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MVP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린다.첫 세트 출전을 앞둔 CJ 신동원(앞)이 연습을 시작하자 팀 동료들이 조언을 하며 지켜보고 있다.
2014-06-17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3주차 경기 중계를 앞둔 스포TV게임즈 김철민 캐스터가 샌드위치로 저녁을 해결하며 선수들의 기록을 하나하나 살피고 있다.다거선 카메라를 발견한 김철민 캐스터가 입안의 음식을 뿜을 듯 웃었다.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2014 브라질 월드컵의 한국 개막전인 러시아와의 대결에서 손흥민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영호는 18일 오전 7시(한국 시각)부터 진행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 개막전인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골을 넣을 것이라 예상했다.이영호는 "한국 대표팀이 최근에 치른 평가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월드컵 연속 출전국인 만큼 경험이 많기에 12년만에 월드컵에 출전한 러시아보다 우위를 점할 것"이라
KT 롤스터 주성욱이 개인리그 탈락의 아픔을 프로리그 승리로 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주성욱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프라임을 상대로 4세트에 출전해 자신을 개인리그에서 탈락시킨 방태수와 같은 저그 종족인 김한샘을 상대한다. 주성욱은 지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2014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황태자로 등극했다. 이번 시즌에서
CJ 엔투스 김준호가 시즌 최초 20승 고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준호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MVP를 상대로 3세트에 출전해 저그 박수호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준호는 이번 엔트리에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이기든 지든 무조건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김준호는 지난 15일 경기에서 김준호는 20승을 눈앞에 두고 4세트 출전이 예정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는 e스포츠계에서 노장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별로 이상하지 않다. 2004년 데뷔한 이래 만 10년 동안 꾸준히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고 지금도 여전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송병구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IM과의 대결에서 3세트에 출전, IM의 다승왕 한지원을 상대로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하며 프로리그 6연승을 달렸다. 송병구는 프
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드림핵 최초 전승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윤영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완최핑에서 막을 내린 드림핵 서머 2014 결승전에서 송현덕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17승 무패(이하 세트별 기준)로 우승을 차지한 윤영서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750 포인트와 상금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원)를 획득했다. 윤영서는 또한 드림핵에서 전승 우승 기록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지난 2010년 윈터
◆드림핵 서머 2014 결승전▶윤영서 3대0 송현덕1세트 윤영서(테,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송현덕(프, 11시)2세트 윤영서(테, 7시) 승 < 만발의정원 > 송현덕(프, 1시)3세트 윤영서(테, 5시) 승 < 알터짐요새 > 송현덕(프, 1시)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같은 팀 동료인 송현덕을 제압하고 드림핵 서머에서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윤영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완최핑에서 막을 내린 드림핵 서머 2014 결승전에서 송현덕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
리퀴드 송현덕이 만 3년 만에 드림핵 결승에 진출했다. 송현덕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완최핑에서 진행 중인 드림핵 서머 2014 4강전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을 2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송현덕은 잠시 후 벌어질 예정인 결승에서 같은 팀 '태자' 윤영서와 우승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송현덕이 드림핵 결승에 오른 것은 지난 2012년 윈터 대회 이후 만 3년 만이다. 공교롭게도 송현덕은 2012년 윈터 결승에서 윤영서를 제압하고 우승을
리퀴드 윤영서가 파죽의 14연승을 기록하며 드림핵 서머 결승에 진출했다. 윤영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완최핑에서 진행 중인 드림핵 서머 2014 4강전에서 EG 이제동을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윤영서는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과 리퀴드 송현덕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 윤영서가 드림핵 결승에 오른 것은 지난 해 벌어진 윈터 대회 이후 처음이다. 그룹스테이지2이후 12연승을 기록하고 있던 윤영서는 이제동과의 '기착지' 1세트에
리퀴드 송현덕이 장민철을 제압하고 드림핵 서머 4강에 진출했다. 송현덕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완최핑에서 진행 중인 드림핵 서머 2014 8강전에서 장민철을 2대0으로 제압했다. 4강에 진출한 송현덕은 강현우와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송현덕이 첫 세트를 가져갔다. '프로스트'에서 벌어진 1세트 초반 송현덕은 9시 지역에 몰래 암흑성소를 건설했다. 장민철의 진영 근처에 전진 수정탑을 건설하고 암흑
CJ 엔투스가 4라운드 정규 시즌 1위 굳히기에 나선다.CJ 엔투스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에서 MVP를 상대로 라운드 전승 행진에 도전한다. CJ는 4라운드에서 1패도 당하지 않으면서 4연승을 달리고 있다. KT 롤스터를 시작으로 삼성 갤럭시 칸과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승수를 쌓은 CJ는 3주차에서 객관적으로 약한 상대였던 프라임을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4연승 행
EG 이제동과 윤영서가 드림핵 서머 4강전에서 맞붙는다. 이제동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스웨덴 이완최핑에서 진행 중인 드림핵 서머 2014 8강전에서 리퀴드 '마나' 그레고리 코민츠를 2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이제동은 이번 대회 12연승을 기록 중인 윤영서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윤영서와의 역대 전적에서는 이제동이 9승4패(세트별 기준)로 앞서있다. '프로스트'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이제동은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이
'육룡' 중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IM 한지원을 꺾고 프로리그 6연승을 기록했다. 송병구는 16일 벌어진 IM과의 프로리그 4라운드 한지원과의 경기에서 엘리미네이션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송병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승리해서 기쁘다. 연승을 지켜서 다행이다"며 "남은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승률 50% 이상을 기록하고 싶다"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승리해서 기쁘다. 연승을 지켜서 다행이다.
2014-06-16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프로리그에서 6연승을 달리면서 노장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송병구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IM과의 대결에서 3세트에 출전, IM의 다승왕 한지원을 상대로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하며 프로리그 6연승을 달렸다. 송병구는 한지원과의 싸움에서 빈집 털이를 지속적으로 당하면서 어쩔 수 없이 상대의 본진으로 치고 들어갔다. 추적자
16일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4라운드 IM과 삼성 갤럭시 칸과의 경기에서 삼성 송병구가 IM 한지원을 꺾고 6연승을 질주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삼성 3대1 IM1세트 이영한(저, 1시) < 만발의정원 > 승 홍덕(프, 7시)2세트 강민수(저, 11시) 승 < 회전목마 > 이승현(저, 6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 프로스트 > 한지원(저, 1시)4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영일(테, 11시)'신들린 페이크!'삼성 갤럭시 칸 '신바람 저그' 신노열이 IM 김영일의 시야를 교묘하게 빠져 나가면서 저글링과 맹독충, 바퀴를 활용해 정면 돌파에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지
삼성 갤럭시 칸이 노장 송병구의 프로리그 6연승 행진에 힘입어 IM을 격파하고 4라운드 2승2패로 승률 5할에 복귀했다. 삼성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 IM과의 대결에서 송병구가 엘리미네이트 싸움 끝에 한지원을 격파하는 신들린 플레이를 펼쳐준 덕에 3대1로 승리, 승률 5할을 맞췄다. 삼성은 선봉으로 나선 이영한이 홍덕의 추적자 러시에 무너지면서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3주차▶IM 1-2 삼성1세트 홍덕(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이영한(저, 1시)2세트 이승현(저, 6시) < 회전목마 > 승 강민수(저, 11시) 3세트 한지원(저, 1시) < 프로스트 > 승 송병구(프, 5시)"6연승!"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IM 한지원을 상대로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6연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
16일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4라운드 삼성 갤럭시 칸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IM 김영일이 손을 풀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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