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들어 저조한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두 팀이 승부를 펼친다. 타이틀의 이름은 ‘너를 밟아야 내가 올라선다’ 정도될 듯한 매치업. 주연은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다.STX와 웅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부진 탈출을 위한 몸부림을 펼친다. STX와 웅진은 1라운드에서 혈전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웅진은 2승4패로 하위권에 처져 있었고 STX는 3연승을 달리던 중이었으나 웅진이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를 내세워 승리를 따냈다. 이 경기 이후 웅진은 거짓말처럼 7연승 행진을 펼치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한 바 있다.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려는 듯 웅진은 윤용태와 임진
2008-12-21
2연속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체면을 구긴 KTF 매직엔스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복수에 나선다.KTF는 12월10일 프로리그 최초로 단일팀 100승 고지에 오른 뒤 2연패를 당했다. 삼성전자 칸과 르까프 오즈라는 강호를 상대했기 때문이라 위안할 수 있지만 두 경기 모두 한 세트도 따지 못하고 패하면서 이렇다 할 저항 한 번 하지 못했다.KTF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분풀이를 할 작정이다. 두 번 연속 셧아웃 패배를 당한 한을 최약체인 공군에게 풀겠다는 것.KTF는 공군을 상대로 최근 세 경기에서 모두 3대0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분풀이의 상대
다승에 승률도 좋다. 신상호는 이스트로 프로토스 에이스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항상 묵묵히 연습에 임하는 신상호의 모습에서 앞으로 이 선수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A 순위는 올라가고 있으나 내가 경기에서 패하면 팀이 승리한 적이 없다. 내가 승리하면 거의 팀이 승리를 거두더라. 처음에 인터뷰에서도 말했듯이 한 단계씩 올라가다 보면 우리 팀이 상위권에 올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Q 승률도 매우 좋다.A 최대한 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승률 면에서 박지호 선수와 대결하고 있고 오늘 내가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신대근이 이렇게 프로토스전을 잘했나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였다. 저글링을 두 무리로 나눠 양쪽 모두 컨트롤 하며 프로토스를 흔드는 모습은 ‘나이스 판단’이었다. Q 연승 중이다. A 이겼다는 사실이 기분이 좋다. 나와 팀이 모두 승리를 거둘 때 기쁨이 제일 크다. Q 경기 내용이 압도적이었다.A 경기 시작하기 전에 불안했다. 사실 자신감이 별로 없었는데 앞 경기에서 (신)상호형이 은관을 다는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아서 경기에 임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Q 컨트롤도 매우 좋았는데.A 오늘따라 저글링 컨트롤이 잘 됐다. 연습 때는 드론 밀치기도 항상 실패했는데 오늘 따라 운이 따라줬다.Q 다음 경기도 네오 레퀴엠이다.A 프로토
MBC게임을 상대로 2연속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둔 박상우. 하지만 썩 기분 좋지만은 않은 것 같다. 아무래도 1경기 패배가 마음에 걸리는 듯 인터뷰 내내 아쉬운 표정을 지었던 박상우는 “다음에는 꼭 2승을 거두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Q 1패 뒤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승리했다.A 2승을 하고 싶은데 매번 1승1패를 거두니 기분이 썩 내키지는 않는다. 패하고 난 뒤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면 의욕이 불타오른다.Q 승도 많지만 그만큼 패도 많다.A 다패왕(?) 상은 없나요(웃음)? 아직 2라운드 중반이니 5라운드까지 가면 나보다 더 많이 지는 선수가 나올 것이다(웃음).Q 첫 경기를 패한 이유는.A 원래 바이오닉을 준비했다. 상대가
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 킬러로 자리매김했다.이스트로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3대2로 제압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막판 MBC게임 히어로를 꺾으면서 14연패를 탈출한 이스트로는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까지 연승을 거두며 킬러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날 승리로 이스트로는 8위까지 순위가 뛰어올랐다.이스트로는 박상우가 김동현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흔들리며 첫 세트를 쉽게 내줬다. 그러나 신상호와 신대근이 MBC게임의 프로토스 라인을 무너뜨리면서 스코어를 역전시켰다. 4세트에 나선 서기수가 이재호의 2팩토리 조이기에 무너지면
