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B조1경기 임요환(테, 5시) 승 임성춘(프, 1시)2경기 이윤열(테, 7시) 승 강도경(저, 1시)승자전 이윤열(테, 1시) 승 임요환(테, 5시)패자전 강도경(저, 7시) 승 임성춘(프, 11시)최종전 임요환(테, 1시) 승 강도경(저, 7시)"홍진호 나와!"SK텔레콤 임요환이 공군 홍진호와의 재대결을 성사시켰다.임요환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최종전에서 KT 강도경을 상대로 메카닉 전략을 통해 승리했다. 임요환은 3일 열리는 4강전에서 공군 홍진호를 상대할 기회를 스스로 만들었다.임요환은 입구를 막고 팩토리를 올리면서 벌처를 생산했다. 벌
2009-12-02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B조1경기 임요환(테, 5시) 승 임성춘(프, 1시)2경기 이윤열(테, 7시) 승 강도경(저, 1시)승자전 이윤열(테, 1시) 승 임요환(테, 5시)패자전 강도경(저, 7시) 승 임성춘(프, 11시)KT 롤스터 강도경 코치가 MBC게임 임성춘 해설 위원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강도경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에서 현란한 공격을 퍼부으면서 임성춘을 상대로 낙승을 거뒀다.강도경은 임성춘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자 앞마당과 5시 확장 기지까지 가져가며 부유한 체제를 확립했다. 뮤탈리스크를 다수 모은 강도경은 임성춘이 2개의 스타게이트에서 모은 커
위메이드 폭스 '천재' 이윤열이 은퇴를 연상시키는 글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에서 강도경과 임요환을 꺾으며 1위를 차지한 이윤열은 "심란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 이번 대회에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로로 읽으면 '이번이 마지막 대회'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는 "평소 은밀한 내용을 담는 것을 좋아한다"며 말을 줄였다.Q 4강에 오른 소감은.A 선배들과 경기할 수 있어 좋았다.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 강도경 선수와는 정말 오랜만에 경기한 것 같다.Q 1세트에서 강도경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에 피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B조1경기 임요환(테, 5시) 승 임성춘(프, 1시)2경기 이윤열(테, 7시) 승 강도경(저, 1시)승자전 이윤열(테, 1시) 승 임요환(테, 5시)'천재' 이윤열이 본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황제' 임요환을 제압하고 4강전에 올랐다.이윤열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B조 승자전에서 임요환을 꺾고 4강전에 진출했다.이윤열은 1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뒤 2개의 스타포트를 지었다. 꾸준히 레이스를 모은 이윤열은 곧바로 임요환의 진영으로 날아가 건물을 건설하는 일꾼을 잡기 시작했다. 임요환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일찌감치 가져갔기 때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B조1경기 임요환(테, 5시) 승 임성춘(프, 1시)2경기 이윤열(테, 7시) 승 강도경(저, 1시)'천재' 이윤열이 강도경의 강력한 뮤탈리스크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승자전에 올랐다.이윤열은 강도경의 전략과 상관 없이 앞마당에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면서 경기를 풀어 나갔다. 강도경이 저글링을 사용하기 보다는 뮤탈리스크를 쓸 것이라 생각한 이윤열은 앞마당 지역에 터렛을 7개나 건설하며 방어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 갔다.이윤열은 강도경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빈틈을 보였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이윤열의 전진하는 병력을 포위 공격하며 모두 잡아낸 강도경이 앞마당 지역에 지어 놓은 터렛을 저글링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B조1경기 임요환(테, 5시) 승 임성춘(프, 1시)SK텔레콤 T1 임요환이 구상해온 시나리오대로 플레이하며 임성춘 해설 위원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임요환은 2일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B조 1경기에서 MBC게임의 해설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춘을 상대로 드롭십으로 시선을 빼앗은 뒤 정면을 돌파하는 전술을 성공시켰다.임요환은 임성춘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자 벙커링을 성공시켰다. 임성춘이 저지하기 위해 프로브를 5기나 동원했지만 임요환은 머린 2기를 컨트롤하며 모두 잡아내는 전과를 올렸다.임요환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MBC게임의 최장수 프로그램인 '스타무한도전'에서 임성춘 해설 위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인호, 유병준, 한승엽 해설 위원과 박상현 캐스터가 MBC게임 히어로 센터를 찾았다.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전에 참가하는 임성춘 해설 위원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정인호, 유병준 해설 위원은 대기실에서 임성춘 해설 위원과 담소를 나누면서 "긴장하지 말라"고 조언을 하기도. 정인호 해설 위원은 "오늘 선수로 출전하는 임성춘 해설 위원보다 다른 선수들이 더욱 두려워하고 있을 것 같다. 은퇴한지 오래된 임성춘 해설 위원을 상대로 중장기전만 가더라도 현역 선수들은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 수 있
