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돌격대장' 한상봉이 29일 창원에 도착, 현지 적응에 돌입했다.한상봉은 30일 아발론 MSL 결승전 하루 전인 29일 오후 2시 창원 현지에 도착, 연습에 돌입했다. 한상봉의 소속팀인 CJ 엔투스는 30일 결승전이 오후 3시부터 열리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하루 전에 결승전이 열리는 창원에 도착했다.CJ는 여장을 푼 뒤 곧바로 PC방을 섭외해 연습에 들어갔다. 마재윤과 김정우 등 CJ 선수들과 함께 창원에 온 한상봉은 김윤환과의 저그전 결승전을 앞두고 맹훈련하고 있다.CJ 조규남 감독은 "한상봉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하루 일찍 도착했다.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남윤성 기
2009-08-29
SK텔레콤 T1 박재혁이 어머니가 관전온 경기에서 올킬을 달성하면서 '대형 사고'를 쳤다.박재혁은 29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전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했다. 1세트에서 진영수를 잡아낸 박재혁은 이신형, 조일장, 김구현마저 잡아내면서 올킬의 영예를 안았다.박재혁이 올킬을 달성할 수 있던 기반은 심리적인 안정감. 창원이 고향인 박재혁은 어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플레이할 기회를 얻었다. 고향에서 경기할 수 있다는 점은 편안함을 줬고 어머니 앞에서 경기를 펼쳤다는 사실은 무언가 이뤄내고 말겠다는 단호함으로 반영됐다.1세트를 손쉽게 잡아낸 박재혁은 안정감을 찾았고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STX 0대4 SK텔레콤1세트 진영수(테, 9시) 승 박재혁(저, 1시)2세트 이신형(테, 3시) 승 박재혁(저, 7시)3세트 조일장(저, 7시) 승 박재혁(저, 1시)4세트 김구현(프, 7시) 승 박재혁(저, 5시)'올킬 달성!'SK텔레콤 T1 박재혁이 STX컵의 주최사인 STX 소울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했다.박재혁은 29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전에서 올킬을 달성하면서 대형 사고를 쳤다.3킬을 달성한 박재혁은 4세트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방어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앞마당과 뒷마당을 가져가고 성큰 콜로니를 하나만 지어 놓은 박재혁은 김구현이 질럿 러시를 시도하도록 유도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STX 0-3 SK텔레콤1세트 진영수(테, 9시) 승 박재혁(저, 1시)2세트 이신형(테, 3시) 승 박재혁(저, 7시)3세트 조일장(저, 7시) 승 박재혁(저, 1시)'올킬 눈앞!'SK텔레콤 T1 박재혁이 STX 소울 조일장까지 잡아내며 올킬을 눈앞에 뒀다.박재혁은 과감하게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저글링 싸움에서 다소 앞서면서 드론을 조금 더 가져간 박재혁은 자원력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박재혁은 뮤탈리스크르를 먼저 모으면서 방어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는 여유까지 가졌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부대 단위로 생산한 박재혁은 조일장과의 일합에서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서 대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사상 최초로 3연속 WCG 국가 대표 자격을 얻었다.송병구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2대0으로 완파하고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007년부터 WCG 국가 대표로 뽑힌 송병구는 3년 연속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달았다.3연속 국가대표 선발은 송병구만 갖고 있는 기록이다.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최다 연속 국가 대표 기록이 2회뿐이다. 2001년, 2002년 임요환, 2004년, 2005년 서지훈이 전부였다. 송병구는 2007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그랜드 파이널에서 금메달, 2008년 독일 쾰
삼성전자 송병구가 3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다. 송병구는 지난 2007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돼 그랜드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박찬수에게 우승컵을 내주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매번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할 때마다 호성적을 거둔 송병구가 올해에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Q 3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된 소감은.A 스타크래프트 부분에서 3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돼 자랑스럽다. 꼭 3위안에 들고 싶었는데 확정되어 다행이다. Q 김택용에게 엄살을 피웠다는데.A 택용이도 같이 엄살을 피웠다. 나는 정말 진실된 마음으로 못 이길거라고 생각하고 왔다. 택용이랑 찬수형 경기보고 WCG 접어야겠다고 생
