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첫 4강전 진출자가 정해졌다.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을 맡은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8강전 첫 경기가 막을 올렸다. 2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8강전 경기에서는 개인전 A조 최재형(엘레멘탈마스터)과 D조 신현수(배틀메이지)가 4강에 올라서는 한편, 단체전에서 A조 ‘흑룡’ 과 B조 ‘(소근)’ 팀이 4강 진출에 성공하며 개인전과 단체전 첫 4강 진출자가 가려졌다.또한 단체전 시드로 등록된 ‘대역죄인’과 ‘100%’ 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개인리그 4관왕 김현도(스트라이커)가 속한 ‘대역죄인’이 압승을 거두며 1위 시드를 향한 걸음
2010-01-29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의 사령탑은 스타크래프트팀과 마찬가지로 박용운 감독이지만 최병훈 코치가 전담해서 팀을 꾸리고 있다. 실질적으로 선수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함께 전략과 전술을 구상하는 사람이 바로 최 코치인 것이다. 30일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는 최병훈 코치의 출사표를 들었다.최병훈 코치는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분위기'를 들었다. SK텔레콤이나 하이트 모두 "한 번 타오르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산불 같다"고 비유한 최 코치는 "우리 팀 선수들이 하이트 선수들보다 조금 더 기분파이기 때문에 1세트부터 불이 붙는다면 쉽게 경기가 끝날 수도 있다."고 말했
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팀 이명근 감독은 "SK텔레콤 T1이 두 시즌 동안 가다듬은 팀워크를 앞세워 플레이오프에 임한다면 우리 팀은 눈사람처럼 뭉쳐가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크기가 될 지 나조차도 상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명근 감독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를 앞구고 밝힌 출사표에서 "대단한 팀은 아니지만 팀워크가 발휘되는 팀이라는 점이 우리의 강점"이라 밝혔다.이 감독은 시즌2를 앞두고 메스를 꺼내 들었다. 지난 시즌1에서 여성만으로 구성된 하이트 스파키즈로 남성들의 영역에 도전하려 했지만 1승13패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고 여러 클랜에서 좋은 기량을 갖고 있는 선수들로
하이트 스파키즈는 이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에 쓰였던 맵 중 '위성'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최강자의 위용을 과시했다.하이트는 이번 준결승전 1세트에 쓰이는 '위성'맵에서 6전 전승, 공격 성공률, 생존률에서 모두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준플레이오프를 치렀던 KT가 '위성' 맵을 뺀 것도 하이트가 워낙 '위성'에서 지지 않는 포스를 보여줬기 때문이다.하지만 이번 준플레이오프 맵 순서는 하이트에게 좋지 않다. '위성'을 제외한 모든 맵에서 SK텔레콤보다 좋지 못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맵인 너브가스는 SK텔레콤이 5전 전승을 거두며 ‘너브가스’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지만 하이트의
SK텔레콤 T1과 하이트 스파키즈가 맞붙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에서 최고의 돌격수상을 두고 정준환과 김동호가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싸움을 펼친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이번 시즌부터 최고 돌격수상, 최고 저격수상, 세이브상, 정규시즌 MVP등 개인 시상 부문을 새로 신설했다. 그리고 최고의 돌격수 상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하이트 정준환과 SK텔레콤 김동호가 꼽히고 있다.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30일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한다. 준플레이오프에서 KT에게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올라온 하이트는 다킬왕에 빛나는 정준환을 앞세워 SK텔레콤 김
*2월4일 오전10시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
SK텔레콤 T1과 하이트 스파키즈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구성원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저격수를 맡고 있다는 점이다. SK텔레콤의 저격수 이수철은 1987년생이고 하이트의 저격수 김상엽도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SK텔레콤과 하이트는 30일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3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저격수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팀의 최고참이면서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맡고 있기에 믿음을 실어주고 있다. 또 두 선수는 스페셜포스 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많고 여러 팀을 돌면서 팀워크를 꾸린 바가 있기 때문에 위기의 순간에서 동료들을 이끌고 나가는 '선지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또 경기 내적으로도 두
