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J게이밍 제치고 티켓 확보◆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1주차▶유로 승 - 패 SJ게이밍1세트 유로 4 승 < 프로방스 > 1 SJ게이밍유로 X X O O X O O l O X O O SJ게이밍 O O X X O X X l X O X X 지난 시즌 우승팀 유로가 챌린지리그 출신 SJ게이밍을 가볍게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유로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전에서 SJ게이밍을 4대1로 제압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유로는 저격수 채두혁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에 의지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초반 SJ게이밍의 강력한 저항에 막히면서 두 라운드를 내준 유로는 3, 4라운드에서 저격수
2010-10-2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유진-강현우-최호선 등 신예 약진'신예의 등용문!'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신예 선수들의 반란이 일어났다.MSL로 가는 중간 단계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나설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열린 이번 예선에서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이트 한두열과 정우용, 화승 김유진, STX 유충희, 삼성전자 김기현, SK텔레콤 최호선, KT 강현우, 웅진 김민철 등은 개인리그 예선을 처음 통과한 신인들. 이 가운데 프로리그 경험이 많은 김민철이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예선 통과이거나 2회 이하다.이번 서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마치고 인터뷰하기 위해 기자실에 들어온 강현우는 잔뜩 얼어 있었다. 기자실이 어디있는지도 몰라서 이지훈 감독의 인솔을 받아 들어온 강현우는 띄엄띄엄 오늘 하루의 경험에 대해 말했다. 동료와 코칭 스태프의 조언 덕에 강호를 잡았다는 강현우는 "나 혼자서 리그를 치르는 것은 처음인데 실력을 테스트하는 좋은 무대가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밝혔다.Q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했다.A 정말 어렵게 올라갔다. 팀이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고 예선 두 번만에 본선에 올라 기쁘다. 주위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 덕에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다.Q 결승전에서 전태양을 상대했다.A 매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드자 김정우 은퇴로 공석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와일드 카드전이 11월4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이번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지난 시즌 시드를 받았던 하이트 엔투스 김정우의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열린다. 와일드 카드 결정전의 최종 승자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을 치르지 않고 MSL에 직행하는 권리를 얻는다.이번 와일드 카드 결정전은 지난 시즌 16강에서 떨어진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을 선발한다. STX 김구현과 조일장, SK텔레콤 박재혁과 김택용, KT 김대엽과 우정호, 위메이드 전상욱과 신노열로 구성됐다. 김구현과 조일장은 팀킬, 위메이드 전상욱과 신노열은 팀킬을 치른다. 8강전과 4강전은 단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팀을 합치면서 하이트 엔투스가 됐다. 이 팀의 테란 에이스는 신상문으로 굳어져 있었다. 그렇지만 프로리그에서 신상문은 에이스답지 못했다. 개막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연패중이다. 동료들을 볼 면목이 없던 신상문은 "이 자리를 통해 체면을 살렸고 앞으로 팀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지난 예선에서 화승 하늘 선수에게 패해서 발목이 잡혔는데 이번에는 올라가서 기쁘다. 최근 많이 져서 힘들었는데 통과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Q 어려웠던 경기는.A 테란전을 하는데 KT 김태영 선수가 정말 잘하더라. 속으로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는 2010년 시작을 EVER 스타리그 결승전과 함께 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태어나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양대 개인리그에 모두 진출하며 상승세를 타는 듯했다. 그렇지만 여름 시즌까지 하락을 거듭했다. 비시즌 기간 동안 진영화는 절실함을 배웠다. 