◆WCG 2009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4강▶송병구 2-0 이제동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송병구(프, 9시) 승 이제동(저, 3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아칸과 하이템플러까지 갖춘 한 방 병력으로 이제동의 럴커 밭과 12시 확장을 깨뜨리며 압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송병구는 앞마당을 틀어 막은 뒤 테크트리를 올렸다. 반면 이제동은 앞마당과 1시에 해처리를 2개씩 늘리며 5해처리로 출발했다.송병구는 이제동의 부유한 경기를 지켜볼 수 없었다는 듯 셔틀에 다크 템플러와 질럿을 태워 본진에 드롭을 시도했다. 큰 피해를 주지는 못했지만 송병구의 공격은 이제동의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송병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STX 0-2 SK텔레콤1세트 진영수(테, 9시) 승 박재혁(저, 1시)2세트 이신형(테, 3시) 승 박재혁(저, 7시)"2킬!"SK텔레콤 박재혁이 뮤탈리스크 활용을 통해 STX 이신형을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1세트에서 진영수를 꺾은 박재혁은 2세트에서 STX의 신예 테란 이신형을 상대로 뮤탈리스크만으로 승리했다.박재혁은 2해처리 뮤탈리스크 체제를 선택했다. 이신형이 입구를 막고 더블 커맨드를 시도한 뒤 바이오닉 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확인한 박재혁은 이신형의 본진을 공격하면서 공세를 펼쳤다.뮤탈리스크로 이신형의 본진을 두드린 박재혁은 이신형이 공격에 아랑곳하지 않고 바이오닉으로 치고 나가자 뮤탈리
◆WCG 2009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4강▶송병구 1-0 이제동1세트 송병구(프, 1시) 승 이제동(저,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김택용에게 엄살을 떨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이제동을 꺾고 먼저 1승을 챙겼다.송병구는 경기 초반 질럿 2기와 드라군, 커세어 1기를 이끌고 이제동의 앞마당을 들이쳐 큰 피해를 입혔다. 오버로드 3기와 저글링, 드론을 잡아내며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그 사이 앞마당을 가져가고 테크트리를 올리며 힘을 모았다.송병구는 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대비해 방어도 완벽히 해냈다. 본진은 커세어와 캐논으로 막고 앞마당에는 하이템플러로 지켰다. 이어서 맵 중앙으로 병력을 보내 이제동의 럴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STX 0-1 SK텔레콤1세트 진영수(테, 9시) 승 박재혁(저, 1시)"히드라리스크 굿!"SK텔레콤 T1 박재혁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STX 소울의 선봉 진영수를 격파했다.박재혁은 29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결승전에서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낙승했다.박재혁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뒤 성큰 콜로니로 입구 지역 방어를 탄탄히 한 뒤 히드라리스크를 준비했다. 진영수가 메카닉 체제를 갖추면서 벌처로 견제하려 했지만 박재혁은 저글링으로 벌처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띄웠다.박재혁은 진영수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키고
대한민국 최강 오크 박준이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박준은 김동환과의 4강전에서 한수위 기량을 선보이며 2대0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번 승리로 박준은 내일 치러질 장재호와의 결승전 결과에 상관없이 태극마크를 달 수 있게 됐다. 지난 2007년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해 메달을 따지 못했던 박준이지만 오크가 강세를 보이는 최근 트렌드를 감안하면 금메달도 노려볼만하다는 평가다. Q 국가대표에 선발된 소감은.A 마음이 편하다. 신예 선수라서 질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2대0으로 이겨서 마음이 편해졌다.Q WCG랑 인연이 별로 없는 것 같다.A WCG가 아니라 온게임넷과 인연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온게임넷 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3 4강▶박준 2-0 김동환1세트 박준(오, 1시) 승 김동환(오, 11시)2세트 박준(오, 11시) 승 김동환(오, 5시) 국내 최강 박준이 1세트에 이은 기세를 몰아 교전으로 김동환을 물리치고 2년만에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박준은 앞선 세트와 달리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블레이드 마스터의 레벨업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다. 몹들을 골라 잡아가며 레벨을 올린 뒤 쉐도우 헌터를 세컨드 영웅으로 선택했다. 이어서 쉐도우 헌터를 3레벨까지 만든 뒤 김동환의 주병력을 찾아 교전을 벌였다.박준은 피언까지 본진에서 내려오게 해 맵 중앙에서부터 김동환을 압박했다. 레이더의 인스네어로 김동환의 코도 비스트를 먼저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워3 4강▶박준 1-0 김동환1세트 박준(오, 1시) 승 김동환(오, 11시)오크의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에서 박준이 김동환의 센스있는 워밀 건설에 블레이드 마스터를 내주고도 교전으로 역전을 거두며 먼저 1승을 챙겼다.박준은 초반부터 김동환의 본진에서 견제를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그런트와 함께 부두 라운지를 파괴한 뒤 피언을 줄이기 위해 본진 깊숙히 파고 들었다. 하지만 김동환이 워밀을 건설해 길을 틀어 막자 갈 곳이 없었던 블레이드 마스터는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었다. 박준은 레벨에서 상대보다 뒤졌음에도 불구하고 피언까지 동원해 총공격에 나섰다. 상대 본진 앞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박준은
