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통해 많은 추억 만들길"이번 스타리그의 후원사로 대한항공이 나서기 까지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은 대한항공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팀장이다. e스포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조 팀장은 지난 4월 울산 광역시에서 열린 8강전에 이어 결승전까지 직접 관람하기 위해 격납고를 직접 찾았다. 조 팀장은 많은 팬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것을 보고 "놀랍다"는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조 팀장은 생각보다 너무나도 많은 팬들이 찾아 기쁘면서도 결승전 좌석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애초 4000석으로 예상하고 좌석을 준비했는데 생각을 뛰
2010-05-2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승부처 1세트에서 승리하면 3대1로 우승할 수 있어CJ 김정우가 경기를 앞두고 1세트를 승부처로 꼽았다.김정우는 22일 서울 김포공항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을 앞두고 "1세트만 이기면 3대1 우승을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김정우는 결승전 기세 싸움이 중요한 만큼 1세트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열심히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정우의 컨디션은 현재 최상. 김정우는 결승전을 앞두고 잠도 푹 잤기 때문에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정우는 "경기 전 긴장되지는 않는다. 첫 결승전인 만큼 가족과 팬들이 정말 많이 찾아주셨는데 그 앞에서 꼭 우승
○…KT 이영호가 경기 전 머리를 만지면 기분이 좋지 않은 징크스 때문에 메이크업만 했다고. 이영호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머리를 하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지 않더라. 그래서 오늘은 머리를 하지 않고 무대에 올라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CJ 김정우가 조병세와 가장 많은 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우는 CJ 테란 선수들이 고르게 도와준 가운데 '트로이카'로 끈끈한 우정을 쌓고 있는 조병세가 자신의 결승 처럼 도와줬다는 것이 김동우 코치의 설명이다. 김정우는 "오늘 우승하면 더 크게 보답할 테니 걱정말라"며 연습을 도와준 선수들을 격려(?)하기도.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은 김정우의 컨디션을 묻는 질문에 "노 코멘트"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을 보기 위한 팬들의 노력에 온게임넷이 깜짝 놀랐다. 온게임넷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을 관전하기 위해 21일 밤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팬들이 있었다고. 이 팬은 "이영호와 김정우의 결승전을 앞쪽에서 보기 위해 하루 전부터 기다렸다"고 말했다.○…KT 롤스터 선수단이 오후 4시10분 경기장에 입장했다. 경기복은 이영호를 선두로 입장한 KT 선수단은 우정호, 고강민 등 10여 명이 단체로 양복을 갖춰 입고 응원에 나섰다.○…이영호가 저그 배병우와 가장 많은 연습 경기를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란 황병영에 따르면 배병우가 집중적으로 연습 상대가 되어 줬고 김재춘, 고강민 등 1군 저그들도 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망토-나팔 등 금색 응원도구 1000개 준비KT가 황금 망토, 황금 나팔 등으로 이영호의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 염원에 힘을 실어준다. KT는 뒷 부분에 이영호 사진이 인쇄된 황금 보자기 500개와 황금 나팔 500개를 만들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나눠줬다.KT 사무국은 이영호의 골든 마우스 획득을 위해 KT 기업색인 빨간색을 버리고 금색으로 응원 도구를 준비했다. 스타리그 결승 장소인 격납고를 금빛 물결로 만들어 경기 전 응원으로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의도다. 이영호를 응원하기 위해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은 KT가 준비한 응원 도구를 보고 "참신하다"며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한 팬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청사 쪽 사진 촬영 금지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김포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의 보안을 유지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대한항공 스타리그를 후원하는 대한항공은 격납고 내부 사진 촬영은 허락했지만 청사를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격납고는 이번 결승을 위해 대여했지만 청사의 전경은 외부 유출이 금지되어 있다는 것이 대한항공 측의 설명이다.대한항공은 이번 결승전을 맞아 정문에서 보안 검색을 하려 했지만 온게임넷 측의 부탁에 관객들의 사진기와 비디오 휴대를 허용했다. 다만 관객들에게도 경기장 입장 도중 외부 촬영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경기장 내부에서 현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대 실내 결승 사상 최대 규모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김포공항 격납고의 규모가 축구장 2개 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김포공항 격납고는 어마어머한 규모를 자랑해 입장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대한항공측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이 열리는 격납고는 축구장 2개의 크기와 맞먹는다. 