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B조 5경기▶Qttr 승 < 주점 > 퇴물정연호 - 승 황인규정효민 승 - 황인규정효민 - 승 최효성임현준 승 - 최효성임현준 승 - 김진현Qttr이 대장전 8강경기 전패의 수모를 면했다.Qttr은 2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경기에서 2패 끝에 귀중한 1승을 챙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Qttr의 선발은 웨펀마스터 정연호였다. 정연호는 경기 초반 황인규의 공중콤보에 체력을 절반 가까이 깎이며 수세에 몰렸다. 정연호는 빠르게 움직이며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환영검무에
2010-11-2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07시즌 후기리그 5연패 이후 최다 연패 기록KT 롤스터가 창단 이래 프로리그 최다 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6연패를 기록했다. KT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STX에게 패하며 6연패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KTF 매직엔스 시절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KT가 기록한 최다 연패 기록으로 지난 시즌 우승팀의 자존심을 구겼다. 종전 기록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에서 위메이드, 웅진, 화승, 하이트, 삼성전자에게 패하면서 5연패를 당한 것이었다. KT는 지난 1라운드 11월1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2대4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에이스는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팀의 승리를 책임질 수 있는 든든한 선수여야 한다. 몇년째 홀로 화승의 에이스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제동은 지칠법도 하건만 매년 기복없이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 놓여 있어도, 경기가 많이 기울어 GG를 치고 싶은 순간에도 끝까지 책임감과 집중력을 발휘하는 이제동은 진정한 에이스다.Q 승리한 소감부터 듣고 싶다.A 2라운드 첫 경기가 공군전인데, 우리 팀이 공군에게 많이 약한 이미지라 2라운드 첫 승의 제물로 공군이 제격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팀원들도 정말 열심히 한 것 같고 나도 나름대로 준비를 잘 해서 이겨서 시작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토스'라는 말은 오영종의 군입대 전에는 다른 나라 이야기였다. 오영종의 입대 후 프로토스 라인이 급격히 흔들리면서 생긴 얘기였다. 그러나 오영종의 복귀 이후 '화승토스'라는 말은 더이상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오영종은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선봉에 나서 멋진 경기력으로 1세트 승리를 거두며 팀 후배들의 기세를 살려 승리에 일조했다.Q 화승 복귀 후 첫 승리라 기분이 남다를 것 같다.A 다시 화승으로 돌아와서 동생들이랑 같이 경기장에 와서 이겼다는 것이 굉장히 신기하다. 공군에서 이겼던 것과는 또 다른 기분이다. 사실 성취감이야 공군에서 이겼을 때가 군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는 강력한 에이스요, 둘째는 그 뒤를 받쳐줄 든든한 중견이요, 셋째는 미래를 위한 새싹들의 성장이다. 그동안 신예의 부족 현상을 지적받았던 화승은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경기에서 신예인 방태수와 박준오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세번째 조건에 청신호를 켰다.Q 팀이 연패를 탈출한 소감은.A 박준오=일단 2라운드 첫 경기를 이기고 연패도 끊어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이겨서 이제 연패대신 연승을 해봤으면 좋겠다A 방태수=나도 같은 생각이다. 팀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연패 중이라 엄청 떨렸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Q 저글링 찌르기로 손쉽게 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STX 저그 라인이 이렇게 무너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1라운드가 끝난 뒤 STX 저그는 10개 팀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하지만 조일장은 좌절하지 않았다. STX 저그는 결코 약하지 않기 때문에 언젠가는 다시 1위로 복귀할 것이라는 조일장은 "프로리그에 전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A 요즘 경기를 하면서 부담감이 왜 이렇게 심한지 모르겠다. 방송 경기에서 긴장하는 버릇을 고쳤는데 요즘 다시 그 버릇이 생겨난 것같아 기분이 좋지 않다. 연습도 하고 마인드 컨트롤도 하면서 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에서 STX로 이적한 뒤 김도우는 더욱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아직까지 4번 밖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김도우는 3승1패로 좋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적응기간이었다면 2라운드는 본격적으로 주전 경쟁을 하고 싶다는 김도우는 "(이)신형이와 함께 STX 테란 라인을 이끌겠다"고 전했다.Q 옛 동료인 김성대를 만나 승리했다. A 오늘 (김)성대를 만날 줄 몰랐다. 그랜드라인이 저그가 좋은 맵이 아니었기 때문에 (김)성대가 나올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해 당황했다. 예전에 KT와 1라운드 경기에서 (김)성대가 나를 잡으러 나왔는데 붙지 못해 아쉽다는 이야기를 한 것을 듣고 이겨야겠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윤중이 시즌 첫 승리를 거둔 뒤 인터뷰에서 목표를 40승이라고 말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적이 있다. 1라운드에서 4승을 거둔 김윤중은 2라운드 목표도 5~6승이라고 잡았다. 40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그 이상을 해야 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위너스리그가 있지 않냐"며 "위너스리그에서 대박을 노리겠다"고 전했다. Q 2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A 그동안 많은 패배로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다행이 오늘 이겨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제발. Q 비슷한 빌드로 출발했지만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가는 선택을 했다.A 상대가 컨트롤로 게임을 하려는 것을 확인해 나는 작정하고 수비했다. 원래 프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이신형이 지난 시즌과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이번 시즌 5승째를 기록했다. 이신형은 고질병이었던 테란 라인의 구세주로 떠오르며 저그 라인이 무너진 STX를 든든히 받쳐주고 있다. 김도우와 함께 테란 라인을 이끌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힌 이신형은 "아직까지 테란 에이스라고 불리는 것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팀 연패를 끊어냈다.A 잘하는 선수와 붙었기 때문에 긴장을 많다.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없었는데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상대 확장 기지를 견제하지 못해 상황이 좋지 않았다. A 연습 때보다는 경기가 불리하게 흘러가긴 했다. 상대가 3시 확장기지 리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화승이 공군전 4연패를 끊어내며 2라운드를 기분좋게 출발했다.화승 오즈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공군 에이스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4대2로 승리를 거뒀다. 공군전 연패를 끊어낸 것과 동시에 10-11시즌 4연패도 끊어냈다.그동안 공군에게 약하다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했던 화승은 절치부심한 듯 1세트부터 분위기를 몰아갔다. 전역 후 화승의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한 오영종이 1세트에 출전해 이성은을 상대로 지상군과 캐리어를 오가는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고, 이어 2세트에서 박준오가 박영민의 방어 실수에 힘입에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화승 4대2 공군1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성은(테, 5시)2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영민(프, 9시)3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12시)4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경모(저, 7시)5세트 손찬웅(프,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7시)6세트 방태수(저, 1시) 승 < 피의능선 > 손석희(프, 7시)화승 방태수가 초반 저글링 난입에 이은 몰아치기로 승리를 거뒀다.방태수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 손석희를