SK텔레콤 T1 임요환이 특이한 목표를 밝혔다.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전 B조 경기에 나서는 임요환은 "조 2위를 '꼭'하고 싶다"고 말해 주위의 관심을 모았다.임요환이 조 2위를 하고 싶은 이유는 평생의 라이벌 홍진호 때문. 홍진호가 1일 열린 8강전 A조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미 4강에 올라갔고 임요환이 홍진호와 경기를 하려면 4강에 올라가되 조 2위를 차지해야 한다. 임요환은 지난 프로리그에서 홍진호에게 패하며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처음 펼쳐진 임진록의 승리를 홍진호에게 내준 바 있다.임요환이 그리고 있는 4강 진출법은 다소 복잡하다. 1경기에서 임성춘 M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전(全)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의 1라운드가 종료되었다. 이번 1라운드 마지막 주차에서는 KT Rolster가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KT는 1일 끝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최종 성적에서 10승 1패를 기록하면서 당당히 1위를 지켰다. KT는 7주차에서 하이트 스파키즈와 STX 소울 등 08-09 포스트 시즌에 올랐던 팀들을 상대로 3대 0 완승을 거두면서 6연승을 내달렸다. KT는 하이트와의 경기에서는 김재춘과 박재영 등 출전 횟수가 적었던 선수들을 내보내면서도 손쉽게 승리했고 STX와의 경기에서는
진화의 진화를 거듭하던 테켄크래쉬‘TEKKEN CRASH’가 주식회사 오뚜기 인기제품인‘뿌셔뿌셔’를 스폰서로 확정 지으면서 공식적인 대회명을 오뚜기 뿌셔뿌셔배 테켄크래쉬 시즌3로 정하고 본격적인 e스포츠의 시동을 걸었다고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은 밝혔다. 오뚜기 뿌셔뿌셔배 TEKKEN CRASH 시즌3로 새롭게 출발하는 배경은 테켄크래쉬란 게임 종목의 강인함과 뿌셔뿌셔의 힘찬 이미지가 서로 어울리고, 테켄크래쉬가 갖는 격투 게임 컨셉은 뿌셔뿌셔의 브랜드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한 관계자는 밝혔다. 오뚜기 뿌셔뿌셔배 TEKKEN CRASH 시즌3는 11월 28일 일요일 첫 녹화를 시작으로(12월 2일 수요일 오후 17시 첫 방
하이트 문성진이 가디언에 대한 아픈 추억을 극복했다. 가디언을 뽑으면 경기에서 패했다는 트라우마에 빠져 있었지만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가디언을 뽑고도 이겼다는 사실만으로도 문성진은 기뻐했다. Q 시즌 4승째를 올렸다.A 4승이나 승률 6할보다 가디언을 사용해서 이겼다는 사실이 더 기쁘다. 내 가디언은 전혀 멍청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줬다.Q '문글레이브'에서 테란전을 자주 치른다.A 이번이 두 번째 테란전이다. 다른 저그들은 이 맵에서 테란전이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맵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느낌이 좋았다. 그래서 테란전을 하겠다고 자원했다. 그런데 한 라운드를 치르면서 연습을 거듭하다 보니 테란전이 왜 많이 나
2009-12-01
하이트 김상욱이 09-10 시즌 부진했던 이유는 저그 때문이었다. 같은 종족 싸움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방송 무대에서 한 계단 올라가려 하면 계속 저그에게 패하면서 고배를 마셨다. 프로리그 1라운드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도 김상욱의 상대는 저그였다. 극복하기 위해 생각하고, 연습하고, 생각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반복한 김상욱은 SK텔레콤 박재혁이 입맛에 맞는 전략을 들고 나왔기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했다.Q 첫 승을 뒤늦게 신고했다.A 1라운드 막판이지만 시즌 첫 승을 따내서 좋다. 이번 라운드에서 저그만 만났다. 저그를 피하려고 프로토스가 자주 출전하는 '단장의능선'을 지원했는데 또 저그를 만났다. 엔트리 예고된 뒤 솔직히
김학수가 하이트 스파키즈 프로토스 라인을 구출했다. 이번 시즌 12개 팀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지만 김학수의 승리로 하이트는 숨통을 틔웠다. 김택용과의 경기가 확정되고 난 뒤 "못 이기겠네"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는 김학수는 "마음 편히 경기한 덕에 승운이 찾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Q 09-10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A 모두가 예상했던 결과와는 다른, 뜻밖의 승리라 더욱 기쁘다. 나조차도 이기고 나서 놀랐다.Q 얼마나 놀랐나.A 엔트리가 공개되고 나서 "너는 졌다", "이길 생각을 갖지 말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주위에서 자꾸 진다고 하니까 화가 나기도 했지만 스스로 마음을 비우게 되
승리를 거둔 뒤에도 KT 우정호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김경효에게 이기긴 했지만 경기 내용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정호는 승리도 중요하지만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신을 채찍질했다. Q 1라운드를 7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A 오늘 경기를 이겼지만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신기록도 세웠고 팀이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만족스럽지만 스스로는 반성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Q 경기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A 게임을 할 때 연패하던 시절의 경기력 같은 느낌이 들더라. 경기를 하면서 굉장히 많이 화가 났다. 손도 잘 안 움직였기 때문에 전투를 할 때 컨트롤이