'피파 09' 종목에 무서운 신예가 나타났다. 다른 온라인대회를 모두 포기하고 WCG에만 집중한 이원국이 그 주인공. 이원국은 오로지 WCG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1년간 다른 대회를 포기한채 '피파 09'만 연습했다. 그 결과 백전노장 김관형까지 제치고 당당히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게임 도중 다양한 표정과 세리머니를 보여준 이원국 선수가 WCG 2009 '피파 09' 종목의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Q 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A 기분이 좋다.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환상적인 기분이다. Q 이미 국가대표로 확정된 상태였다. 연습을 많이 했나. A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오기전에 한 번도 지지 않았던 상대에
◆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 09▶이원국 2대1 김관형1세트 이원국(맨유) 3-1 김관형(맨유)2세트 이원국(맨유) 3-4 김관형(맨유)3세트 이원국(맨유) 7-4 김관형(맨유)신에 이원국이 베테랑 김관형의 골문을 루니와 호날두가 각각 3골과 4골로 7번이나 출렁이며 압승을 거두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원국은 전반 4분부터 골을 성공시켜 소나기 골을 예고했다. 루니가 가슴 트레핑을 한 뒤 오른발로 가볍게 차 넣어 선제골을 기록한 것. 비록 2분 뒤 동점골을 내줬지만 이원국은 13분에 왼쪽에서 달려오는 호날두에게 테베즈가 패스를 내줘 다시 한 발 도망갔다. 이후 이원국은 소나기골을 만들었다. 25분에 루니가 호
◆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 09▶이원국 1-1 김관형1세트 이원국(맨유) 3-1 김관형(맨유)2세트 이원국(맨유) 3-4 김관형(맨유)1세트에서 '4-2-2 포메이션'으로 패했던 김관형이 2세트에서 4-3-3 포메이션으로 바꿔 호날두와 테베즈가 번갈아 골을 성공시키며 세트스코어를 1대1 동률로 만들었다.김관형은 선취골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다. 전반 5분 이원국이 루니의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김관형은 전열을 가다듬고 미드필더부터 강력하게 압박했다. 이어서 27분 테베즈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호날두가 발리슛으로 연결시켜 동점을 이뤘다.김관형은 36분 이원국에게 한 골을 내줘 다시 리드를 빼
◆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피파 09▶이원국 1-0 김관형1세트 이원국(맨유) 3-1 김관형(맨유)이원국의 스루패스가 김관형의 수비라인을 뚫고 태극마크 앞으로 한 발 더 다가서게 만들었다.이원국은 경기 초반 김관형 쪽으로 경기흐름이 쏠리며 경기를 풀어가지 못했다. 김관형은 전반 20분 호날두의 슛이 포스트에 맞았고, 37분 테베즈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골을 성공시키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남겼다.김관형이 노골의 아쉬움을 삼키는 사이 이원국이 첫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34분 중앙에서 앞으로 찔러준 스루패스를 긱스가 놓치지 않고 골을 넣어 1대0으로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후반전은 김관형의 반격으로 시작했다. 후반 5분 호날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오가며 2009년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SK텔레콤 김택용이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택용은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분 4강전에서 KT 박찬수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따내며 결승전 결과와 상관없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국가대표로 처음 선발됐다는 것이 오히려 어색한 김택용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처음으로 국가대표가 된 소감은.A 믿겨지지 않는다. 그동안 많이 떨어져서 국가대표와 인연이 없나보다 생각했다. 이번에도 떨어지면 어쩔수없다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국가대표가 된 것 같다. Q 단순히 운만 좋았나.A 그동안은 테란한테 많이 졌던 것 같다. 요즘에는 테란전에도 자신
◆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4강▶박찬수 0-2 김택용1세트 박찬수(저, 1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박찬수(저, 9시) 승 김택용(프, 3시) SK텔레콤 김택용이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박찬수를 2대0으로 물리치고 태극마크를 획득했다. 김택용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앞마당을 확보한 뒤 커세어로 견제한 뒤 발업 질럿을 모았다. 커세어로 오버로드 2기를 잡아낸 뒤 6시로 질럿들을 보내 박찬수의 확장을 괴롭혔다. 이어서 다크 템플러를 생산하며 공격력을 배가시켰다.김택용은 박찬수가 뮤탈리스크에 자원을 투자한 사이 앞마당을 들이쳤다. 큰 피해를 주지는 못했으나 김택용은 5시에 확장을 가져갈 시간을 충분히 벌었다. 이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김택용 1-0 박찬수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박찬수(저, 1시)SK텔레콤 김택용이 박찬수의 저글링, 뮤탈리스크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1세트를 따냈다. 김택용은 포톤캐논으로 방어를 탄탄히 하며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정찰용 프로브를 통해 박찬수의 확장기지를 늦추는 성과를 거두며 초반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김택용은 소수 질럿과 드라군으로 박찬수를 견제하며 커세어를 모았지만 상대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올인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 김택용은 상대 올인성 공격에 잠시 당황하는 듯 했지만 포톤캐논을 늘리고 아콘을 준비했다.공격을 받는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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