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4강 1경기▶이재웅 1-0 저우전위1세트 이재웅(백, 79) 승 저우전위(흑, 76)'웅빠' 이재웅이 상대의 기습적인 초반 히든에 흔들리지 않고 절묘한 맞히든을 적중시키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재웅은 좌하귀에 베이스 빌드를 사용한 뒤 6점을 주고 선을 잡았다. 이재웅은 좌변에 넓게 자리를 잡았고, 상변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점수를 추가했다.이재웅은 저우전위의 초반 히든에 당황하지 않고 맞히든으로 응수했다. 이재웅은 중앙 히든을 활용해 좌변 흑돌을 다수 잡아내고 승기를 잡았다.이재웅은 저우전위의 하변 히든을 활용한 역공에 흑집을 다수 허용하고 역전의 위기를 맞았지만 좌상변 마이너스 포인트를 상대에게 두도록
2009-10-24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9조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우정호(프, 5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이재호(테, 1시)승자전 우정호(프, 3시) 승 이재호(테, 9시)패자전 조병세(테, 3시) 승 이영한(저, 9시)최종전 우정호(프, 11시) 승 이영한(저, 5시)이영한이 우정호의 셔틀 견제를 수 차례 당하면서도 끝까지 자원줄을 놓지 않으며 자원의 힘으로 승리를 거뒀다.이영한은 일찌감치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견제를 하면서 동시에 럴커를 생산했다. 연탄밭 조이기로 우정호를 앞마당과 2시 확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막으며 8시와 4시 라인 아래에 있는 확장 기지를 모두 확보했다.하지만 이때부터 미니맵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우정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13명) : 김윤환, 한상봉, 이제동, 김정우, 김명운, 문성진, 박재혁, 김동현, 김재춘, 조일장, 박성준, 임정현, 이영한테란(7명) : 고인규, 변형태, 진영수, 이영호, 민찬기, 이재호, 박지수프로토스(6명) : 김택용, 김대엽, 진영화, 도재욱, 김구현, 송병구◇팀별 현황STX(5명) : 김윤환, 진영수, 조일장, 박성준, 김구현SK텔레콤(4명) : 고인규, 김택용, 박재혁, 도재욱KT(4명) : 김대엽, 김재춘, 이영호, 박지수CJ(3명) : 김정우, 변형태, 진영화웅진(3명) : 한상봉, 김명운, 임정현MBC게임(2명) : 김동현, 이재호 화승(1명) : 이제동하이트(1명) : 문성진공군(1명) : 민찬기 위메이드(1명) : 이
MBC게임이 드디어 천금 같은 1승을 거뒀다.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8대3, 8대1의 완승을 기록하며 마수걸이 승리를 거둔 MBC게임. 이 기세를 몰아 연승을 이루겠다는 MBC게임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시즌 첫 승을 거둔 소감은.임수라=지난 두 경기 모두 2% 아깝게 졌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이번 경기에서 연패를 끊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윤환=2연패 하고 난 뒤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를 정말 많이 했다. 그래서 완승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 Q 비시즌을 어떻게 보냈는지. 임수라=비시즌 동안 챔피언십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결승전까지 잘 올라갔다가 결승전에서 무너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9조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우정호(프, 5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이재호(테, 1시)승자전 우정호(프, 3시) 승 이재호(테, 9시)패자전 조병세(테, 3시) 승 이영한(저, 9시)이영한이 3해처리에서 생산한 뮤탈리스크로 조병세의 머린과 일꾼들을 괴롭힌 뒤 가디언을 생산해 콤보 공격을 선사하며 압승을 거뒀다. 조병세는 예선으로 탈락했다. 이영한은 앞마당과 7시에 확장을 늘린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조병세의 앞마당과 본진을 오가며 일꾼을 줄여줬고 배럭에서 생산하는 머린들도 제압했다. 이영한은 공격의 강세를 늦추지 않고 앞마당의 스파이어를 그레이트 스파이어로 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온게임넷 ▶MBC게임 2대0 엔엘베스트 1세트 MBC게임 8 승 3 엔엘베스트 2세트 MBC게임 8 승 1 엔엘베스트 MBC게임 O O X O O O OㅣO O엔엘베스트 X X O X X X Xㅣ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확연한 기량차를 발판 삼아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MBC게임은 1세트에서 8대3으로 승리하면서 엔엘베스트와의 격차를 확인했고 2세트에서는 8대1로 꺾으면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MBC게임은 트레인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5명 모두 돌격으로 출전한 엔엘베스트에게 3라운드만 내주면서 모든 세트를 손 쉽게 쓸어 담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MBC게임은 첫 승을 거뒀고 엔엘
