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올킬맨' 조병세가 모처럼 웃었다. 조병세는 6일 프로리그 KT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격해 박찬수의 뮤탈리스크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팀의 3대1 승리를 확정했다. 최근 침체된 모습을 보였던 조병세는 "개인 성적과 팀 성적이 모두 좋지 않아 부담이 많았지만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며 "더 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계속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 A 1등인 팀을 잡아서 기분이 좋다. 더 기세를 탈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승리가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Q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A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닌데 실력이 부족해서인 것 같다. 더 많은 연습과 노력으로 승리하도록 하겠다.Q 팀도 성적이
2009-12-06
CJ 엔투스 김정우가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정우는 1위 팀인 KT의 주력 프로토스 우정호를 상대로 초반 견제에 이은 중후반 물량으로 낙승을 거뒀다. 에이스의 책임을 다한 김정우는 "최근 개인리그에서 랭킹 2위에 어울리지 않는 플레이로 패했다"며 "앞으로 자만하지 않고 더욱 집중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Q 승리 소감부터 말한다면.A KT가 1위를 달리고 있다. 1위 팀을 이기고 나니까 다른 팀들도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다.Q 우정호의 최근 기세가 무서웠다.A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다. 그래서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 Q 경기 내용을 스스로 평가한다면. A 초반에 우정호 선수가 좀 더 욕심을
프로리그 선두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단독 선두를 질주하던 KT 롤스터를 3대1 로 제압하고 상위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CJ는 팀의 에이스 김정우가 선봉으로 출격해 기분 좋은 1승을 팀에 안겼다. 김정우는 소수 저글링으로 프로토스의 발전을 늦춘 뒤 지상 병력 힘 싸움에서 상대를 압도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CJ는 2세트에 나선 마재윤이 KT 이영호의 최연소 100승 기록 제물이 됐으나 진영화와 조병세가 3, 4세트를 따내 값진 승리를 거뒀다. 마스크를 쓰고 경기에 나선 진영화는 하드코어 질럿-프로브 러시로
화승 이제동이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팀의 완승을 일궈냈다. 이제동은 벙커링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에이스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모여줬다. 이제동은 “앞으로도 계속 3대0 승리를 자주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팀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A 2라운드 첫 경기였고 상대가 강팀인 SK텔레콤이었기 때문에 2라운드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 이 기세를 이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Q 벙커링에 대한 대처가 너무 좋았다. A 연습을 하면서 8배럭 벙커링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경기장에 와서 카메라에 잡힌 고인규 선수의 표정을 보니 왠지 느낌이
제2의 이제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화승 오즈의 박준오. 1라운드에는 3승7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박준오는 화승 오즈 주축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박준오는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공격과 운영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며 깔끔하게 승리를 기록했다.Q 승리를 한 소감은. A 일단 2라운드 첫 스타트를 잘 끊어 좋다. 나도 연패를 하다가 2연승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Q 박준오의 승리가 팀 승리와 이어진다. 부담스럽지는 않나. A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경기를 하다 보니 내 승리와 화승 승리가 같이 가더라. 처음에는 신기했지만 내가 이기면 팀이 이기니 꼭 승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강하게 든다.Q
2009년 들어 처음으로 SK텔레콤을 꺾은 화승 오즈. 첫세트에 출전해 어윤수를 상대로 깔끔한 벙커링을 성공시킨 구성훈은 역시 화승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구성훈이 승리하면 화승이 승리한다는 공식을 성사시킨 구성훈은 “앞으로 지난 시즌만큼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팀이 3대0으로 이겼다. A 2라운드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해 기분이 좋다. 상대가 SK텔레콤이었기 때문에 더욱 기쁜 것 같다. Q 1라운드에 화승이 부진했다. A 우리 팀이 1라운드에는 부진한 모습이었는데 어차피 첫 라운드는 시범 케이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성적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다. 2라운드부터는 다시 제 페이스로 끌어올릴 수 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CJ 3-1 KT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마재윤(저, 1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진영화(프, 9시) 승 김재춘(저, 5시)4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박찬수(저, 7시)'올킬의 사나이' CJ 엔투스 조병세가 머린-메딕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으로 KT 박찬수를 제압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조병세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바이오닉 테크를 준비했다. 조병세는 2개의 배럭스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했고 커맨드센터를 완성하고 앞마당 확장을 준비했다.조병세는 머린-메딕 정예 부대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두드렸다. 조병세는 성큰 콜로니 라인을 파괴하는 사이 상대 뮤탈리
