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1-1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손재범(프, 11시)“포스트 시즌 2연승!”하이트 이경민이 특장점인 프로토스전 능력을 앞세워 포스트 시즌에서 2연승을 달성했다.지난 18일 CJ 진영화를 제압한 이경민은 19일에는 손재범을 꺾으면서 포스트 시즌 2연승은 물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손재범과의 경기에서 파일런 러시를 두 차례나 성공시키면서 상대의 심기를 건드린 이경민은 질럿 한 기와 프로브 한 기를 대동, 손재범의 프로브를 세 기나 잡아냈다. 이어 게이트 웨이를 하나 더 건설하면서 질럿과 드라군을 모
2009-07-19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2차전@MBC게임▶STX 1-0 삼성전자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유준희(저, 1시)STX 소울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상대에게 보여주며 공중전에 방비하게 한 뒤 다수의 저글링 부대로 몰아쳐 승리를 따냈다.시작부터 두 선수의 선택이 엇갈렸다. 김윤환은 빠르게 개스를 채취하고 스파이어 테크를 올린 반면 유준희는 앞마당 멀티를 빠르게 가져갔다. 김윤환은 상대의 의도를 간파한 뒤 본진에서 저글링을 꾸준히 모아 상대 공격을 방비했다. 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빠르게 생산해 상대 오버로드를 잡아내고 저글링을 몰아냈다.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3기만 생산한 뒤 저글링으로 체제를 전환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회차@온게임넷▶하이트 0-1 CJ1세트 문성진(저, 6시) 승 김정우(저, 3시)“공격이 최우선!”CJ 김정우가 공격적인 운영을 통해 하이트 문성진의 ‘스포어 신공’을 무너뜨렸다.김정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봉으로 출전, 하이트 문성진을 물리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김정우는 문성진이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가며 플레이하자 저글링을 다수 생산,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해처리를 파괴하지는 못했지만 체력을 빼놓았고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는 타이밍을 벌었다.김정우는 문성진이 스파이
하이트 스파키즈의 테란 라인이 2차전에 살아날 수 있을까.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에서 CJ에게 완패를 당한 하이트 스파키즈의 테란이 반격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18일 준준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는 테란이 출전한 경기에서 모두 패하면서 3대4로 CJ에게 무너졌다. 1세트에 출전한 김창희가 CJ 변형태의 벌처 러시에 10분도 되지 않아 무너졌고 4세트에 나선 원종서 또한 한상봉의 저글링과 럴커를 활용한 올인 공격에 패배를 맛봤다. 정규 시즌 40승 이상을 달성한 신상문도 5세트에서 조병세에게 무너졌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진영화의 끈질긴 공격에 결국 패
에이스 결정전으로 진행될 최종 승부가 연출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이 다전제로 전환되면서 1대1 타이 상황에서 치러질 에이스 결정전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8일 경기 결과는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가 에이스 결정전을 치르는 혈전을 벌인 끝에 4대3으로 STX 소울과 하이트 스파키즈를 각각 꺾으면서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2차전에서도 삼성전자와 CJ가 이긴다면 최종 에이스 결정전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만약 패할 경우 1대1 타이가 되면서 현장에서 즉시 치러지는 에이스 결정전이 벌어진다. 추가 에이스 결정전이 일어난 경우를 보면 정규 시즌에
Q 승리한 소감은. 이호우=쌉싸름하다. 2라운드 목표인 전승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만족스럽지 않다. 1라운드에서 1경기만 승리했어도 광안리에 직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 아쉽다. 하지만 1라운드에 부진했던 이유가 자만심 때문이었는데 자조현종=앞에서 주장이 다 이야기 해서 할말이 많지는 않다(웃음). 오늘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성적에 만족하지는 않지만 Q 이호우가 조현종이 너무 잘해 스포트라이트를 다 뺴앗아가 미워한다는 이야기가 있다.조현종=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이)호우형이 그렇게 말하니 너무 슬프다. 개인의 명예를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팀을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인데 너무하다(웃음
2009-07-18
