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2R 4주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을 상대한다.
진에어는 2라운드 들어 2승1패를 기록했다. 삼성과의 첫 경기에서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해했고 나진과의 경기에서도 2대0 승리를 따냈다.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GE에게만 0대2로 졌다. 진에어보다 순위가 높은 팀에게는 지고 낮은 팀에게는 이겼다. 1라운드 때처럼 '의적'은 아니라는 뜻이다.
진에어는 IM에게 갚을 것도 있다. 1라운드에서 진에어는 IM에게 1대2로 패했다. 1세트에서 30분도 되지 않아 패한 진에어는 2세트에서 51분이나 싸워서 이겼지만 3세트에서 60분만에 졌다. 킬 스코어에서는 21대18로 이겼지만 IM의 서포터 '투신' 박종익의 사형선고에 '체이' 최선호의 나미가 끌려 갔고 순식간에 잡히면서 쭉 밀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5 2R 4주차
▶진에어 그린윙스 - 인크레더블 미라클
*오후 6시
*3전2선승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