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윤종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 1회차 경기 5세트를 가져가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10-09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정윤종 2-3 김성현1세트 정윤종(프, 1시) < WCS 여명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정윤종(프, 5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승 김성현(테, 11시)3세트 정윤종(프, 11시) < WCS 묻혀진계곡 > 승 김성현(테, 5시)4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김성현(테, 5시)5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WCS 여명 > 김성현(테, 1시)"힘싸움은 안 진다!"SK텔레콤 T1 정윤종이 STX 소울 김성현과의 중장기전에서 연거푸 승리를 따내면서 두 세트를 따라갔다.정윤종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 5세트에서 15분이 넘어가자 완벽한 조합과
삼성전자 신노열(사진)과 CJ 엔투스 정우용이 GSL 코드S 진출을 눈앞에 뒀다. 신노열과 정우용은 9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코드A 시즌4 2라운드 경기에서 슬레이어스 김동원과 정민수를 2대0, 2대1로 제압하면서 3라운드에 올랐다.'GSL 묻혀진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신노열을 난타전 끝에 무리군주와 감염충, 울트라리스크 병력으로 상대 지상군 병력과 바이킹을 정리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GSL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도 신노열은 김동원의 토르와 공성전차 병력을 막고 상위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신노열은 3라운드에서 MVP 박수호와 대결하며 승리하면 코드S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정윤종 1-3 김성현1세트 정윤종(프, 1시) < WCS 여명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정윤종(프, 5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승 김성현(테, 11시)3세트 정윤종(프, 11시) < WCS 묻혀진계곡 > 승 김성현(테, 5시)4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김성현(테, 5시)"이대로 무너질 수는 없지!"SK텔레콤 T1 정윤종이 STX 김성현의 스타리그 7세트 연속 승리 행진에 제동을 걸면서 반격을 시작했다.정윤종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 4세트에서 조합된 병력으로 대규모 교전을 유도하면서 완승을 거뒀다.정윤종은 인공제어소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정윤종 0-3 김성현1세트 정윤종(프, 1시) < WCS 여명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정윤종(프, 5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승 김성현(테, 11시)3세트 정윤종(프, 11시) < WCS 묻혀진계곡 > 승 김성현(테, 5시)"결승까지 한 발!"STX 소울 김성현이 SK텔레콤 정윤종을 상대로 세 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면서 결승까지 1승만 남겨뒀다.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 3세트에서 확장을 가져가면서도 조이기를 시도하면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김성현은 2세트와 마찬가지로 해병과 공성전차를 일찌감치 모으면서 조이기를 시도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정윤종 0-2 김성현1세트 정윤종(프, 1시) < WCS 여명 > 승 김성현(테, 7시)2세트 정윤종(프, 5시) < WCS 안티가조선소 > 승 김성현(테, 11시)"확장 따윈 필요 없어!"STX 소울 김성현이 초반에 가장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병력 조합을 갖추고 조이기를 성공시켜면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 갔다.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 2세트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맞아 해병과 공성전차, 의료선을 조합해 치고 나오면서 조이기를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 보급고와 병영으로 입구를 틀어막은 김성현은 정윤종이 앞마당에 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정윤종 0-1 김성현1세트 정윤종(프, 1시) < WCS 여명 > 승 김성현(테, 7시)"벙커링 통했다!"STX 소울 김성현이 전진 2병영에 이은 벙커링 전략을 통해 SK텔레콤 T1 정윤종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A조 1세트에서 초반부터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정윤종의 관문 근처에 벙커를 지으면서 승리했다.김성현은 건설로봇 한 기를 정윤종의 본진 근처로 보내 병영을 건설했다. 곧이어 한 기의 건설로봇이 또 다시 진출해 2개의 병영을 지으면서 초반 전략을 구사했다.김성현의 작전은 정윤종의 치밀한 정찰에 의해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정윤종-김태형 해설위원 "어느 맵이 어렵나"SK텔레콤 정윤종과 김태형 해설위원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 1회차 경기를 앞두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009/20121009_2655d5ea0ae6c4cac1d830fedc36adfb.jpgSTX 김성현 "경기를 즐길께요"STX 소울 김성현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4강 1회차 경기를 앞두고 긴장을 풀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전용준 캐스터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 1회차 SK텔레콤 T1 정윤종과 STX 소울 김성현과의 7전 4선승제를 중계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했다. 지난 주 리그오브레전드(LOL) 시즌2 월드챔피언십 중계 차 미국 LA에 머물렀던 전용준 캐스터는 스타리그 중계를 위해 8일 오후 7시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하루 휴식을 취한 전 캐스터는 시차 적응없이 곧바로 현장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한 전용준 캐스터는 체력 회복을 위해 잠시 눈을 붙이는 모습이었다. 전용준 캐스터는 이날 벌
SK텔레콤 T1 정윤종이 선배인 김택용도 오르지 못했던 스타리그 결승 무대를 두드린다. 정윤종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STX 소울 김성현과의 7전4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정윤종은 데뷔 3년만에 스타리그 결승전에 이름을 올린다. 정윤종이 스타리그 결승에 오른다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지는 스타리그에서는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 선수가 된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의 역사까지 포함하면 35번째 스타리그에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정윤종의 소속팀인 SK텔레콤 T1도 영광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SK텔레콤은 매년 스