KT 박찬수의 올인은 강했다. 박찬수는 상대 본진을 정찰하는 척 오버로드를 깊숙하게 찔러 넣은 뒤 드론 밀치기로 김구현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1라운드를 7승2패로 마무리했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종족별 에이스들보다 패가 많다는 이유로 박찬수는 "반성해야 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Q 1라운드를 깔끔하게 A 팀의 성적은 깔끔한데 내 성적은 깔끔하지 않은 것 같다. 팀은 1패 밖에 안 했는데 내가 2패나 한 것이 아쉽다. Q 드론 밀치기 전략을 사용했다. A 상대가 원게이트웨이 가스 체제였는데 상대가 첫 질럿을 빠르게 잃으면 드론 밀치기 공격을 절대 막을 수 없다. 사실 원래 준비한 전략은 아니고 상대 첫 질럿을 빠르게 제압하면 사용
이영호의 상승세가 무섭다. 이영호는 김동건을 상대로 테란전 17연승을 이어가며 단일 종족 최다 연승 기록을 1승만 남겨두고 있다. 이영호는 불리한 상황에서 급이 다른 컨트롤을 선보이며 테란전 최강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Q 10승1패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A 팀이 10승1패 승점 21점으로 마무리를 하게 될 줄 몰랐다. 내가 KT로 온 이후 이렇게 잘한 적은 처음이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고 2라운드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다. Q 20연승까지 3승만을 남겨놓고 있다. A 솔직히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운이 좋지 않아 패할 수도 있겠지만 20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단일 종족 최다 연승을 기록하고 싶은 생각은 없나. A
'쿨~ 하이트!'하이트 스파키즈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를 쿨하게 3대0으로 꺾고 마무리를 지었다.ㅣ 그것도 지난 08-09 시즌 1승4패로 크게 뒤졌던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것이어서 큰 상승 동력을 얻었다.하이트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신예 김학수와 두 명의 저그 문성진, 김상욱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완승을 거뒀다.선봉으로 나선 김학수는 프로리그 프로토스전에서 8연승을 이어가고 있던 김택용을 상대로 질럿과 드라군만으로 두 번의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대박을 터뜨렸다.바통을 이어 받은 문성진은 '테란의
KT가 1라운드를 10승1패로 마감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KT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TX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KT는 1라운드 10승1패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수성했다.1세트에 출전한 이영호는 김동건을 상대로 테란전 17연승을 기록했다. 이영호는 단일 종족 최다 연승 기록인 최연성의 저그전 18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며 테란전 연승 기록을 이어갔다. 1세트를 깔끔하게 승리한 KT는 2세트 박찬수가 김구현을 상대로 드론 밀치기 전략을 선보이며 5분 30초 만에 승리를 따냈다. 박찬수는 1라운드를 7승으로 마감하며 지난 시즌 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MBC게임▶KT 3대0 STX 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김동건(테, 12시)2세트 박찬수(저, 9시) 승 김구현(프, 5시)3세트 우정호(프, 11시) 승 김경효(테, 5시)KT 우정호가 아비터를 활용한 전략으로 장기전 끝에 김경효에게 승리를 거두며 팀의 완승을 이끌어냈다. 이로써 우정호는 이번 시즌 7전 전승을 이어갔ㄷ. 우정호는 초반 원게이트웨이 이후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가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후 우정호는 게이트웨이를 늘리며 다크템플러 드롭을 준비했다.우정호는 김경효의 드롭십 견제 공격을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이어 셔틀에 다크템플러를 태워 김경효의 본진 일꾼을 다수 잡아내는 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7주차@온게임넷 ▶하이트 3대0 SK텔레콤 1세트 김학수(프, 11시) 승 김택용(프, 4시) 2세트 문성진(저, 5시) 승 정명훈(테, 12시) 3세트 김상욱(저, 9시) 승 박재혁(저, 3시) 하이트 스파키즈 김상욱이 SK텔레콤 박재혁을 꺾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김상욱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선 상황에 출전, 박재혁을 잡아내며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김상욱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면서 저글링을 다수 모았다. 박재혁이 테크트리를 먼저 탄 뒤 세 번째 해처리를 앞마당에 펼치자 김상욱은 그동안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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