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4주차@온게임넷 ▶하이트 0대1 STX1세트 하이트 7 승 8 STX하이트 X X X O X O OㅣO X O O X X OㅣXSTX O O O X O X X ㅣX O X X O O XㅣOSTX 소울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하이트 스파키즈를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STX는 전반전 초반 하이트 최원석의 버그폭으로 인한 몰수 승까지 챙기며 3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전 후반 하이트의 공세에 잠시 주춤하며 4대3으로 전반을 마친 STX는 후반전 들어서도 하이트의 기세에 밀려 1세트를 내주는 듯 했다. 하지만 STX는 후반전 뒤로 갈수록 뒷심을 발휘했다. 서대원의 돌격과 김지훈의 스나이핑이 빛을 발하며 먼저 세트
2009-10-31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2조1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이신형(테, 3시) STX 이신형이 앞마당 입구를 틀어 막은 뒤 벙커를 3개까지 건설하며 박찬수의 저글링-럴커 올인을 막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이신형은 앞마당 입구를 서플라이 2개와 배럭으로 완전히 틀어 막고 시작했다. 반면 박찬수는 히드라리스크와 레어를 준비한 뒤 저글링-럴커 올인 전략을 준비했다.이신형은 으를 눈치챈 뒤 앞마당에 벙커를 3개나 건설했다. 터렛도 하나 준비해 럴커에 대한 방비를 완벽히 했다. 이신형은 큰 힘도 들이지 않고 박찬수의 올인 공격을 막았고 손쉽게 승자전에 진출했다.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12연패를 끊고 이번 시즌 첫승을 거둔 공군 에이스 유성렬 감독. 제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는 유 감독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연패를 끊어냈다. A 연패가 익숙해져서 무척 힘들었는데 앞으로는 연승이 익숙해 지도록 노력해야겠다.Q 아쉽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는데. A 속으로는 정말 힘들었는데 겉으로 내색을 하면 선수들이 힘들 것 같아서 밖으로는 감정을 표출하지 않았다. 하지만 항상 아쉽게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해 패하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 한 걸음만 앞으로 나가면 다리를 건널 수 있는데 그게 힘들어 너무 아쉬웠다. Q 오늘도 역전패 당할 뻔 했다. A (한)동욱이가 저그전을 워낙 잘하기 때문에 (홍
공군 김성기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화승 박준오를 잡아내며 공군 에이스의 모든 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 김성기는 팀 12연패, 화승전 11연패, 에이스 결정전 7연패를 모두 끊어내며 큰 힘을 발휘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오늘 첫 승을 기록한 것이 너무 기쁘다. 연패도 끊었고 (박)영민이형의 입대와 홍진호 상병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래저래 기쁜 것 같다. Q 오늘 경기 컨셉트는 수비였나. A 연습 때 수비를 하는데 저그 선수들의 뮤탈리스크 컨트롤에 계속 피해를 입었다. 사실 처음에 바이오닉 병력을 진출시켰던 이유도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역시 뮤탈리스
공군 민찬기가 구성훈을 꺾고 팀이 승리를 거두는데 큰 일조를 했다. 민찬기는 공군의 명실상부 에이스로 최고의 모습을 선보이며 공군이 더 이상 약한 팀이 아님을 증명했다.Q 첫 승자 인터뷰다.A 첫 승이 원래 더 빨랐어야 했는데 나의 불찰로 첫 승이 계속 미뤄지다 보니 너무 아쉬웠다. 입대 동기인 김성기 일병과 승리를 함께 이뤄냈기 때문에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 Q 대치 상태에서 드롭십을 잘 사용했다. A 맵이 넓기 때문에 장기전을 가면 누가 더 빈틈을 잘 찾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오늘 운 좋게 드롭십을 잘 활용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공중 병력을 생산하지 않았다.A 오늘 경기에서는 SCV를 너무 과도하게 뽑아
공군 박정석이 환상적인 사이오닉 스톰으로 역전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앞마당 넥서스가 파괴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박정석은 침착한 운영과 환상적인 하이템플러 운용으로 멋지게 역전승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Q 연패를 끊어낸 소감은.A 팀 연패를 끊어낸 것이 가장 기쁘다. 5경기 중 4경기가 에이스 결정전이었고 이길 것 같으면서 패하는 모습 때문에 상실감이 너무 컸다. 정말 아쉬웠고 연패로 인해 팀 분위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까지 연패를 했다면 더 힘들었을 것 같다. Q 개인적으로도 연패를 끊었는데. A 지난 시즌 초반에 3연패를 한 뒤 승을 조금씩 쌓아나갔다. 이번 시즌도 2연패를 한 뒤 오늘 승리를 거두고
