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R 5주차@온게임넷▶화승 0-1 SK텔레콤1세트 김태균(프, 1시) < 벤젠 > 승 김택용(프,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태균을 잡아내고 1라운드를 10전 전승으로 마무리 했다.김택용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 화승전에서 1세트에 나서 시즌 10승째를 챙겼다. 김택용은 김태균을 제압하면서 한 라운드 두 자리 수 전승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이번 시즌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김택용의 초반 상황은 좋지 않았다. 김태균이 정찰 이후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건설하면서
2010-11-1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김택용과 화승 김태균의 경기가 일시 중단됐다.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 대 화승의 경기 1세트에서 김태균이 경기 시작 직후 'ppp'를 눌러 중단을 요청했다.이유는 경기석 내의 방음PC의 사운드가 너무 커 경기석 전체에 진동이 느껴졌기 때문. 이 때문에 PC의 사운드를 조절했고, 두 선수의 경기는 속개됐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8연승이 최다SK텔레콤 T1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9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화승 오즈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을 달성한다.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개막전에서 승리한 이후 승승장구하면서 8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은 화승을 꺾을 경우 2004년 창단 이래 최다 연승인 9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역대 SK텔레콤의 프로리그 정규 시즌 최다 연승은 8연승. 08-09 시즌 기간인 2009년 2월28일 화승 오즈와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전 승리시 1라운드 두 자리 승수 전승'택신' 모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이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택용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화승전을 앞두고 있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김택용이 출전해 승리를 거둔다면 이번 시즌 10전 전승을 기록하는 동시에 한 라운드에서 두 자리 승수로 전승을 거두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그동안 한 라운드에서 두 자리 승수 이상을 기록하면서 한 차례도 패한 적이 없는 선수는 없었다. 이영호가 지난 시즌 한 라운드에서 10승 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인기는 단순히 좋은 경기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선수가 가진 스타성이 그 선수의 인기를 결정한다. MBC게임 고석현은 분명 'S급' 경기력의 소유자는 아니다. 그러나 그의 경기가 기대되는 이유는 경기 내외적으로 무언가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고석현은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재미있는 경기를 선보였고, 깜찍한(?) 세리머니로 팬들을 즐겁게 해줬다.Q 2연승이다.A 고석현=나도 연승을 하고 팀이 연승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Q 9시 드론에 피해를 많이 받았다.A 9시 본진으로 질럿이 많이 들어갈까봐 드론으로 온몸 방어를 하다보니 드론이 많이 잡혔다. 체력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MBC게임의 프로토스 듀오 김재훈-박수범이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각각 위메이드의 강정우, 이영호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둘이 함께 승리를 합작한 것이 이번 시즌 들어 벌써 3번째. 분위기가 점점 좋아지는 MBC게임 프로토스들의 소감을 들어봤다.Q 팀의 시즌 첫 2연승이다.A 김재훈=너무 오랜만의 연승이라 기쁘고, 이 느낌을 계속 느끼고 싶다.A 박수범= 연승해서 좋고, 팀에 보탬이 돼서 더욱 좋은 것 같다.Q (김재훈에게) 빌드에서 앞서나간 것 같다. A 김재훈=원래 오늘 준비해온 빌드는 방송에서 보여준 빌드가 아니었다. 원래 전태양 선수를 예상하고 평소 플레이에 대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진정한 에이스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팀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는 선수이다. 5세트에서 패한 부담감을 안고도, 상대가 프로토스라는 상성 상의 부담감까지 안고도 MBC게임 염보성은 침착하게 경기하며 결국 팀에 승리를 안겼다. 덕분에 5세트에서 패한 아쉬움까지 함께 날려버릴 수 있었다.Q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은.A 앞에서 1패를 해서 모든 짐을 안고 출전했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 앞에서 지고 나서 팀원들에게 미안했는데 에이스 결정전에서 보답한 것 같아 기쁘다. Q 팀이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했다. A 초반에는 좀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팀원들과 코칭스태프의 노력으로 지금 여기까지
2010-11-1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MBC게임이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위메이드를 꺾고 5위에 올랐다.MBC게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에게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MBC게임은 테란 투 펀치인 이재호와 염보성이 모두 패하는 위기에도 불구하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경기를 이끌며 강해진 뒷심을 발휘했다.양팀은 1세트부터 계속 시소 게임을 펼쳤다. 1, 3, 5세트는 위메이드가 따내고 2, 4, 6세트는 MBC게임이 따낸 것. 승부는 앞서 1패를 기록했던 염보성과 박세정이 벌인 '단두대 매치'로 결정됐다. 염보성은 5세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4대3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 포트리스 > 강정우(테, 6시)3세트 김동현(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박수범(프, 7시) 승 < 중원 > 이영호(프, 11시)5세트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6세트 고석현(저, 4시) 승 < 아즈텍 > 박세정(프, 12시)7세트 염보성(테, 3시) 승 < 이카루스 > 박세정(프, 6시)MBC게임 염보성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5세트의 아쉬움을 풀어냈다.염보성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3-3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 포트리스 > 강정우(테, 6시)3세트 김동현(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박수범(프, 7시) 승 < 중원 > 이영호(프, 11시)5세트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6세트 고석현(저, 4시) 승 < 아즈텍 > 박세정(프, 12시)MBC게임 고석현이 깜짝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제압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고석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2-3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 포트리스 > 강정우(테, 6시)3세트 김동현(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박수범(프, 7시) 승 < 중원 > 이영호(프, 11시)5세트 염보성(테,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전태양(테, 11시)위메이드 전태양이 몰래 멀티의 진수를 보여주며 승리를 거뒀다.