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0-1 MBC게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이재호(테, 7시)'최강 뚝심!'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5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압하고 선봉전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서서히 맵을 장악해가며 도재욱의 생산력을 제압했다.이재호와 도재욱은 아비터를 확보할 때까지 공격할 생각이 없었다. 이재호는 탱크를 모으면서 느긋하게 플레이했고 도재욱은 맵의 왼쪽으로 확장 기지를 늘려가면서 아비터를 생산할 기반을 만들어갔다. 선공을 펼친 쪽은 도재욱
2010-03-03
날카로운 눈매와 플레이로 ‘매시아’라는 닉네임을 얻은 CJ 김정우가 스타리그를 통해 그동안의 부진을 털고 다시 비상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G조 경기에서 CJ 김정우는 KT 김재춘, 웅진 임진묵과 조를 이뤄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3전2선승제 대결을 치른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36강에서 STX 김구현을 2대0으로 꺾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김정우는 이후 프로리그 및 각종 대회에서 활약하며 CJ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공식 경기 최다 연승 타이 기록(15연승)을 달성했으며, 협회 랭킹 2위까지 치고 올라간 적도 있다. 2008년 데
하이트 스파키즈와 삼성전자 칸이 뒤를 돌아볼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하이트와 삼성전자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갖고 있는 두 팀이기에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하이트와 삼성전자는 지난달 28일 희비가 엇갈렸다. 3승3패로 똑같은 승수를 기록하고 있던 두 팀이지만 28일 삼성전자는 MBC게임 히어로를 꺾으면서 승수를 쌓았고 하이트는 SK텔레콤에게 패하면서 3승4패가 됐다. 삼성전자는 세트 득실에서 하이트에게 뒤졌지만 승수에서 앞서면서 위너스리그 포스트
◇아포스◇케이에스피-게이밍지난 리그의 인연이 이번 리그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는 4일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8강 2주차 경기에서 Apos(이하 아포스)와 Ksp-gaming(이하 케이에스피-게이밍)이 2시즌 연속으로 8강 2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리그 8강 2주차에서 2경기를 펼치는 아포스와 케이에스피-게이밍 두 팀의 인연은 2009년 3월 개막한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부터 시작됐다. 8강 5주차 경기에서 맞붙게 된 두 팀은 대결이 시작되기도 전 아포스의 지각 누적 실격패로 인해 케이에스피-게이밍이 경기도 치르지 않고 승리했다. 이후 160여일 만에 아포스는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 2주차 경기에서 케이에스피-게이밍과
2007년 3월3일 MSL서 마재윤 3대0으로 꺾고 인지도 급상승2010년 3월3일 SK텔레콤 위너스리그 PS 진출 위해 활약 절실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친정팀인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비수를 꽂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기를 치르는 날이 김택용을 가장 유명하게 만든 바로 그 날이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 출전한다. 소속팀 SK텔레콤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하는 산이기 때문에 김택용의 활약은 절실히다.김택용은 경기를 치르는 3월3일에 얽힌 사연이 많다. 2007년 3월
박성균이 살아나니 팀도 살아 난다. 위메이드의 팀 이름이 '폭스'인 것처럼 한 때 '사막의 여우'라는 명칭을 얻기도 했던 박성균이 위너스리그 초반 부진을 완벽하게 털어내고 승리의 수호신으로 변했다.Q 팀이 4연승을 이어갔다.A 일단 팀의 연승이 끊기지 않아 기분이 좋다. 그리고 오랜만에 에이스결정전 출전이었는데 승수를 추가해서 기분 좋다.Q 4연승의 원동력은 무엇인가.A 최근에 다들 잘하고 (전)태양이나 (전)상욱이형도 잘해주고 있고 동료들 모두가 골고루 잘해주고 있기 때문에 연승할 수 있는 저력을 가진 팀이 됐다고 생각한다.Q 최근 출전 빈도가 높지 않았다.A 출전 빈도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다. 다들 잘하면 나에
2010-03-02
STX 소울 김윤환이 이스트로 킬러 본색을 드러냈다. 2일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 이스트로전에서 12승2패를 기록한 김윤환은 팀이 1대3으로 뒤진 시점에 최종 주자로 출전, 이스트로의 신상호, 박상우, 신대근을 연파하면서 3승을 따내고 STX를 20승 고지에 올려 놓았다.Q 3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A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팀에게 승리를 안겨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좋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Q 최종 주자로 나설 것이라 생각했나.A 사실 나까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팀 선수들이 이스트로에게 특히 강해서 많아 봐야 한두 경기를 소화할 것 같았는데 세트 스코어가 뒤지고 있는 상황이 나오니 세 세트까지 맡게 됐