MBC게임 이재호가 스타리그 패배의 충격을 떨치고 MSL 복귀에 성공했다. 프로토스전에 대한 좌절을 맛보고 프로토스전만 연습을 했다는 이재호의 성공기를 들어봤다. Q 4시즌만에 MSL에 복귀했다.A 한동안 멀게만 느껴진 MSL에 복귀해 기쁘다. 어제 스타리그 패배 후 패닉에 빠져 있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다.Q MSL이 멀개만 느껴진 이유는.A 몇 시즌 동안 성적이 너무 나빴기 때문이다. 프로토스들에게 너무 많이 패해 탈락했는데 프로토스전의 약점을 보강하지 못했다. 앞으로 프로토스전을 더욱 보강해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Q 장기전을 하며 든 생각은.A 긴장을 하지 않아 경기가 잘 될 것 같았는데 오히려 손이 잘 풀리지 않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온게임넷 ▶MBC게임 1-0 엔엘베스트 1세트 MBC게임 8 승 3 엔엘베스트 MBC게임 X O X O O O OㅣX O O O엔엘베스트 O X O X X X XㅣO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엔엘베스트와의 실력차를 입증하며 첫 세트를 따냈다.MBC게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에서 선수 전원의 기량이 한 수 위임을 증명했다.MBC게임은 시종일관 앞서 나갔다. 첫 라운드와 세 번째 라운드를 내줬지만 내리 네 세트를 따내면서 5대2로 전반전을 마쳤고 후반 첫 번째 라운드를 내줬지만 내리 세 라운드를 획득하며 8대3으로 승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9조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우정호(프, 5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이재호(테, 1시)3세트 우정호(프, 3시) 승 이재호(테, 9시)MBC게임 이재호가 우정호의 현란한 공격에 휘둘렸지만 확장을 지켜내는 뚝심을 발휘해 MSL에 진출했다.우정호는 질럿 한기와 드라군 2기를 이끌고 이재호의 진영을 공격했다. 마침 이재호가 머린과 탱크를 전진시켰기 때문에 본진까지 들어섰고 머신숍을 파괴하며 마인 혹은 시즈모드 업그레이드를 늦췄다. 그 사이 실드 배터리를 소환해 드라군 한 기로 탱크와 머린들을 제압하기도 했다.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간 우정호는 드라군으로 압박해 이재호의 앞마당을 늦췄
이스트로가 우승 후보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스트로는 1, 2세트 모두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내 안정을 찾았다. 두 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이었지만 우승팀의 저력은 연장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는 결과를 낳았다.Q 3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호우=오늘 꼭 이기고 싶었던 STX였기 때문에 이겨서 기쁘다. 박귀민=선두지만 라운드 승점에서 아직 마이너스일 것이다. 1위 같지 않은 1위다.임정민=3승을 했지만 모두 힘들게 이겼다. 다음 경기부터는 쉽게 이기고 싶다. 3승이 정말 3승 같지 않다. Q STX를 왜 꼭 이기고 싶었나.이호우=이스트로와 STX가 최고의 우승후보라는 말을 많이 듣더라. 그래서 오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2대0 STX1세트 이스트로 8 승 7 STX 2세트 이스트로 8 승 < KF815 > 7 STXSTX 소울 O O X X X O XㅣX X X O O O OㅣX이스트로 X X O O O X OㅣO O O X X X X ㅣO"또 한 번의 연장전 승!"이스트로가 두 세트 연속 연장전을 치르며 STX와 혈전을 펼쳤지만 모두 웃었다.이스트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세트 모두 연장전 끝에 8대7로 승리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이스트로는 2세트에서도 초반 STX에게 주도권을 내줬다. 윤현민의 플레이를 막지 못해 두 라운드를 내리 빼앗겼던 이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9조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우정호(프, 5시)2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이재호(테, 1시)MBC게임 이재호가 업그레이드가 잘 된 바이오닉 병력을 앞세워 이영한의 날카로운 공격을 차단하며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발키리와 바이오닉 병력을 섞는 '발리오닉'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하지만 이영한의 재빠른 럴커 체제 변환에 막히며 큰 효과를 얻지 못했다. 발키리 역시 스커지에 내주고 말았다.하지만 이재호는 달랐다. 발키리를 잃자 바로 배슬을 다수 생산했고 이레디에이트를 적극 활용하며 이영한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럴커를 피해 9시에 파고든 바이오닉으로 9시를 깨뜨렸고 드롭십을 잃기는 했지만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3주차@온게임넷 ▶STX 0-1 이스트로 1세트 STX 7 승 8 이스트로STX 소울 O O O X X X XㅣO X O O X O XㅣX이스트로 X X X O O O OㅣX O X X O X OㅣO"위기에 강하다!"이스트로가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탄탄한 위기 관리 능력을 앞세워 연장전 끝에 승리하고 1세트를 따냈다.이스트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먼저 매치 포인트를 허용했지만 침착하게 승리했고 연장전에서 승리했다.이스트로는 선공으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리 세 라운드를 내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STX 소울의 템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9조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우정호(프, 5시)KT 우정호가 프로토스의 마법 유닛인 아비터와 하이템플러의 마나를 잘 활용하며 난적 조병세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우정호는 초반 2게이트에서 생산한 드라군과 질럿으로 상대 앞마당까지 진출했으나 마인에 두 차레나 드라군을 잃으며 승기를 잡지 못했다. 오히려 맵 중앙에서 벌어진 두 차례의 교전 중 두번째 싸움에 패해 중앙을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우정호는 서두르지 않았다. 차분히 확장을 가져가며 상대의 벌처 견제에 대비했고 별다른 피해 없이 벌처를 효과적으로 줄여줬다. 그 사이 아비터와 하이템플러를 생산하며 마나를 채웠다.우정호는
