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결산SK텔레콤이 9전 전승으로 1위를 독주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를 마쳤다. 슬로우 스타터라는 오명을 갖고 있던 SK텔레콤은 에이스 김택용의 10전 전승을 발판으로, 도재욱, 정명훈, 어윤수 등 각 종족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안정적인 지원 덕에 1라운드 싹쓸이를 달성했다. ◆SK텔레콤 전승으로 1 R 마감 SK텔레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들어 9전 전승을 기록하며 독주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이 같은 놀라운 성적은 19승4패로 82.6%라는 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토스 라인의 활약에 기인한 바가 크다. 상대적으로 부
2010-11-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통과시 곰TV MSL 시즌1부터 12회 연속SK텔레콤 T1 김택용이 MSL 본선 연속 진출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택용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 출전한다.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할 경우 김택용은 1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다. 지금까지 MSL 최다 연속 진출 기록을 갖고 있는 선수는 은퇴한 마재윤. MSL 본선에 무려 13회 연속 진출 기록을 세웠지만 불명예스러운 일로 은퇴하며 더 이상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2007년 곰TV MSL 시즌1부터 MSL 본선에 참가한 김택용은 지난 빅파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권수현-고석현과 한 조"저그전 스페셜리스트의 진면목을 보이겠다."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명품 저그전을 선보일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5조 경기에 출전하는 김택용은 저그가 2명이나 포진된 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김택용이 속한 5조에는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과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배치되어 있다.김택용은 10-11 시즌 프로리그가 개막된 이후 10연승을 달성하면서 1라운드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놀라운 점은 10연승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저그전을 무려 6번이나 치렀지만 한 번도 지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진영화 2대1 김동건진영화(프, 4시) < 패스파인더 > 승 김동건(테, 12시)진영화(프,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동건(테, 5시)진영화(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하이트 진영화가 물량의 힘으로 STX 김동건을 압살하며 2차전에 올랐다.진영화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에서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당한 '마패' 커맨드 센터의 굴욕도 톡톡히 갚아줬다.진영화는 앞선 경기와 마찬가지로 질럿 1기로 김동건의 SCV를 견제하며 시작했다. 이후
2010-11-1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진영화 1-1 김동건진영화(프, 4시) < 패스파인더 > 승 김동건(테, 12시)진영화(프,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동건(테, 5시)하이트 진영화가 환상의 셔틀 컨트롤로 2세트를 잡아냈다.진영화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에서 STX 김동건에게 1세트를 설욕하며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었다.초반 진영화는 입구를 막는 김동건의 SCV를 방해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이어 질럿 1기를 난입시켜 마린 1기를 잡고 본진을 정찰했다. 김동건은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며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고, 진영화는 앞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진영화 0-1 김동건진영화(프, 4시) < 패스파인더 > 승 김동건(테, 12시)STX 김동건이 하이트 진영화에게 '마패 커맨드 센터'의 굴욕을 안겼다.김동건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I조 1차전에서 진영화의 드롭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진출, 앞마당을 조이며 진영화의 앞마당에 자신의 커맨드 센터를 짓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초반 두 선수는 모두 본진 플레이를 선택했다. 진영화는 로보틱스를 올렸고, 김동건은 1팩토리 상태에서 스타포트를 올리고 본진에서 커맨드 센터를 추가해 지었다.진영화는 4질럿 드롭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정경두 2대0 차명환정경두(프, 4시) 승 < 패스파인더 > 차명환(저, 12시)정경두(프,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차명환(저, 7시)"로열로드, 기다려!"SK텔레콤 정경두가 로열로드를 향한 첫 발걸음을 무사히 뗐다.정경두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에게 2대0 압승을 거두며 2차전에 진출했다. 하이트 신상문만 꺾으면 16강에 오르게 된다.차명환은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12시 지역에 2번째 해처리를 가져갔다. 