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스타리그 16강 팀별 진출자 현황LG-IM(2명)=정종현(테), 임재덕프나틱RC(1명)=김학수(프)삼성전자(1명)=허영무MVP(1명)=박수호(저)NS호서(1명)=강초원(프)SK텔레콤(1명)=정명훈스타테일(1명)=원이삭SK게이밍(1명)=장민철프라임(1명)=이정훈◆스타2 스타리그 16강 종족별 진출자 현황프로토스(5명)=허영무, 김학수, 강초원, 원이삭, 장민철테란(3명)=정명훈, 정종현, 이정훈저그(2명)=박수호, 임재덕*굵은 글씨는 시드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24
스타리그에는 첫 진출자가 우승할 경우 '로열로더'라는 수식어를 붙인다. 따라서 스타리그에 처음 올라온 선수들의 목표나 각오는 모두 "로열로더가 되겠다"로 통일된다. 7월23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진 듀얼 토너먼트를 통해 스타리그에 올라온 LG-IM 임재덕은 진정한 로열로더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선수 시절 수도 없이 스타리그의 문을 두드렸지만 줄줄이 패했던 임재덕은 스타2로 또 다시 로열로더에 도전한다. 만 29세의 나이로.Q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A 스타1 때 스타리그를 가기 위해 프로게이머를 시작했는데 정말 몇 년만인지 모르겠다. 다 늙어서 꿈을 이루게 돼 기쁘다(
만 29세 7개월만에 본선 진출…기존 박정석 기록 3년이나 늘려30대 프로게이머의 신화를 쓰고 있는 LG-IM 임재덕이 역대 스타리그 진출자 사상 최고령 기록을 경신했다.임재덕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경기에서 2승1패, 조 2위로 차기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임재덕은 1경기에서 MVP 서성민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활용해 서로의 병력이 빠진 틈을 파고 들면서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펼쳤다. 2시 지역에 몰래 부화장을 지었고 일벌레를 이동시킨 덕에 임재덕은 서성민의 확장 기지가 늘어나는 것을 저지하며 승리했다.승자전에서 이정훈의 더블 사령부 전략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승자전 이정훈(테, 5시) 승 < WCS 오하나 > 임재덕(저, 11시)패자전 정승일(저, 11시) 승 < WCS 오하나 > 서성민(프, 5시)최종전 임재덕(저, 7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정승일(저, 11시)"최고령 스타리그 진출자!"LG-IM 임재덕이 슬레이어즈 정승일을 상대로 바퀴와 히드라리스크를 조합한 빈집 털이 공격을 연속적으로 성공하며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했다.임재덕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최종전에서 정승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승자전 이정훈(테, 5시) 승 < WCS 오하나 > 임재덕(저, 11시)패자전 정승일(저, 11시) 승 < WCS 오하나 > 서성민(프, 5시)슬레이어즈 정승일이 감염된 테란을 끝도 없이 쏟아내며 MVP 서성민을 제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정승일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패자전에서 감염충을 30여 기나 확보한 뒤 프로토스의 병력이 공격을 시도할 때마다 감염된 테란을 쏟아내며 승리했다. 정승일
2012-07-23
프라임 이정훈이 부유한 플레이를 펼치다가 저그의 깜짝 공격에 두 번이나 무너질 뻔했지만 모두 승리하면서 2승으로 가볍게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선수로는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스타리그에 출전한 이정훈은 흥미로운 경기를 약속했고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선배인 KT 롤스터 이영호와 스타리그에서 대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Q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일단 내가 이렇게 힘을 쏟을 수 있는 대회가 스타리그 밖에 없었기에 간절했다. 오늘 열렸던 WCS에 참가해서 바로 탈락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스타리그에 진출해서 다행이다.Q WCS 탈락의 충격이 듀얼 경기에 영향을 주지 않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승자전 이정훈(테, 5시) 승 < WCS 오하나 > 임재덕(저, 11시)"나 해병왕이야!"프라임 이정훈이 병영을 12개까지 늘린 뒤 해병을 쏟아내면서 LG-IM 임재덕을 제압했다.이정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승자전에서 임재덕의 초반 저글링, 맹독충 러시를 아무런 피해도 받지 않고 막아낸 뒤 병영을 12개나 지으면서 압승을 거뒀다. 이정훈은 2경기와 마찬가지로 앞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한 뒤 입구를 2개의 병영과 보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해병 컨트롤 봤어?"