이스트로가 이번 시즌부터 투입된 신맵 'KF815'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이스트로는 지난 시즌 스페셜포스 초대 우승자로서 최강팀으로 우뚝 섰다. 하지만 이번 시즌 1, 2주차 경기에서 모두 1세트를 내주고 진땀승을 거뒀다.이스트로가 이처럼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쓰이는 맵 'KF815' 때문. 이스트로는 첫 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에게 1세트 'KF815'에서 2대8로 맥없이 무너졌다. 2주차 하이트에게도 1세트 'KF815'에서 2대8 완패를 당했다. 이스트로는 'KF815'를 제외한 모든 맵에서는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 MBC게임, 하이트에게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하지만 'KF815'에서 아직 해답을 찾지 못한 모습을 보
하이트 원종서가 이번 시즌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중요한 승리를 따내며 주장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기분 좋은 첫 승을 기록한 원종서의 시즌 각오를 들어봤다.Q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A 정말 기쁘다. 팀의 승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 귀중한 1승을 거둘 수 있어서 기뻤다.Q 부담은 없었는지.A 경기장에 오기 전에 전적을 살펴봤더니 테란전이 1승9패였다. 그래서 연습 경기를 하며 이겼던 자신감이 모두 살아졌다. 그래서 긴장을 했는데 경기를 잘 풀어가 다행이었다. 앞선 선수들이 잘해서 좋은 스코어에서 경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었다.Q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A 엔트리로는 저그 스나이핑이었다. 하지만 테란전을 하게 돼 연
하이트 신상문이 에이스의 귀환을 선언했다. 하이트는 웅진과의 경기에서 0대2로 뒤진 3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낸데 이어 에이스결정전까지 출전해 완승을 거두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Q 하루 2승으로 팀을 이끌었다.A 언제만에 하루 2승을 했는지 기억도 없지만 정말 기쁘다. 또 최근 부진했는데 부진을 털어내 기뻤다.Q 에결 상대가 김명운으로 결정된 뒤 느낌은.A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아 3세트에 집중해 경기를 준비했다. 그래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준비를 하지 못했다. (김)명운이라고 결정된 뒤 걱정도 있었지만 감독님과 코치님의 믿음에 힘 입어 승리할 수 있었다. 나를 믿어주신 감독님의 뜻을 져버릴 수 없었다.Q 부진의 원인을 어떻
STX 조일장이 23일 스타리그 탈락의 아픔을 딛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조일장은 약점으로 지적됐던 저그전을 확실하게 극복한 모습이었다.Q 승리한 소감은. A 어제 스타리그 연습을 하느라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Q 저글링으로 먼저 공격했다. A 상대가 저글링을 무리하게 소모시키길래 공격을 들어갔다. 나에게는 뮤탈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중앙에 나온 상대 저글링을 뮤탈리스크로 잡아낸 뒤 마무리로 저글링 공격을 시도하면 이길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다. Q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다. A 다른 팀 선수들이 우리 팀 저그들은 9드론을 안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더라. 이번에도 내가 12드론 앞마당 빌드를
STX 김윤환은 승리하고 난 뒤에도 표정이 좋지 않았다. 우승자가 보여 줄만한 플레이가 아니었다고 판단한 듯 김윤환은 시종일관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이겨서 다행이다. Q 표정이 좋지 않았다. A 아무리 감기가 걸려 있어도 집중이 될 때는 잘 되는데 오늘 경기는 최악이었다. 집중력이 떨어졌고 자꾸 다른 생각이 많이 나더라. 정말 힘들었다. 다행이 상대가 나보다 더 말려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감기에 걸렸다던데. A 감기에 걸린 지 4일 정도 됐다. 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차라리 연습을 하지 않고 쉬어서 컨디션을 회복했던 것이 더 나을 뻔 했다. 연습을 너무 무리하게 한 것 같다. Q 패한 상황이었다
김은동 감독이 ‘이스트로전 키플레이어’로 꼽은 김성현이 신희승을 상대로 난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김성현은 염보성에 이어 테란전 강자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저그전 전담 신예 김현우에 이어 테란전 전담 신예로 성장할 채비를 마쳤다.Q 승리한 소감은. A 엔트리가 나오고 상대가 신희승 선수라는 것을 확인한 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상대가 무엇을 할 지 모르는 선수이기 때문에 선배 선수들과 모든 경우의 수를 두고 연습에 몰두했다. Q 테란전에 자신감을 보였다. A 평소에도 테란전을 좋아하고 많이 연습하기 때문에 다른 종족전보다 자신 있다.Q 승기를 잡은 시점은. A 벌처로 확장 기지 일꾼을 모두 잡아내고 상대 드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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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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