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로 이적한 이승현이 개인리그 상승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승현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1 8강 2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을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린다. 스타테일에서 활동하던 이승현은 지난 11일 KT 롤스터로 이적했다. 이적한 지 이틀 뒤에 치른 GSL에서 이승현은 최병현과 김민철을 잡아내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타테일 소속으로 네이버 스타
2015-02-26
신데렐라가 될 뻔 했다. 조성주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저그전을 극복하지 못한 조중혁은 아쉽게도 GSL 16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조중혁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16강 C조 패자전에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에게 연달아 패하며 저그전에 약점을 드러냈다.조중혁은 2015년 가장 주목 받았던 선수였다. 지금까지는 이렇다 할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던 조중혁은 SK텔레콤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이병렬이 데뷔 6년만에 개인리그 8강에 올라갔다. 2009년 화승 오즈의 연습생으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이병렬은 8게임단 시절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한 이후 진에어의 주전 저그로 자리를 잡았고 6년만에 개인리그 8강에 올라오면서 빛을 봤다. 이병렬은 "오랜 시간 동안 하부리그에서 전전했는데 이제서야 조금 성적이 나오는 것 같다"며 "최근 경기가 잘 풀리고 있기에 이번 GSL에 집중해서 우승까지 도전해보겠다"고 말했다.Q 데
2015-02-25
◆GSL 8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2월25일 기준 >저그(3명)=이승현, 강민수, 이병렬테란(3명)=문성원, 이신형, 전태양◆GSL 8강 진출자 팀별 현황< 2월25일 기준 >KT(2명)=이승현, 전태양에이서(1명)=문성원SK텔레콤(1명)=이신형삼성(1명)=강민수진에어(1명)=이병렬
◆GSL 2015 시즌1 16강 C조 ▶1경기 이병렬 2대1 정윤종1세트 이병렬(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정윤종(프, 7시)2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폭스트롯랩 > 정윤종(프, 7시)3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정윤종(프, 11시)▶2경기 강민수 2대0 조중혁1세트 강민수(저, 7시) 승 < 폭스트롯랩 > 조중혁(테, 1시) 2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조중혁(테, 7시) ▶승자전 강민수 2대0 조중혁1세트 강민수(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이병렬(저, 1시) 2세트 강민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는 GSL 16강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전에 펼쳐진 조 지명식에서 수모를 당했다. 프로리그에서 연패를 기록했고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에서도 32강 탈락을 당하면서 페이스가 좋지 않았던 강민수를 놓고 대부분의 선수들은 '쉬운 상대'라고 표현했다. 삼성의 에이스인 강민수는 독기를 품었다. 설날 연휴가 끝난 뒤 '안하던' 개인리그 연습을 시작한 강민수는 조중혁과 이병렬을 각각 2대0으로 완파하면서 8강에 올랐다. 벌써 GSL 3연속 8강
◆GSL 2015 시즌1 16강 C조 ▶1경기 이병렬 2대1 정윤종1세트 이병렬(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정윤종(프, 7시)2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폭스트롯랩 > 정윤종(프, 7시)3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정윤종(프, 11시)▶2경기 강민수 2대0 조중혁1세트 강민수(저, 7시) 승 < 폭스트롯랩 > 조중혁(테, 1시) 2세트 강민수(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조중혁(테, 7시) "방심하지마!"삼성 갤럭시 칸 저그 강민수가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32강에서 자신에게 패배를 안
◆GSL 2015 시즌1 16강 C조 ▶1경기 이병렬 2대1 정윤종1세트 이병렬(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정윤종(프, 7시)2세트 이병렬(저, 1시) 승 < 폭스트롯랩 > 정윤종(프, 7시)3세트 이병렬(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정윤종(프, 11시)"흔들기 대성공!"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병력을 나눈 뒤 흔들기를 성공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이병렬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16강 C조 1경기에서 정윤종의 주병
데드 픽셀즈 정명훈과 루트 게이밍 신동원,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에 최종 합류했다. 정명훈과 신동원, 김도욱은 25일 새벽(한국 시각) 유럽 서버에서 펼쳐진 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부문 선발전에서 3위 안에 들면서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정명훈은 4강에서 '스누트' 얀스 아스가르드와 3대2까지 가는 접전 끝에 조 1위로 진출권을 얻었고 신동원 또
프로리그 리포터로 맹활약하고 있는 LPG의 막내 아율이 자작곡인 '내가 먹여 살릴게'로 솔로 활동을 개시한다. 최장신 걸그룹 LPG에서 귀여운 이미지의 막내 멤버로 사랑받았던 아율은 오는 2월 26일, 솔로곡으로 컴백한다. 솔로로 돌아온 아율의 첫 작품은 '내가 먹여 살릴게 (I got your back)'. 아율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인 '내가 먹여 살릴게'는 높지 않은 음역대와 친근감 있는 멜로디, 맛깔스런 기타 반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남자들이 겪는 각종 고민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 T1의 1라운드 우승을 주도한 주인공인 이신형과 박령우가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의 한국과 대만 서버 예선을 통과하며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신형과 박령우는 24일 오후부터 실시된 IEM 시즌9 월드 챔피언십 한국과 대만 지역 온라인 예선을 통과하면서 본선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신형은 이예훈과 강동현을 제압했고 4강에서는 진에어 김유진을 2대0으로 잡아내면서 예선을 통과했다. 박령우는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
