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2016 시즌 6위 KT 롤스터와 7위 CJ 엔투스가 중위권 탈출을 위해 대결을 펼쳤다.연습을 마친 KT 미드 라이너 '플라이' 송용준이 손을 흔들며 흥겹게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6-02-19
콩두 몬스터의 이석진 게임단주가 나진 e엠파이어를 해체하고 팀을 새롭게 꾸리는 과정에서 느낀 고심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e엠파이어는 19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위치한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연습실에서 게임 전문 MCN 업체인 콩두컴퍼니와 파트너십 체결 조인식을 갖고, 팀명을 콩두 몬스터로 변경했음을 발표했다. 지난 4년간 나진의 이름으로 프로게임단을 이끌어 왔던 이석진 게임단주는 "팀 운영에 대해서는 1월 초에 결심하게 됐다. 결정을 내
e엠파이어 프로게임단이 콩두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팀 이름을 콩두 몬스터로 새롭게 명명했다.콩두 몬스터는 19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위치한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연습실에서 게임 전문 MCN 업체인 콩두컴퍼니와 파트너십 체결 조인식을 진행했다. 콩두 몬스터의 이석진 게임단주는 "지난해 4월 콩두에서 초청한 롯데월드 나이트파티에서 서경종 대표를 처음 알게 됐다. 이후 후원에 대한 좋은 제안을 받았고, 콩두와 함께 하기로 결심을 내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가 용을 형상화한 챔피언인 아우렐리언 솔을 개발할 것이라 밝혔다. 라이어스게임즈는 19일 개발 관련한 내용을 전하는 게시판에서 내놓기로 했던 용 챔피언인 '아오 신'의 개발이 더디게 진행되는 이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아오 신 대신 '아오렐리온 솔'을 내놓을 것이라 공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013년 후반에 아오 신이라는 챔피언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용을 모티브로 한 이 챔피언은
2016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가 개막하기 전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SK텔레콤 T1, 락스 타이거즈, KT 롤스터가 다른 팀들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상위권을 유지할 것이라 예상했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SK텔레콤이 전승에 가까운 승률을 유지하고 락스와 KT는 서로 물고 물리는 싸움을 펼칠 것이라 전망됐다. 세 팀은 '빅3'라는 이름으로 묶였다.하지만 뚜껑을 열었을 때 빅3 가운데 예상을 유지하고 있는 팀은 락스 타이거즈 뿐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5할 승률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CJ와 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맞대결한다.두 팀 모두 최근 경기에서 패배하며 분위기가 꺾인 상태다. CJ 엔투스는 3일 롱주 게이밍에게 승리한 뒤 13일 아프리카 프릭스까지 2대1로 제압하며 시즌 첫 연승을 달렸지만 17일 삼성 갤럭시에 2대1로 패배하며 3연승에
SK텔레콤을 꺾고 기쁨의 춤을 췄던 강형우가 "개인방송 때의 공약이었다"고 세리머니를 선보인 배경을 밝혔다.롱주 게이밍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2대0 완승을 거두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SK텔레콤을 격파하는 순간 춤을 추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한 롱주의 원거리 딜러 '캡틴잭' 강형우는 "진에어 시절
아프리카 프릭스 권상윤이 e엠파이어와의 대결에서 칼리스타로 안정감을 보여주면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권상윤은 "시작부터 동료들이 열심히 싸우길래 크게 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크게 터지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며 "하단에서 2차 포탑을 파괴하면서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권상윤은 또 "다음에 SK텔레콤 T1과 상대하는데 우리가 이겨서 파란을 일으켜 보겠다"라며 "아프리카TV 하단에 즐겨찾기 버튼을 꾹 눌
2016-02-18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순위 < 2월18일 기준 >순위=팀이름=승패=세트 득실1위 락스 타이거즈 7승(14-3) +112위 진에어 그린윙스 6승2패(13-6) +73위 롱주 게이밍 5승3패(12-7) +54위 SK텔레콤 T1 5승3패(11-7) +45위 삼성 갤럭시 5승3패(10-9) +16위 KT 롤스터 4승3패(10-6) +47위 CJ 엔투스 3승4패(7-11) -48위 아프리카 프릭스 2승6패(7-12) -59위 e엠파이어 1승7패(3-15) -1210위 스베누 소닉붐 7패(3-14) -11용산=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116 MVP 포인트 순위 < 2월18일 기준 >순위=이름=아이디=소속=포인트1위 여창동 TrAce 진에어 그린윙스 7002위 윤왕호 Peanut 락스 타이거즈 5002위 송경호 Smeb 락스 타이거즈 5002위 이호성 Duke SK텔레콤 T1 5005위 이성혁 Kuzan 진에어 그린윙스 4005위 김찬호 Ssumday KT 롤스터 4005위 홍민기 MadLife CJ 엔투스 4005위 이성진 Cuvee 삼성 갤럭시 4005위 신진영 Coco 롱주 게이밍 40010위 배준식 Bang SK텔레콤 T1 30010위 이서행 Kur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스프링 1라운드 6주차▶아프리카 프릭스 2대0 e엠파이어1세트 아프리카 승 < 소환사의협곡 > e엠파이어2세트 아프리카 승 < 소환사의협곡 > e엠파이어아프리카 프릭스가 e엠파이어의 초반 공세를 한 번에 받아친 뒤 그대로 승기를 이어가며 시즌 2승째를 챙겼다.