[[img1]]◆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대1 아처 1세트 이스트로 승 아처(6대4 승)2세트 이스트로 승 아처(6대3 승)3세트 이스트로 승 아처(6대5 연장전 승)이스트로가 2라운드에 예정된 일곱 경기를 모두 쓸어 담으면서 전승을 이끌었고 10승4패, 2위로 2라운드를 마감했다.이스트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위였던 아처를 2대1로 꺾으면서 7연승을 달성했다. 이스트로는 10승4패, 세트 득실 +7로 2위까지 올라갔다. 이스트로는 19일 KT 매직엔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 결과에 따라 최대 2위로 포스트 시즌에
Q 승리한 소감은. 임수라=정말 열심히 했는데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해 너무 아쉽다. 다른 팀에 비해 우리 팀이 여러 시도를 많이 했는데 성과가 나중에 나타난 것이 안타깝다. 다음 시즌에는 2위 정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진유=프로팀 중 유일한 혼성 팀 아닌가. 남성 선수들도 부담이 컸을 것이다. 그래도 매번 연습도 열심히 해줘 고맙다. 일주일에 한번 꾸준히 열리는 대회가 힘든 점도 있지만 그만큼 서로 가까워진 계기가 됐고 다음 시즌에는 MBC게임이 더 사랑 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 가장 아쉬운 경기가 있다면.임수라=KT경기가 가장 아쉽다. 운이 좋아서 우리가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다면 많이 달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4주차@온게임넷▶MBC게임 2대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하이트(6대4 승)2세트 MBC게임 < EMP > 하이트(6대4 승)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임수라와 김진유를 기용하고도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을 6승8패로 마무리했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1승13패가 돘다.MBC게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마지막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완파했다.MBC게임은 1세트부터 편안하게 풀어 갔다. 하이트의 맹공을 맞아 정종권과 심영훈이 제 활약을 해내면서 전반전을 2대3으로 막아냈다. 이어 저격수 심영훈이 하이트의 저격수 김미연을
1차전 승패는 엇갈렸지만 신인들의 활약에는 네 팀 모두 웃음을 지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되면서 정규 시즌의 5전3선승제에서 벗어나 7전4선승제로 경기가 늘어나면서 각 팀들은 어쩔 수 없이 정규 시즌에 적게 출전했던 선수들을 대거 기용했다. 이들의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렸고, 긴장감이 더욱 고조됐다.18일 열린 1차전에서 승리한 삼성전자와 CJ는 신예들 덕분에 웃은 케이스다. 삼성전자는 테란 신예 박동수가 없었더라면 2대4로 무너질 뻔했다. 6세트에 출전한 박동수는 STX 김윤중을 상대로 허를 찌르는 뒷마당 장악 능력과 탄탄한 조이기를 바탕으로 승리했다. 사실 박동수는 김가을 감독이 100% 믿지
CJ 진영화가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즌 말미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진영화는 탄탄한 경기 운영으로 신상문을 물리치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Q 첫 경기 승리 소감은.A 2세트의 패배를 만회해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다. 동료들 모두 노력해 승리한 것으로 생각한다. Q 2세트 패배 후 심정은.A 솔직히 2세트를 정말 많이 준비했다. 자신도 있었다. 하지만 초반에 말린 것도 있었고 실수도 있어 패했다. 에에스결정전에 출전하면서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패한 직후에는 패한 것을 빨리 잊으려 노력했다. Q 신상문의 공격이 매서웠다.A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부족했다. 생각하는대로
CJ 조규남 감독의 선택이 옳았다. 2군으로 내려가 한동안 리그에서 볼 수 없었던 진영화를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시키며 믿음을 보여줬고 진영화 역시 승리로 화답했다. 마지막 항복 순간까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던 조 감독의 말을 들어봤다.Q 에이스결정전 끝에 승리했다. A 1차전에서 승리한 것이 정말 중요했다. 정규시즌 막바지에 신인들을 많이 기용해 패배가 많아 쌓였다. 그래서 하이트전에서 기세를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 승리를 거둬 기쁘다.Q 진영화를 두 번이나 출전시켰다.A 에이스 결정전에 진영화를 기용하는 것은 정말 신중하게 생각했다. 경험이 쌓이지 않아서 안팎에서 보기에 불안해 보였지만 이미 실력에