정경두는 프로브로 최대한 차명환의 앞마당을 방해하며 자신은 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차명환 0-1 정경두차명환(저, 12시) < 패스파인더 > 승 정경두(프, 4시)"나, 김택용이랑 같은 팀이야!"SK텔레콤의 신예 정경두가 팀 선배 김택용을 방불케하는 화려한 저그전으로 공식전 신고식을 마쳤다.정경두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맞아 공격-수비 모두 신예답지 않게 탄탄한 모습을 선보이며 1세트를 승리했다.차명환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 테크를 탔고, 정경두는 앞마당 이후 커세어를 생산하고 로보틱스를 올렸다. 셔틀로 3질럿을 차명환의 본진에 드롭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김민철 2대0 장윤철김민철(저, 8시) 승 < 패스파인더 > 장윤철(프, 12시)김민철(저, 1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장윤철(프, 5시) 웅진 김민철이 시종일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2차전에 진출했다.김민철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에서 하이트 장윤철을 상대로 2대0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압도했다.앞선 경기와 마찬가지로 김민철은 앞마당에 이어 9시 지역 멀티까지 빠르게 가져갔다. 장윤철은 포지와 넥서스를 올린 뒤 캐논을 올렸고, 정찰로 김민철이 레어를 올리는 것을 확인했다.장윤철은 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장윤철 0-1 김민철장윤철(프, 12시) < 패스파인더 > 승 김민철(저, 8시)웅진 김민철이 뮤탈리스크만으로 1세트를 선취했다.김민철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에서 하이트 장윤철을 맞아 기습적인 뮤탈리스크로 본진을 장악하며 승리를 거뒀다.초반 장윤철은 프로브로 김민철의 앞마당을 방해하며 자신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펼쳤다. 이를 예쌍한 듯 장윤철은 앞마당 이외에 6시 지역에도 해처리를 펴며 부유하게 시작했다.장윤철은 질럿으로 멀티를 견제하며 커세어 이후 아둔 테크를 올렸다. 김민철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천적도 보통 천적이 아니다. MBC게임은 KT를 상대로 최근 전적 1승9패라는 눈물겨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그런 상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겼으니 오죽 기쁘랴. 그래서인지 승리를 합작한 MBC게임 선수들의 인터뷰는 평소보다도 더욱 들떠있었다.Q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A 염보성=승리로 마무리해서 너무 기분이 좋다. 무엇보다도 KT를 이겼다는게 가장 기분이 좋다. KT를 상대로 최근 전적이 매우 좋지 않다. 1승9패다. 이겼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항상 에이스 결정전에 가면 졌는데 오늘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서 이기니까 징크스를 깨서 더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에이스 결정전은 어떤 선수든 분명 부담되는 경기다. 첫 출전인 MBC게임 박수범은 오죽했으랴. 하지만 6세트를 지고 설욕하기 위해 나선 박수범은 오히려 더욱 더 침착한 마음가짐으로 경기를 했다. 덕분에 MBC게임은 KT전 연패를 끊고 값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이겨서 좋다. KT가 천적인데 이겨서 좋고, 앞으로는 6세트같은 경기는 안 하겠다.Q 6세트는 아쉽게 놓친 감이 있다.A 너무 신을 내서 하다가 너무 막 한 것 같다. 늦게나마 정신차렸는데 이미 불리해져 있더라. 정말 경기석 안에서 땀이 미친듯이 났다. Q 에이스 결정전은 미리 준비한 것인가.A 준비는 했다. 6세트를 지고 나니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프로토스들의 10-11 시즌 프로토스전 전적. 8전 8패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11 시즌 프로토스전 8전 전패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가 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영호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팀 성적이 급락하면서 KT 선수단은 물론,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번 1라운드에서 KT 롤스터가 성적을 내지 못한 이유는 프로토스와 프로토스 간의 경기에서 그리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영호를 제외하고 저그나 프로토스, 또는 다른 테란 선수들 전부가 기량이 떨어지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뭉뚱그려 지적할 수도 있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 10전 전승…웅진 비상-KT 몰락도 화제SK텔레콤 T1이 10-11 시즌 슬로우 스타터라는 과거의 오명을 확실히 떨쳐내며 1라운드 전승으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13일 STX 소울, 16일 화승 오즈를 모두 4대2로 제압하며 2승을 따냈다. 10월16일 개막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4대3 승리를 거둔 이후 SK텔레콤은 1라운드에 배정된 아홉 경기를 모두 쓸어 담으면서 10-11 시즌 초반부터 강력한 스타트를 끊었다.SK텔레콤이 기록한 한 라운드 전승은 2004년 스카이 프로리그 3라운드와 2005년 전기리그에서 KTF 매직엔스(현 KT 롤스터)가 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 위메이드를 이끌었던 저그 라인이 이번 시즌에도 1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중위권으로 끌어 올렸다. 저그 라인을 이끌고 있는 이영한과 신노열은 각각 4승과 5승을 기록하며 위메이드가 7전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 두 선수는 만족하지 않았다. 10개 게임단 가운데 저그가 최고의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는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1라운드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A 이영한=승수로 보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이다. 