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영철이 팀에 완벽히 적응을 마친 뒤 연전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스타리그 예선도 통과하며 스타리거의 지위를 차지한데 이어2일 프로리그에서도 승리, 4연승을 달리며 서서히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정영철은 승리 소감으로 "팀의 연승이 이어지는데 일조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말을 꺼냈다. 또 "배틀로얄에서 (김)명운이가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테란이 나와 의도가 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경기 내용은 정영철의 일방적인 승리. 상대가 방어진을 구축하기도 전에 진출해 뮤탈리스크의 화력을 뽐냈다. 정영철은 "의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조심스럽게 경기를 진행했다"며 "하지만 경기가 무난히 진행돼 마음
2009-05-02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9▶하이트 3-2 CJ1세트 박명수(저, 10시) 승 김정우(저, 4시)2세트 이경민(프, 10시) 승 진영화(프, 6시)3세트 신상문(테, 3시) 승 변형태(테, 9시)4세트 김상욱(저, 1시) 승 한상봉(저, 9시)5세트 박명수(저, 1시) 승 조병세(테, 11시)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침착한 수비에 이은 뮤탈리스크 역공으로 하루 2승과 함께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위너스리그 결승전 역 올킬 신화를 쓰며 각광 받았던 조병세는 준비한 전략이 무위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박명수는 무리하게 멀티에 욕심내지 않고 본진에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갔다. 박명수는 상대 머린과 SCV가 앞마당으로 압박해오자 해처리
SK텔레콤이 4라운드에 들어서며 이어가던 연승 숫자를 8까지 늘리며 선두 화승과의 경기 차를 반게임으로 줄이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2일 웅진과의 경기에서도 연승을 이어가던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선봉으로 나선 도재욱은 김승현을 상대로 완벽한 병력 컨트롤로 승리를 거뒀다. 도재욱은 지난달 22일 송병구를 꺾으며 부활포를 날렸던 전장인 단장의능선에서 리버 컨트롤에 집중하며 팀에 1승을 안겨줬다. 도재욱으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은 '에이스' 김택용은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무난한 초반 정찰과 꼼꼼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확장을 가져갈 타이밍에 확장을 가져갔고, 스톰이 필요하면 스톰이, 커세어가 필요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9▶하이트 2-2 CJ1세트 박명수(저, 10시) 승 김정우(저, 4시)2세트 이경민(프, 10시) 승 진영화(프, 6시)3세트 신상문(테, 3시) 승 변형태(테, 9시)4세트 김상욱(저, 1시) 승 한상봉(저, 9시)CJ '쇼부봉' 한상봉이 과감한 저글링 압박으로 상대에게 극심한 타격을 입힌 뒤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상봉의 승리로 경기는 에이스결정전까지 이어지게 됐다.한상봉은 본진에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진영으로 보냈다. 한상봉은 입구 지역으로 나와있던 상대 드론 한 기를 잡아낸 뒤 본진에 입성에 저글링마저 모두 제압하고 드론의 자원 채취를 방해했다.한상봉은 저글링 컨트롤에 모든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1일차▶SK텔레콤 3대0 웅진1세트 도재욱(프, 3시) 승 김승현(프, 9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정영철(저, 5시) 승 김동주(테, 11시)SK텔레콤 정영철이 테란의 무덤 배틀로얄에서 김동주가 뭘 해보기도 전에 뮤탈리스크로 급습해 대승을 이끌었다. SK텔레콤은 정영철의 승리까지 더해 8연승을 내달렸다. 정영철 개인은 4연승.정영철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으로 중립 어시밀레이터를 깨뜨리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반면 김동주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터렛으로 방비하며 레이스를 택했다. 김동주가 채 방비를 다 하기도 전에 정영철의 뮤탈리스크가 공습을 시도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9▶하이트 2-1 CJ1세트 박명수(저, 10시) 승 김정우(저, 4시)2세트 이경민(프, 10시) 승 진영화(프, 6시)3세트 신상문(테, 3시) 승 변형태(테, 9시)CJ '광전사' 변형태가 탄탄한 운영으로 최근 테테전의 최강자로 떠오른 바 있는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하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변형태는 본진에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한 뒤 커맨드센터를 지어 빠른 확장을 시도했다. 변형태는 신상문의 전진 스타포트 클로킹 레이스에 휘둘리기도 했으나 자신의 레이스로 상대 진영에 피해를 줬고 2개의 커맨드센터에서 SCV를 꾸준히 보충해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변형태는 상대 스타포트를 파악해 레이스 생산을 저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1일차▶SK텔레콤 2-0 웅진1세트 도재욱(프, 3시) 승 김승현(프, 9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김명운(저,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김명운의 플레이를 미리 예측하며 꼼꼼히 방어진을 펼친 뒤 자원력이 뒷받침되는 폭발적인 물량으로 압승을 거뒀다.김택용은 초반 프로브 한 기로 김명운의 앞마당 타이밍을 늦추며 괴롭혔다. 