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에이스이자 '최종병기' 이영호의 은퇴식이 열렸다.은퇴식 현장을 찾은 팬들이 '영호야 수고했어 기다릴게' 라는 말에 무대에 선 이영호가 눈물을 보였다.
2015-12-19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에이스이자 '최종병기' 이영호의 은퇴식이 열렸다.KT 롤스터 이영호의 선수로서 마지막을 지켜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이 '영호야 수고했어 기다릴게' 라고 외쳤다.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에이스이자 '최종병기' 이영호의 은퇴식이 열렸다.송병구와 은퇴전을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난 KT 이영호가 고개 돌려 모니터를 다시 한 번 바라보고 있다.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에이스이자 '최종병기' 이영호의 은퇴식이 열렸다.송병구와 은퇴전을 앞둔 이영호가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 로서 마지막 유니폼을 입었다.
9년 동안 최고의 자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게이머 이영호의 은퇴식이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이영호 은퇴식에서는 많은 동료들과 팬들,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영호의 은퇴식에는 선후배 프로게이머가 총출동했다.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던 홍진호와 CJ 리그 오브 레전드 박정석 감독 등이 자리를 빛냈다. 도한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이제동과 정윤종, 송병구 등이 한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에이스이자 '최종병기' 이영호의 은퇴식이 열렸다.무대에 오른 이영호가 "(박)정석이 형은 가장 괴롭히던 사람이기도 하고 가장 많이 가르쳐 준 사람이다."라는 말에 관중석에서 이를 지켜본 박정석이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정윤종이 아버지께 간 이식 수술을 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이영호 은퇴식에서 정윤종은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얼마 전 아버지의 간 이식 수술을 진행한 사실을 전했다. 정윤종은 얼마 전 마이인새니티와 재계약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며 향후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었다. 이에 정윤종은 이영호 은퇴식에서 "아버지 간 이식 때문에 병원에 있다가 퇴원해 집에서 쉬고 있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의 에이스이자 '최종병기' 이영호의 은퇴식이 열렸다.무대에 오른 이영호가 동료들과 과거 함께 활약한 선후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눈을 지그시 감았다.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린 홍진호가 은퇴 선배로서 이영호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홍진호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이영호 은퇴식에서 발이 다쳐 목발을 집는 상황에서도 한 걸음에 달려 나오는 열정을 보였다. 홍진호는 "고향 후배라 애착이 가는 선수였고 워낙 어렸을 때부터 봤는데 이렇게 은퇴 한다고 하니 기분이 이상하다"라며 "축하 한다고 말할 수도 없고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어
이제동이 은퇴 하겠다고 말한 이영호를 처음에는 말렸다고 전했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은퇴식에서 "처음 이영호가 은퇴한다고 말했을 때 나랑 같이 조금만 더 하자고 이야기 했다"고 말했다. 이제동은 이영호의 은퇴를 누구보다 안타까워했던 선수 중 한 명이다. 이제동은 처음 이영호가 은퇴를 이야기 했을 때 "내가 아직도 게이머를 하고 있는데 나보다 어린 네가 좀더 해볼 수 있지 않겠냐"고 말렸다고
9년의 프로게이머 인생을 마감하는 이영호가 스포티비 게임즈가 준비하는 영상을 보고 눈가가 촉촉하게 젖었다.이영호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은퇴식 시작에 공개된 영상을 보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이영호가 데뷔했을 때부터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우승과 IEM 우승 등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이영호는 영상을 보며 옛 생각이 나는 듯 눈가가 촉촉해지기 시작했다.이영호
스타크래프트2:공허의유산으로 진행되는 WCS 서킷 시스템의 첫 시즌은 윈터 시즌이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를 관장하는 ESL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년 월드 챔피언십이 열리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새로운 시스템으로 열리는 WCS의 첫 시즌인 윈터 시즌이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2:공허의유산으로 진해오디는 2016 시즌 글로벌 대회의 운영안을 발표하면서 기존 유럽과 북
