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1-3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78) 승 이재웅(흑, 80)4세트 최철한(백, 기권) 승 이재웅(흑)'웅빠' 이재웅이 베이스돌이 3개나 겹치는 초유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월드바투리그 우승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이재웅은 우하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지만 최철한의 베이스돌과 모두 겹치면서 마이너스 점이 3개나 생성되는 경기가 시작됐다. 이재웅은 과감하게 마이너스 점이 생성된 곳으로 착수하면 최철한에게 마이너스 점을 두도록 강요했다. 이재웅은 상대가 플러스 포인트를 착수한 뒤 마이너스 점을 과감하게 두며 공세를 펼
2009-11-15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1-2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3세트 최철한(백, 78) 승 이재웅(흑, 80)'웅빠' 이재웅이 최철한의 실수에 편승해 대역전승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 나갔다. 이재웅과 최철한은 모두 베이스돌을 상변에 배치하면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재웅은 7포인트를 제시하며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양선수는 치열하게 착수를 이어가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이재웅은 시종일관 최철한은 탄탄한 착수에 막히며 불리한 경기를 계속했다. 이재웅은 최철한의 공세에 끌려 다니며 경기를 반전시킬만한 계기를 만들지 못하며 패색이 짙었다. 먼저 히든을 사용
이스트로는 정말 특이하다. 스타크래프트로 따지면 에이스 결정전에 정말 자주 간다. 특히 이번 시즌 들어 거둔 4승 가운데 세 번이 최종전 끝에 이긴 경기다. 스타크래프트 이스트로 팀의 '에결 본능'이 스페셜포스 팀에도 옮은 것일까. 이스트로 강주호, 조현종의 입으로 이유를 들었다.Q 승리한 소감은.A 강주호=2대0으로 깔끔하게 이기고 쉽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방심한 탓에 3세트까지 갔다. 힘들게 이겼지만 이겼다는 사실 자체가 기분 좋고 다음 경기도 열심히 준비하겠다.조현종=이렇게 힘들게 경기를 할 줄 몰랐다. 엔엘베스트가 그렇게 강팀이라고 여기지 않았는데 실제로 싸워보니 생각보다 강팀이었다. Q 혹시 실수로 인해 어렵게 끌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1-1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2세트 최철한(백) 승 이재웅(흑, 기권)최철한이 히든을 활용해 상대 대마를 잡아낸 뒤 베이스돌까지 모조리 잡아내며 이재웅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최철한은 우하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했고 이재웅은 우상귀에 호구 빌드를 사용했다. 양 선수는 턴배팅에서 5점까지 내리는 흔치않은 모습을 보여줬고 랜덤으로 최철한이 선공을 취했다. 최철한은 우하귀로 세력을 넓히자 이재웅은 좌상귀로 세력을 확보하며 집을 위아래로 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최철한은 우변에서 착수를 이어갔고 이재웅은 빠르게 히든을 사용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2대1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승 < KF815 > 4 엔엘베스트2세트 이스트로 7 승 8 엔엘베스트3세트 이스트로 8 승 6 엔엘베스트이스트로 O O O X X X XㅣO O O X O X O엔엘베스트 X X X O O O OㅣX X X O X O X '극적 역전승!'이스트로가 강주호의 극적인 1대3 세이브에 힘입어 엔엘베스트를 2대1로 힘겹게 제압하고 4승째를 따냈다. 이스트로는 2위에 올라 1위 SK텔레콤을 바짝 추격했으나 엔엘베스트는 첫승에 실패해 최하위에 머물렀다.이스트로는 너브가스에서 열린 3세트에서 초반 3경기를 내리 따내며 손쉬운 승리를 거두는 듯했다. 박빙의 교전에서 계속 이기며 승기를 잡
◆월드바투리그 결승전▶최철한 0-1 이재웅1세트 최철한(백, 79) 승 이재웅(흑, 80)'웅빠' 이재웅이 월드 바투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침착한 착수를 이어가며 최철한에게 80대 79, 1집차 승리를 따내 기선을 제압했다. 양 선수는 베이스돌을 좌하귀에 맞물리게 배치하며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최철한이 12포인트나 제시하며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이재웅은 베이스돌 하나를 잃은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우하귀와 우변을 장악하며 넓은 집을 확보했다. 이재웅은 최철한이 상변으로 세력을 넓히면서 플러스 포인트를 찍어 점수 차이를 좁히자 빠르게 히든을 사용하면서 공세적인 입장을 취했다. 최철한이 스캔 실패 이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1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4 엔엘베스트2세트 이스트로 7 8 엔엘베스트이스트로 X O O X O O OㅣX X O O X X XㅣX엔엘베스트 O X X O X X XㅣO O X X O O OㅣO '감격의 첫 세트 승리'엔엘베스트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 연장전까지 승부를 몰고 같 끝에 2세트를 따냈다. 아마추어 팀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던 엔엘베스트는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세트를 따내는 감격을 누렸다.엔엘베스트는 네오미사일에서 열린 2세트에서 공격이 번번이 무산되며 어려움을 겪었다. 