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3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쿠로' 이서행이 사이온을 택하는 독특한 선택을 시도했다.
사이온은 리메이킹 이후 탱커형 챔피언으로 자주 활용되고 있다. 영광스러운 죽음이라는 패시브를 통해 사망 이후 일정 시간 동안 부활해서 '뒤끝'이 있는 챔피언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량 학살 강타, 영혼의 용광로, 학살자의 포효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궁극기인 멈출 수 없는 맹공은 8초 동안 일정한 방향으로 돌진해서 피해를 입히고 기절시키는 기술을 갖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