2015-12-18
한국e스포츠협회가 2016 KeSPA컵을 전년도 규모 수준을 유지, 개최할 것이라고 18일 발표했다. KeSPA컵은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주최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2 종목으로 진행되는 국내 단기 e스포츠 토너먼트다. 이 대회는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개최되며 WCS 포인트가 부여된다. 2014년 개편 개최 후 올해에는 김준호와 어윤수 등 두 명의 우승자를 배출하며 국내 단기 토너먼트 대회
2015 시즌 북미와 유럽 지역을 통합해 운영되던 프리미어 리그가 사라지고 서킷 대회가 신설된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스타크래프트2:공허의유산으로 진행되는 2016 시즌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의 북미, 유럽 시스템을 바꾼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 시즌에 나눠 진행되던 프리미어 리그는 사라진다. 그 자리를 메우는 대회는 서킷이라 불리는 대회다. 윈터와 스프링, 서머 등 세 번의 시즌으로 진행된느 WCS 서킷 대회는 각 시즌별로 15만 달러의 상
2015 시즌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는 서킷 포인트 순위에 따라 16명을 골랐다. 한국에서 열리는 SSL과 GSL, 북미와 유럽 선수들이 뛰었던 프리미어리그, 그리고 블리자드가 인정한 투어 대회에 배정된 포인트의 합산에 따라 1위부터 16위까지 글로벌 파이널에 출전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느 18일 2016 시즌 WCS 운영안을 발표하면서 많은 변화를 줬다. 단순한 포인트의 합산이 아니라 챔피언십 우승자들을 위한 시드를 만들어 놓은 것.2
스타크래프트2:공허의유산으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2016 시즌에 한국 지역이 독립적인 리그로 운영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지를 통해 한국 지역에서 열리는 2개의 리그인 글로벌 스타2 리그(이하 GSL)과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SSL)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독립적인 대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 시즌 WCS 북미와 유럽을 통합해 프리미어리그라는 이름으로 진행했고 한국 지역에서는 별도로 2개의 대회를 운영했던
스타크래프트2:공허의유산으로 진행되는 2016 시즌 GSL과 스타2 스타리그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무대가 만들어진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지를 통해 한국 지역에서 열리는 2개의 리그인 글로벌 스타2 리그(이하 GSL)과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SSL)의 시즌별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무대를 따로 만든다고 밝혔다. 2016 시즌은 SSL과 GSL이 각각 2회씩 개최된다. 기존에 3번씩 열렸지만 2016 시즌 들어 글로벌 파이널의 시스템을 수정하면서 2회씩으로
X팀 변현우가 마지막 테란 진출자로 등극했다.변현우는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 오후조 G조 경기에서 김명식에게 승자전에서 패해 위기에 몰렸지만 최종전에서 황강호를 꺾고 생애 첫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변현우는 "오늘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본선에 진출하게 돼 신기하다"라며 "이왕 올라온 것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Q 마지막으로 진출한 테란이 됐다.A 다른 종
2015-12-17
'공허의 유산'으로 치러진 첫 공식 대회에서 테란은 여전히 고통 받는 종족이었다.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1 예선전에서 16명의 본선 진출자 가운데 테란은 겨우 3명만이 본선에 이름을 올리며 또다시 최소 종족으로 등극했다.‘군단의 심장’에서도 테란은 매 시즌마다 최소 종족으로 불렸다. 그리고 '공허의 유산' 첫 시즌에서도 다르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 저그와 프로토스가 진출자의
역시 이신형이었다. 위기도 있었지만 2015년 유일한 테란 우승자였던 이신형은 두 번째 본선에 진출한 테란 선수로 기록되며 자존심을 지켜냈다. 이신형은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 오후조 E조에서 조지현에게 패하며 패자조로 떨어졌지만 방태수와 정명훈을 연파하며 본선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프로토스전은 이기기 힘들 정도로 어렵지만 저그전은 할만하다"라며 "욕심을 내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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