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4G LTE 스페셜포스2(이하 스포2) 프로리그 프리시즌이 열렸다. 시즌2에는 더이상 큐센과 티빙을 볼 수 없다. 각자의 길을 찾아 떠난 선수도 있고 다른 게임단에 들어간 선수도 있다.사실 스포2 리그는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시즌1 결승전이 절정이 아니었나 싶다. 호스트인 선수가 킬을 당하면 나머지 선수들까지 게임에서 튕겨버리는 현상 때문에 경기 시간은 하염없이 길어졌고 현장을 찾은 관중이나 시청자의 원성은 끊이질 않았다.그랬던 탓일까. 이번 시즌의 출사표를 던지는 선수들의 각오는 사뭇 비장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칵테일 매치에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칵테일 매치는 C
2012-06-05
'스페셜포스2'의 독도 수호 캠페인에 가수 김장훈이 직접 나섰다.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스페셜포스2에서 가수 김장훈과 함께 독도 수호 캠페인을 진행한다.넷마블이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준비한 독도 수호 캠페인은 수호대장을 자처하며 메인 모델로 나선 가수 김장훈과 스페셜포스2의 백만 이용자가 우리 영토인 독도를 함께 수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게임과 웹사이트를 통해 1개월간 진행되며 '독도 수비대원이 되자', '기부천사 TOP 5', '디지털 독도 외교 사절단이 되자' 등 3가지 이벤트로 구성된다.캠페인
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16강 재경기에서 8강 진출 티켓 한 장을 놓고 힘겨운 싸움을 펼친다. 이영호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릴 '티빙 스타리그 2012' 16강 재경기에서 STX 소울 이신형, KT 김성대와 대결한다. 스타리그 사상 최초인 통산 4회 우승이라는 타이틀에 도전하는 이영호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삼성전자 허영무, 이신형, 김성대가 속한 A조에서 8강 진출이 가장 유력한 선수로 꼽혔다. 하지만 이영호는 허영무와 이신형에게 패했고 김성대를 가까스로 잡아 전패 탈락은 면했다. 1승 2패로 동률을 기록한 이영호는 재경기를 통해 스타리그 8강 진출 기회를 잡았다. 만약 이영호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며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 를 기반으로 하는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의 개막에 앞서 진행되는 프리시즌에서 지난 주 모든 프로게이머가 참여하는 올스타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이벤트 매치가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다.벌칙 칵테일 제조로 인해 모든 스페셜포스2 선수들이 '까나리 투혼'이 담긴 경기력을 보여줬던 프로게이머 이벤트전에 이어, 관계자전에도 벌칙 칵테일이 등장한다.온게임넷 해설자, 심판 등으로 이루어진 '스탭팀'과 각 게임단의 코칭 스태프팀이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린다. 레전드 매치에 출전하는 홍진호가 무대에 들어서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6-04
세계 최초 LOL 결승전 집객-시청률-검색어 순위 모두 톱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가 시청률과 현장 집객, 온라인 반응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19일(토) 온게임넷에서 방송된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결승전은 대학생 남성(20~25세)에서 최고 시청률 2.219%를 기록했다. 특히 결승전 3세트가 진행되었던 오후 7시7분부터 8시3분까지 한 시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평균 시청률이 1.861%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았던 오후 7시7분부터 7시35분까지는 평균 시청률이 2.142%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2-05-21
이제동은 정윤종, 이영호는 김정우에게 각각 패배전문가들 "시간과 경험이 필요한 시기"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일 경기에서 팬들의 궁금증은 '택뱅리쌍'의 경기력이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따돌리고 5년째 상위 랭크를 유지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 8게임단 이제동, 삼성전자 칸 송병구,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플레이한다면 어떤 경기력이 나올지 관심이 높았다. 20일 개막전 경기에서 이영호와 이제동만 스타2 경기를 치르면서 실력이 공개됐다. 결과는 둘
◇프로리그 개막전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프로토스 선수들. 왼쪽부터 공군 손석희, KT 원선재, STX 조성호.20일 개막전서 12회 출전…10승2패로 승률 80% 상회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프로리그를 통해 첫 선을 보인 20일 개막전에서 프로토스 종족이 '사기성'을 드러냈다.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는 8개 프로게임단이 모두 출전해 4개의 매치업이 펼쳐졌고 그 가운데 스타2 경기는 12개의 세트가 선을 보였다. 이 가운데 프로토스는 1번의 동족전을 포함 12번 출전해 세 종족 가운데 가장 많은 출전횟수를 기록했다. SK텔레콤 도재욱과
2012-05-20
웅진 스타즈 신재욱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그리 도드라지지 못한 선수다. 저그전에서 아비터를 쓰면서 인상적인 경기를 보여주기도 했지만 강하다는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프로리그에 도입된다고 했을 때 신재욱은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단다. GSL이나 GSTL 등 다른 리그가 열리고 있기도 하지만 프로리그를 통해 팬들에게 실력을 인정받는다면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남들보다 더 노력했다는 신재욱은 "10승을 넘기면서 팀에게 기여하고 나를 유명하게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Q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경기가 오랜만이라 많이 떨렸고 컨트롤