*2월5일 오전10시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
'(소근)'이 김병수(여 레인저)의 활약을 앞세워 '한명만어른' 팀을 꺾고 단체전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소근)'은 1세트를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2세트부터 상대 팀을 강하게 몰아치며 기적 같은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마지막 세트 올킬을 거둔 김병수는 "경기 도중 올킬을 거둔지도 몰랐다.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게임이 끝나고 나서야 올킬을 거둔 사실을 직감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김병수 = 본선 진출 자체가 처음이라 너무 기쁘다. 경기 중에 긴장을 많이 해서 손에 땀이 마르지 않는 기분이다.A 정상우 = (김)병수 형이 정말 잘해줬다. 오늘 같이만 하면 우승도 가능할 것이라 본다. 하지만 (김)
던파 리그의 악동들이 뭉쳤다. ‘싸움났다 던파’에서 일명 ‘얍삽한’ 플레이로 임석훈을 잡아내며 악동 이미지를 확고히 다진 박한솔과 던파 리그 귀염둥이 조성일, 과묵한 악동 김지환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직업군이 한데 모인 독특한 팀 ‘흑룡’이 정시혁이 이끄는 ‘닭고기’팀을 꺾고 단체전 4강에 진출했다. 인터뷰 내내 “내가 더 잘한다”며 입씨름을 멈추지 않았던 세 악동과 재미난 인터뷰를 진행했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조성일=당연한 곳에 올라왔다. A 박한솔=예선을 뚫었을 때부터 올라오자 마자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 자신 했기 때문에 별다른 감회는 없다.A 김지환=소감은 우승 후에 말하겠다.Q 팀에서 누가 가장 잘
항상 본선에는 올랐지만 상위권에는 진출하지 못했던 신현수는 이번 7차 리그에서 드디어 8강을 뛰어 넘어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1차 리그부터 참가했던 '원년 멤버' 신현수는 개인전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던 지난 리그의 한을 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첫 개인전 4강에 올랐다.A 너무 기쁘다. 계속 본선에는 올랐지만 항상 본선 첫 경기에서 탈락했던 기억이 난다. 개인전은 3차 리그부터 참가했는데 4강에 올라간 것은 이번 리그가 처음이다. 1차 때부터 참가했던 원년 멤버로서 자존심을 지킨 것 같아 뿌듯하다.Q 그동안 왜 높이 올라가지 못한 것인가.A 사실 실력은 좋다(웃음). 하지만 캐릭터가 상성을 심하게 타는 배틀
던전앤파이터 6차 리그까지 한 번도 본선에 진출한 적이 없던 최재형이 드디어 예선을 뚫어냈다. 한을 푼 최재형은 인터뷰 내내 차분한 목소리로 “처음으로 4강에 오른 만큼 결승에 반드시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캐릭터 상성이 좋아 어느 정도 승리를 예상했다. 원래 엘레멘탈 마스터로 스트리트 파이터를 상대하기 쉽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 Q 이번 7차 리그에서 처음으로 예선을 뚫어냈다.A 지난 6차리그에서 오늘 맞붙었던 정시혁 선수에게 최종 예선에서 져서 떨어졌다. 그래서 8강 대진이 결정된 뒤 반드시 이겨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오늘 복수에 성공한 것 같아 더욱 기분이 좋다.Q 첫 진출에 4강에 올랐
SK텔레콤 T1은 이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모든 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MBC게임 히어로도 좋은 성적을 냈지만 SK텔레콤은 흠 잡을 곳 없이 모든 맵에서 균등한 성적을 냈다.SK텔레콤이 가장 자신감을 갖고 있는 맵은 '너브가스'. 이번 시즌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방어 진영에게 유리하다고 알려진 이 맵에서 SK텔레콤은 공격으로 임할 때 18라운드를 따내고 4라운드를 패했다. 방어를 할 때에도 22승7패로 76%의 승률로 다른 팀들을 압도했다. 1세트에 사용되는 '위성'과 2세트에 쓰이는 '네오미사일'에서의 성적도 우수하다. '위성'에서는 3승1패를 기록했고 '네오미사일'에서는 4승
SK텔레콤 T1이 하이트 스파키즈의 주력맵인 '위성'이 아니라 'KF815'를 제외한 이유는 무얼까.SK텔레콤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6개의 맵 가운데 하나를 제외할 수 있는 권한을 'KF815'를 제외하는 데 썼다.정규 시즌 성적을 보면 하이트가 가장 좋은 성적을 낸 맵은 'KF815'가 아니라 '위성'이다. 6번의 경기를 치러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맵으로, 23일 하이트와 포스트 시즌 경기를 치른 KT 롤스터는 '위성'을 제외했다.대부분의 전문가들은 SK텔레콤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SK텔레콤