반면 자신은 파일런 하나만을 소환한 뒤 바로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하며 충분히 자원을 모았다.김택용은 상대가 8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가자 질럿 4기로 공격을 감행했다. 이어서 다케 템플러 2기를 생산해 견제하기도 했다. 이때 저그가 뮤탈리스크로 빈틈을 노리자 캐논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9▶하이트 2-0 CJ1세트 박명수(저, 10시) 승 김정우(저, 4시)2세트 이경민(프, 10시) 승 진영화(프, 6시)하이트 이경민이 전진 게이트에 이은 질럿-캐논 전략을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진영화를 제압했다.이경민은 일찌감치 프로브를 5시 지역으로 보내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이경민은 게이트웨이에서 질럿을 생산해 상대 진영으로 보내는 한편 상대 본진 뒤편 언덕에 포지를 소환해 캐논 러시까지 준비했다.이경민은 질럿으로 상대 본진을 흔들며 언덕 캐논이 완성될 시간을 번 뒤 질럿으로 언덕 입구를 막아 상대 자원 채취를 마비시켜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이경민은 진영화의 질럿-프로브를 역러시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1일차▶SK텔레콤 1-0 웅진1세트 도재욱(프, 3시) 승 김승현(프, 9시)SK텔레콤 도재욱이 자칫 김승현의 다크 템플러에 피해를 입을 수 있었던 타이밍에 절묘한 셔틀 활용으로 리버를 살리며 대승을 이끌었다. 양 선수의 경기 초반 운영은 비슷했다. 김승현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뒤 로보틱스를 올리고 도재욱이 로보틱스를 먼저 택한 순서의 차이만 있었을 뿐 경기 중반까지는 무난하게 진행됐다.경기 중반 본격적인 화력 추가 병력에서 양 선수는 갈렸다. 도재욱은 리버를 생산했고, 김승현은 리버를 생략하고 하이템플러를 추가하며 바뀐 것. 김승현은 다크 템플러 한 기로 도재욱의 1시 확장 기지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9▶하이트 1-0 CJ1세트 박명수(저, 10시) 승 김정우(저, 4시)하이트 박명수가 병력 생산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박명수는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가는 선택 대신 테크와 병력에 치중했다. 박명수는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레어를 올려 빠르게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박명수는 상대 저글링 찌르기 공격을 별 피해 없이 막은 뒤 중립 건물을 파괴하며 상대 진영을 공략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펼쳤다. 박명수는 뮤탈리스크까지 생산해 병력에서 상대를 압도했다.박명수는 상대 앞마당을 가로막고 있는 중립건물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파괴했다. 김정우가 뮤탈리스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인내심과 승부욕을 새로운 무기로 장착하면서 달라진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정명훈은 지난 4월4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2대0으로 앞서다 내리 세 세트를 내주면서 우승컵을 놓치고 말았다. 이전 대회인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도 송병구에게 아쉽게 2대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친 뒤 2회 연속 준우승이기에 정명훈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그렇지만 정명훈은 두 번의 준우승 이후 더욱 독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제동에게 패한 이후 프로리그나 서바이버 토너먼트 등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6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정명훈의 달라진 점은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감독직을 맡은 이후 최다 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박용운 감독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8연승에 도전한다. 박용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지 2년만에 개인 통산 최다 연승인 7연승을 넘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2008년 초 SK텔레콤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박용운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 중반 7연승을 기록한 바 있다. 2008년 4월30일 STX를 제압한 뒤 공군, 이스트로, 온게임넷, 위메이드, 웅진, 르까프를 내리 꺾으면서 7연승을 거뒀다. 이 때의 분전을 발판 삼아 SK텔레콤은 정규 시즌 2위를 차지
스타리그 예선에 나섰던 선수들이 프로리그로 돌아온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의 경기에 스타리그 예선 통과자들이 대거 출전한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저그 김상욱, CJ는 저그 김정우와 한상봉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시즌 스타리그 16강에 올라 미리 36강 출전권을 얻은 하이트 박명수와 신상문까지 포함하면 이번 매치업은 미리보는 스타리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예선을 통과한 김정우와 한상봉, 김상욱은 인터뷰에서 “예선을 통과했다는 사실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일 치르는 프로리그 경기도 중요하다. 곧바로 연습실로 돌아가 프로