위메이드 폭스가 CJ 엔투스전 8연패를 탈출하며 2년만에 트라우마를 극복했다.위메이드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그동안 프로리그 정규 시즌 8연패를 당했던 CJ 엔투스를 3대2로 어렵게 꺾고 징크스를 털어냈다.위메이드는 전태양이 마재윤에게 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2라운드 들어 실력을 회복하고 있는 박세정이 조병세를 잡아내면서 스코어를 맞췄다.3세트에 출전한 임동혁이 다 이긴 경기를 아깝게 내주며 위메이드의 CJ 공포증은 계속되는 듯했다.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장악했지만 저글링 견제에 의해 드론이 모두 잡힌 것을 뒤늦게 알아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대2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조병세(테, 11시)3세트 임동혁(저, 3시)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이영한(저, 7시) 승 진영화(프, 11시)5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조병세(테, 7시)‘CJ전 8연패 끝났다!’위메이드 폭스가 에이스 박성균의 승리 덕분에 CJ전 프로리그 정규 시즌 8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2대2 상황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박성균은 페이크에 이은 탄탄한 병력 운용을 앞세워 에이스 결정전 3연승,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갔다. 위메이드는 10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조병세를 상대한 박성균은 팩토리를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3-2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2시) 승 박지호(프, 7시)3세트 신대근(저, 3시) 승 김재훈(프, 12시)4세트 서기수(프, 11시) 승 이재호(테, 7시)5세트 박상우(테, 5시) 승 박지호(프, 7시)‘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스트로 박상우가 신출귀몰한 드롭십 플레이로 MBC게임 박지호를 꺾고 3대2 상황을 연출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박상우는 프로리그 시즌 11승을 기록하며 다승 경쟁 체제 진입을 눈앞에 뒀다. 또한 이스트로는 박상우의 승리로 MBC게임에 3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박상우와 박지호는 초반 앞마당 확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2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조병세(테, 11시)3세트 임동혁(저, 3시)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이영한(저, 7시) 승 진영화(프, 11시)‘데뷔 첫 승!’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에서 감격의 첫 승을 따냈다.이영한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진영화를 꺾으면서 2연패 뒤 첫 승을 기록했다.이영한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프로토스에 대한 해법으로 공격을 택했다. 앞마당과 뒷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이영한은 진영화의 언덕
[신한은행] MBC게임 이재호, 탱크-벌처 앞세워 서기수 격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2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2시) 승 박지호(프, 7시)3세트 신대근(저, 3시) 승 김재훈(프, 12시)4세트 서기수(프, 11시) 승 이재호(테, 7시)‘3연승 달성!’MBC게임 이재호가 벌처와 탱크로만 이루어진 메카닉 병력으로 서기수를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시즌 7승을 달성한 이재호는 스코어 2대2 상황을 연출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이재호는 입구를 막고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서기수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려 하는 움직임을 파악하자 2팩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2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조병세(테, 11시)3세트 임동혁(저, 3시) 승 김정우(저, 7시)‘미네랄 12와 100의 차이!’저그전에서 가장 ‘살 떨리는’ 승부가 연출됐다.CJ 김정우와 위메이드 임동혁의 경기에서 채 100이 되지 않는 미네랄 차이로 인해 승부가 갈렸다. 시종일관 유리하게 끌고 갔던 임동혁이 김정우의 저글링 견제를 신경쓰지 못하면서 역전패한 것.공격을 먼저 시도한 쪽은 김정우였다. 본진에 2개의 해처리를 건설하며 레어로 전환한 김정우는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합동 공세를 통해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임동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1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2시) 승 박지호(프, 7시)3세트 신대근(저, 3시) 승 김재훈(프, 12시)이스트로 신대근이 경기 내내 주도권을 뺏기지 않고 MBC게임 김재훈을 압도하며 프로리그 4연승을 기록했다.신대근은 본진 2해처리를 선택하며 저글링을 생산했고 김재훈은 게이트웨이를 2개 건설하며 질럿을 모았다.신대근은 김재훈이 질럿3기로 자신의 본진을 공격해 오는 타이밍을 포착, 저글링 6기를 김재훈의 본진에 난입시키는데 성공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 된 저글링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며 5시 지역 확장도 몰래 가져갔다.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1-1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2세트 신상호(프, 7시) 승 박지호(프, 1시)이스트로 신상호가 탄탄한 운영으로 MBC게임 박지호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신상호는 10승째를 달성하며 이스트로 안에서 박상우에 이어 두 번째로 두 자리 승수를 챙겼다.