프라임 이정훈이 '해병왕'이라는 별명답게 해병 컨트롤로 슬레이어즈 정승일의 맹공을 막아내고 역전승을 따냈다.이정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2경기에서 정승일의 초반 저글링, 바퀴 러시에 큰 피해를 입었고 이후 맹독충으로 연타까지 얻어 맞았지만 교전에서 승리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병영보다 앞마당 사령부를 먼저 가져간 이정훈은 2개의 병영에서 해병을 생산하며 장기전을 노렸다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패기는 누르는 노련미!"LG-IM 임재덕이 MVP 서성민의 패기 넘치는 본진 바꾸기 싸움에서 노련미를 발휘하며 승리했다.임재덕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1경기에서 서성민의 과감한 빈집 털이에도 흔들리지 않고 승리했다.임재덕은 앞마당에 부화장을 펼친 데 이어 3시와 2시까지 확장 기지를 마구 늘렸다. 서성민이 추적자로 테크트리를 선택하자 임재덕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가닥을 잡으면서 견제 플레이 중심으로 전략을 짰다.임재덕이 뮤탈리스크를 잔뜩 모아 견제를 시도
파격적인 세리머니로 유명한 SK게이밍 장민철의 모습을 스타2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장민철은 2012 스타2 스타리그 듀얼 C조에서 저그만 두 번 잡고 16강에 합류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의 선수로 활동할 때에도 파격적인 세리머니를 펼쳤던 장민철이 조지명식에서 마이크를 잡았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Q 조2위로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A 쉽게 올라갈 줄 알았는데 원이삭 선수에게 져서 '멘붕'이 왔다. 최종전에서도 불리했는데 꾸역꾸역 공격을 해서 올라갔다. 다행이다. Q 예전 스타리그 36강에 올라갔을 때와 지금의 기분은 어떻게 다른가.A 그 때의 기분과는 다른 것 같다. 그 때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1경기 장민철(프,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최종환(저, 2시)2경기 원이삭(프, 2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이준(저, 8시)승자전 원이삭(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장민철(프, 5시)패자전 이준(저, 5시) 승 < WCS 오하나 > 최종환(저, 11시)최종전 장민철(프, 5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이준(저, 11시)"장기전도 대박!"SK게이밍 장민철이 저그 박수호를 3대0으로 완파하고 GSL 결승에 오른 선수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올랐다.장민철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 최종전에서 NS호서 이준을 상대로 30분 가까이 경기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StarCraft II World Championship Series) 예선 2일차 결과 I조=MVP 김승철(백동준 2대0승)J조=슬레이어스 정승일(남기웅 2대0승)K조=LG-IM 김효종(이대진 2대1승)L조=FXO 이동녕(신상호 2대0승)M조=TSL 최성훈(고석현 2대0승)N조=삼성전자 김기현(김민혁 2대1승)O조=슬레이어스 전종범(장윤철 2대0승)P조=MVP 김원형(신희범 2대1승)[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StarCraft II World Championship Series) 한국대표선발전 본선에 올랐다. 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예선을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한 것.김기현은 23일 오후 서울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진행중인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대표선발전 예선 N조 결승전에서 컴플렉시티 게이밍 김민혁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16강전에서 정우준을 꺾고 8강에 오른 김기현은 TSL 최경민을 2대0으로 제압하고 4강전에 올랐다. 김기현은 4강전에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TSL 강동현을 제압했다. 특히 김기현은 '오하나'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강동현의 바퀴를 동반한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1경기 장민철(프,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최종환(저, 2시)2경기 원이삭(프, 2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이준(저, 8시)승자전 원이삭(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장민철(프, 5시)패자전 이준(저, 5시) 승 < WCS 오하나 > 최종환(저, 11시)"감염충의 위력!"NS호서 이준이 감염충을 주력 유닛으로 활용하며 슬레이어즈 최종환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이준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 패자전에서 최종환을 맞아 감염충을 20여 기나 사용하며 최종환의 유닛을 녹여버렸다. 이준은 초반 최종환의 저글링과 맹독충 러시를 대군주로 확인