10월9일은 한글날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26년부터 제정된 날이다. 최근 들어 휴일에서 제외되긴 했지만 다시 휴일로 정하고 세종대왕의 높은 뜻을 되살리자는 의견도 많다. 한글의 우수성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말이 생성되는 사람의 구강 구조를 본따서 만들어졌기에 영어, 불어, 일어, 중국어 등 다른 나라의 발음을 대부분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다. 외국에서는 우리말이 적힌 티셔츠가 불티나게 팔렸고 한 디자이너가 세계적인 패션쇼에서 우리 말이 무늬로 들어간 옷을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우수한 말을 가진 우리이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e스포츠-이 말도 죄다 영어다
◇STX 소울 김성현.STX 소울이 3년만에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TX 소울 김성현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제압할 경우 STX는 3년만에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를 배출하게 된다. STX는 지난 2009년 아발론 MSL에서 저그 김윤환이 우승을 차지한 이후 개인리그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네이트 MSL에서 김구현, 하나대투증권 MSL에서 김윤환,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김구현,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김윤환이 4강에 올랐지만 결승까지 진출하지는 못했다. 김윤환과 김구현이라는 에이스가 번번이 결승의 문턱에서 좌절
지난 시즌 프로리그 다승왕 조성호를 비롯해 STX 소울 프로토스 라인과 코칭 스태프가 김성현의 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옥선 올킬 스타리그 4강 1주차 경기에서 정윤종과 맞대결을 펼친다. 최고의 프로토스와 대결을 앞두고 있는 만큼 STX 코칭 스태프와 프로토스 라인은 김성현을 위해 연습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선 박종수-최원석 등 STX 코치진은 SK텔레콤 정윤종의 플레이 스타일 등을 분석해 최적의 빌드를 선택하는데 온 힘을 집중하고 있다. 2주 전부터 이미 코치진들과 빌드, 전략 등을 고민한 김성현은 코치들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MvP 인비테이셔널에서 1위를 기록 중인 8게임단 전태양.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과 메이저리그 게이밍(MLG) 소속 선수들의 교류전인 MvP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막바지를 향해가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눈에 띄고 있다. 이제 해외 선수들을 넘어선 분위기다. 협회 소속 중에서는 8게임단 전태양이 21승3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SK텔레콤 T1 정윤종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20승2패, 19승3패로 그 뒤를 쫓고 있다. MLG 소속 선수 중에서는 '프통령' SK게이밍 장민철이 15승9패로 1위, 악시옴으로 옮긴 최재원이 13승10패로 2위를 기록 중이다. 프나틱 한이석이 10승14패, EG 이호준은 8승16패로 부진하지만 평소의 실력을 감안한다면 남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최강이라 불리는 SK텔레콤 T1 정윤종을 상대할 STX 소울 김성현이 자신감을 내비쳤다.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옥선 올킬 스타리그 4강 1주차 경기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강한 상대와 경기를 펼쳐야 하는 상황이지만 김성현은 "모든 준비는 끝났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이다.김성현은 이번 스타리그 준비를 위해 2주 전부터 남다른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GSL까지 소화해야 했던 정윤종과 달리 김성현은 스타리그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맵이나 정윤종의 플레이 스타일을 분석하는데 모든 시간
"김성현의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지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고 이영호를 다전제에서 리버스 스윕으로 제압한 기세가 남다르다."STX 소울 김성현에 대한 엄재경 온게임넷 해설 위원의 평가다. 지난 9월26일에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8강전에서 김성현은 세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영호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던 김성현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대역전승을 일궈냈고 4강까지 진출했다. 이영호와의 대결에서 김성현은 뒤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위 '날카로운 빌드'라고 불리는 전략을 쓰지 않았다. 침착하게 이영호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힘을 키웠고 정면대결을 통해 역전을 달성했다.김
"GSL 테란도 다 이겼다!"SK텔레콤 T1 정윤종이 테란 킬러로서의 입지를 굳힐 채비를 갖췄다. 정윤종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STX 소울의 테란 김성현을 맞아 7전4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정윤종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테란을 가장 잘 잡는 프로토스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삼성전자 김기현, STX 이신형을 스타2로 꺾으면서 테란전에 대한 범상치 않은 감각을 갖고 있음을 증명한 정윤종은 스타리그를 향한 관문인 듀얼 토너먼트에서 이신형을 꺾으면서 실력을 인정 받았다. 스타리그 16강에서 GSL 준우승자 출신인 이정
SK텔레콤 T1 정윤종과 STX 소울 김성현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스타리그 무대에서 로열로드를 개척하기 위해 나선다. 정윤종과 김성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7전4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두 선수는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처음으로 오른 이후 파죽지세를 이어가면서 4강까지 진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끼리 치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했고 듀얼 토너먼트에서도 2승1패를 기록하며 본선에 올랐다. 정윤종은 박수호, 이정훈, 허영무 등과 A조에 속해 3전 전승을 기록했고 김성현은 임재덕, 김학수, 정명훈과 함게 B조에서 2승1패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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