◇경기를 지켜보며 한숨을 쉬는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영호만 승리하고 또다시 1대4로 패배STX가 1라운드와 같은 스코어인 4대1로 KT를 제압하고 KT전 2연승을 이어갔다. KT는 창단 이후 최다 연패인 6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STX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영호에게 한 세트를 내줬지만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4대1로 KT에게 승리했다. 7전제에서는 KT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굳이 이영호에게 이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5전제일 경우 에이스 결정전에 가는 데까지 한 명만 이기면 됐지만 7전제에서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STX 4대1 KT1세트 김윤환(저, 1시) < 벤젠 > 이영호(테, 7시)2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대엽(프, 11시)3세트 김윤중(프, 1시) 승 < 피의능선 > 우정호(프, 7시)4세트 김도우(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7시)5세트 조일장(저, 3시) 승 < 이카루스 > 고강민(저, 12시)STX 조일장이 한번에 정찰에 성공한 이점을 잘 살리며 고강민을 제압했다. 조일장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고강민을 꺾고 팀의 4대1 승리를 지켜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화승 3-2 공군1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성은(테, 5시)2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영민(프, 9시)3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12시)4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경모(저, 7시)5세트 손찬웅(프,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민찬기(테, 7시)공군 민찬기가 깜짝 바카닉 러시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민찬기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화승 손찬웅을 상대로 뛰어난 바이오닉 컨트롤로 리버를 무력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KT 1-3 STX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벤젠 > 김윤환(저,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3세트 우정호(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윤중(프, 1시)4세트 김성대(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도우(테, 11시)STX 김도우가 몰래 팩토리 전략으로 기가 막힌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김도우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위기를 공격으로 극복하며 옛 동료인 김성대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화승 3-1 공군1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성은(테, 5시)2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영민(프, 9시)3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12시)4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경모(저, 7시)공군 김경모가 저그다운 무한 해처리 운영으로 화승 김태균을 잡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김경모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김태균을 제압하고 한 세트를 따냈다. 저그다운 물량이 돋보인 경기. 초반 두 선수는 모두 무난히 앞마당을 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KT 1-2 STX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벤젠 > 김윤환(저,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3세트 우정호(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윤중(프, 1시)STX 김윤중이 화끈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우정호를 제압하고 시즌 5승째를 거뒀다.김윤중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물량에서 우정호를 압도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같은 빌드로 시작한 두 선수였지만 게이트웨이 건설 이후 엇박자 정찰에 성공한 김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화승 3-0 공군1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성은(테, 5시)2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영민(프, 9시)3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12시)화승 이제동이 신기의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시즌 10승째를 기록했다.이제동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 박태민에게 초반 저글링에 휘둘렸지만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역전을 해냈다. 두 선수는 모두 12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저글링으로 먼저 칼을 뽑아든 쪽은 박태민. 박태
[[img1]][[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KT 1-1 STX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벤젠 > 김윤환(저, 1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STX 이신형이 자원을 짜낸 한방 공격으로 김대엽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5승째를 거뒀다. 이신형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김대엽을 제압하고 세트 스토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김대엽의 확장 기지를 견제하지 못하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한방 병력을 지켜내며 결국 승리했다.이신형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화승 2-0 공군1세트 오영종(프,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이성은(테, 5시)2세트 박준오(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영민(프, 9시)화승 박준오가 저글링만으로 간단히 승리를 거뒀다.박준오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 박영민에게 초반 저글링 난입으로 큰 피해를 입히며 2세트를 따냈다.초반 박영민은 박준오의 앞마당을 견제하며 신경전을 펄쳤다. 박준오도 지지 않고 저글링을 본진으로 난입시켜 프로브를 7기나 잡는 성과를 올렸다. 박영민은 저글링을 빨리 제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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