CJ 엔투스가 위메이드에게 3대4로 패하면서 1승8패로 위너스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CJ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신노열, 전태양, 박성균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막지 못해 3대4로 패했다. 위너스리그에서 5연패를 당한 CJ는 1승8패가 되면서 위너스리그 성적만으로는 공군 에이스보다 못한 12위에 랭크됐다.CJ는 출발부터 좋지 않았다. 위메이드 신노열에게 신동원과 김정우 등 저그 라인이 모두 패하면서 0대2로 끌려갔고 진영화가 세 번째 주자로 나서면서 신노열은 꺾었지만 전태양에게 무너지면서 1대3으로 뒤처졌다.최종 주자로 나선 조병세가 전
STX가 에이스 김윤환의 활약으로 이스트로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두번째로 20승 고지를 밟았다.STX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에서 역전승을 일궈내고 2위를 수성했다. STX는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윤환이 출격해 역3킬을 기록하며 이스트로에 강한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STX 출발은 좋지 않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진영수가 김성대의 완벽한 운영에 항복을 선언했다. 하지만 2세트에 출전한 김윤중이 김성대를 잡아내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분위기를 반전시켰다고 생각한 순간 오랜만에 출전한 신상호에게 김윤중과 김구현이 연달아 패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3 CJ1세트 신노열(저, 5시) 승 신동원(저, 2시) 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신노열(저, 5시) 진영화(프, 11시) 승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진영화(프, 11시)5세트 전태양(테, 1시) 승 조병세(테, 7시)6세트 강정우(테, 5시) 승 조병세(테, 12시)7세트 박성균(테, 8시) 승 조병세(테, 11시)"4연패 뒤 4연승!"위메이드 박성균이 CJ 조병세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며 4연승을 선사했다.박성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 조병세와의 최종전에서 시종일관 공격적인 자세를 견지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4대3 이스트로 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김성대(저, 10시)2세트 김윤중(프, 8시) 승 김성대(저, 11시)3세트 김윤중(프, 8시) 승 신상호(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신상호(프, 7시)5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상호(프, 11시)6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상우(테, 1시)7세트 김윤환(저, 4시) 승 신대근(저, 1시)STX 김윤환이 굳건한 수비로 신대근을 꺾고 3킬을 기록하며 승부를 마무리 지었다.김윤환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에서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신상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3-3 위메이드 1세트 신동원(저, 2시) 승 신노열(저,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신노열(저, 5시)3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신노열(저, 5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전태양(테, 5시)5세트 조병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6세트 조병세(테, 12시) 승 강정우(테, 5시)"역전의 조병세!"CJ 엔투스 조병세가 역올킬의 추억을 재현할 발판을 만들었다.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위메이드 강정우를 상대한 조병세는 끊임 없는 공격을 통해 역전승을 거두고 최종전으로 승부를 이끌었다.조병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3-3 이스트로 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김성대(저, 10시)2세트 김윤중(프, 8시) 승 김성대(저, 11시)3세트 김윤중(프, 8시) 승 신상호(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신상호(프, 7시)5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상호(프, 11시)6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상우(테, 1시)STX 김윤환이 박상우마저 제압하며 2킬을 달성,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윤환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 6세트에서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꺾고 2킬째를 기록했다. 김윤환은 이스트로 대장인 신대근을 불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2-3 이스트로 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김성대(저, 10시)2세트 김윤중(프, 8시) 승 김성대(저, 11시)3세트 김윤중(프, 8시) 승 신상호(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신상호(프, 7시)5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상호(프, 11시)STX 김윤환이 신상호를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윤환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에서 김윤중, 김구현을 연달아 격파한 신상호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며 한 세트 따라 붙었다.