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CK컵 개막 이후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리온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맞붙는다.브리온 톱 라이너 '캐스팅' 신민제가 동료들과 테스트를 진행하며 밝게 웃었다.
2026-01-22
2026 LCK컵 개막 이후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리온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맞붙는다.브리온 톱 라이너 '캐스팅' 신민제가 헤드셋을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한화생명전 준비를 시작했다.
2026 LCK컵 개막 이후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리온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맞붙는다.2026 LCK를 앞두고 브리온에 합류한 미드 라이너 '로머' 조우진이 조용히 웃고 있다.
2026 LCK컵 개막 이후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리온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맞붙는다.2026 LCK를 앞두고 브리온에 합류한 미드 라이너 '로머' 조우진이 개인 장비 설치를 마치고 생각에 잠겼다.
2026 LCK컵 개막 이후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리온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맞붙는다.한화생명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가 묵묵히 LCK컵 브리온전을 준비했다.
2026 LCK컵 개막 이후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리온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맞붙는다.2026 LCK를 앞두고 브리온에 합류한 미드 라이너 '로머' 조우진이 모니터를 빤히 보며 한화생명전을 준비했다.
2026 LCK컵 개막 이후 2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브리온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맞붙는다.2026 LCK컵 연패 탈출을 바라는 두 팀의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DN 수퍼스(DNS)에 패해 LCK컵에서 3연패를 당한 DRX '조커' 조재읍 감독은 선수들에게 좌절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DRX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DNS에 1대2로 역전패당했다. DRX는 LCK컵 장로 그룹서 3패(-4)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조재읍 감독은 "1세트부터 상대가 밴픽 준비를 잘해왔다고 생각했다"라며 "상대 팀이나 저희나 서로 뭔가 잘하는 부분이 잘 나왔을 때 이기는 거 같다. 아직 1승을 못 했는데 선수들 좌절하지 말고 잘하던 대로 잘 따라와 줬으면 한다"며 경기를 치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1세트 승리 이후 선수들이 긴장이 많이 풀렸다. 갱킹도 잘 당했다"라며 "'표식' 홍창현
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LCK컵에서 3연승을 질주한 디플러스 기아 '시우' 전시우가 다음 상대인 젠지e스포츠와의 경기에 관해 라인 전을 강조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농심 레드포스에 승리를 거뒀다. 농심은 장로 그룹서 1승 2패, 디플러스 기아는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전시우는 경기 후 인터뷰서 "오늘 승리로 득실 차를 +5로 벌려서 너무 좋다"라며 "다음 젠지e스포츠 전에서도 승리해서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면 한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팀 바텀 라인이 1세트서 라인 전이 너무 잘된 거 같아 고마웠다"라며 "바텀에서 미드, 정글로 이어지
LCK컵에서 2연패 끝에 첫 승을 거둔 DN 수퍼스 주영달 감독이 승리 요인에 대해 '표식' 홍창현을 곱았다. DNS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DRX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DNS는 바론 그룹서 첫 승을 신고했다. 반면 DRX는 장로 그룹서 3연패에 빠졌다.주영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정말 힘들게 승리했다. 승리하니까 기쁘다"라며 "1세트는 눌리는 상황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전략을 준비했던 방향과는 안 맞았다. '안딜' 문관빈의 바드를 밴 하면서 상체 쪽 밴픽을 실어주는 방향으로 했다. 전체적으로 상체 선수들이 잘해줬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3세트 난타전에 대해선 "선수들이 그렇
◆ LCK 컵 그룹 배틀▶ DN 수퍼스 2대1 DRX1세트 DN 수퍼스 패 vs 승 DRX 2세트 DN 수퍼스 승 vs 패 DRX3세트 DN 수퍼스 승 vs 패 DRXLCK컵서 연패 중이던 DN 수퍼스(DNS)가 DRX를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DNS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DRX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DNS는 바론 그룹서 첫 승을 신고했다. 반면 DRX는 장로 그룹서 3연패에 빠졌다. 1세트를 내준 DNS는 2세트서는 바텀 교전서 이득을 챙기며 격차를 벌려 나갔다. 24분 탑 정글서 '유칼' 손우현의 탈리야를 잡은 DNS는 마법 공학 드래곤 영혼을 획득했다. 31분 미드에서 벌어진 전투서 에이스를 띄운 DNS는 그대로 밀고 들어가
