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 강현종 감독이 CLG.EU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아주부 프로스트는 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야외무대인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CLG.EU와 격돌한다.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강현종 감독은 느긋했다. 강 감독은 상대가 CLG.EU라고 해서 특별히 무언가를 준비하거나 스케줄을 조정해 연습을 강행하진 않았고 늘상 하던대로 연습에 임했다고 전했다. 아주부 프로스트는 형제팀인 블레이즈를 비롯해 TPA, WE, IG 등 중화권 팀들과 연습 경기를 하며 결승전에 대비하고 있다.강 감독은 아주부 프로스트의
2012-09-07
아주부 프로스트와 CLG.EU가 맞붙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챔피언 선택, 금지를 어떻게 하느냐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양팀은 결승까지 진출하는 과정에서 특정 챔피언을 많이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해당 챔피언을 금지를 통해 미리 차단시켜 서로 경기에서 우위를 가지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점쳐진다.아주부 프로스트 선수들의 챔피언 선택을 살펴보면 '샤이' 박상면은 잭스를 네 번 선택했고 '클라우드 템플러' 이현는 스카너를 다섯 번이나 플레이했다. 또 '래피드스타' 정민성은 애니비아 세 번, 다이애나를 두 번 선택했고 '웅' 장건웅은 코르키를 네 번 사용했다. '매드라이프' 홍민기는
팬들이 염원하던 '래피드스타' 정민성과 '프로겐' 헨릭 한센의 라인전이 성사됐다.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야외무대인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CLG.EU의 헨릭 한센과 아주부 프로스트 정민성이 중단 라인에서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인다.세계 최고 AP 딜러로 꼽히는 CLG.EU '프로겐' 헨릭 한센은 '애니비아 장인'으로 유명하다. 헨릭은 이번 섬머 리그에서 단 한번 애니비아 플레이를 선보였지만 그 위력은 대단했다. WE전에서 애니비아로 10킬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헨릭은 '역시 프로겐'라는 말을 듣기에 충분했다.또 헨릭은
아주부 프로스트가 월드 챔피언십 직행에 도전한다.아주부 프로스트는 오는 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야외무대인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결승전에서 CLG.EU와 맞붙는다.오는 10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총 상금 20억 원 규모의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은 각 대륙에서 선발된 팀들이 자웅을 겨루며 한국에서는 두 팀이 출전할 수 있다. 서킷 포인트 1위는 자동 진출, 후순위 5위까지는 선발전을 거쳐 한 팀을 뽑는 방식이다.서킷 포인트 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아주부 프로스트는 이번 결승전에서 우승할 경우 1위인 아주부 블레이즈를 끌어내리고 월드 챔피언십에 직행할 수 있다
CJ 신동원이 이번 시즌 부진을 털고 SK텔레콤과의 플레이 오프에서 화려하게 복귀했다. 신동원은 트리플 운영인 척 하다가 앞마당을 취소하며 올인 전략을 시도했고 도재욱을 완벽히 속아 넘기며 손쉽게 제압했다. 신동원은 "그간 많은 생각이 있었지만 궂이 포스트 시즌 기간에 말하고 싶지는 않다"며 "1차전에서 팀이 승리했으니 2차전에서 반드시 이겨 결승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Q 플레이오프에서 스타2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첫 승을 플레이오프에서 거둬서 아쉽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중요한 순간에 이겨서 기쁘다. 특히 (김)준호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겨줘서 내 승리가 더 빛을 발했다. (김)준호에게 고맙다.Q 이번 시즌 부
CJ 김준호가 최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부문에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SK텔레콤 정윤종을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고 CJ의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김준호는 후반 1세트에 출전해 광자포 러시로 정윤종을 흔든 뒤 거신을 앞세워 승리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심리전에서 정윤종에 앞섰고 본진과 앞마당을 뒤흔들며 압승을 거뒀다. 김준호는 "오늘 커뮤니티 글을 보면 정말 흐뭇할 것 같다"며 "아직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1) 승리가 없는데 다음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면 스타1 승리를 플레이오프에서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Q 정윤종을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고 팀을 승리로 이끈 소감은.A 우선 팀이 1차전에서
CJ 엔투스가 김준호의 2승 활약 덕에 SK텔레콤 T1에게 완승을 거두고 1차전을 승리로 이끌었다.CJ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전반전을 0대2로 완패하며 패색이 짙었지만 후반전과 에이스 결정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SK텔레콤을 제압,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시작은 좋지 않았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진행된 전반전에서 CJ는 김정우와 신상문을 내세웠지만 0대2로 압도당하고 말았다. 특히 김정우를 스타1으로 뺐음에도 불구하고 패배를 당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반전이 끝난 뒤 CJ 분위기는 이미 진 팀과 같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2대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CJ 2대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윤종(프, 5시)2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묻혀진계곡 > 도재욱(프, 7시)3세트 조병세(테) < 구름왕국 > 정경두(프)▷CJ 1대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5시) 승 < 오하나 > 정윤종(프, 11시)CJ 김준호가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SK텔레콤 정윤종에게 하루 2패를 선사함과 동시에 팀 승리를 이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1-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CJ 2대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윤종(프, 5시)2세트 신동원(저, 5시) 승 < 묻혀진계곡 > 도재욱(프, 7시)3세트 조병세(테) < 구름왕국 > 정경두(프)CJ 엔투스 신동원이 저글링-바퀴 올인 공격으로 SK텔레콤 T1 도재욱을 꺾고 두 달 만에 출전해 승리를 맛봤다.신동원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0-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CJ 1-0 SK텔레콤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안티가조선소 > 정윤종(프, 5시)CJ 엔투스 김준호가 초반부터 SK텔레콤 T1 정윤종을 흔들며 후반전 기선을 제압했다.김준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후반전 1세트 경기에서 초반 광자포 러시로 이득을 챙긴 뒤 거신을 앞세워 상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0-1 SK텔레콤▷CJ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신상문(테, 7시) < 네오일렉트로닉서킷 >승 어윤수(저, 5시)3세트 장윤철(프)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SK텔레콤 T1 어윤수가 CJ 엔투스 신상문의 벌처 드롭을 잘 막아낸 뒤 역공으로 승리했다.