 정윤종을 당황하게 만들면서 역전승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구현이 김택용을 꺾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김윤중은 진정한 승리의 일등 공신이다.Q 역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A 다른 선수를 예상했는데 정윤종 선수를 만나서 의외라고 생각했다. 한편으로는 지난 1라운드 역전패에 대해 갚을 수 있
[데일리e스포츠]스타리그 조지명식이 '조추첨식'으로 이름을 바꾸고 방식을 대폭 변경한다.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은 오는 3일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에서 100% 복불복 방식을 도입, 예상치 못한 대진 완성으로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리거 16인이 한 자리에 모여 풀리그 대진을 정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은 오는 3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며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조추첨식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영호, 준우승자 화승 이제동, 공동 3위 삼성전자 송병구, 웅진 윤용태 등 시드자들을 비롯해, 36강 관문을 뚫고 올라온 화려한 16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구현이 SK텔레콤 김택용의 10-11 시즌 연승 행진에 찬물을 끼얹었다. 김구현은 1일 SK텔레콤과의 경기가 열린다는 일정을 지켜보면서 "어떻게 하든지 1패를 안기고 싶었고 만날 것을 예감하며 많이 준비했다"고 밝혔고 뜻을 이뤘다. 4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서 1승1패를 나눠 가졌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구현이 승리하면서 팀도 이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김구현의 승리나 다름 없었다.Q 김택용의 프로리그 연승과 SK텔레콤의 이번 시즌 연승을 저지한 소감은.A 김구현=에이스 결정전에서 김택용 선수에게 한 번 졌기 때문에 경기 전에 초조하고 등골이 싸늘했다. 정말 이기고 싶었는데 결과가 좋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다승 1위, 팀 시즌 첫 2연승, 에이스 결정전 부진 탈출화승 오즈 이제동이 이영호와 김택용이 구축한 개인 다승 1위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제동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2세트,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모두 승리를 따내며 2승을 추가했다. 이제동은 웅진전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네가지 이득을 챙기며 이번 시즌 가장 기분 좋은 날을 만들었다.우선 이제동은 1일 2승을 추가하며 이영호, 김택용과 함께 12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제동은 김택용과 이영호가 독주 체제를 구축한 다승왕 경쟁에 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식전, 프로리그 연승 모두 김구현이 끊어SK텔레콤 김택용이 김구현과 묘한 악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프로리그 연승 기록과 공식전 연승 기록을 모두 김구현에게 제지 당했다. 게다가 2연속 WCG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는 상황에서 김구현에게 패하며 탈락하는 등 유독 김구현에게 중요한 순간에서 발목을 잡히며 아쉬움을 남겨야 했다.김택용이 김구현과 악연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0년 8월 19일 WCG 8강전이었다. 사실 이 경기를 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김구현에게 상대 전적 2대1로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김택용은 8강전에서 김구현에게 0대2로 패하며 2연속 WCG 국가 대표 선발에 실패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택용을 꺾고 STX의 승리를 확정지은 김구현이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김구현, 에결서 김택용 격파SK텔레콤 T1의 10-11 시즌 전승 행진이 10에서 멈췄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대4로 패하면서 시즌 10연승에서 멈춰섰다.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STX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김택용의 개인 연승도 13에서 중단됐다.STX는 1, 2세트에서 김윤환과 이신형이 SK텔레콤의 도재욱, 고인규를 연파하면서 2대0으로 앞서갔다. 김윤환은 도재욱이 치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서 김택용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STX 4대3 SK텔레콤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도재욱(프, 5시) 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고인규(테, 5시) 3세트 조일장(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최호선(테, 1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 아즈텍 > 승 김택용(프, 4시) 5세트 김동건(테, 12시) < 포트리스 > 승 정명훈(테, 3시) 6세트 김윤중(프, 7시) 승 < 벤젠 > 정윤종(프, 1시) 7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택용(프, 1시) "김택용, SK텔레콤 연승 모두 끝!"STX 소울 김구현이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제압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화승 이제동의 에이스 결정전 승률은 그야말로 ‘최강’이었다. 화승이 에이스 결정전에 가면 무조건 승리한다는 공식은 바로 이제동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이제동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2패만을 기록하며 체면을 구겼다. 하지만 웅진전에서 이제동은 임진묵을 제압하고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며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었다. 또한 12승으로 이영호, 김택용과 함께 다승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다승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일단 팀이 위기에 처했을 때 이렇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하는 것은 짜릿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1승 보다는 에이스 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박준오와 방태수가 이번 시즌을 계기로 이제동의 뒤를 든든히 받쳐줄 선수들로 급성장했다. 화승은 박준오가 방태수가 제 역할을 해주면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기록했고 저그 라인만 오늘 모두 승리하며 강력함을 과시했다. Q 이번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거뒀다.A 박준오=너무 늦게 2연승을 한 것 같다.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다.방태수=2연승을 처음으로 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하지만 기분은 정말 좋다.Q 3대0으로 이기고 있다가 3대3으로 쫓겼을 때 불안했을 것 같은데. A 박준오=사실 3대0으로 이기고 있어서 우리 팀이 무조건 이길 것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3대3이 되는 것을 보
[데일리e스포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경기시간 변경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www.e-sports.or.kr)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과 관련하여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화요일 경기의 시작 시간이 오는 7일부터 오후 1시에서 오후 7시 30분으로 변경된다.이번 경기시간 변경은 온게임넷이 중계하는 화요일 경기에만 해당되며, MBC게임이 중계하는 화요일 경기는 기존대로 6시에 진행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SK텔레콤 3-3 STX1세트 도재욱(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김윤환(저, 1시) 2세트 고인규(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신형(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5시)4세트 김택용(프, 4시) 승 < 아즈텍 > 김구현(프, 12시)5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포트리스 > 김동건(테, 12시)6세트 정윤종(프, 1시) < 벤젠 > 승 김윤중(프, 7시)"아비터의 힘!"STX 소울 김윤중이 아비터를 생산하는 노련한 플레이를 앞세워 SK텔레콤 T1의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의 4연승 행진을 끊어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윤중은 1일 서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제동 하루 2승, 박준오, 방태수 승리로 저그 라인 4승 합작화승 오즈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웅진을 제압하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화승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제동의 하루 2승 활약에 힘입어 웅진을 4대3으로 제압하고 시즌 4승째를 거뒀다. 화승은 저그가 강력한 웅진을 상대로 저그 3명이 4승을 합작하는 기염을 토하며 최하위에서 8위까지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역시 화승을 위기에서 구해낸 것은 이제동이었다. 이제동은 2세트에서 김민철을 제압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화승 4대3 웅진1세트 박준오(저, 4시) 승 < 아즈텍 > 김우영(테, 8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시1)3세트 방태수(저, 9시) 승 < 아즈텍 > 임정현(저, 12시)4세트 오영종(프, 6시) < 포트리스 > 승 박상우(테, 12시)5세트 하늘(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명운(저, 1시)6세트 구성훈(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윤용태(프, 7시)7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벤젠 > 임진묵(테, 1시)화승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임진묵을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제동은 웅진에게 역스윕 당할 위기에 몰렸지만 빠른 럴커 전략으로 팀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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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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