승자 인터뷰 중에도 선수들 머리속은 온통 내일 경기 생각 뿐이었다. 내일 경기를 이기고 깔끔하게 승자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삼성전자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차명환=오늘 이겨서 좋긴 하지만 내일 경기가 있기 때문에 마음이 조급하다. 지금도 내일 경기만 머리속에 꽉 차있다.허영무=내일 승리해야 진정한 승리자가 아닌가. 내일 이기고 또 인터뷰를 하고 싶다.박동수=1차전에서 승리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은 맞지만 내일 경기가 있으니 팀원들이 방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Q 에이스 결정전이 떨리지 않았나. 차명환=평소에도 항상 만족할 때까지 연습을 원래 데뷔할 때부터 긴장을 잘 안하고 평소 성격도 신중한
김가을의 용병술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5라운드 허영무를 엔트리에서 제외한 뒤 휴식을 주고 포스트시즌에서 멋지게 부활시키더니 박동수를 꾸준히 기용하며 포스트시즌 1승 카드로 키워내는 데 성공했다. 김가을은 에이스 결정전 차명환 카드를 꺼내 든 뒤 깔끔하게 2승을 거두며 삼성전자가 포스트시즌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Q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A 내일 경기도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 승리했다고 크게 기쁘지는 않은 것 같다. 내일 경기를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Q 가장 아쉬운 경기가 있다면. A 1경기에서 승리하고 나서 초반에 생각했던 시나리오대로 4대1 승리를 예상했는데 3세트에서 패한 것이 컸다. 승리해야 할
에이스 결정전까지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 김은동 감독. 큰 경기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인지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역시 강하다는 느낌이었다.Q 아쉽게 패했다. A 처음부터 쉽게 승리할 것이라는 생각은 안 했다. 확실히 우승을 두 번이나 한 삼성전자의 저력은 강한 것 같다. 내일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결국 마지막에 웃는 것은 우리 팀이 될 것이다. Q 선수들도 힘들 것 같은데. A 제일 아쉬운 것은 선수들 본인 아니겠는가. 선수들이 무척 힘들어 하겠지만 내일 경기도 있으니 좌절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내일 경기 준비만 잘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CJ엔투스가 상대 에이스 신상문에게 하루 2패를 안기며 준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CJ 엔투스는 18일 서울시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승리를 따냈다.CJ는 1세트에 출전한 변형태가 김창희를 상대로 벌처를 본진에 난입시키며 손쉬운 승리를 따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CJ는 2세트와 3세트에 출전한 진영화와 김정우가 각각 이경민과 박명수와의 동족전에서 패하며 위기를 맞았다. 위기의 상황에서 출전한 한상봉은 화끈한 저글링-럴커 공격으로 원종서를 물리치며 팀 분위기를 살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1차전@MBC게임▶CJ 4-3 하이트1세트 변형태(테. 1시) 승 김창희(테, 5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이경민(프, 5시) 3세트 김정우(저, 3시) 승 박명수(저, 9시) 4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원종서(테, 5시) 5세트 조병세(테, 4시) 승 신상문(테, 7시) 6세트 마재윤(저, 7시) 승 문성진(저, 3시) 7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신상문(테, 1시) 'CJ의 저력, 진영화가 에결에 나온 이유!'CJ 진영화가 본진을 잃고도 상대 자원줄을 끊는 전략으로 하이트 신상문을 물리치고 팀의 4대3 승리를 확정했다.진영화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한뒤 아비터까지 테크트리를 빠르게 확보했다. 지상군을 모으며
삼성전자 차명환이 팀을 구했다.차명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에서 3위 STX 소울을 상대로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조일장과 김윤환 등 STX의 저그 라인을 모두 무너뜨리면서 하루에 2승을 챙겼다. 차명환의 활약 덕에 삼성전자는 준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쓸어 담으면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일보 전진했다.삼성전자는 차명환과 허영무가 정규 시즌 막판 부진에서 탈출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차명환은 조일장을 상대로 해처리가 하나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력이 업그레이드되는 순간 공중전을 시도하면서 승리했다. 허영무도 김구현과의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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