엔엘베스트는 1경기를 따내며 출발이 좋았으나 올인 공격이 상대 수비에 막혀 2대5로 전반전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0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8 4 엔엘베스트이스트로 O X O O O X OㅣO X X O O엔엘베스트 X O X X X O XㅣX O O X X 디펜딩 챔피언 이스트로가 공격과 수비의 절묘한 조화를 앞세워 엔엘베스트의 추격을 뿌리치고 8대4로 1세트를 따냈다.이스트로는 1경기를 폭탄 설치 이후 가볍게 따낸 뒤 2경기 시간 초과로 아쉽게 패했으나 이후 내리 3경기를 따내며 4대1로 앞서나갔다.이스트로는 5라이플맨 체제 아래 올인성 초반 공격과 지공을 자유자재로 사용한 끝에 전반전을 5대2로 앞선 채 끝냈다.이스트로는 후반전 들어 상대의 약속된 플레이와 김광민, 김미연 등의 활약에 말려 6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지난 주에 대만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5위에 그쳤다. 대회 초반 마음을 놓았다가 1패를 안았고 이후 따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킬/데스 차이에 뒤지면서 4강에 들지 못했다. 복귀한 뒤 첫 경기에 나선 MBC게임은 반성과 각성의 의미로 STX를 잡아냈다. 심영훈은 "대만 팬들의 뜨거웠던 응원 열기를 잊지 못하겠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러한 열기를 끌어내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주에 스페셜 포스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대만에 갔는데 충격적인 5위에 머무르고 말았다. 월드챔피언십에서 진 분풀이를 하기 위해 동료들 전원이 심기일전했고 오늘 승리할 수 있었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MBC게임 2대0 STX 1세트 MBC게임 8 승 2 STX2세트 MBC게임 8 승 2 STXMBC게임 O O O X X O OㅣO O O STX X X X O O X XㅣX X X MBC게임 히어로가 STX 소울과의 중위권 싸움에서 2대0 완승을 거두고 3위 도약에 성공했다.MBC게임은 1세트 승리의 기세를 몰아 2세트 초반부터 STX를 압박했다. MBC게임은 2세트 초반 3경기를 내리 따내며 기세를 올린 뒤 상대의 올인성 공격에 3대2까지 쫓겼으나 저격수 심영훈과 박재현의 콤비 플레이를 앞세워 전반을 5대2로 이긴 채 마무리했다. 특히 심영훈은 7경기 막판 과감한 폭탄 해체를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고, 6경기서는 홀로 3킬을 성공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5주차@MBC게임 ▶MBC게임 1-0 STX 1세트 MBC게임 8 2 STXMBC게임 O X O O X O OㅣO O O STX X O X X O X XㅣX X XMBC게임 히어로가 너브가스 무적 행진을 달리던 STX 소울의 수비를 뚫고 8대2 완승을 따냈다.MBC게임은 1경기부터 기지 넘치는 승리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MBC게임은 2대2 상황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로 포인트 승리를 따냈다. 이후 MBC게임은 시간을 충분히 사용하는 지공작전으로 STX의 수비 포지션을 무력화시켰고 2대1 교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며 우위를 지켰다.MBC게임은 승부처였던 6경기와 7경기에서 극적인 막판 역전승을 거둬 5대2로 전반전을 마친뒤 후반에 들
KT 김재춘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데뷔한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네이트 MSL 프리매치로 펼쳐진 로열로더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김재춘은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처음 따낸 우승 타이틀이기에 감회가 새롭다"며 "진짜 로열로더가 될 수 있도록 한 계단씩 차분히 오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Q 로열로더 토너먼트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A 프로게이머가 되고 나서 이벤트전을 포함해 우승이 처음이다. 기분이 정말 좋다. 로열로더 후보라는 소리 듣기에는 경력이 많지만 뒷심 발휘해서 로열로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 휴가기
2009-11-14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임정현 1-2 김재춘1세트 임정현(저, 7시) 승 김재춘(저, 11시)2세트 임정현(저, 5시) 승 김재춘(저, 11시)3세트 임정현(저, 9시) 승 김재춘(저, 3시)'최강 로열로더 후보는 바로 나!'KT 김재춘이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지속적으로 우위를 점한 끝에 웅진 임정현을 제압했다. 최종 스코어 2대1로 승리한 김재춘은 로열로더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 이번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했다.김재춘은 상대의 앞마당 확장 시도를 파악하고 저글링을 보내 공격했으나 무위에 그치자 본진에서 2해처리를 펴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김재춘은 뮤탈리스크를 먼저 모으고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드론을 충원하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1세트 임정현(저, 7시) 승 김재춘(저, 11시)2세트 임정현(저, 5시) 승 김재춘(저, 11시)KT 김재춘이 빠른 멀티에서 나오는 물량을 바탕으로 공중전에서 우위를 점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김재춘은 앞마당에 빠르게 해처리를 가져가며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본진 입구로 전진시켰다. 