무엇이 나를 게임하게 만드는지를 다시 생각했고 재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그리고 절실함을 앞세워 다시 뛰고 있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인터뷰하는 것이 오래되어 낯설다. 경기하다가 떨어지는 줄 알았다. 절실하게 하다 보니까지 역전한 것 같다.Q 어떤 경기가 힘들었나.A 결승 1, 2세트 모두 휘둘리면서 불리하게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은 한 때 스타리그 4강까지 올랐던 강자였다. 그러면서 '태풍'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그러나 태풍은 잦아들었고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치러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이영한은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한 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강자의 마음이 아니라 도전하는 위치에서 다시 올라가겠다는 뜻이다.Q 오늘 승리한 소감은.A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왔다. 그런데 1세트부터 지고 들어갔다. 마음을 가다듬고 진중하게 경기한 덕에 이길 수 있었다.Q 팀 성적이 좋지 못하다.A 어제 프로리그를 치렀고 준비하는 시간이 짧았다. 연속적으로 경기를 준비하느라 동료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은 '추노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MSL의 시작을 알리는 조지명식에서 드라마 '추노'의 등장 인물을 재현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고석현은 또 한 번 조지명식의 분위기를 살리고 싶어한다. 팬들에게 미니홈피를 통해 아이디어를 달라고 먼저 이야기할 정도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해야 한다. 고석현은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32강에 든 뒤 조지명식의 분위기를 또 다시 띄워보고 싶다"고 말했다.Q 올라간 소감은.A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프로리그 위주다 보니 MSL에 쓰이는 맵은 과거의 경험으로 풀어냈다. 정말 어렵게 올라갔는데 보람이 있다. 예선이 다가 아니기 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의 직책은 주장이다. 마재윤 이후 주장 완장을 받았고 1년 가까이 됐다. 그렇지만 보여준 것은 별로 없었다. 최근 프로리그에 나섰지만 2패를 기록했다. 권수현은 이번 예선이 최후의 보루였다. 주장으로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통과해야 했다. 집중한 권수현은 도재욱을 꺾고 서바이버 토너먼트 본선에 올랐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내가 프로리그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두 번이나 보여주며 졌다. 이번 예선을 앞두고 마음 독하게 먹고 연습했다.Q A 방송 경기를 자주 안해서 감각이 없다. 이 무대를 통해서라도 프로리그에 나갔을 때 경험을 쌓는 발판이라 생각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테란 라인이 서바이버 예선에서 최고의 성적을 냈다. 고인규가 진출했고 최호선도 이름을 올렸다. 잘하면 정영재까지 올라갈 수 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올라간 최호선은 "테란과 저그전에 자신있으니 예선 조 편성을 할 때 테란 한 명만 넣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진출했다.A 쉬운 상대가 아니었는데 둘 다 2대0으로 이겼다.Q 어려운 경기는.A 결승 1세트에서 더블넥서스를 상대로 치즈 러시를 했는데 실패했다. 지는 줄 알았는데 다음 타이밍 공격이 잘 통해서 승리했다.Q 프로리그에서 출전할 기회를 잡을 수 A 박세정 선수보다는 전태양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군 에이스 민찬기는 지난 화요일 ESC키를 잘못 눌러 경기 시작과 동시에 빠져 나갔다. 몰수패가 선언됐고 민찬기는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영호와의 경기를 예상하고 팀 동료 이성은, 화승 구성훈 등과 새벽까지 준비했는데 불과 3초만에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으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민찬기는 "주위에서 ESC키를 빼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일 것"이라 말했다.Q 예선 통과로 공군의 체면을 살렸다.A 요즘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 동료들은 정말 잘해주고 있는데 나는 프로리그 성적이 그리 좋지 않다. 이렇게라도 만회해서 다행이다.Q 몰수패를 당했다.A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테란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맵이라 익숙해화승은 27일 프로리그 경기에서 MBC게임에게 패한 뒤 곧바로 개인리그 예선을 준비했다. 