화승 오즈가 SK텔레콤 T1을 3대0으로 완파하고 10위에서 8위로 두 계단 뛰어 올랐다.화승 오즈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2라운드 첫 경기에서 깔끔하게 3대0으로 승리하면서 8위로 올라섰다.화승은 1세트에 출전한 구성훈이 치즈 러시를 통해 SK텔레콤의 신예 저그 어윤수를 4분만에 제압하며 기선을 잡았다. 구성훈은 어윤수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자 마자 SCV와 머린을 동원해 벙커링을 성공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2세트에 나선 박준오는 구성훈의 기세를 이어받은 듯 신들린 플레이를 펼쳤다. 정명훈을 상대한 박준오는 저글링으로 러시를 시도한 뒤 뮤탈리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CJ 2-1 KT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마재윤(저, 1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진영화(프, 9시) 승 김재춘(저, 5시)'뚝심 질럿!'CJ 엔투스 프로토스 에이스 진영화가 하드코어 질럿-프로브 공격으로 김재춘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진영화는 본진에서 2게이트를 올리며 초반 전략을 준비했음을 암시했다. 진영화는 프로브 정찰로 상대 진영을 꼼꼼하게 살폈고, 앞마당 해처리 좌측에 파일런을 건설해 성큰콜로니 건설 지역을 좁혔다.진영화는 바로 질럿과 프로브 2기를 추가해 상대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했다. 진영화는 질럿이 생산되는 대로 전선에 투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 ▶화승 3대0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어윤수(저, 5시)2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정명훈(테, 9시)3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고인규(테, 5시)'역시 이제동!'화승 오즈 이제동이 SK텔레콤 T1 고인규의 벙커링을 드론으로 막아낸 이후 백병전으로 전환하면서 압승을 거뒀다.이제동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고인규와의 경기에서 벙커링을 무시하고 드론이 공격을 시도하는 특이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압승을 거뒀다.이제동은 고인규가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링을 시도하자 방어를 위해 드론을 동원했다. 벙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CJ 1-1 KT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2세트 마재윤(저, 1시) 승 이영호(테, 5시)'모든 기록은 내 이름으로!'KT 롤스터 이영호가 CJ 마재윤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100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139경기만에 100승을 기록해 최소 경기 100승 기록을 세웠고 최연소 100승과 최단 기간 100승 기록도 경신했다.이영호는 배럭스 건설 이후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이영호는 앞마당에 벙커를 지어 마재윤의 저글링 공격을 피해 없이 막아냈다.이영호는 바이오닉 병력 압박으로 저그에게 성큰콜로니 건설을 강요한 뒤 본진과 앞마당에 터렛을 다수 지어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 ▶화승 2-0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어윤수(저, 5시)2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정명훈(테, 9시)"뮤탈리스크의 무서움!"화승 오즈 박준오가 뮤탈리스크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업그레이드 한 뒤 SK텔레콤 정명훈의 본진을 덮치면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박준오는 정명훈이 입구를 엉성하게 막아 놓은 뒤 벌처로 전환하는 타이밍을 노려 저글링으로 강력히 두드렸다. 저글링 한 부대를 앞세워 입구를 두드렸고 정명훈이 SCV를 빈틈에 세워 놓고 머린으로 공격하는 것을 뚫어냈다. 정명훈이 벌처 한 기를 박준오의 본진에 난입시킨 뒤 드론을 잡아내고 있었지만 박준오는 저글링으로 방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CJ 1-0 KT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CJ 엔투스의 에이스로 떠오른 김정우가 초반 저글링 압박으로 이득을 취한 뒤 완벽한 중후반 운영으로 KT 우정호를 제압했다.김정우는 빠르게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뒤 11시에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정우는 소수의 저글링으로 상대 앞마당 캐논 건설을 취소시키고 자원 채취를 방해하는 성과를 거뒀다.김정우는 스커지로 상대 커세어를 격추시켰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추가했다. 김정우는 럴커로 상대 3시 멀티 입구를 봉쇄하고 멀티를 다수 늘려 자원 격차를 늘렸다.김정우는 하이브 체제를 완성하고 디파일러의 다크스웜을 활용해 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 ▶화승 1-0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어윤수(저, 5시)'벙커링 성공!'화승 오즈 구성훈이 벙커링을 통해 SK텔레콤 T1 어윤수를 5분만에 잡아냈다.구성훈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SCV를 대거 동원하며 벙커링을 성공해 승리했다.구성훈은 배럭을 지은 뒤 머린을 생산했고 SCV 5기를 이끌고 치고 나왔다. 