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편에서 계속◆스타리그 정통론김용우 기자(이하 김용우)=저도 계속 생각한 것이지만 스타리그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로 들어가면서 문제는 대회에 대한 정통론을 고수할 수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회가 통합되면서 로열로더 기준도 애매해진 것이 사실이죠.김진환 PD(이하 김진환)=일단 저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각자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달린 문제입니다. 스타2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처럼 대세가
2013-07-08
7개월, 정확하게는 235일만에 스타리그가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예전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스타리그 앞에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사실 지난 해 10월 SK텔레콤 T1 정윤종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이후 온게임넷은 스타2 개인리그를 진행하지 않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 집중하면서 팬들로부터 '롤게임넷'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시절 개인리그의 선두 주자였지만 스타
KT 롤스터가 플레이오프 직행에 단 한 세트 만을 남겨 두고 있다. KT는 현재 24승17패 승점 26점으로 2위에 올라있다. 23승 18패 승점 18점인 STX보다 한 경기 앞서고 있는 상황. CJ전을 치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KT는 남은 웅진전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CJ전에서 4대0 승리로 승점을 4점이나 확보하면서 KT는 STX가 한 세트만 빼앗겨도 자력으로 2위를 확보하게 되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현재 3위인 STX가 2위로 올라서려면 EG-TL전에서 무조건 4대0으
2013-07-07
KT 저그 라인은 승패만 놓고 봤을 때는 딱히 성적이 나쁘지는 않다. 그러나 자주 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패가 덜 쌓였을 뿐이었다. 그만큼 팀 내에서 저그 라인은 신뢰받지 못하고 있는 종족이었다. 임정현이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한 뒤 성장하긴 했지만 KT 입장에서는 만족할만한 상황은 아니었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임정현이 더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기도 하다. Q 4대0 승리를 했다.A 첫 단추를 잘 꿰서 승리했다는 생각에 뿌듯하다. 모두 잘했기 때문
KT 롤스터가 CJ 엔투스를 4대0으로 완파하고 플레이오프 직행에 한 세트만을 남겨뒀다.KT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CJ전에서 4대0으로 승리하기 위한 엔트리를 낸 이지훈 감독의 전략이 그대로 맞아 떨어지며 완승을 거두고 2위를 수성했다.KT는 앞으로 한 경기만 지게 되더라도 추격을 시작한 STX에 2위 자리를 내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남은 웅진전에서는 웅진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김정우를 꺾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이영호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KT의 에이스 이영호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상대 에이스 김정우를 꺾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맞대결을 펼친 KT 이지훈 감독이 첫 주자 출전시킨 임정현과 2세트 주자 김대엽이 연이어 승리를 따내자 활짝 웃고 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가진 KT의 벤치에 지난 5일 생일이었던 이영호를 위해 팬들이 많은 먹거리와 이영호 인형을 준비했다.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가진 KT의 첫 주자 임정현이 승리를 따내고 벤치 돌아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이미 팀이 포스트시즌에 탈락했기 때문에 하루 2승을 하고도 허영무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초반 스타크래프트2에 적응하지 못해 연패를 했던 것이 뼈저리게 아픔으로 다가오는 듯 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허영무가 에이스급으로 다시 부활했고 선수들이 막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허영무가 마지막에 웃었던 것 역시 이 때문이다. Q 오늘 승리는 했지만 아쉽게 포스트 시즌에서 탈락했다.A 갑자기 오늘 경기가 끝난
웅진 스타즈가 테란 4명을 기용하는 과감한 엔트리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웅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테란 4명을 엔트리에 올리며 2승2패를 기록, 결승전 히든 카드를 키워내는데 어느 정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그동안 웅진이 테란 라인을 적극 기용한 적은 거의 없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 이어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웅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웅진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쳐 하루 2승을 거둔 삼성전자 허영무가 "이번 포스트 시즌에는 올라가지 못했지만 다음 시즌에는 꼭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칸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웅진에게 승리를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1세트와 마지막 세트에 출전한 허영무가 2승을 기록하며 웅진을 꺾고 4연승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들어 단 한번도 웅진에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웅진은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삼성전자만 만나면 펄펄 날았고 그
웅진 이재호(上)와 삼성전자 허영무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삼성전자 김기현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웅진전 6세트에 출전, 신재욱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웅진 스타즈 김준혁이 용산 경기장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김준혁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지동원을 상대로 승리하며 시즌 3승이자 용산 경기장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그동안 김준혁은 강력한 웅진 저그 라인에 가려 출전 기회조차 제대로 잡지 못했다. 엔트리 경쟁에서 개인리그 우승자 김민철, 개인리그 준우승자 김명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낸 웅진 신예 저그 김준혁이 선배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다.
웅진 저그 신예 김준혁이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 지동원에게 역전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웅진 테란 노준규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5주차 삼성전자전 3세트에 출전, 개인리그 우승자 출신 신노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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