아프리카 프릭스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스프링 1라운드 6주차▶아프리카 프릭스 1-0 e엠파이어1세트 아프리카 승 < 소환사의협곡 > e엠파이어아프리카 프릭스가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e엠파이어를 밀어붙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6주차 e엠파이어와의 대결에서 초반에 유리해지만 무리한 앞점프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롱주 게이밍과 SK텔레콤 T1이 맞붙었고, 2경기에선 아프리카 프릭스와 e엠파이어가 승부를 가른다.1경기가 끝난 후 방송 인터뷰를 준비하는 조은정 아나운서가 고양이를 닮은 표정을 지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롱주 게이밍과 SK텔레콤 T1이 맞붙었고, 2경기에선 아프리카 프릭스와 e엠파이어가 승부를 가른다.'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가 블랙&화이트 톤의 시크한 드레스를 입고 방송에 나섰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롱주 게이밍과 SK텔레콤 T1이 맞붙었고, 2경기에선 아프리카 프릭스와 e엠파이어가 승부를 가른다.2세트 승리에 기여한 '체이서' 이상현이 코치의 응원을 받고 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롱주 게이밍과 SK텔레콤 T1이 맞붙었고, 2경기에선 아프리카 프릭스와 e엠파이어가 승부를 가른다.2세트 승리를 확정지은 롱주의 원거리 딜러 '캡틴 잭' 강형우가 승리의 기쁨을 누누춤으로 표현하고 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롱주 게이밍과 SK텔레콤 T1이 맞붙었고, 2경기에선 아프리카 프릭스와 e엠파이어가 승부를 가른다.SK텔레콤을 2대0의 스코어로 누른 롱주의 정글러 '체이서' 이상현이 폭풍 오더를 하며 경기에 임했다.
롱주 게이밍이 이를 단단히 갈고 나왔다. 지난 주에 SK텔레콤 T1 이상혁이 KT 롤스터를 2대0으로 완파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롱주 게이밍을 꺾고 상위권을 지켜내겠다"고 말하자 이를 본 신진영은 반드시 무너뜨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신진영의 각오는 현실이 됐다. SK텔레콤이 우디르라는 특이한 챔피언을 고르기도 했지만 신진영은 신경 쓰지 않았고 이상혁과의 라인전에 집중했다. 리산드라를 고르면서 이상혁의 트레이드 마크인 룰루를 상대한 신진영
롱주 게이밍이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는 데에는 정글러 '체이서' 이상현의 활약이 대단했다. SK텔레콤이 우디르로 깜짝 전략을 구사하려 했지만 이상현은 엘리스로 플레이하면서 상대를 저지하는 버팀목이 됐다. 가장 중요했던 점은 1세트에서 이상현의 과감한 오더가 빛을 발했다는 사실이다. SK텔레콤이 에이스를 내면서 롱주의 넥서스를 거의 깨뜨리는 상황을 맞았지만 롱주는 5명이 모두 살아나면서 에이스를 띄웠다. 동료들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롯데 꼬깔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6 1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1경기에서 롱주 게이밍과 SK텔레콤 T1이 맞붙었고, 2경기에선 아프리카 프릭스와 e엠파이어가 승부를 가른다.1경기가 끝난 후 방송 인터뷰를 준비하는 롱주의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이 샤코를 닮은 미소를 지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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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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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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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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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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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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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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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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