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부 블레이즈가 지난 시즌 IPL 우승자인 솔로미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패자 3라운드에 진출했다.아주부 블레이즈는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IPL5 리그오브레전드 패자조 2라운드 2세트에서 난타전 끝에 솔로미드를 제압했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솔로미드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서로 킬을 나눠가지면서 1대1, 3대3, 5대5, 7대7까지 팽팽한 대결 구도로 경기를 풀어갔다. 선제 킬은 강형우의 몫이었다. 정글러 신동진이 하단으로 이동하면서 도움을 받은 강형우가 가볍게 킬을 올렸지만 이후 솔로미드가 적극적인 협업 플레이를 통해 곧바로 추격했다. 킬이 발생하고 나
2012-12-01
유럽 프로토스 강자 베누아 스트립스틴(아이디 adelscott)이 월드사이버게임즈(WCG) 스타2 부문 결승전에 올랐다. 베누아는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WCG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4강전에서 벨라루스 대표로 나온 FXO 안톤 플레바노비치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묻혀진계곡'에서 진행된 1세트를 내준 베누아는 '여명'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불멸자와 추적자, 광전사를 조합해 상대 병력을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베누아는 마지막 3세트마저 잡아내며 LG-IM 최용화와 프라임 이정훈을 잡아낸 안톤의 돌풍을 잠재웠다. 베누아는 결승전에서 한국의 원이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권태훈 2-0 김동원1세트 권태훈(저, 1시) 승 < GSL 돌개바람 > 김동원(테, 5시)2세트 권태훈(저, 1시) 승 < GSL 구름왕국 > 김동원(테, 7시)MVP 권태훈이 2세트마저 따내며 결승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권태훈은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 2세트에서 김동원의 초반 벙커링을 막아낸 뒤 저글링 역러시로 손쉽게 승리했다.권태훈은 김동원의 전진 2병영 이후 건설로봇을 동반한 벙커링에 앞마당을 공격당했다. 권태훈은 침착했다. 가시촉수와 저글링, 여왕으로 방어에 나섰고 벙커를 파괴하며 앞마당 부화장을 지켜
TSL 고석현이 프로게이머가 된 지 8년만에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르는 쾌거를 맛봤다. 고석현은 30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GSL 시즌5 4강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을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고석현은 2005년 프로게이머 드래프트를 통해 MBC게임 히어로에 입단,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박성준에 의해 빛을 보지 못한 고석현은 2008년 EVER 스타리그를 통해 처음으로 개인리그 본선에 올랐다. 이후 바투 스타리그, 대한항공 스타리그, 박카스 스타리그 등에 올랐고 하나대투증권 MSL과 ABC마트 MSL에 진출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던 개인리그에서 고석현은
[[img2]]◆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권태훈 1-0 김동원1세트 권태훈(저, 1시) 승 < GSL 돌개바람 > 김동원(테, 5시)MVP 권태훈이 엑시옴 김동원을 상대로 1세트를 선취했다.권태훈은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 1세트에서 뮤탈리스크로 견제를 하면서 대규모 맹독충 부대를 모았고 한 번의 공격으로 테란 본진까지 휩쓸며 항복을 받아냈다.권태훈은 김동원의 화염차 견제를 무리없이 막아내며 둥지탑을 올렸다. 테란이 의료선이 추가된 타이밍에 해병과 화염차를 앞세워 진출하자 권태훈은 뮤탈리스크 견제에 나섰다. 뮤탈리스크로 김동원의 본진을 공략하는 한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이 GSL 결승전을 눈앞에 두고 두 시즌 연속 고배를 마셨다. 시즌4에서는 SK텔레콤 정윤종이, 시즌5에서는 STX 이신형 모두 4강까지 진출했지만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이신형은 30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GSL 시즌5 4강전에서 TSL 고석현에게 1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1세트를 가져간 이신형은 이후 고석현의 몰아치는 공격에 무너지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협회 소속 선수들의 GSL 결승 좌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시즌4에 출전했던 SK텔레콤 정윤종 또한 4강에서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정윤종은 지난 10월에 펼쳐진 4강전에서 GSL 4회 우승에 빛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이신형 1대3 고석현1세트 이신형(테, 9시) 승 < GSL 심해도시 > 고석현(저, 3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GSL 돌개바람 > 승 고석현(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 GSL 벨시르잔재 > 승 고석현(저, 11시)4세트 이신형(테, 1시) < GSL 여명 > 승 고석현(저, 7시)TSL 고석현이 STX 이신형을 3대1로 격파하고 결승에 올랐다.고석현은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 4세트에서 자원적 우위를 바탕으로 병력에서 이신형을 압도하며 손쉽게 승리했다. 고석현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까지 포함해 처음으로 개인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3 4강장재호 VS 정주오리샤오펑 VS 루웨이량*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이신형 1-2 고석현1세트 이신형(테, 9시) 승 < GSL 심해도시 > 고석현(저, 3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GSL 돌개바람 > 승 고석현(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 GSL 벨시르잔재 > 승 고석현(저, 11시)TSL 고석현이 뮤탈리스크로 이신형의 허를 찌르면서 역전승을 따내며 2대1로 앞서 나갔다.고석현은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 3세트에서 이신형의 화염차 견제에 일벌레를 50여기 가까이 잃었지만 뮤탈리스크 견제로 균형을 맞췄고 테란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면서 승리했다.고석현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고석현은 지옥불 업그