가로가 180m, 세로가 90m, 높이가 25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격납고는 대형 항공기 세 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이영호와 김정우의 결승전에 대비해 온게임넷은 경기장 왼편에 비행기 한 대를 배치했고 격납고 우측에 메인 무대를 설치했다. 현장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아처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 MBC게임 주포 심영훈과 김윤환은 중요 고비마다 멀티 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심영훈과 김윤환은 "세미 프로 팀이기 때문에 편한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았다"며 "지난 시즌 결승전 패배를 안긴 SK텔레콤을 상대로 반드시 이기고 1위를 탈환하겠다"고 말했다.Q 아처를 꺾고 선두를 바짝 추격했다. 소감은.A 심영훈=지난 시즌도 그렇고 추격하는 입장이다. 1위를 되찾을 시간이 온 것 같다. 김윤환=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계속 이긴다는 생각이다.Q 1, 2세트 모두 전반전은 박빙의 승부였다.A 김윤환=크로스로드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아처1세트 MBC게임 승 8 < 크로스로드 > 2 아처2세트 MBC게임 승 8 < 너브가스 > 3 아처MBC게임 O X O X O X O │ O O O O아처 X O X O X O X │ X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아처를 2대0으로 완파하고 10승 고지를 점령했다. MBC게임은 10승1패에 세트득실 +17로 선두 STX를 바짝 추격했다.MBC게임은 너브가스에서 열린 2세트 전반전에서 아처와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공방전을 벌였다. MBC게임은 수비가 유리한 전장에서 공격 포지션에서 4점을 얻어 승기를 잡았다.MBC게임은 후반 들어 상대의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낙승했다. MBC게임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아처1세트 MBC게임 승 8 < 크로스로드 > 2 아처MBC게임 O X X O O O O │ O O O 아처 X O O X X X X │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정종권의 중반 4킬 활약과 심영훈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아처를 8대2로 제압하고 크로스로 5승무패 행진을 이어갔다.MBC게임은 1라운드를 김윤환과 김창선의 2킬 활약에 힘입어 가볍게 따냈지만 2, 3라운드를 내리 내주고 역전을 허용했다. MBC게임은 4라운드에서 김윤환이 도끼로 근접 공격 킬을 올려 2대2 균형을 맞춘 뒤 5라운드서 정종권이 홀로 4킬을 올리며 불리한 경기를 따내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리레퀴엠을 2대0으로 제압하고 9승째를 따냈다. KT 돌격진을 책임지고 있는 전병현은 1세트서 18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현은 2세트 막판 귀중한 1대2 세이브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현과 전병현은 "STX 경기에서 이기고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 기분 좋다"며 "남은 경기 준비도 열심히 해서 결승전까지 계속 이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STX를 꺾고 연승을 이어갔다. 소감은.A 전병현=지난 STX 경기에서 이기고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서 기분 좋다.김현=연습을 많이 했는데 그 만큼의 성과가 나와서 좋다. 계속 이겼으면 좋겠다.Q 1세트서 18킬을 올렸다. 지난 경기 21킬에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KT 2-0 리레퀴엠 1세트 KT 승 8 < 위성 > 4 리레퀴엠2세트 KT 승 8 < 벙커버스터 > 6 리레퀴엠KT X O X X O O X │ O O O O X X O리레퀴엠 O X O O X X O │ X X X X O O XKT 롤스터가 5돌격수 체제 맞대결에서 온승재와 김현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KT는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2세트 전반전에서 리레퀴엠의 조경훈을 막지 못해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KT는 주포지션인 저격수가 아닌 돌격수로 출전한 조경훈에게 전반에만 12킬을 허용해 3대4로 끌려갔다.KT는 후반 들어 온승재가 8, 9라운드에서 연속 마무리 샷 포함 5킬을 올리고 김현이 11라운드 1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온게임넷▶KT 1-0 리레퀴엠 1세트 KT 승 8 < 위성 > 4 리레퀴엠KT O O X X O O O │ O O X X O리레퀴엠 X X O O X X X │ X X O O XKT 롤스터가 전병현이 18킬을 홀로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끝에 리레퀴엠을 8대4로 제압했다.KT는 저격수 김찬수가 3킬을 기록하고 김현의 마무리 샷으로 1라운드를 따냈다. KT는 2라운드서 전병현의 2킬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2대0을 만들었다.KT는 리레퀴엠 조원우에게 3라운드 4킬, 4라운드 3킬을 허용해 2대2 타이를 허용했으나 이후 전병현과 김현 돌격 듀오가 교전에서 우위를 점해 전반을 5대2로 앞선 채 마쳤다.KT는 후반 들어