◇웅진 스타즈의 간판 프로토스 윤용태가 김성현을 꺾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한층 강해진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라인이 힘을 발휘했다. 웅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윤용태, 김유진, 신재욱이 승수를 올리면서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를 견인했다. 웅진은 저그 킬러 이재호가 STX의 김윤환을 만나면서 첫 단추를 잘 뀄다. 벌처 2기로 김윤환의 본진을 휘저은 이재호는 드론 한 부대를 학살하며 유리하게 이끌었고 골리앗으로 마무리지었다. 김명운이 STX 신예 변현제에게 패한 웅진은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대2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대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후반전 스타2 STX 1대2 웅진1세트 이신형(테, 11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5시)2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구름왕국 > 김민철(저, 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 묻혀진계곡 > 승 신재욱(프, 1시)"마무리는 신재욱!"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지난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서 연승하던 기세를 시즌2에도 이어갔다.신재욱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
[[img2]]◆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1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후반전 스타2 STX 0-1 웅진1세트 이신형(테, 11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5시)2세트 조성호(프, 7시) < 구름왕국 > 김민철(저, 1시)"엘리미네이트 싸움서 이겼다!"STX 소울 조성호가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의 기지 바꾸기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승부를 6세트까지 이어갔다.조성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1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후반전 스타2 STX 0-1 웅진1세트 이신형(테, 11시) < 오하나 > 승 김유진(프, 5시)"프로토스 세지?"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강력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STX 소울의 테란 에이스 이신형을 제압했다. 김유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후반전 스타크래프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 0-1 웅진▷전반전 스타1 STX 1대2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3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STX 소울 김성현을 제압하고 전반전을 가져가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윤용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 3세트에서 STX 김성현을 꺾으면서 웅진이 전반전을 2대1로 가져가는 공을 세웠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웅진 첫 승리!'웅진 이재호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520/20120520_f628b73fc51db3db7e8f373bc79b0703.jpg격앙된 STX 고참들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TX와 웅진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STX 김윤중과 김윤환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경기를 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웅진▷전반전 스타1 STX 1-1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변현제(프, 1시) 승 < 신저격능선 > 김명운(저, 5시)"본진 플레이로 저그를 잡았다!"STX 소울 변현제가 본진 자원만으로 웅진 스타즈의 대표 저그 김명운을 격파했다.변현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종목 2세트에서 김명운을 맞아 본진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 이후 리버를 주력으로 사용하며 승리했다. 변현제는 시작부터 본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STX-웅진▷전반전 스타1 STX 0-1 웅진1세트 김윤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이재호(테, 7시)"저그는 내게 맡겨라!"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저그 킬러의 진면목을 또 다시 과시했다. 이재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된 전반전 1세트에 출전, 벌처 2기로 김윤환의 본진을 휘두른 뒤 골리앗으로 병력을 갖춘 뒤 조이기를 시도해 항복을 받아냈다. 이재호는 배럭을 건설한 뒤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했다. 머린 2기로 6시 지역에 위치한
삼성전자 칸이 두 종목 병행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증명했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두 종목에서 공군 에이스를 압도하면서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삼성전자는 유준희와 박대호를 스타1에 내보냈다. 차명환을 상대한 유준희는 저글링을 몰래 난입시키는 공격법이 두 차례나 통하면서 손쉽게 승리했고 박대호는 메카닉 유닛으로도 타이밍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전반전을 가볍게 선취했다. 후반전에서 삼성전자는 공군 에이스 손석희의 능수능란한 운영에 신노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 개막전▶공군 0-2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공군 0-2 삼성전자1세트 차명환(저,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유준희(저, 11시)2세트 김구현(프, 5시) < 신저격능선 > 승 박대호(테, 1시)▷후반전 스타2 공군 1-2 삼성전자1세트 손석희(프, 5시) 승 < 오하나 > 신노열(저, 11시)2세트 변형태(테, 11시) < 구름왕국 > 승 허영무(프, 7시)3세트 이성은(프, 7시) < 묻혀진계곡 > 승 김기현(테, 1시)"종족 왜 바꿨어?"삼성전자 칸 테란 김기현이 스타2에서 프로토스로 플레이한다고 밝힌 공군 이성은을 상대로 정공법을 성공시키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김기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
삼성전자 허영무가 공군 에이스와의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하는 영광을 맛봤다.허영무는 2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 공군과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 기록을 달성했다.프로리그 정규 시즌 통산 99승96패를 기록 중인 허영무는 1승만 추가하면 100승을 달성한 20번째 선수가 된다. 허영무는 지난 시즌 8승(8패)으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고 시즌 막판 웅진 김유진을 제압하며 99승 고지에 도달했지만 출전할 기회가 생기지 않으면서 100승의 기회를 시즌2로 넘겨야 했다.20일 경기에서 허영무는 공군 변형태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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