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김재춘(저) 1-0 임진묵(테)1세트 김재춘(저, 8시) 승 임진묵(테, 4시)'뮤탈리스크의 힘'KT 김재춘이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임진묵을 격파하고 1승을 선취했다.김재춘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1차전 1세트 경기에서 임진묵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김재춘은 성큰 콜로니로 앞마당을 지켜낸 뒤 뮤탈리스크만으로 임진묵의 본진을 유린하며 승리를 따냈다.이번 경기는 김재춘의 테란전 실력이 향상됐음을 보여줬다. 한 때 테란전 연패를 기록하며 테란만 만나면 아무 힘도 쓰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던 김재춘은 최근 테란전 3승1패
2010-03-03
테란전 6연패-김재춘전 4연패 약점 노출누가 올라오든 문제다. 테란전은 연패를 이어가고 있고 김재춘이 올라오면 더 꼬인다.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상대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에 참가하는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처한 상황이다. 웅진 임진묵과 KT 김재춘 가운데 누가 올라오더라도 편하지 않다. 2차전이라는 자리 자체가 가시 방석이고 사면초가다.김정우는 데뷔 이후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 08-09 시즌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면서 개인리그에서도 스타리그 16강, MSL 8강에 진출하는 등 CJ 엔투스 마재윤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입지를 굳혀가는 듯했지
"김정우는 내게 맡겨라!"KT 롤스터 김재춘이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웅진 임진묵만 넘으면 된다는 답을 얻었다. 2차전 상대인 CJ 김정우가 남아 있지만 역대 전적에서 4대0으로 앞서고 있기 때문에 김재춘에게는 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계산이다.김재춘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G조 경기 1차전에서 웅진 임진묵을 상대로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김재춘은 2차전에서 CJ 김정우와 또 다시 3전 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하루에 4승을 거둬야 하는 타이트한 일정이지만 김재춘의 마음은 편하다. 1차전 임진묵과의 경기만 이기면 된다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 종합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의 주인공은 공군 에이스와 MBC게임 이재호다. 공군 에이스는 지긋지긋한 프로리그 18연패를 끊었고 MBC게임 이재호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두 번째 올킬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공군 에이스는 3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김성기, 박정석, 민찬기가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4대3으로 승리했다. 지난 2009년 말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패한 뒤 3개월 가량 이어져 온 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순간이었다. 공군은 그동안 프로리그에서만 18연패를 당했다.공군은 화승과의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위너스리그의 스타로 급부상했다. 지난 2월6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올킬을 달성한 뒤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이번에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SK텔레콤 T1의 '고도택명 라인'을 모두 격파하면서 또 한 번의 올킬을 기록했다. 이재호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두 번 올킬을 달성했다. Q 선봉 올킬을 했다.A 오늘 올킬을 달성하고 난 뒤에는 별로 기쁘지 않았다. 공군전에서는 팀 전체가 올킬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SK텔레콤은 선수 한 명, 한 명이 저력있는 팀이라 한 경기만 바라보고 경기에 임했다. 그래서 기대를 덜해서였는지 공군전보다 기쁨이 덜했다.올킬할 것 같다는 기대가 없었고 목표 달성에 대
하이트 이경민이 삼성전자의 더블드래곤을 막아내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동안 하이트 프로토스가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며 침채에 빠졌지만 이경민이 송병구와 허영무를 잡아내며 다시 한번 부활의 가능성을 알렸다. Q 2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A 내가 맡은 임무를 다해 기쁘다. 무엇보다 팀이 연패를 하지 않도록 승리를 거둔 것이 기쁘다. Q 송병구와 허영무를 연달아 잡아냈기 때문에 기분이 더 좋을 것 같다. A 당연히 잘하는 선수 두명을 잡았기 때문에 기쁘다. 한동안 자신감이 없었는데 오늘 경기로 자신감을 되찾은 것 같다.Q 위너스리그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다. A 실력이 많이 부족했고 최근 하락세였기 때문에 출전하지 못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올킬 리스트*3월3일 기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
하이트 신상문이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차명환, 이성은을 제압하고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신상문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Q 승리한 소감은. A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승수를 쌓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1세트부터 경기도 힘들게 풀어나갔기 때문에 아쉬운 감이 있다. 앞으로는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겠다. Q 첫 세트는 장기전이었는데. A 굉장히 불리했다고 생각했다. 초반 뮤탈리스크에도 일꾼이 잡히고 한방 병력으로 공격을 시도했는데 상대가 4가스를 너무 빨리 갔더라. 그래서 탱크를 다수 생산해 한방 공격을 노렸던 것이 잘 통했던 것 같다. Q 차명환이 가디언을 선택한
하이트가 신상문과 이경민이 나란히 2킬씩 기록하며 삼성전자를 꺾고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하이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나선 신상문의 2킬과 삼성전자의 더블드래곤 송병구, 허영무를 제압한 이경민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 하이트는 선봉으로 나선 신상문이 장기전 끝에 차명환을 제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신상문은 불리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병력을 모아 차명환의 확장 기지를 파괴하며 기세를 올렸다.이어 2세트에서도 신상문의 센스는 빛을 발했다. 신상문은 이성은을 상대로 투팩토리 전략을 선택했다