31일 승리로 창단 후 프로리그 팀 최다 12연패-화승전 11연패-에결 7연패 탈출공군 에이스가 각종 연패 기록을 한 번에 끊어 버렸다.공군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주차 경기에서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화승 오즈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하는 살얼음판 승부를 펼친 끝에 김성기가 박준오를 꺾으며 연패에서 탈출했다.공군은 화승 오즈의 경기에 앞서 각종 연패 기록이란 기록은 모두 갖고 있었다. 08-09 시즌부터 이어지고 있던 프로리그 12연패를 갖고 있었고 창단 이후 화승 오즈를 한 번도 꺾지 못하며 11연패에 빠져 있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7연패를 당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2-3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3세트 김경모 (저, 4시) 승 한동욱 (테, 10시)4세트 이제동 (저, 1시) 승 홍진호 (저, 7시)5세트 박준오(저, 9시) 승 김성기(테, 3시)공군 김성기가 단장의 능선에서 저그를 상대로 승리하는 두번째 선수가 되는 동시에 공군의 12연패를 끊어내는 주인공이 됐다.김성기는 배럭 이후 앞마당 커맨드를 가져가며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김성기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상대를 계속 압박하며 병력을 꾸준히 생산했다.박준오의 7시 확장 기지를 파이어뱃 한기로 계속 늦추는 데 성공한
지난시즌까지 SK텔레콤 고인규와 함께 '버티기 경기'로 유명했던 박성균이 스타일을 바꿨다. 탄탄한 운영뿐 아니라 2팩토리와 같이 초반에 승부를 낼 수 있는 강력한 전략을 갖췄다. 스타일 변신으로 더 많은 승수가 기대된다.Q 승리소감을 밝혀달라.A 팀 연승이 끊겼는데 연패로 이어지지 않고 다시 승리를 거둬 기쁘다.Q 지난 패배가 아쉽진 않은지.A 아쉽긴 하다. 하지만 장기전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패한 뒤 다음 경기를 대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Q 최근 전략적인 경기도 자주 하는데.A 의도한 것은 아니다. (전)태양이가 빌드를 추천해 줘 사용한 빌드였다. 운영만 하던 스타일에서 여러 빌드를 사용하다 보니 상대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2-2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3세트 김경모 (저, 4시) 승 한동욱 (테, 10시)4세트 이제동 (저, 1시) 승 홍진호 (저, 7시)화승 이제동이 공군 홍진호를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이제동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홍진호 역시 이제동과 같은 빌드로 시작했지만 이제동은 홍진호가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 대신 레어 업그레이드를 먼저 선택한 것을 확인하고 저글링을 적극 활용했다.두 선수 모두 스파이어 건설 타이밍까지 같은 상황. 칼을 먼저 빼든 것은 이제동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1대3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2세트 조병세 (테, 5시) 승 박성균 (테, 12시)3세트 마재윤 (저, 3시) 승 신노열 (저, 9시)4세트 진영화 (프, 11시) 승 박세정 (프, 1시)박세정이 드라군과 셔틀리버를 조합한 조이기로 CJ 진영화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세정과 진영화의 초반 빌드는 같았다. 1게이트웨이 건설 후 질럿을 2기까지 모으며 사이버네틱스코어를 건설했고, 로보틱스를 올리며 무난한 체제를 선택했다. 두 선수는 프로브로 상대 유닛 숫자만을 파악하며 동태를 살폈다.먼저 공격에 나선 쪽은 진영화였다. 진영화는 드라군과 셔틀리버를 동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1-2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3세트 김경모 (저, 4시) 승 한동욱 (테, 10시)화승 김경모가 환상적인 저글링 활용으로 한동욱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경모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3해처리까지 무난하게 확보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김경모는 드론으로 한동욱이 배럭을 2개까지 건설하는 것을 확인한 뒤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김경모는 한동욱이 바이오닉 병력을 모아 치고 나가는 모습을 저글링으로 확인한 뒤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를 건설하며 수비태세를 갖췄다. 또한 우회한 저글링으로 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1대2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2세트 조병세 (테, 5시) 승 박성균 (테, 12시)3세트 마재윤 (저, 3시) 승 신노열 (저, 9시)CJ 마재윤이 다수의 저글링을 앞세워 위메이드 신노열을 꺾고 셧아웃 패배를 면했다.마재윤은 12드론 생산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반면 신노열은 스포닝풀 건설 후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저글링을 모았다.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빨랐던 신노열은 선제공격에 나섰다. 신노열은 저글링이 생산되는 족족 마재윤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앞마당을 먼저 확보한 마재윤은 병력생산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0-2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2세트 손찬웅 (프, 7시) 승 박정석 (프, 1시)공군 박정석이 전성기 시절 플레이인 '천지 스톰'으로 손찬웅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박정석은 초반 게이트웨이를 늘이며 병력 생산에 집중했다. 그에 비해 손찬웅은 리버 테크를 준비하며 견제를 준비하는 모습이었다.