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2승7패로 부진…운 없게 팀 에이스만 만나프로리그에서 극도의 부진에 빠져있는 구성훈이 스타리그에서 명예회복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구성훈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2차전에서 이번 시즌 최고의 신예로 주목 받고 있는 김민철을 상대한다. 구성훈은 스타리그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리기 위해 광고 촬영도 포기하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시즌 구성훈은 37승으로 다승 7위에 오르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팀 에이스인 정명훈, 김명운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고 김정우, 김구현, 박상우보다 높은
2010-11-1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퍼머한 번 한 적 없어요!"SK텔레콤 T1 신예 프로토스 정경두의 헤어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에서 정경두는 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차명환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2차전에 올랐다. 정경두의 승리가 확정되고 난 뒤 엄재경 온게임넷 해설 위원은 "신예가 저렇게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참 개성이 강한 선수인 것 같다"며 정경두의 머리 모양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 정경두가 흑인들이 영화에서 자주 보여주는 보글보글 퍼머를 한 것과 같은 헤어 스
◇SK텔레콤 T1 신예 프로토스 정경두가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은 뒤 스타리그 해설진과 깜짝 인터뷰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재욱의 생산력과 닮았다고 내부 평가"정경두의 저그전 보고 놀라셨나요? 테란전은 더욱 깜짝 놀라실 겁니다."SK텔레콤 T1 권오혁 프로토스 전담 코치가 신예 정경두를 두고 한 말이다. 지난 17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 경기에서 정경두가 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차명환을 2대0으로 가볍게 완파한 뒤 권 코치는 "저그전에서 저 정도의 기량을 발휘할 줄은 솔직히 몰랐는데 무대 체질인 것 같다"며 "2차전 신상문 선수와의 경기에서는 더욱 대단한 활약을 펼칠 것"이라 말했다. 정경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업그레이드된 저그전 실력을 앞세워 MSL 본선에 진출했다. 웅진으로 팀을 옮긴 이후 훌륭한 저그 선수들과 연습을 하다보니 실력이 향상됐다는 박상우는 프로토스전 실력을 보강해 MSL 본선에서 김택용과 다시 대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Q 2회 연속 MSL 진출을 달성했다.A 얼떨떨하고 처음 올라온 것 같다. 설렌면서도 이 무대가 아직은 어색한 것 같다.Q 고석현만 두 번 꺾었다.A 웅진의 저그와 연습하다 보니 실력이 늘었다. 이전에 못했던 이유는 마인드 때문이다. 저그전에서 계속 지다 보니까 패배에 익숙해져 있었다. 지금은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선수들과 연습하며
2010-11-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12회 연속 본선 진출 최강 프로토스로 불리는 SK텔레콤 김택용과 웅진 윤용태가 MSL 본선에 합류하면서 종족간의 균형을 맞췄다.김택용과 윤용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 5조 경기에서 2전 전승으로 깔끔하게 통과했다. 김택용은 12회 연속 MSL 본선 진출 기록을 세웠고 윤용태는 11회 진출을 달성했다.김택용과 윤용태의 합류로 피디팝 MSL 본선에 진출하는 프로토스는 3명으로 늘어났다. 서바이버 토너먼트 1, 2, 3조에서 프로토스는 한 명도 진출하지 못하면서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시드를 배정 받은 김구현을 제외하고는 씨가 마르는 것
[[img1]][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팀별 현황< 11월18일 현재 >KT(3명)=이영호, 박지수, 김성대SK텔레콤(3명)=정명훈, 최호선, 김택용웅진(3명)=김민철, 윤용태, 박상우STX(2명)=김윤환, 김구현MBC게임(2명)=이재호, 염보성하이트(2명)=신동원, 김상욱화승(1명)=이제동삼성전자(1명)=차명환위메이드(1명)=이영한◆피디팝 MSL 32강 종족별 현황< 11월18일 현재 >저그(8명)=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김민철, 차명환, 이영한, 김성대, 김상욱테란(7명)=이영호, 박지수, 정명훈, 염보성, 이재호, 최호선, 박상우프로토스(3명)=김구현, 윤용태, 김택용*굵은 글씨는 시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1경기 김택용(프, 8시) 승 < 아즈텍 > 권수현(저, 4시)2경기 박상우(테, 4시) 승 < 아즈텍 > 고석현(저, 12시) 승자전 김택용(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패자전 고석현(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권수현(저, 1시)최종전 박상우(테,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고석현(저, 12시)"2회 연속 진출!"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사이언스 베슬과 바이오닉 병력을 조합하면서 MBC게임 고석현을 누르고 2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박상우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최종전에서 고석현을 제압하고 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1경기 김택용(프, 8시) 승 < 아즈텍 > 권수현(저, 4시)2경기 박상우(테, 4시) 승 < 아즈텍 > 고석현(저, 12시) 승자전 김택용(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패자전 고석현(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권수현(저, 1시)"박상우 또 나와!"MBC게임 고석현이 하이트 권수현을 저글링과 스컬지로 제압하고 최종전에서 웅진 박상우와 재대결을 펼칠 기회를 잡았다.고석현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패자전에서 권수현의 초반 공세를 막아내고 스컬지와 저글링으로 역전을 일궈냈다.앞마당 확장 기지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또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프로리그 10전 전승을 기록하더니 MSL에서도 2승으로 가볍게 통과하면서 12회 연속 MSL 본선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다음 대회에 진출하면 마재윤의 연속 진출 기록과도 타이를 이룰 수 있다. 경기에 나서면 모두 이기는 기분 좋은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김택용은 "내 노력에 따라 이번 대회 우승도 노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Q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A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잘 풀렸다. 권수현 선수가 프로리그도 나오지 않으면서 이날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 생각하니 어렵다고 생각했다. Q MSL 12회 연속 진출이다. 마재윤에 이어 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마재윤에 이어 통산 2번째 연속 진출 기록◆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1경기 김택용(프, 8시) 승 < 아즈텍 > 권수현(저, 4시)2경기 박상우(테, 4시) 승 < 아즈텍 > 고석현(저, 12시) 승자전 김택용(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12회 연속 MSL!"SK텔레콤 T1 김택용이 웅진 박상우를 완파하고 1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의 대기록을 세웠다. 