어윤수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전반전 2세트 경기에서 신상문의 전략을 미리 예측한 듯 깔끔하게 막아낸 뒤 한번의 럴커 공격으로 전반전을 승리로 이끌었다.초반 먼저 심상치 않은 움직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CJ 0-0 SK텔레콤▷CJ 0-1 SK텔레콤1세트 김정우(저, 1시) < 신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5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한 번의 타이밍 공격으로 CJ 엔투스 에이스 김정우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정명훈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 전반전 1세트 경기에서 김정우를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 한 방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정명훈과 김정우는 초반까지는 무난하게 서로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후 정명훈은 배럭을 늘리며 바이오닉 병력에 한번 힘을 주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다정한 신상문과 장윤철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둔 CJ 주장 신상문과 장윤철이 다정한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07/20120907_fb13c8a75c5541d7c336b457ed8fb1b1.jpgCJ 김준호 "컨디션 좋아요!"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둔 CJ 김준호가 활짝 웃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
글로벌 게임 미디어 아주부의 최고 경영진이 e스포츠 종주국의 열기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아주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아주부 유럽 AG 이사진의 방한 일정을 발표했다. 아주부 이사진은 오는 8일 한국에 도착해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아주부 더 챔피언스 서머 시즌 결승전을 참관할 예정이다.아주부 이사진은 아주부 더 챔피언스 서머 시즌 우승자 결정전 참석 및 한국e스포츠 시장 파악을 위해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방한하는 이사진은 아주부 이사회 의장이자 사핀다 그룹 CEO인 라스 빈스호스트, 아주부 유럽의 회장와 사핀다 그룹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로버트 허소브, 아주부 그룹 CE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정윤종은 7일 발표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이제동과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2점 차이로 3라운드 MVP를 획득한 정윤종은 같은 날 치러지는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정윤종은 최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프로리그뿐만 아니라 스타리그, GSL 등 각종 개인리그 상위 라운드에 올라가며 어떤 선수보다 많은 리그를 소화하고 있는 것. 워낙 일정이 바빠 라운드 MVP 후보라는 것도 알지 못했던 정윤종은 뜻밖의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정윤종은 라운
◇최근 해체한 스타테일 LOL팀.최근 스타테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이 급여 문제로 해체되면서 대다수의 LOL 선수들이 안정적인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국내에서 LOL 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온게임넷과 나이스게임TV가 각각 진행하는 챔피언스 리그, NLB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대회가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후원을 받지 못하는 팀들의 경우 상금이 유일한 수입원이기 때문에 시즌마다 단 한 번 열리는 대회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지 못한다면 다음 시즌까지 힘든 상황을 겪게 되는 것이다.이같은 문제는 리그가 자리도 잡기 전 프로를 지향하는 팀들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LOL이 게임의 인기와 더불어 리
◇8천 여명이 운집한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결승전 현장.2012년 들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리그에 참가했던 팀이 연달아 해체하며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LOL 리그는 지난 1월 LOL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리그를 거쳐 섬머 리그까지 LOL의 국내 정식 서비스 직후 게임의 인기와 더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덕분에 종목사인 라이엇 게임즈, 대회 추최사인 온게임넷, 후원사인 아주부는 리그 흥행으로 웃었지만 정작 리그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은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최근 국내 최초 LOL 프로팀이었던 스타테일 LOL팀이 해체됐다. 배
SK텔레콤 T1 정윤종이 8게임단 이제동과 치열한 접전 끝에 3라운드 MVP를 획득했다.정윤종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에서 막판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려놓은 공을 인정 받아 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정윤종은 팬 투표에서는 이제동에게 뒤졌지만 기자단 투표에서 앞서며 단 2점 차이로 이제동의 두 라운드 연속 MVP 수상에 제동을 걸었다.정윤종은 3라운드 4주차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을 제압하고 8게임단의 9연승을 저지하며 팀이 기세를 올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후 6주차 공군 에이스와 경기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구현을 제압하며 SK텔레콤을 포스트시즌으로 올려 놓았다.두 번의 주간 MVP로 강력한 3라운
CJ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팀이 지난 8월 정글러 '인섹' 최인석을 영입한데 이어 '다데' 배어진을 추가 영입했다.'다데' 배어진은 팀 소속이 아닌 개인 신분으로 LOL을 플레이하면서 최근 몇 주간 LOL 한국 서버 래더 랭킹 1위를 기록하여 많은 궁금증을 안겨주었던 인물이다. 경북 경주 출신으로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배어진은 현존하는 LOL 프로팀 AP 딜러들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수준급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CJ 엔투스는 "CJ는 최근 주장 '펙코' 정희철이 개인 건강이 악화 되어 안정이 필요하다는 본인의 의사를 받아들여 계약을 해지하게 됐고 정희철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물색했다"며 "배어진이
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2 한국대표선발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부문 16강 D조 2경기에 출전해 허영무를 완파하고 8강에 진출한 컴플렉시티 김민혁이 "최선을 다해 한국대표가 되겠다!"는 말을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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