*2010년 5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수-박명수 참가 포기로 26명 선발차기 MSL에 출전할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한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대진표가 발표됐다.MBC게임은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차기 MSL을 위한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대진표를 공개했다. 이번 예선에서는 24명이 아닌 2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에 연루된 선수들이 참가하지 않게 되면서 진영수와 박명수 등 하나대투증권 MSL 32강에 포함된 선수들이 출전을 포기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영수는 하나대투증권 MSL에서 16강에 올랐고 박명수는 32강에 참가하면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자동 참가권
2010-05-21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이스트로가 2연패를 탈출하는 2대0 완승을 거뒀다. 이스트로는 주포 조현종과 돌격수 임정민, 박창규의 활약에 힘입어 하이트를 완파하고 9승째를 기록했다. 이스트로 조현종과 임정민은 "2연패를 당해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오늘 승리로 털어내서 기분 좋다"며 "완벽한 전략을 준비하고 서로 뜻을 맞춰 계속 이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2연패에서 탈출했다. 소감은.A 임정민=3주차까지 1위를 달리다가 2연패를 당해 마음고생이 심했다. 오늘 승리로 털어내서 기분 좋다.조현종=2연패를 당할 때 좋지 않았는데 잘 끊어서 기쁘다.Q 1세트는 고전했다.A 임정민= 연습 때부터 네오미사일이 쉽지 않았다. 수비에서 5점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2-0 하이트 1세트 이스트로 승 8 < 네오미사일 > 6 하이트2세트 이스트로 승 8 < 위성 > 3 하이트이스트로 X O O O O O O │ X O X O하이트 O X X X X X X │ O X O X이스트로가 돌격 듀오 임정민과 박창현의 맹활약에 힘입어 2세트를 8대3으로 따내고 하이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이스트로는 2세트서 1라운드를 먼저 내줬으나 내리 6라운드를 따내 전반전으로 6대1로 마쳤다. 이스트로 박창규는 3라운드와 6라운드, 7라운드서 마무리킬을 기록했으며 임정민 역시 매 라운드 1킬 이상을 기록하며 하이트를 압도했다.박창규와 임정민은 후반 9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0 하이트 1세트 이스트로 승 8 < 네오미사일 > 6 하이트이스트로 X O O X O O O │ X X O O X X O하이트 O X X O X X X │ O O X X O O X이스트로가 마지막 14라운드서 과감한 올인 공격을 성공시키고 8대6으로 1세트를 따냈다.이스트로는 주포 조현종이 전반전서 돌격수로 출전해 승부수를 던졌다. 돌격과 저격 모두 능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조현종은 3라운드까지 1킬씩 기록하며 컨디션을 점검한 뒤 5라운드 3킬, 6라운드 2킬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이스트로는 후반 들어 조현종이 저격수로 출전했으나 하이트의 반격에 막혀 끌려갔다. 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이 SK텔레콤을 제압하고 10승 고지를 점령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지난주 경기에서 KT에 패해 무패 행진을 마감한 STX는 주전 전원의 고른 활약으로 SK텔레콤을 2대0으로 완파했다. 리더 김지훈과 이적생 박귀민은 "KT전 패배 이후 절대 지지 말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서로 더 많은 대화를 나누며 경기에 임해 광안리 결승까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Q KT전 완패 이후 승리를 따냈다. A 김지훈=지난주에 KT에게 있을 수 없는 패배를 당했다. 정신이 바짝 들었다. 이러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연습에 임했다. 지더라도 활발하게 하려고 재미있게 게임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가 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6주차@MBC게임▶STX 2-0 SK텔레콤 1세트 STX 승 8 < 데저트캠프 > 4 SK텔레콤2세트 STX 승 8 < 크로스로드 > 2 SK텔레콤STX O X O O O O O │ O X OSK텔레콤 X O X X X X X │ X O X'단독 1위 질주!'STX 소울 돌격수 윤우영과 김인재가 맹활약해 2세트마저 따냈다. STX는 강팀 SK텔레콤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STX 윤우영은 1라운드서 홀로 3킬을 기록해 팀승리를 이끌었다. 윤우영은 3라운드서 3킬을 올렸으며 김인재가 2킬을 올려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김인재와 윤우영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킬을 올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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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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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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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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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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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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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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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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