김택용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승자전에서 박상우를 상대로 한 번의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김택용은 1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달성했으며 마재윤에 이어 두 번째 연속 진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1경기 김택용(프, 8시) 승 < 아즈텍 > 권수현(저, 4시)2경기 박상우(테, 4시) 승 < 아즈텍 > 고석현(저, 12시) "대박 드롭십!"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저그전에서 드롭십을 3~4기씩 사용하면서 MBC게임 고석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박상우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2차전에서 드롭십을 대거 운용하면서 저그의 확장 기지를 집요하게 두드린 끝에 승리했다. 박상우는 저그의 앞마당에 벙커링을 시도하려다가 취소하며 중장기전을 도모했다. 배럭을 4개까지 늘린 뒤 머린과 메딕을 모은 박상우는 고석현의 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1경기 김택용(프, 8시) 승 < 아즈텍 > 권수현(저, 4시)"저그전 8연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저그 킬러의 진면목을 살리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김택용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1차전에서 하이트 권수현을 상대로 커세어와 아콘, 질럿 조합으로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은 저그전 8연승을 이어가면서 저그 킬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김택용은 커세어를 잃지 않으면서 성공적으로 모아 갔다. 공중 유닛의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완성한 김택용은 권수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일점사 공격을 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김상욱이 18일 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공군 민찬기와 삼성전자 김기현을 잡아내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평소 테란전이 약점으로 지적돼 왔지만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꼼꼼함과 탄탄한 뒷심이 빛났다. 테란전 향상의 비결은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김상욱의 소감을 들어봤다. Q MSL 2연속 진출에 성공했다.A 일단 올라가서 기쁘고, 2연속 진출이라는 것이 기쁘다.Q 테란만 두 번 잡고 올랐는데, 테란전 특훈이라도 한 것인가.A 딱히 특훈을 한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테란전을 하면 테란에게 좀 위압감을 느꼈는데 이제는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서 마음 편히 경기할 수 있게 된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승자전 윤용태(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상욱(저, 11시)패자전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 5시) 최종전 김상욱(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기현(테, 4시) "네 번째 MSL!"하이트 엔투스 김상욱이 저글링과 럴커를 활용한 초반 돌파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고 네 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상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최종전에서 김기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민찬기 꺾고 김상욱과 최종전◆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승자전 윤용태(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상욱(저, 11시)패자전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 5시) "김상욱 나와!"삼성전자 김기현이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김기현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패자전에서 민찬기를 상대로 탱크와 벌처, 골리앗 등 팩토리 유닛을 조합하면서 승리했다.김기현이 벌처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승을 거두며 가볍게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몸이 아프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동료들이나 친구들, 팬들이 염려와 걱정을 해준 덕에 떨쳐낼 수 있었다는 윤용태는 "이번 기회로 또 다시 여러 사람들의 사랑을 느꼈다"고 말했다.Q 11번째 MSL 본선에 올랐다.A MSL과 인연이 닿은 것 같아 기쁘다.Q 오늘 두 경기 모두 깔끔했다.A 연습한 만큼 실력이 나왔다.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이겼다는 사실에 기분 좋다.Q 1세트에서 상대한 김기현에게 자주 졌다. A 예선에서 내가 패했던 기억은 이미 잊었다. 온게임넷 예선과 MSL 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승자전 윤용태(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상욱(저, 11시)"다크 맹활약!"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다크 템플러의 난입을 통한 게릴라 전술이 효과를 보면서 하이트 김상욱을 제압하고 11번째 MSL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윤용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상대로 초반 다크 템플러의 맹활약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윤용태는 4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고 11번째 MSL 진출을 달성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4시) "승자전!"하이트 김상욱이 쥐고 흔드는 플레이를 통해 공군 민찬기의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을 줄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김상욱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공군 민찬기를 상대로 하이브 이후의 병력 운용을 통해 승리했다.김상욱은 앞마당 확장 기지 확보 이후 11시 지역에도 몰래 해처리를 건설했다. 11시 지역에 성큰 콜로니 3개, 앞마당에 7개를 지으면서 민찬기의 바이오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1경기 윤용태(프, 4시) 승 < 아즈텍 > 김기현(테, 8시)"나, 이런 사람이야!"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MSL 11회 진출을 위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윤용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아비터 활용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윤용태는 시작부터 질럿과 드라군을 활용, 김기현의 입구 지역에 건설된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했다. 김기현이 탱크를 동원하며 추가 공격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기선을 제압하기에 충분했다.윤용태는 김기현의 타이밍 러시에 한 차례 당황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의 경기일정이 경기장 사정으로 인해 소폭 변경된다. 신한은행 프로리그는 2라운드 2주차 일정인 12월4일에 휴식일을 갖게 되며, 이후 일요일부터 기존 대진표 5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기존 2주차 경기는 5주차로 변경해 진행한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1라운드 7주차인 12월3일, 4일에 휴식을 갖게 되고, 전체적으로 1주일씩 일정이 연기되어 12월10일부터 1라운드 7주차가 시작된다.thenam@dailyesports.com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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