김윤환은 초반 3해처리를 건설하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초반부터 자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2-3 위메이드 1세트 신동원(저, 2시) 승 신노열(저,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신노열(저, 5시)3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신노열(저, 5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전태양(테, 5시)5세트 조병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태양이 나가 있어!"CJ 엔투스 조병세가 위메이드 전태양을 상대로 레이스 흔들기에 이은 조이기를 통해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조병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전태양과의 경기에서 벌처 난입에 이은 레이스 전환을 통해 승기를 잡고 대승을 거뒀다.조병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1-3 위메이드 1세트 신동원(저, 2시) 승 신노열(저,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신노열(저, 5시)3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신노열(저, 5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전태양(테, 5시)"프로토스전 늘었죠?"위메이드 전태양이 괄목상대할 만큼 성장한 프로토스전 능력을 앞세워 CJ 진영화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전태양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진영화와의 경기에서 초반 빌드 오더에서 뒤처졌지만 타이밍 조이기를 통해 이를 극복하면서 역전승을 기록했다.전략 상에서 우위를 점한 쪽은 진영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1-3 이스트로 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김성대(저, 10시)2세트 김윤중(프, 8시) 승 김성대(저, 11시)3세트 김윤중(프, 8시) 승 신상호(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신상호(프, 7시)이스트로 신상호가 김윤중에 이어 김구현까지 잡아내고 2킬을 기록하며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신상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STX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STX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을 잡아내고 2킬을 달성했다. 신상호는 STX 프로토스 라인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부활을 알렸다.신상호는 초반 김구현에게 매너파일런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1-2 이스트로 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김성대(저, 10시)2세트 김윤중(프, 8시) 승 김성대(저, 11시)3세트 김윤중(프, 8시) 승 신상호(프, 12시)이스트로 신상호가 김윤중을 꺾고 오랜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맛봤다.신상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한 타이밍 빠른 확장 전술로 김윤중을 격파했다. 신상호는 작년 12월12일 STX 조일장에게 승리한 뒤 81일만에 승리를 거뒀다. 신상호는 초반 원게이트 이후 로보틱스를 건설하며 리버 생산 체제를 갖췄다. 김윤중도 똑같은 체제인 것을 확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1-2 위메이드 1세트 신동원(저, 2시) 승 신노열(저,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신노열(저, 5시)3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신노열(저, 5시)"이보다 더 유연할 수는 없다!"CJ 엔투스 진영화가 물흐르는 듯한 운영 체제를 선보이며 위메이드 신노열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진영화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신노열과의 경기에서 초, 중, 후반 경기 운영에 빈틈을 보이지 않으면서 완승했다.진영화는 입구 지역에 2개의 게이트 웨이를 지으면서 질럿 러시를 시도했다. 초반에 모인 3기의 질럿을 신노열의 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STX 1-1 이스트로 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김성대(저, 10시)2세트 김윤중(프, 8시) 승 김성대(저, 11시)STX 김윤중이 엄청난 물량과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김성대를 잡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김윤중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전 2세트에 출격해 선봉으로 나서 1킬을 기록했던 김성대를 잡아냈다. 이로서 김윤중은 삼성전자전 저그전 2연승에 이어 저그전 연승을 이어가며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할 태세를 마쳤다.김윤중은 초반 프로브로 꼼꼼하게 정찰하며 일찌감치 하이템플러를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5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6
'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7
[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