2026-01-21
LCK컵서 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3연승을 달린 디플러스 기아 '씨맥' 김대호 감독이 같은 방향을 향해 설계한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디플러스 기아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농심 레드포스에 승리를 거뒀다. 농심은 장로 그룹서 1승 2패, 디플러스 기아는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김대호 감독은 "승리해서 기쁘다. 경기력도 나쁘지 않았다"라며 "전체적으로 게임 중간 목표가 있는데 명확하게 같은 방향을 향해 설계한 덕분에 힘들었던 구간을 잘 넘길 수 있었다. 그런 것들이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라며 경기력에 만족감을 표했다. 3세트서 대세 픽인 제이스를 밴하
디플러스 기아에 패한 농심 레드포스 '댄디' 최인규 감독이 밴픽과 인게임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농심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디플러스 기아에 1대2로 패했다. 농심은 장로 그룹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최인규 감독은 "1대2로 패해서 굉장히 아쉽다"면서 "또 밴픽이나 인게임에서도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더욱 아쉬웠던 경기였다"며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팀이 고점과 저점의 차이가 큰 거 같다는 질문에는 "사실 LCK컵은 하나의 팀이 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콜에서도 정리가 안 된 부분도 조금 있다. 외적으로도 인게임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분석
◆ LCK 컵 그룹 배틀▶ 농심 레드포스 2대1 디플러스 기아 1세트 농심 레드포스 패 vs 승 디플러스 기아 2세트 농심 레드포스 승 vs 패 디플러스 기아 3세트 농심 레드포스 패 vs 승 디플러스 기아 디플러스 기아가 LCK컵 장로 그룹서 3연승을 질주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농심 레드포스에 승리를 거뒀다. 농심은 장로 그룹서 1승 2패, 디플러스 기아는 3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디플 기아가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탑 칼날부리서 '스폰지' 배영준의 판테온을 처치한 디플러스 기아는 경기 중반 바론을 두고 벌어진 싸움서 3킬을 쓸어 담았다. 35분 탑 정글서 '스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맞붙은 T1과 KT 롤스터가 2026 LCK컵에서 다시 만난다.T1과 KT 롤스터는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26 LCK컵 2주차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지난 2025 월드 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T1과 KT 롤스터의 결승전은 역대급이라는 표현으로 불릴 만한 치열한 접전이었다. 먼저 왕좌 가까이 다가갔던 건 KT 롤스터였다. 1세트 패배 후 전열을 정비해 T1을 벼랑 끝까지 몰아넣었다. 위기에 봉착했던 T1은 4세트와 5세트 승리로 역전승을 해내며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렸다. KT 롤스터라는 소년만화 스토리의 결말이자 T1이 월드 챔피언십 '쓰리핏'이라는 유산을 쌓아
DRX를 꺾고 LCK컵서 2연승을 기록한 T1 '오너' 문현준이 연습 부족에 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T1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DRX에 2대1로 승리했다. T1은 바론 그룹서 2연승을, DRX는 전령 그룹서 2연패에 빠졌다.문현준은 경기 후 인터뷰서 "오늘 엎치락뒤치락했던 경기가 많았다"면서 "킬이 많이 나올 만큼 한 타를 많이 한 거 같다. 그런 부분이 재미있었다. 마지막에는 승리로 이어져서 다행이다"며 승리한 소감을 전했다. 패한 2세트 상황에 관해선 "초반에 설계했던 바텀 다이브에서 큰 손해를 입었다. 그 부분이 아쉽고 손해가 컸다"라며 "상대를 잡고 죽어도 이득이라는 마인드
2026-01-20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LCK컵에서 첫 승을 신고한 농심 레드포스 '킹겐' 황성훈이 새롭게 합류한 '스카웃' 이예찬에 대해 언급했다. 농심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서 한화생명을 2대0으로 제압했다. 농심은 장로 그룹서 1승 1패를, 한화생명은 바론 그룹서 2연패에 빠졌다.황성훈은 경기 후 인터뷰서 "저희가 원하는 한 타 싸움이 나오면서 승리한 거 같아 기분 좋다"라며 "다만 다소 불안한 점도 많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 부분은 찝찝하지만 개선할 기회가 많으므로 더 전진하면 될 거 같다"며 승리한 소감을 전했다. 농심은 BNK 피어엑스와의 첫 경기를 패했다. 그는 BFX와의 경기 후 어떤
1월 30일 뉴스 브리핑
1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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