개인적인 승수나 팀 승수 모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쉽기는 하지만 라운드가 많기 때문에 남은 라운드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둬야겠다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 부진을 면치 못했던 전상욱과 이영호가 나란히 승리를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 2승째를 거두며 부진에서 조금씩 탈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력도 좋았기 때문에 위메이드가 앞으로 두 선수에게 거는 기대감은 클 수밖에 없다. Q 1라운드를 승리로 마무리했다.A 전상욱=승리해 기쁘다. 2라운드에서도 잘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이승원 해설이 1승3패라고 하면서 앞으로 더 잘해야 한다는 말을 하더라. 나는 2승2패다(웃음). 이영호=MBC게임과 경기에서 박수범 선수에게 경기를 하면서 허무하게 패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그래도 오늘 승리해 다행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전패 수모 털어MBC게임 히어로가 KT 롤스터에 유난히도 약했던 과거의 수모를 한 번의 승리로 털어냈다.MBC게임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09-10 시즌 KT 롤스터에게 전패를 당했고 2007년 이후 포스트 시즌을 포함 2승15패를 당하면서 약세를 보였던 수모를 한 번에 털어냈다. MBC게임은 10-11 시즌 3연승을 달렸고 지난 시즌 우승팀 KT는 5연패에 빠지면서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MBC게임은 KT에게 질 수 없다는 불굴의 의지를 선보였다. 1, 2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4대3 KT1세트 김동현(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대엽(프, 1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7시)3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황병영(테, 1시)4세트 고석현(저, 12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4시)5세트 김재훈(프, 3시) 승 < 포트리스 > 박지수(테, 9시)6세트 박수범(프, 7시) < 벤젠 > 승 최용주(저, 1시)7세트 박수범(프, 7시) 승 < 중원 > 김대엽(프, 11시)"니가 해라 5연패!"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KT 김대엽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제압하면서 승리를 확정짓는 마무리 역할을 해냈다. 박수범은 17일 서울 용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가 세 종족 고른 활약에 힘입어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고 4승5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위메이드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영한, 신노열 등 저그 라인이 2승을 합작하면서 공군을 4대2로 제압했다. 위메이드는 이로써 1라운드를 5위로 마무리하며 중위권을 지켜냈다.위메이드는 신노열-이영한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저그 라인이 오랜만에 2승을 합작하며 건제함을 증명했다. 또한 지난 시즌 부진의 늪에 빠졌던 프로토스 이영호가 시즌 2승째를 거두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고 테란 전상욱도 공군의 에이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2 공군1세트 이영호(프, 11시) 승 < 중원 > 손석희(프, 7시)2세트 이영한(저, 9시) 승 < 아즈텍 > 민찬기(테, 6시)3세트 전상욱(테, 9시) 승 < 포트리스 > 박영민(프, 6시)4세트 박세정(프, 9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6시)5세트 전태양(테, 7시) < 벤젠 > 승 박태민(저, 1시)6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성은(테, 5시)위메이드 신노열이 몰래 확장에 이은 자원의 힘으로 이성은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신노열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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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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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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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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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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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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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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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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