박정석은 손찬웅의 리버를 동반한 공격에 앞마당 넥서스가 깨지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이미 손찬웅의 병력이 본진까지 난입한 상황에서 박정석은 상대 옵저버를 잡아낸 뒤 다크템플러로 상대 병력을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박정석은 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0대2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2세트 조병세 (테, 5시) 승 박성균 (테, 12시)박성균이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CJ 조병세를 누르고 경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박성균은 1팩토리 건설 후 빠르게 벌처를 생산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반면 조병세는 1팩토리가 완성되자 앞마당 확장을 시도하며 자원을 수급했다.2팩토리 체제로 병력생산에서 우위를 점했던 박성균은 병력이 생산되는 족족 전장에 투입시켜 분위기를 리드했다. 박성균은 탱크의 시즈모드와 벌처의 속도, 스파이더마인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강하게 압박을 가하며 상대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화승 0-1 공군1세트 구성훈 (테, 5시) 승 민찬기 (테, 1시)공군 민찬기가 기민한 드롭십 움직임으로 구성훈의 배틀 크루저를 전멸시키며 첫 세트 승리를 거뒀다.민찬기는 초반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가며 탱크를 차근차근 모았다. 또한 중앙지역을 서서히 장악하며 상대의 움직임을 간파하는 데 주력했다. 민찬기는 상대보다 확장 기지를 한타이밍 먼저 가져가며 구성훈보다 앞서가기 시작했다.확장뿐만 아니라 민찬기는 구성훈보다 스타포트를 먼저 건설해 드롭십을 빠르게 보유했다. 다수의 스캔으로 상대 확장 기지를 계속 체크하던 민찬기는 드롭십으로 구성훈의 본진 팩토리를 장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MBC게임▶CJ 0대1 위메이드1세트 변형태 (테, 5시) 승 이영한 (저, 1시)이영한이 럴커 4기를 앞세운 노동 드롭을 통해 CJ 변형태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이영한은 스포닝풀 건설 전 앞마당을 먼저 확보한 뒤 선 가스를 채취하며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영한은 소수의 저글링을 생산.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상대 지역을 정찰 및 견제하며 분위기를 이끌어갔다.선제공격을 시도한 쪽도 이영한이었다. 이영한은 저글링 10기 가량을 이끌고 상대 앞마당을 두들기며 시선을 빼앗은 뒤 6시 지역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자원을 채취했다. 이에 이영한은 머린과 메딕 위주로 병력을 생산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9'가 31일부터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드래곤플라이가 지난 2007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한 '스페셜포스 랜파티'는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다. 첫회에는 5만명, 지난해에는 7만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해 매년 그 규모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게이머들의 성향에 따라 다양한 즐길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직접 '스페셜포스'를 즐기는 'SF 하이파이브 챌린지', 'SF 프로팀 경기'가 마련돼 있으며 'SF 사격장', '도전 SF 로데오'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준비돼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img2 ]]특히 5인 1조가 팀을 이뤄 참여하는 'SF 하이파
하이트 정준환이 최초로 100킬을 달성하며 프로리그에서 새로운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정준환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3주차 경기가 끝난 현재 101킬로 최초의 100킬 달성 선수로 기록됐다. 또한 다킬 부문에서도 2위와 큰 차이로 1위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정준환은 지난 시즌에는 프로리그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이번 시즌부터 하이트에 합류한 새내기 선수. 하지만 이미 IT 뱅크 틴에이저 레이저 시절부터 최고의 돌격수로 각광받았기 때문에 하이트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미 프로리그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하지만 정준환의 활약은 기대 이상이라는 것이
이스트로의 연승 기록 행진이 멈출 줄 모르고 있다.이스트로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정규시즌 10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2라운드 7연승에 이어 이번 시즌 3연승까지 포함해 총 10연승으로 연승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원래 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던 팀은 KT. 지난 시즌 KT의 전신인 리퓨트 때부터 정규시즌 8연승을 으로 최다 연승 기록을 가지고 있던 KT는 이번 시즌 그 기록을 이스트로에게 내줬다. 이스트로는 지난 18일 하이트에게 승리하며 9연승으로 KT 기록을 깨며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이스트로의 연승 기록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이스트로는 25일 STX에게 승리를 거두며 10연승을 이어갔다.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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