아처(Archer)는 지난 3월29일 열린 SF프로리그 드래프트전에서 수많은 팀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좋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드래프트에 선발되는 기회를 얻지 못해 세미 프로팀 자격으로 SF프로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세미 프로팀이라는 이유로 조명을 받지 못했던 아처는 프로팀에 뒤지지 않기 위해 스파르타식 연습 시스템을 도입해 언제나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 아처의 구성원들은 각각 충북 청주를 비롯해 강원도 원주, 경북 영천 등 거주지역이 달라 이들을 한 자리에 모이기가 어려웠다. 결국 대안을 찾지 못해 이들 5명을 만난 곳은 SF프로리그가 열리는 경기장이었다.[[img15 ]]◆
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예선에서 두 명을 동시에 통과시키는 이변을 일으켰다.공군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에서 테란 한동욱과 저그 박태민이 각 조 1위를 차지했다. 한동욱과 박태민이 예선을 통과하면서 공군은 두 명의 스타리거를 배출하면서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을 올렸다.공군은 지금까지 스타리그 예선에서 한 명을 통과시킨 적은 있다. 조형근이 2006년 11월15일 2006년 3차 듀얼토너먼트 예선을 통과했고 2008년 2월5일 스타챌린지 예선을 뚫으면서 에버 스타리그 진출권을 얻어냈다. 박태민과 한동욱이 나란히 진출하면서 공군은 프로리그 뿐만 아
2009-05-01
위메이드 박세정이 지난 30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이어 스타리그 36강 진출까지 성공하며 양대리그를 동시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박세정은 “언제나 목표는 우승이다. 하지만 떨어지더라도 크게 좌절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Q 양대 리그를 동시에 진출한 소감은.A 어제 MSL에 진출한 이후 편하게 경기에 임했다. 어제 보다 덜 떨린다. 경기에 임하기 전 긴장을 덜해서 그런지 경기 내내 마음이 편했다. 양대 리그를 진출한 김에 두 곳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웃음)Q 요즘 자신감이 충만해 보인다.A 지난 시즌 본선에서 빨리 탈락했는데 이번 시즌은 다를 것이다. 열심히 연습해서 높은 곳까지 도달할 것이다.Q 힘든 경
MBC게임 히어로가 오랜만에 신예를 배출했다. 프로토스 장민철이 주인공. 장민철은 이번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MBC게임에 뽑혔고 처음으로 출전한 예선에서 내로라 하는 선수들을 모두 꺾고 스타리그에 합류했다.Q 자기 소개를 해달라.A 이번 상반기에 드래프트됐다. 프로토스를 주종족으로 삼고 있고 예선은 서바이버에 이어 두 번째다.Q 열번씩 도전해도 통과하지 못하는 선배들이 많다.A 정말 운이 좋았다.Q MBC게임이 오래도록 신인을 배출하지 못했다.A 우리 팀 프로토스 선배들이 같이 올라 오길 바랬는데 많이 떨어졌다. 그나마 내가 통과해서 감독님 체면을 살린 것 같아 기쁘다.Q 방송 경험은 있나.A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김택용 선
SK텔레콤 고인규가 3년여 만에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고인규는 “스타리그 36강도 예선이라 생각하고 경기에 임하겠다”며 투지를 불태웠다.Q 3년 만에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A 원래는 더 일찍 스타리그에 진출할 수 도 있었다. 그 당시 선택과 집중이라는 체제를 통해 스타리그 진출에 실패하며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진출한 그 누구보다 기쁘기 때문에 마음을 표현하기 힘들다.(웃음)Q 준비는 많이 했는지.A 프로토스와 테란, 테란 순으로 준비를 많이 했다. 결승까지는 당연히 올라갈 것이라 생각했고 프로토스전은 연습을 많이 하지 않았다. 결승전 상대가 조병세 선수가 올라올 것이라 예상했었기 때문에 철저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는 인터뷰를 길게 하지 않았다. 더 이상 예선이라는 곳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듯 간단한 말만 남기고 자리를 떴다. 그래도 이재호는 의미심장한 한 마디를 던졌다. "말보다는 실력으로 이번 스타리그에 임하겠다"는 말이다.Q 소감은.A 생각 외로 우리 팀 선수들이 떨어져서 충격 받았다. 염보성까지 떨어지더라. 나까지 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Q 오래 기다렸다.A 오후 2시 첫 조였는데 9강 경기가 끝나지 않았다. 프로토스와 저그의 경기였는데 매 세트를 한 시간 넘게 경기를 하더라. Q 경기는 잘 풀렸나.A KTF 김대엽 선수와 경기할 때 위기가 많았다. 첫 세트를 지고 두 번째 세트를 이긴 뒤 세 번째
웅진 김승현이 생애 첫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김승현은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지 2년이라는 늦은 감이 있는 만큼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마음을 표현했다.Q 처음으로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A 데뷔한지 2년이다. 너무 늦은 생각이 들어 생각보다 담담하게 느끼고 있다. 늦게 도전한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Q 예선전 경기는 어땠나.A 준비기간이 짧았는데 경기가 생각보다 잘 풀려서 운이 좋았던 것이라 생각한다.Q 프로토스가 2명밖에 진출하지 못했는데.A 이번 시즌 전체적으로 저그전이 어려운 것 같다. 또한 프로토스가 운이 부족했던 것 같은 느낌이 든다. Q 특별히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는.A 결승에서 구성훈과 경기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3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4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5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6
크래프톤, 10년 연속 '지스타' 참여 확정…'K-게임' 빈자리 채우나
7
BLG '나이트', 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 신인상 '어바웃' 문형석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