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한지원이 GSL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결승 무대에 도전한다. 한지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4강전에서 KT 롤스터의 테란 전태양을 상대한다. 한지원은 지난 시즌 GSL에서 결승까지 올라가면서 한국에서 열린 개인리그 첫 우승에 도전했다. 당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에게 아쉽게 패하면서 우승의 꿈을 접어야 했던 한지원은 이번 시즌 스타리그 무대에서 승승장구하며 우승에 재도
2015-09-03
9년만에 처음으로 국내 개인 리그 4강에 올라온 전태양이 결승 무대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시험대에 섰다. 전태양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4강에서 CJ 엔투스의 저그 한지원을 상대한다. 2007년 팬택 EX에서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전태양은 9년 동안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두 살 위인 이영호가 신동, 천재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개인리그를 휩쓸고 인기 스타가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지난 시즌 챔피언인 정윤종을 제압한 데 이어 메카닉의 달인이라 불리는 정우용까지 잡아내면서 천신만고 끝에 세 시즌 연속 8강에 올랐다. 이병렬은 "올해 열린 GSL에서 세 번 모두 8강에 갔는데 지난 두 번은 다전제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뛰어 넘겠다"라며 "조성주, 김유진 등 우리 팀 선수들을 8강에서 만날 수 있지만 어떻게든 이기고 4강에 가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Q 3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A
2015-09-02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A조▶최종전 이병렬 2대0 정우용1세트 이병렬(저, 11시) 승 < 철옹성 > 정우용(테, 5시)2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캑터스밸리 > 정우용(테, 1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CJ 엔투스 테란 정우용의 메카닉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세 시즌 연속 8강에 올랐다. 이병렬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4 시즌3 코드S 16강 A조 최종전에서 정우용의 트레이드 마크인 메카닉을 상대로 노련한 운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A조▶패자전 이병렬 2대1 정윤종1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테라폼 > 정윤종(프, 11시)2세트 이병렬(저, 5시) < 에코 > 승 정윤종(프, 11시) 3세트 이병렬(저, 4시) 승 < 코다 > 정윤종(프, 10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스타리그 8강에서 탈락의 아픔을 선사했던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에게 앙갚음했다.이병렬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4 시즌3 코드S 16강 A조 패자전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초반
삼성 갤럭시 칸 '무사' 백동준이 상대의 의도를 맞받아치는 난전을 연이어 치르면서도 모두 승리하고 가장 먼저 8강에 올랐다. GSL에서 다섯 시즌만에 8강에 오른 백동준은 "이병렬에 대해서는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고 정우용은 사전 인터뷰에서 난전을 만들겠다고 했기에 내가 역으로 활용한 것이 좋은 성과로 돌아왔다"며 "듀얼 토너먼트 방식보다 5전3선승제에서 더 강하기 때문에 8강에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Q 경기가 혼전 양상으로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A조▶승자전 백동준 2대1 정우용1세트 백동준(프, 11시) < 철옹성 > 승 정우용(테, 5시)2세트 백동준(프, 10시) 승 < 코다 > 정우용(테, 4시)3세트 백동준(프, 5시) 승 < 에코 > 정우용(테, 11시)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이 정우용의 지뢰 견제를 추적자 정면 돌파로 뚫어내고 8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백동준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4 시즌3 코드S 16강 A조 승자전에서 정우용의 땅거미지뢰 체제를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A조▶2경기 백동준 2대0 이병렬1세트 백동준(프, 10시) 승 < 코다 > 이병렬(저, 4시)2세트 백동준(프, 11시) 승 < 에코 > 이병렬(저, 5시)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이 절친인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 들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백동준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4 시즌3 코드S 16강 A조 2경기에서 진에어 이병렬을 맞아 타이밍 러시를 예리하게 성공시키면서 승자전에 진출했
◆핫식스 GSL 2015 시즌3 코드S 16강 A조▶1경기 정우용 2대1 정윤종1세트 정우용(테, 11시) < 코다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정우용(테, 5시) 승 < 에코 > 정윤종(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11시) 승 < 테라폼 > 정윤종(프, 5시)CJ 엔투스의 테란 정우용이 땅거미지뢰의 연이은 대박과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의 정확한 상황 판단을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인 정윤종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정우용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
SK텔레콤 T1이 4라운드 정규시즌 1위 등극에 이어 포인트 1위로 통합 포스트시즌 결승 직행에 성공했습니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CJ전에서 저그들이 2승을 합작, 4라운드 포스트시즌 결승에 올랐는데요. 2015 시즌이 시작되기 전 주력 선수들이 팀을 나가며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오히려 지난 시즌보다 더 승승장구한 SK텔레콤. 그 한
KT가 4라운드 정규시즌 3위를 차지하며 극적으로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SK텔레콤, CJ, 진에어, KT가 통합 포스트시즌 진출팀으로 확정 됐다.우선 SK텔레콤은 4라운드 정규시즌 1위에 오르며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통합 포스트시즌 결승 직행을 확정 지었다. SK텔레콤은 81점을 추가하며 384점을 획득했으며 이미
KT 롤스터가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삼성 갤럭시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4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과 통합 포스트 시즌 진출에 성공했다.3세트에 출전해 삼성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을 꺾고 벤치로 돌아온 KT 이승현(왼쪽)이 강도경 감독과 포옹을 했다.
2015-09-01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정규 시즌 최종일 경기를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삼성 프로토스 남기웅의 초반 공격을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로 역전시켰다.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정규 시즌 최종전을 펼쳤다.KT 첫 주자로 출전한 에이스 프로토스 주성욱이 삼성 저그 박진혁의 맹공에 초반 불리한 상황이 연출되자 KT 강도경 감독이 불안한 표정을 보였다.
4라운드 초반부터 나란히 다승 공동 1위 자리를 지키던 CJ 엔투스 김준호와 KT 롤스터 주성욱이 결국 다승 공동 1위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김준호와 주성욱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각각 1승을 추가하며 21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등극했다. 먼저 다승왕에 가까웠던 것은 김준호였다. 2라운드부터 승승장구했던 김준호는 가장 먼저 15승을 기록하며 같은 팀 동
당연히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상대는 신예였고 패하면 다승왕이 날아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팀은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 놓였기 때문에 주성욱은 무조건 삼성과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둬야 했다.그러나 주성욱은 불리하게 경기를 끌어갔고 패할뻔한 위기도 맞았다. 눈 앞에서 1승 때문에 다승왕도 놓칠 수 있는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상대 실수도 겹치며 감격의 1승을 거머쥐었다. 주성욱은 "다승왕이 욕심 나 MSI까지 포기했는데 패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정규 시즌 최종일 경기를 펼쳤다.1경기 4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정우용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프로리그 2015 정규 시즌 팀의 마지막 승자가 됐다.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정규 시즌 최종일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저그 김준혁이 CJ 저그 에이스 한지원을 꺾고 팀의 4라운드 결승 직행을 확정지었다. 벤치로 달려온 김준혁은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1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정규 시즌 최종일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시킨 저그 김준혁이 CJ 저그 에이스 한지원을 꺾고 4라운드 결승전 직행을 확정짓자 SK텔레콤 벤치가 들썩였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가 마무리 되면서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결정됐다.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이 CJ를 제압하며 1위를 확정 지었고 CJ가 2위, KT 3위, 스베누 4위를 기록해 포스트시즌 구도가 완성됐다.두 세트만 따내면 패해도 4라운드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짓는 SK텔레콤은 CJ와 경기에서 3대1로 승리를 따내며 결승에 직행했다. CJ는 아쉽게 2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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