신상호는 초반 박지호의 본진에 매너 파일런을 2개 성공시켰고 질럿 한기로 프로브 3기를 잡아주며 흔들기를 성공했다. 박지호가 리버 드롭을 준비하는 것까지 알아챈 신상호는 이에 대비해 방어도 꼼꼼히 해줬다.신상호는 리버 2기가 모이자 드라군과 셔틀을 대동해 공격을 시도했다. 박지호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2세트 박세정(프, 1시) 승 조병세(테, 11시)“살아 나고 있어!”위메이드 박세정이 2라운드 들어 살아나고 있음을 증명했다. CJ의 유망주 테란 조병세를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하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박세정은 질럿과 드라군, 프로브를 활용해 시작부터 압박 플레이를 펼쳤다.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하지는 못했지만 트리플 넥서스를 가져갈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박세정은 리버나 다크 템플러 등 특수 유닛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채 5시 넥서스까지 워프했다. 조병세가 벌처를 통해 아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1 CJ1세트 전태양(테, 1시) 승 마재윤(저, 11시)“태양아, 좀 더 배우고 와라!”CJ 마재윤이 만 14세 전태양을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을 발휘하며 낙승했다.마재윤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전태양에게 한 수 가르쳐줬다.마재윤은 마음 편하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앞마당을 먼저 가져갔고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 8기로 전태양의 입구를 두드렸다. 특유의 전략인 3해처리 체제를 안착시키면서 선택한 유닛은 럴커. 스파이어를 생략한 마재윤은 저글링과 럴커로 테란의 진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0-1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6시) 승 김동현(저, 3시)‘연패 탈출!’MBC게임 김동현이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허를 찌르는 타이밍 공격으로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분위기를 띄웠다.김동현은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며 일찌감치 럴커를 준비했다. 최근 트렌드상 뮤탈리스크로 견제한 이후 럴커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순서를 바꾸면서 흔들기에 나선 것. 박상우는 앞마당 커맨드센터 건설 후에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김동현은 박상우의 병력이 모이기 직전 타이밍을 정확히 계산해 럴커 2기와
MBC게임 해설 위원 강민입니다. 어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경기 예상에서 스코어만 3대1로 맞추고 이길 팀을 맞추지 못해 ‘광 역성지’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일 이스트로와 MBC게임의 경기를 예상해 달라는 부탁이 부담스럽기 그지 없습니다.그래도 프로리그의 흥미를 높이고 팬 여러분에게도 재미를 드리기 위해서 과감히 예측을 해봅니다. 저는 이스트로가 이길 것 같네요.일단 엔트리를 보면 2세트 신상호와 박지호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종족 상성에서 이스트로가 모두 앞서 있습니다. 1세트 테란과 저그, 2세트 저그와 프로토스, 3세트 프로토스와 테란 등 세 세트 모두 이스트로가 한 수 위입니다. 물론 이는 종족의 기본 원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정민입니다.Eagle Eye라는 코너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21일 펼쳐질 CJ엔투스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는 3대1로 CJ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두 팀 모두 신예들을 대거 내세운 가운데 이미 검증이 끝난 신예를 내세운 CJ가 안정적인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엔트리로 살펴보면 1세트는 CJ마재윤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전태양이 요즘 프로리그에서 잘해주고 있지만 얼마 전 MSL 11연속 진출을 이룬 마재윤의 기세가 더 좋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2세트는 위메이드 박세정의 승리를 점쳐봅니다. 박세정이 요즘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조병세를 상대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프로토스가 좋은 것으로 알
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 사냥꾼이 될 수 있을까.이스트로가 MBC게임 히어로전 3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이스트로는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이스트로는 MBC게임 히어로와 기구한 인연을 갖고 있는 팀. MBC게임의 전신인 POS 시절부터 2008년까지 무려 9연패를 당한 징크스를 갖고 있다. 또 이스트로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프로리그 단일팀 통산 최다 연패인 14연패를 당하던 기간에 연패의 시발점이 됐던 팀도 MBC게임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6월22일 14연패를 끊은 팀도 MBC게임이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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