어윤수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것을 확인하자 마자 과감히 치고 나온 것.구성훈은 SCV 한 기로 벙커를 지으면서 머린과 SCV로 드론을 한 기씩 잡아냈다. 벙커가 완성되자 머린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각 팀별, 종족별 성적. 화승 오즈의 프로토스는 1승9패로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화승 오즈의 프로토스 라인이 12개 팀이 보유한 세 종족 가운데 최악의 성적을 낸 팀으로 확인됐다.화승 오즈의 프로토스는 지난 10월10일부터 시작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각 팀별 종족별 성적에서 최하위에 처졌다. 1라운드에 배정된 11경기를 각 팀별로 모두 소화한 결과 화승 오즈의 프로토스는 1승9패에 그쳤다. 12개 프로게임단의 세 개 종족 가운데 1승밖에 못 거둔 종족은 화승의 프로토스 라인 뿐이다.화승은 1라운드 첫 경기에서 신예 프로토스 김태균이 하이트 김학수를 꺾으면서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
KT 롤스터 이영호의 프로리그 통산 최단기 100전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연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간의 대결이 성사되어 흥미롭다.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하는 CJ 김정우와 KT 우정호는 각각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들. 둘 중 한 명의 연승 기록은 깨져야 하는 상황이다.김정우는 프로토스전 6연승을 달리고 있다. 08-09 시즌 웅진 김승현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프로토스전에서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었고 09-10 시즌에는 신상호, 허영무, 윤용태, 김태균 등
KT 롤스터가 지난 1라운드에서 유일하게 패했던 CJ에게 앙갚음할 기회를 잡았다.KT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지난 10월25일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 KT는 이영호를 제외한 김재춘, 김대엽, 박찬수가 CJ 선수들에게 패하며 1라운드 유일한 1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KT는 1라운드에 배치된 11 경기를 싹쓸이할 기회를 놓쳤다.KT 선수들은 지난 1일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한 뒤 인터뷰를 통해 “CJ에게 절대 지지 않겠다”며 선전포고를 했다.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감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것이 내심 아쉬웠던 KT 선수들은 2라운드
KT 이영호가 ‘아홉수’없이 단숨에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6일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CJ 마재윤을 상대로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이영호는 KT에서 함께 생활하던 당시 선배인 박정석이 모든 기록을 달성할 때마다 '아홉수'에 걸려 스트레스를 받았던 과정을 지켜봤다. e스포츠계에서 팀이나 개인이 100승을 달성할 때 유독 아홉수에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영호는 5일 CJ 마재윤과의 경기에서 아홉수 없이 100승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이영호는 4일 MSL 16강에 진출한 뒤 인터뷰에서 “5일에 있을 프로리그 경기가 워
SK텔레콤 고인규가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복수의 칼을 갈고 있다.고인규는 지난 아발론 MSL 8강에서 이제동에게 2대3으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동의 압승을 예상했지만 고인규는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고 마지막 세트에서 아쉽게 패했다. 개인리그 4강에 한 번도 오른 적이 없는 고인규로서는 이제동을 꺾고 4강에 갈 수 있는 기회를 모두 놓친 터라 아쉬움이 더했다.그 경기 이후 복수의 칼날을 갈던 고인규는 6일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복수의 기회를 잡았다. 고인규가 이제동을 상대해야 하는 전장은 투혼. 저그와 테란 전적이 비공식전을 포함해 4대5로 팽팽하기
디펜딩 챔피언 이스트로가 최근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이스트로는 아처와 SK텔레콤에게 2연패를 당했고, 특히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는 0대8 퍼펙트 세트를 내주는 수모까지 당했다. 이스트로는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 2연패를 끊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승리에 기여한 이스트로 조현종과 이호우는 "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둬 죽을 만큼 기쁘다"며 "앞으로 다시 승리를 따내 멋진 세리머니까지 선사하겠다"고 말했다.Q 2연패를 끊고 승리했다. 소감은.A 이=죽을 것같이 기쁘다. 연패를 끊었다는 사실보다 인터뷰를 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 너무 오랜만이라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도
2009-12-05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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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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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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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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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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