또 한 번의 3.3 혁명이 일어났다.MBC게임 히어로 '투혼 테란' 이재호가 3월3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달성했다. 이재호는 09-10 시즌 두 번의 올킬을 기록한 첫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사실 3월3일은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위한 날이었다. 2007년 CJ 엔투스 마재윤을 상대로 한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파란을 일으킨 날짜였기 때문. 이 한 번의 경기로 김택용은 인기 스타의 반열에 올랐고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오래 인구에 회자되는 경기로 남아있다.3년 뒤인 2010년 3월3일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는 한 때 동료였던 김택용을 올킬의 마지막 상대로 만들면서 자신의 날로 만들었다. SK텔레콤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MBC게임 4대0 SK텔레콤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도재욱(프, 1시) 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정명훈(테, 2시)3세트 이재호(테, 12시) 승 고인규(테, 7시)4세트 이재호(테, 1시) 승 김택용(테, 7시)"시즌 두 번째 올킬!"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두 번째 올킬을 기록했다.이재호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도재욱, 정명훈, 고인규, 김택용을 차례로 제압하면서 선봉 올킬을 기록했다. 이재호의 올킬은 지난 2월6일 공군과의 경기 이후 한 달 만이다.3킬을 기록한 이재호는 SK텔레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1 삼성전자1세트 신상문(테, 2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이성은(테, 10시)3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4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5세트 이경민(프, 7시) 승 허영무(프, 1시)하이트 이경민이 허영무의 전진 건물 전략을 잘 막아내고 역으로 허영무 본진에 전진 게이트를 건설하며 2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이트와 삼성전자는 4승4패가 되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이경민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송병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하이트 3-1 삼성전자1세트 신상문(테, 2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이성은(테, 10시)3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4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하이트 이경민이 질럿을 섞어주는 센스로 난적 송병구를 꺾었다.이경민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송병구를 상대로 대담한 공격과 침착한 컨트롤로 송병구를 잡아내고 스나이핑에 성공했다. 이로써 하이트는 승리를 위해 한 세트만을 남겨뒀고 삼성전자 대장 허영무를 불러냈다.이경민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0-3 MBC게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2시) 승 이재호(테, 11시) 3세트 고인규(테, 7시) 승 이재호(테, 12시)"크로스 카운터 작렬!"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S텔레콤 고인규와 어퍼컷을 교차했으나 정밀한 컨트롤을 통해 이겨내고 3킬을 달성했다.이재호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고인규와의 경기에서 벌처를 활용한 빈집 털이가 동시에 일어나는 상황을 맞았지만 SCV를 통해 막아내면서 고인규의 일꾼은 모두 잡아내는 신기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했다.서로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하이트 2-1 삼성전자1세트 신상문(테, 2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이성은(테, 10시)3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명품 테란전’을 선보이며 2킬을 기록한 신상문을 꺾고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송병구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전에서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신상문에게 압도적으로 승리를 거두고 1킬을 기록했다.송병구가 왜 테란전 강자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송병구는 초반부터 드라군이 생산되자 마자 신상문의 앞마당을 압박했다
학교의 명예와 개인의 꿈을 걸고 벌어지는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의 다섯 번째 결승전이 3월5 일오후 5시 MBC게임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결승전에는 시종일관 강세를 이어온 부산경남 지역의 경남공업고등학교(한선상, 이재홍, 최병현)와 가장 치열한 지역 예선을 당당히 뚫고 올라온 서울 지역의 아현산업정보학교(채규승, 조민호, 이주현)가 진출했다. 경남공업고와 아현산업정보고 양 팀은 16강부터 아마추어답지않은 탄탄한 전략을 선보이며 올킬을 기록하는 등 좋은 경기력으로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거론되었던 팀들이다. 아현산업정보고의 채규승, 이주현은 이미 CJ 엔투스의 연습생 신분으로 발군의 실력을 뽐내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0-2 MBC게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정명훈(테, 2시) 승 이재호(테, 11시) "2킬!"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도재욱에 이어 정명훈까지 제압하며 2킬을 달성했다.이재호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정명훈과의 경기에서 초반 압박을 받았지만 슬기롭게 헤쳐가며 역전승을 거뒀다.1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하며 앞마당을 가져간 이재호는 정명훈의 2팩토리 벌처 러시에 이은 언덕 탱크 전술에 휘둘리면서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들어 올렸다. 레이스를 생산하면서 막아냈지만 이재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하이트 2-0 삼성전자1세트 신상문(테, 2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이성은(테, 10시)하이트 신상문이 2개의 팩토리에서 생산된 벌처와 탱크를 조합한 한 번의 러시로 삼성전자 이성은을 격파하고 2킬째를 기록했다.신상문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차명환, 이성은을 연달아 잡아내며 2킬로 기선을 제압했다.신상문은 초반 가스를 일꾼 3기로 계속 채취하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신상문은 충분히 가스를 채취한 뒤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하며 1개의 팩토리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하이트 1-0 삼성전자1세트 신상문(테, 2시) 승 차명환(저, 5시)하이트 신상문이 테란에게 시간을 주면 어떻게 되는지를 잘 보여주며 장기전 끝에 차명환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신상문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나서 초반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탱크와 바이오닉 병력으로 차명환을 제압했다. 삼성전자 차명환은 유리한 고지를 점했음에도 불구하고 테란에게 시간을 주며 자멸했다.초반 흐름은 무난했다. 신상문은 원배럭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고 차명환은 3해처리를 가져갔다. 신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5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6
'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7
[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