전태양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의 테란 에이스 염보성을 상대로 몰래 멀티에 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 포트리스 > 강정우(테, 6시)3세트 김동현(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박수범(프, 7시) 승 < 중원 > 이영호(프, 11시)MBC게임 박수범이 4세트를 따내며 줄다리기 싸움을 이어갔다.박수범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영호를 상대로 초반 올인성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따냈다. 초반 두 선수의 빌드는 갈렸다. 이영호는 1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2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 포트리스 > 강정우(테, 6시)3세트 김동현(저,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성균(테, 1시)위메이드 박성균이 탄탄한 방어로 승리를 거뒀다.박성균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김동현을 맞아 뮤탈리스크 견제와 러커-저글링 한방 러시를 모두 여유있게 막아내며 3세트를 잡아냈다.초반 박성균은 입구를 막고 2배럭을 올린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김동현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김재훈(프, 3시) 승 < 포트리스 > 강정우(테, 6시)MBC게임 김재훈이 2세트를 잡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김재훈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강정우를 맞아 초반부터 압박, 다크템플러-아비터로 이어지는 콤보로 유연하게 경기를 잡아냈다.강정우는 입구를 막으며 더블커맨드로 시작했고, 김재훈은 초반부터 드라군으로 강하게 압박하며 강정우가 앞마당에 커맨드 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0-1 위메이드1세트 이재호(테,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노열(저, 1시)위메이드 신노열이 몰아치는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경기를 끝냈다.신노열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이재호를 맞아 초반부터 이재호의 체제를 흔들며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초반 두 선수의 빌드는 엇갈렸다. 이재호는 1배럭 이후 팩토리를 올렸지만 신노열을 빠르게 저글링을 생산한 것. 이재호는 부랴부랴 방어용 벙커를 지었지만 팩토리를 취소당하고 서플라이 디폿마저 부서지는
[데일리e스포츠] 전국 8,500개 피카PC방 공식 후원 통해 PC방 활성화 이바지PC방 무료 관리프로그램 피카라이브를 개발, 공급하는 미디어웹아이(대표 성진일)는 전국 8,500개 피카PC방이 야구게임 마구마구 프로리그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11월12일 막이 오른 마구마구 프로리그는 미디어웹아이의 PC방 무료 관리프로그램 피카라이브 가맹 PC방 브랜드인 '피카PC방'배 마구마구 프로리그로 펼쳐진다. 이번 프로리그는 마구마구 프로2군C 이상의 회원에게 참가자격이 있고, 대회 상금은 1등 1,000만원, 2등 300만원, 3, 4등 각 100만원, 256강 10만 거니, 8강 진출 시 150만 거니 지급 등 푸짐한 시상이 준비돼 있다. 11월 19일부터 2주간 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프로리그 정규 시즌 6연승중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 저그전 6연승을 달성하고 있어 신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이영한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MBC게임 히어로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경기에서 저그를 만나 승리할 경우 7연승을 이어가게 된다. 이영한의 저그전연승은 지난 시즌 4라운드부터 시작됐다. 4월20일 CJ(현 하이트) 신동원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STX 김윤환, 웅진 김민철, 삼성전자 이정현, 공군 박태민 등을 제압하면서 6연승을 기록했다. 포스트 시즌에서도 이영한은 저그전 강세를 이어갔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MBC게임 김태훈을 꺾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롤스터 제압하며 4연승"SK텔레콤을 막을 자 없다!"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뿐만 아니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도 SK텔레콤 T1의 상승세는 계속된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이 KT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4전 전승을 달성, 장기 독주 채비를 갖췄다. 또 STX와 하이트도 나란히 1승을 추가했으며, 세미 프로 클랜 쎄다가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 ◆SK텔레콤 독주 지속 SK텔레콤의 초반 독주가 무섭다. SK텔레콤은 4주차가 종료된 현재까지 전승
◇KT 박재영(왼쪽)과 박지수가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듯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4연패…이영호 백업 없어4연패다. 08-09 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 칸에게 패한 2009년 5월 이후 1년반 만에 프로리그 4연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로게임단 창단 10년만에 프로리그 우승을 거머쥔 KT 롤스터가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번 시즌에 참가하고 있는 모든 게임단 가운데 가장 먼저 4연패를 당한 팀이 아이러니하게도 09-10 시즌 우승팀이다.KT 롤스터는 10-11 시즌에도 강팀으로 군림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09-10 시즌 중에 보여준 전력이 탄탄했고 포스트 시즌, 단 한 경
2010-11-14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악마군단이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소니에릭슨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3 대장전 8강 B조 풀리그 경기에 출전해 2승째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악마군단은 Qttr을 상대로 선봉 김성준의 1킬과 소환사 조성일의 2킬 활약을 바탕으로 깔끔한 승리를 따냈따. 오늘 승리로 악마군단은 신관천정에 지더라도 조 2위로 4강에 진출한다.Q 4강 진출에 성공한 소감은.A 김성준=다른 게임을 접어야 할 것 같다. 연습을 소흘히 하고 다른 게임만 하다보니 2킬 정도 할 수 있었는데 1킬밖에 못한 것 같다.A 조성일=굉장히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겨서 기쁘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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