"드라미와 같은 역전승!"아주부 블레이즈가 솔로미드를 상대로 경기 중반 6킬 차이나 나면서 끌려 갔지만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IPL5 리그오브레전드 패자조 2라운드 1세트에서 솔로미드에게 역전을 허용한 뒤 10여 분 동안 끌려갔지만 마지막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역전극을 만들어냈다.아주부 블레이즈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강찬용이 중단에서 퍼스트 블러드를 허용했지만 하단과 상단에서 연이어 킬을 기록하면서 앞서 나갔다. 하단을 맡은 이호종이 솔로미드의 마커스 힐을 상대로 3킬이나 기록했고 상단
WCG 2011의 워크래프트3:프로즈쓰론(이하 워3) 부문 금메달리스트 박준이 재경기 끝에 4강 진출이 좌절됐다. 박준은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그랜드파이널 워3 B조 3자 재경기에서 2패를 당해 4강 진출이 좌절됐다. 박준의 탈락으로 현재 워3 부문에서 한국은 '제5 종족' 프나틱 장재호만 살아남았다. 29일과 30일에 펼쳐진 조별 풀리그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며 3자 재경기에 들어간 박준은 첫 경기 'TED' 정주오전에서 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심기일전 한 박준은 루웨이량과의 경기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덜미를 잡히면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1승을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이신형 1-1 고석현1세트 이신형(테, 9시) 승 < GSL 심해도시 > 고석현(저, 3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GSL 돌개바람 > 승 고석현(저, 5시)TSL 고석현이 2세트를 가져가며 균형을 맞췄다.고석현은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 2세트에서 바퀴, 맹독충 조합으로 이신형을 흔든 뒤 감염충 운영으로 승기를 잡았고 마지막 교전에서 맹독충 대박이 터지면서 승리했다.고석현은 이신형이 입구를 틀어막자 저글링과 바퀴에 맹독충을 대동해 뚫어낸 뒤 저글링으로 피해를 입혔다. 고석현은 이신형의 장기인 의료선 견제를 진균번식으로 깔끔
[쿤산(중국)=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TV에서라도 보자"1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그랜드파이널 3일차 경기가 진행 중이다. 워3 3자 재경기를 중국 관중들이 TV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201/20121201_55f4e001e7abe3601bb28aabd87bb1aa.jpg박준 "첫 경기를 내주다니"1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그랜드파이널 3일차 경기가 진행 중이다. 워3 3자 재경기에서 박준이 'TED' 정주오에게 첫 판을 내줬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201/201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이신형 1-0 고석현1세트 이신형(테, 9시) 승 < GSL 심해도시 > 고석현(저, 3시)STX 이신형이 TSL 고석현을 상대로 1세트를 먼저 따냈다.이신형은 3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핫식스 GSL 시즌5 코드S 4강 1세트에서 전진 2병영 벙커링으로 저그의 앞마당을 저지한 뒤 계속해서 맹공을 퍼부으며 승리했다.이신형은 경기 초반 건설로봇을 내보내 맵 중앙에 두 개의 병영을 건설했다. 고석현의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한 이신형은 부화장을 파괴하며 이득을 챙겼고 입구를 보급고로 막으면서 저글링 견제를 사전에 차단했다.이신형은 해병으로 고석현의 저글링과 가시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1일(한국시각)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게임 축제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에서 주말을 맞이해 이른 아침부터 관객들이 줄 이어 입장했다.[쿤산(중국)=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롤드컵' 시즌1 우승팀인 프나틱이 '롤드컵' 시즌2 우승팀 타이페이 어새신스를 2대0으로 완파했다.프나틱은 30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IPL5 리그오브레전드 승자조 2라운드에서 타이페이 어새신스를 맞아 하단 듀오의 맹활약에 힘입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승자 4강에 진출했다.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1 우승팀인 프나틱은 1, 2세트 모두 하단 조합을 원거리 딜러 베인과 서포터 블리츠 크랭크를 택했다. 1세트에서 프나틱은 초반부터 킬 스코어에서 앞서면서 격차를 벌렸다. 블리츠 크랭크가 TPA 선수들을 한 명씩 끌어 당길 때마다 킬을 올렸고 수적 우위를 앞세워 포탑을 적극
아주부 블레이즈가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아주부 블레이즈는 29일부터 12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리는 IPL5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종목에 한국 대표로 출전했지만 조별 예선에서 1승2패를 기록하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패자조로 떨어졌다.다이나믹, WE, 프나틱과 함께 같은 조에 편성된 아주부 블레이즈는 첫 상대인 다이나믹을 가볍게 제압했지만 WE, 프나틱에게 연달아 패배했다. 특히 WE전에서는 20여 분만에 항복을 선언하며 완패했다.손 코치는 "WE전에서 '러스트보이' 함장식의 키보드에 문제가 생겨 라인 습격 상황에서 허무하게 킬을 내줬다"며 "상단에서는 렝가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다. 두 라인
GSL 4강전에서 대결하는 STX 이신형과 TSL 고석현이 엇갈린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GSL 4강전에서 대결할 예정인 이신형과 고석현은 29일과 30일(현지 시각) 진행된 IPL5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 나란히 출전했다. GSL에 배정된 시드를 받아 출전한 두 선수는 승자전 3라운드까지 나란히 진출했고 똑같이 떨어졌다. 이신형은 헨리 청을 잡아낸 뒤 조창호까지 걲으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으나 김동환에게 1대2로 덜미를 잡히면서 패자조로 떨어졌다. 패자조 4라운드에서 경기를 펼친 이신형은 박현우에게 1대2로 패하면서 IPL5 일정을 마쳤다.승자 1라운드에서 부전승을 거둔 고석현은 최종혁을 제압했지만 승자 3라운드에서 장현우에게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2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3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4
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5
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6
'페이커' 로크 활약한 T1, 디플 기아에 승...KSPO 돔 티켓 딱 1승
7
[FSL] '우타' 이지환, 쫓아온 김유민 다시 울리며 결승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