시간이 얼마 있지도 않았고 프로리그에서 진 탓에 분위기도 좋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박준오도 그 중 하나였다. MSL 예선에서 사용하는 맵 가운데 익숙하지 않은 전장도 있었지만 박준오는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연습했고 성공적인 수확을 거뒀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어렵지 않게 올라왔다. 생각대로 잘 풀렸다.Q MSL 예선을 처음 통과했다.A 내가 못해서 진 것 같다. 스타리그는 2번 올라간 적이 있다.Q 어려웠던 경기는.A 상황이 유리하게 흘러갔기에 힘든 상황을 맞지 않았다.Q 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정우용은 합병 이후 최대의 피해자다. 하이트 스파키즈의 테란 에이스인 신상문이 팀에 들어오면서 출전 기회를 놓쳤다. 변형태의 군입대 이후 엔투스의 주전 테란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지만 신상문으로 인해 프로리그에서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기량이 신상문에 비해 모자라기 때문이라고 자평했지만 정우용은 이번 예선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Q 소감은.A 얼떨떨하다. 조금더 지나봐야 실감이 날 것 같다. Q 예선에서 힘든 경기는 없었나.A 무난했다. 결승 두번째 세트에서 4드론 러시를 당해서 본진이 완파됐다. 섬으로 커맨드센터를 날려 부활하며 역전승했다.Q 결승에서 한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신대근이 팀을 옮긴 뒤에 첫 성과를 냈다. 프로리그에 출전했지만 전태양에게 패하면서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만 했던 신대근은 "예선이 아니라 프로리그에서 승리 인터뷰를 하고 싶었다"며 아쉬움을 밝혔다. STX로 이적한 이후 좋은 환경에서 선수 생활을 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는 신대근은 "나를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한 STX를 위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Q STX로 팀 옮긴 이후 첫 성과를 냈다.A 예선 통과해서 기분 좋다. 프로리그에서 패해서 자신감이 없었는데 오늘 예선을 통해 자신감을 찾을 것 같다. 프로리그에서 승리한 뒤 이적 이후 첫 인터뷰를 하고 싶었는데 예선 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소울 김동건은 과거 삼성전자 칸 소속으로 활동할 때 개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이적한 이후 개인리그 예선을 통과하지 못해 아쉬움을 가졌다. 현재 MSL 본선에 올라가 있는 선수가 5명이나 있는 STX이기 때문에 김동건은 이번 예선을 반드시 뚫어 존재감을 갖고 싶다고 했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 A MSL 예선을 거의 한 적이 없다. 한 번 떨어지니까 올라오기 어렵더라. STX 소울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MSL 예선을 통과했다.Q MSL 리거가 많다. A 김윤환, 김구현, 김윤중, 조일장, 김도우가 이미 MSL에 올라가 있다. 그들이 도와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른 선수들을 도와주더라. 나는 손만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26조신상문(테, 하이트)이호성(프, SK텔레콤) - 김태영(테, KT)주영달(저, 삼성전자)이영호(프, 위메이드)◆8강이호성 1-2 김태영◆4강신상문 2-1 김태영주영달 2-1 이영호◆결승신상문◆최종진출◆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25조전태양(테, 위메이드)하재상(프, MBC게임) - 최병현(테, 하이트)김경모(저, 공군)강현우(프, KT)◆8강하재상 2-1 최병현◆4강전태양 2-1 하재상김경모 0-2 강현우◆결승강현우 2대1 전태양◆최종진출강현우◆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24조박세정(프, 위메이드)송영진(저, 하이트) - 김기훈(프, MBC게임)최호선(테, SK텔레콤)방태수(저, 화승)◆8강송영진(저) 2-0 김기훈(프)◆4강박세정(프) 2-0 송영진(저)최호선(테) 2-0 방태수(저)◆결승최호선(테) 2-0 박세정(프)◆최종진출최호선(테) 진출◆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23조진영화(프, 하이트)김용호(테, SK텔레콤) - 김진(프, 삼성전자)이병열(저, 화승)김성현(테, STX)◆8강김용호 0-2 김진◆4강진영화 2-0 김진이병열 0-2 김성현◆결승진영화 2대1 김성현◆최종진출진영화◆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22조도재욱(프, SK텔레콤)김영주(테, STX) - 주성욱(프, 위메이드)박대호(테, 삼성전자)권수현(저, 하이트)◆8강김영주(테) 1-2 주성욱(프)◆4강도재욱(프) 2-0 주성욱(프)박대호(테) 1-2 권수현(저)◆결승도재욱(프) 0-2 권수현(저)◆최종진출권수현(저) 진출◆맵 순서◇8강트라이애슬론-투혼-매치포인트◇4강 투혼-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결승매치포인트-트라이애슬론-투혼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7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