김재춘은 저글링 교전에서 많은 이득을 취해 멀티가 완성될 시간을 벌었다.김재춘은 스파이어를 완성한 뒤 뮤탈리스크를 모아 상대 저글링 견제를 막아냈다. 김재춘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본진을 공격하는 사이 임정현의 저글링 역공에 스파이어와 스포닝풀이 파괴당하는 피해를 입었지만 뮤탈리스크 수에서 앞서며 건물을 재건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1세트 임정현(저, 7시) 승 김재춘(저, 11시)웅진 임정현이 저글링 3기로 상대 스포어 수비 라인을 무력화시킨 끝에 승리를 따냈다.임정현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지은 뒤 빠르게 레어 테크를 올렸다. 임정현은 저글링 부대를 전진시켜 김재춘과 교전을 벌여 적지 않은 이득을 취했다.임정현은 본진에 성큰콜로니를 지어 상대 저글링 공격에 대비한 뒤 뮤탈리스크를 모으기 시작했다. 임정현은 상대의 지속적인 저글링 공격을 성큰콜로니와 뮤탈리스크로 잘 막아냈다.임정현은 상대 앞마당 스포어콜로니를 몰래 숨겨둔 저글링 3기로 파괴한 뒤 뮤탈리스크로 상대 앞마당 해처리를 장악했다. 스파이어조차 완성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3,4위전김동현(저, 3시) 승 도재욱(프, 9시)'한방 히드라리스크!'MBC게임 김동현이 히드라리스크 대부대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압하고 3위를 확정했다.김동현은 빠르게 멀티를 늘리며 소수 저글링을 생산했다. 김동현은 저글링 컨트롤로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구축했다.김동현은 다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크를 모아 한방 공격을 준비했다. 김동현은 2부대 이상의 히다리리스크를 모아 상대 앞마당 입구에 집결시켰다.김동현은 도재욱의 다크템플러 견제에 드론을 다수 잃었지만 히드라리스크를 회군시키지 않고 공격을 감행했다. 김동현은 오버로드를 동원해 상대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4강 2경기임정현(저, 1시) 승 김동현(저, 11시)김재춘(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KT 김재춘이 맵의 절반 이상에 멀티를 펴고 풍부한 자원에서 물량을 쏟아낸 끝에 승리했다.김재춘은 빠르게 3개스 체제를 확보한 뒤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았다. 김재춘은 상대 병력이 본진을 비운 틈을 타 도재욱의 본진 프로브를 줄여주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김재춘은 멀티를 더욱 늘리고 하이브 테크까지 올렸다. 김재춘은 넘치는 자원을 바탕으로 저글링과 럴커, 뮤탈리스크, 디파일러까지 조합해 지상을 완전히 장악했다.김재춘은 중앙 대규모 교전에서 완승을 거둔 뒤 상대 본진과 9시 멀티를 완파해 질 수 없는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4강 1경기임정현(저, 1시) 승 김동현(저, 11시)웅진 임정현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역공으로 김동현을 제압했다. 임정현은 로열로더 토너먼트 결승에 올라 김재춘-도재욱 경기 승자와 겨루게 됐다.임정현은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임정현은 레어를 빠르게 올려 공중전에 주력하는 체제를 선택했다.임정현은 상대 저글링 공격에 본진 난입을 허용하는 등 수세에 몰렸으나 침착하게 수비에 성공한 뒤 뮤탈리스크를 꾸준히 모았다.임정현은 뮤탈리스크 수적 우위에서 앞서 공중전에서 앞섰다. 임정현은 저글링 게릴라를 통해 상대 드론까지 줄여줬다. 김동현이 항복을 선언했다.이원희 기
SK텔레콤 T1이 짧은 휴식 기간을 맞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체육대회를 연다.SK텔레콤은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김택용을 제외한 1군부터 온라인 연습생까지 모든 선수들을 대상으로 13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미래경영연수원에서 체육 행사를 개최한다. 종목은 탁구, 볼링, 족구, 피구 등 네 종목으로 개인 중심보다는 팀을 구성해서 체육 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번 체육 행사의 목적은 기분 전환.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4승3패를 기록한 SK텔레콤은 이번 체육 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한 뒤 다시 정상에 오를 각오를 다진다.SK텔레콤은 지난 3월에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4라운드 중반 페
2009-11-13
◆네이트 MSL 로열로더 토너먼트 4강 및 결승 일정1경기 임정현-김동현(단판)2경기 김재춘-도재욱(단판)3~4위전 1경기 패자-2경기 패자(단판)결승전 1경기 승자-2경기 승자(3전 2선승)*14일(토) 오후 3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09-11-12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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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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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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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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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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