SK텔레콤 T1과 하이트 스파키즈가 한 장 남은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 일전을 치른다.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은 승리할 경우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한다. 5전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맵 하나를 제외할 권한을 갖고 있는 SK텔레콤은 'KF815'를 제외하면서 기동성 있는 하이트의 전술을 사전에 봉쇄할 계획을 세웠다.SK텔레콤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돌격수 이성완의 활약을 앞세워 정규 시즌을 2위로 마쳤고 하이트는 여성만으로 꾸려진 라인업을 포기하고 남성 중심의 팀으로 거듭나면서
◆KeSPA 드림리그 1R 9주차 순위◆KeSPA 드림리그 1R 9주차 개인 다승 순위*1월28일 기준
2010-01-28
◆KeSPA 드림리그 09-10 1R 9주차▶삼성전자 1대3 웅진 1세트 이인수 (저) 승 김우영 (테) 2세트 이정현 (저) 승 박대만 (프) 3세트 박대호 (테) 승 김민철 (저) 4세트 장지수 (저) 승 노준규 (테) 5세트 ▶KT 1대3 MBC게임 1세트 강현우 (프) 승 정우서 (저) 2세트 최영웅 (프) 승 장민철 (프) 3세트 황병영 (테) 승 김태훈 (저) 4세트 남승현 (테) 승 임성진 (테) 5세트 *1월28일 목요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 고인규,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이 아디다스 명동 스토어 1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다.오는 1월30일 SK텔레콤 선수단은 최첨단 테크놀로지 스포츠 전문 매장으로 거듭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재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인 '스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오후6시부터 7시까지 마이 아디다스를 체험하고,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생일기념으로 전 품목10% 할인 행사도 동시에 이뤄진다.행사에 참가하는 김택용은 “작년 아디다스에서 화보를 촬영하고 내 사진이 프린트되어 있었던 명동 프래그십 스토어 1주년 기념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기쁘다. 30일 경기에서 이긴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2주차 예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개막 2주째를 맞는다. 지난 주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와 이스트로 등 중위권에 랭크된 팀들이 2연승을 기록하면서 상위권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가운데 2주차 경기에서는 각 팀들이 선봉으로 나서는 선수를 고정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고정 선발제1주차에 이어 2주차에서도 한 선수에게만 선봉을 맡긴 팀이 있어 화제다. MBC게임 히어로는 1주차 하이트 스파키즈전에서 선봉으로 테란 이재호를 내세운 뒤 3킬을 따내며 재미를 본 이후 2주차에 배정된 두 경기에 모두 이재호를 선봉으로 세웠다. 31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박세정의 상대로 이재호
◇1월30일◆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2주차▶SK텔레콤-CJ@온게임넷1세트 정명훈 (테) 조병세 (테)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이스트로-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신재욱 (프) 이성은 (테)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 ◇1월31일▶STX-하이트@온게임넷1세트 김동건 (테) 박명수 (저)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MBC게임-위메이드@MBC게임1세트 이재호 (테) 박세정 (프) 2세트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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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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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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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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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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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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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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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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