도발적인 멘트로 화제를 모았던 스타테일 원이삭이 듀얼 토너먼트 C조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16강 본선에 올랐다. 패기 넘치는 발언을 펼쳤던 원이삭은 8게임단 전태양과 스타2 스타리그에서 맞붙고 싶다고 말해 또 다시 화제를 모았다. "동갑내기 가운데 최강"이라고 전태양이 인터뷰하자 같은 나이인 원이삭은 "스타2 스타리그에서 대결하면서 친분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Q 조 1위로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A 스타리그에 올라갔는데 준비한 대로 잘흘러가서 기쁘다. 내가 그려왔던 상황이 딱 맞아 떨어져서 만족하고 있다.Q 조 1위로 올라갈 것을 예상했나. A 그렇다. 나의 실력을 믿었다. 장민철 선배와 해외에서 많은 대회를 했기 때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1경기 장민철(프,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최종환(저, 2시)2경기 원이삭(프, 2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이준(저, 8시)승자전 원이삭(프, 11시) 승 < WCS 오하나 > 장민철(프, 5시)"패기 보여줄 기회 잡았다!"스타테일 원이삭이 이번 GSL 결승에 오른 SK게이밍 장민철을 제압하며 스타2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했다. 원이삭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 승자전에서 장민철을 맞아 추적자 러시를 통해 앞마당 연결체를 파괴한 뒤 거신을 모아 힘싸움에서도 압승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원이삭은 광전사 2기와 추적자 2기로 장민철의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1경기 장민철(프,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최종환(저, 2시)2경기 원이삭(프, 2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이준(저, 8시)"패기 부릴만하지!"스타테일 원이삭이 차원분광기 견제에 이은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원이삭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 2경기에서 이준을 상대로 차원분광기 견제를 성공시킨 뒤 불멸자를 추가해 치고 나가 완승을 거뒀다.원이삭은 장민철과 비슷한 전략을 구사했다. 차원분광기를 먼저 생산한 뒤 파수기 2기를 태워 이준의 6시 확장 기지로 향했다. 이동하던 중 위상 모드로 전환한 원이삭은
웅진 김민철이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StarCraft II World Championship Series) 한국대표선발전 본선 시드를 확정지었다. 김민철은 "시드 결정전에 나설 줄 생각도 못했다. 본선에서는 GSL 선수 중 한 명만 잡고 싶다"고 강조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1경기 장민철(프,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최종환(저, 2시)"프통령 납시오!"SK게이밍 장민철이 차원분광기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슬레이어즈 최종환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장민철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C조 1경기에서 로봇공학시설을 일찌감치 확보한 뒤 차원분광기를 생산, 최종환의 본진으로 보내 드롭과 동시에 소환을 성공하며 압승을 거뒀다.앞마당에 연결체를 가져간 뒤 입구를 좁힌 장민철은 앞마당 지역에 로봇공학시설을 건설하며 이른 타이밍에 드롭을 시도했다. 차원관문을 확보한 장민철은 로봇공학시설
◇CLE.EU 선수들.(출처=clgaming.net)해외 대회 출전을 위해 일정을 조정한 CLG.EU가 25일 경기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온게임넷에서 진행하는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16강 D조에 속한 CLG.EU는 서킷 포인트가 걸려있는 ECC 폴란드에 참여하기 위해 D조 팀들의 동의를 얻어 일정을 조정했다.CLG.EU는 이틀에 나누어 치러질 예정이었던 D조 일정을 오는 25일 한꺼번에 치른다. 25일에는 당초 27일 예정되어 있는 CLG.EU와 LG-IM의 경기를 포함해 총 네 경기가 진행된다. 만약 27일 경기 결과에 따라 재경기 상황이 연출되면 CLG.EU는 자동적으로 부전패 처리되며 16강 탈락이 확정된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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