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천편일률적인 선택금지로 인해 다소 뻔하고 지루한 경기 내용이 반복되는 감이 없지 않아 있던 롤챔스에 참신한 전략을 꺼내든 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가장 화제를 모았던 인물은 아무래도 SK텔레콤 T1 신예 정글러 '톰' 임재현일 것 같습니다. 임재현은 20일 IM과의 롤챔스 데뷔전에서 우디르 카드를 과감하게 꺼내들고 팀을 캐리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우디르는 전장의 곳곳을 누비
2015-03-25
진에어 그린윙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4강행을 굳히기 위해 출격한다. 진에어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2R 4주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을 상대한다. 진에어는 현재 6승4패, 세트 득실 +6을 기록하며 4위에 랭크돼 있다. 5위인 나진과의 경기차는 두 게임 반, 세트 득실에서는 8점 정도 앞서 있기 때문에 진에어가 IM을 2대0으로 제압한다면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정된다. 나진이 어떤 성적을 내든 진에
"욕설을 아무리 하고 싶어도 조금만 참아 주시고 '수고했다, 인마'라는 말로 격려해 주시면 어떨까요."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에서 CJ 엔투스를 2대0으로 제압한 GE 타이거즈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은 방송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욕설보다는 힘을 북돋우는 말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서행이 팬들에게 위안을 해달라는 이유는 이렇다.
2015-03-24
최근 한국의 e스포츠 업계는 중국어 능통자를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중국이 엄청난 투자를 시작하면서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2014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인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4강에 올랐던 블루 선수들이 모두 중국으로 진출한 것은 물론, 한국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까지 영입에 나서면서 중국 리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중국에서도 여러 업체들이 한국에 e스포츠 파트
2015-03-22
GE '스멥' 송경호가 케넨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송경호는 2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케넨으로 내셔 남작을 빼앗고 상대 주력 챔피언과의 1대1 대결에서 거듭 솔로킬을 올리며 맹활약했다.송경호는 "너무 이겨서 이상하고 신기하다. 벌써 1위를 확정해도 되는 건가 싶다"며 "IEM에서 지고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MSI에 꼭 진출해서 한
2015-03-21
송경호용으로 준비했으나 이서행이 더 잘해서 역할 전환GE 타이거즈가 미드 사이온이라는 전략을 들고 나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승리까지 따내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GE 타이거즈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11연승을 이어갔다. 특히 2세트에서는 미드 라이너 '쿠
GE 타이거즈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에서 1위를 확정지었다.GE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11연승을 이어갔다. 11연승을 달린 GE는 세트 득실에서 +20을 달렸다. 2위인 SK텔레콤 T1이 세트 득실 +7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GE는 남은 세 경기를 모두 0대2로 패하더라도 SK텔레콤보다 세
GE 타이거즈의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IEM 월드 챔피언십에서의 실패에 대해 "따뜻한 질책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서행이 속한 GE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11연승을 이어갔다. 경기를 마친 이후 인터뷰에서 이서행은 "CJ의 저항이 생각보다 강력했기에 좋지 않은 상황을 자주 맞닥드렸지만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팀별 순위< 3월21일 기준 >1위 GE 타이거즈 11승 20(22-2)2위 SK텔레콤 T1 8승3패 7(17-9, 벌점 1)3위 CJ 엔투스 7승4패 2(14-12)4위 진에어 그린윙스 6승4패 6(15-9)5위 나진 e엠파이어 4승7패 -4(11-15)6위 IM 3승7패 -7(8-15)7위 KT 롤스터 3승8패 -8(9-17)8위 삼성 갤럭시 1승10패 -17(4-21)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MVP 포인트 순위< 3월21일 기준 >1위 이호성 Duke 나진 e엠파이어 8002위 송경호 Smeb GE 타이거즈 7003위 이상혁 Faker SK텔레콤 6003위 김종인 PraY GE 타이거즈 6005위 강찬용 AMbition CJ 엔투스 5005위 신진영 Coco CJ 엔투스 5005위 이창석 GBM 진에어 그린윙스 5008위 이지훈 Easyhoon SK텔레콤 T1 4008위 이호진 Lee GE 타이거즈 4008위 이서행 Kuro GE 타이거즈 40011위 박상면 Shy CJ 엔투스 30011위 전호진 Lil4c 인크레더블 미라클 300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2R 3주차▶GE 타이거즈 2대0 CJ 엔투스1세트 GE 승 < 소환사의협곡 > CJ2세트 GE 승 < 소환사의협곡 > CJGE 타이거즈가 미드 사이온 전략을 들고 나와 CJ 엔투스를 제압하고 11연승을 이어갔다.GE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이서행에게 사이온을, 송경호에게 케넨을 맡기면서 상대를 교란, 역전
GE 타이거즈가 사이온이라는 챔피언을 미드 라이너인 '쿠로' 이서행에게 안기는 특이한 챔피언 선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GE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사이온을 택하는 독특한 선택을 시도했다. 1세트에서 어렵게 역전승을 가져간 GE는 2세트 챔피언 픽밴 상황에서 사이온을 택했다. 이번 대회에서 사
GE 타이거즈 '고릴라' 강범현이 2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1세트 경기에서 장기전 끝에 승리한 뒤 힘겨운 표정을 짓고 있다.
GE 타이거즈 '프레이' 김종인이 2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1세트 경기에서 장기전 끝에 승리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SK텔레콤 T1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결승전을 펼쳤다.네이버 스타리그 결승전 3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2로 추격을 시작한 조중혁이 팔을 걷어붙이고 4세트에 들어갔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2R 3주차▶GE 타이거즈 1-0 CJ 엔투스1세트 GE 승 < 소환사의협곡 > CJGE 타이거즈가 CJ 엔투스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의 다이애나에 의해 애를 먹었지만 막판 '스멥' 송경호(사진)의 리산드라가 트리플킬을 따낸 덕에 역전승을 거뒀다.GE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뒷심을 발휘하면서 역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SK텔레콤 T1 조중혁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결승전을 펼쳤다.조성주의 승리로 1세트가 끝난 후 양 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경기석에 들어가 2세트를 위한 준비를 했다.
온게임넷 조은정 아나운서가 21일 KT 롤스터 고동빈과 정재우와의 승자 인터뷰를 앞두고 질문을 준비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사한 니트 원피스를 입은 조은정 아나운서의 모습에서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2라운드부터 팀에 합류한 KT 롤스터 '픽서' 정재우가 첫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정재우는 21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쓰레쉬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정재우는 "팀도 이기고 MVP도 받고 인터뷰까지 하게 돼 기분 좋다"며 "부진한 모습만 보였지만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 보이고 싶고, 남은 경기에서 무조건 전승하겠다는 생각으로 임
온게임넷 조은정 아나운서가 승자 인터뷰를 위해 KT 롤스터 고동빈과 정재우 사이에 앉았다.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조은정 아나운서의 모습에서 봄 향기가 물씬 풍긴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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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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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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