SK텔레콤 T1 조중혁이 연달아 치르는 개인리그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조중혁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GSL 2015 시즌1 코드S C조에 출격한다. 또한 바로 다음 날인 26일에는 네이버 스타리그 8강이 예정돼 있어 어느 때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조중혁은 현재 최고의 테란이라 불리는 조성주와 함꼐 양대리거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로리그에서
최근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세 명의 선수들이 나란히 GSL 16강에 출격해 관심을 모은다.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 SK텔레콤 T1 조중혁,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는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GSL 2015 시즌1 코드S C조에 속한 정윤종과 함께 8강 티켓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e스포츠에서는 아직 최고의 스타로 불리기에는 부족하지만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을 주목한다. 그리고 때가 됐을 때 높은 곳으로 올라가 스타로 등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와 CJ 엔투스 정우용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9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얻었다. 조성호와 정우용은 24일 오전에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9 월드 챔피언십 북미 지역 예선전을 통과하면서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16강 본선에 올랐다. 조성호는 토너먼트 단계에서 팀 동료 이병렬, CJ 조병세 등을 제압하고 4강에 올랐고 KT 김대엽을 3대0으로 격파하면서 진출권을 따냈다. 정우용은 KT 강현우, 진에어 양희수, 리퀴
2015-02-24
프랑스 게임단 인베이전 e스포츠와 결별한 황규석이 프라임에 입단했다.'KeeN' 황규석은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인베이전 e스포츠를 떠나게 됐다"며 "지금까지 돌봐준 인베이전 e스포츠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결별 사실을 전했다. 황규석은 지난 시즌 MVP에서 활약했으며 2014년 9월 매니지먼트사인 GEM과 계약했다. 이후 황규석은 지난 1월 5일 인베이전 e스포츠에 합류하며 서성민과 한솥밥을 먹었지만 한달 후 팀과
대만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임단인 화이 스파이더에서 활동하던 '데이지' 이종혁이 스타테일로 이적했다. 이선종 스타테일 감독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종혁의 스타테일 입단 사실을 알렸다.2011년 프라임에 입단해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한 이종혁은 2012년 ESC 게이밍에 입단, 2013년까지 활동했으며 이후 웨스턴 울브즈에서 2013년을 마쳤다. 2014년 1월 대만 프로게임단인 화이 스파이더로 적을 옮긴 이종혁은 1년만에 스타테일로 이적, 4년만에 한국으로 돌아
2015-02-23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통합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밀레니엄 박지수가 32강을 통과하며 순항했다. 박지수는 21일(현지시각) 열린 WCS 프리미어 32강 E조에서 2승을 따내면서 가볍게 16강에 올랐다. 박지수의 첫 상대는 대만에서 활약하는 저그 'sen' 양치아쳉이었다. 큰 위기 없이 2대0으로 양치아쳉을 제압한 박지수는 펀치라인 ESC 소속의 저그 세바스찬 르베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데드윙'과 '까탈레나'에서 열린 2, 3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16강에
2015-02-22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는 오랜만에 케이블 게임 채널을 통해 중계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리그였다. 2012년 티빙 스타리그에서 허영무(당시 삼성)가 정명훈(당시 SK텔레콤)을 꺾으면서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하는 공식 대회로서 스타1 리그는 막을 내렸고 햇수로 3년만에 온게임넷을 통해 스타1 리그의 결승전이 다시 중계됐다. 결승전 매치업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다. 4강에 올라온 멤버들이 모두 테란으
2015-02-21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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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만 3명' 브리온, '로키' 이상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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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월드컵 LoL 예선, LCK 9개 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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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2026 LCK CL 킥오프 결승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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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결승 열리는 LCK컵 우승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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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BNK '래더' 신형섭 코치, "작은 디테일 채우는 게 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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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L] ‘생존’ 박찬화 vs ‘쇼크’ 강준호…판도 뒤흔든 16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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