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민이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철권6 태그토너먼트2 4강전에서 릉 춘홍에게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결전 앞둔 1위 웅진!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웅진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한 게임차 4위인 CJ와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앞두고 무대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728/20120728_e4d127f8bf416f1971ac51afb33610b8.jpgCJ 이경민 '어디서나 밝아요!'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앞둔 CJ 이경민(오른쪽)이 대형 화면에서 나오는 영상을 보며 활짝 웃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7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2주차▶웅진 - CJ▷전반전 스타1 웅진 1-0 CJ 1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신저격능선 > 신상문(테, 1시)"신상문 징크스 넘었다!"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CJ 엔투스 신상문에 대한 약세를 극복했다.김민철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e스타즈 서울 2012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진 전반전 1세트에서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의 조합을 통해 신상문의 메카닉 전략을 무너뜨렸다. 신상문과의 상대 전적에서 2대6으로 뒤처졌던 김민철은 이번 승리로 그동안의 약세를
2000년 중반 저그 유저로 유명했던 프로게이머 A선수가 은퇴 후 대기업 연구원으로 취직했습니다. A선수의 입사는 회사 내에서도 화제였는데요. 스타크래프트에 관심이 없던 사장은 사원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3대3 팀플레이 대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A선수는 프로리그에서 팀플레이에 출전한 적이 없었는데요. 은퇴 후 게임을 거의 하지 않았던 A선수는 대회에 출전해 결승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A선수는 정말 좋아했다고 하네요. A선수의 소식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다른 선수들의 입을 통해 전해졌는데요. 팀플레이를 전혀 할 줄 모르던 A가 사내 결승이긴 하지만 그래도 결승까지 올랐다고 하니까 모
'무릎' 배재민과 '홀맨' 김정우가 결승에서 맞붙는다.배재민과 김정우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철권6 태그토너먼트2 4강전에서 릉 춘홍(홍콩)과 아베 아키히로(일본)을 각각 꺾고 결승에 올랐다.먼저 아베 아키히로와 대결한 배재민은 브루스와 데빌진을 선택해 1세트를 선취한 뒤 2세트도 무리없이 따내며 무난하게 결승에 진출했다. 배재민은 콤보 실수를 한 번도 범하지 않고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릉 춘홍에게 2대0 완승을 거뒀다.테켄 버스터즈에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던 김정우는 e스타즈 서울에서 펄펄 날았다. 김정우는 일본의 아베 아키히로를 맞아 1
◇CJ 엔투스의 '투신' 조합 신상문(왼쪽)과 신동원.CJ 엔투스의 '투신' 조합 테란 신상문과 저그 신동원이 자존심 살리기에 나선다.신상문과 신동원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팀 전력에 별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김정우가 13승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준호, 조병세, 이경민, 장윤철 모두 승률 5할을 넘겼지만 신상문과 신동원은 정우용과 함께 5할을 밑돌고 있다.승수가 많은 것도 아니다. 신상문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2승3패,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며 3승에 머물렀고 신동원은 스타1에서 1승2패, 스타2에서는 2패만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3라운드 2주차의 막을 여는 웅진 스타즈와 CJ 엔투스의 대결은 특별한 장소에서 열립니다. e스타즈 서울 2012가 열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낮 12시부터 치러지는데요.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으로 가셨다가 헛걸음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웅진은 현재 9승5패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2라운드 초반보다는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일 것 같네요. 8게임단이 6연승을 달리면서 반 경기 차로 추격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CJ와의 대결에서 웅진이 패하고 8게임단이 다음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순위가 역전되어 버립니
한국형 챔피언에 특별한 애정공격력, 기동성 모두 좋아 선호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101개 챔피언 중 가장 많은 선수들에게 인기있는 챔피언은 아리로 조사됐다.데일리e스포츠는 제닉스 스톰, 템페스트, CJ 엔투스, LG-IM, 스타테일, 나진 실드, 나진 소드, MVP 블루, MVP 화이트, 아주부 프로스트, 아주부 블레이즈 등 11개 프로팀에 가장 선호하는 챔피언을 물었고, 55명의 선수 중 5명이 꼽은 아리가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아주부 블레이즈의 '앰비션' 강찬용은 아리에 대해 "아리는 기동성, 데미지, 유틸리티, 라인전, 로밍 등 모든 면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국형 챔피언인 아리는 초보부터 고수까지
2012-07-27
"정말 기쁩니다. 생각도 못했고요. 왜 받게 됐는지 모르겠네요(웃음)."8게임단 하재상이 27일 완료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2라운드 5주차 주간 MVP투표에서 기자단 37%, 팬투표 55%의 지지를 받았고 총점 44점으로 2위 웅진 스타즈 김유진을 7점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8게임단은 2주차에서 전태양이 1위를 차지한 후 이제동과 하재상이 연속으로 수상하며 4주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22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후반전 3세트에 출전한 하재상은 김기현의 5개 병영에서 나온 해병 병력에 항복 선언을 해야 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파수기의 역장으로 허리를 끊은 뒤 지상군 병력으로 상대 병력을 잡아내며
한국 대표 철권 선수인 '하오' 이진우가 일본 선수에게 1대2로 역전패하면서 4강 진출이 좌절됐다.이진우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6 부문 8강전에서 일본 대표로 출전한 '아오' 아베 아키히로에게 1대2로 역전패를 당했다.이진우는 1세트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순조롭게 승리할 것으로 보였지만 2, 3세트에서 아베의 노련한 운영에 휘말리며 한 라운드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했다. 테켄 버스터즈에서 우승한 레저렉션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 중에서는 이진우만 패했고 '무릎' 배재민과 '홀맨' 김정우는 각각 대만 대표 차이 푸치엔, 태국대표 스웨인 샤운 테렐을 제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서머 스페셜 업데이트와 함께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27일 GM 일기장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카오스온라인'의 영웅들이 파란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겁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변의 축제를 시작하는 실크, 수영을 준비하는 아카샤와 메두사, 비누방울 물총놀이에 빠진 티리아, 서핑보드를 들고 파도타기를 즐기는 세드릭 등 해변에서 신나는 휴가를 만끽하는 영웅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50초 가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보는 이로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된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일본 대표 아키히로(Akihiro)에게 역전패를 당한 이진우가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된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 부문 일본 대표로 출전해 한국 대표 이진우를 꺾고 4강에 진출한 아키히로(Akihiro)가 주먹을 불끈 쥐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된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 부문 일본 대표로 출전한 아키히로(Akihiro)가 한국 대표 이진우에게 첫 세트를 패한 뒤 한숨을 내쉬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된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일본 대표 아키히로(Akihiro)에게 1세트 승리를 따낸 '하오' 이진우가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2세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된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 부문 일본 대표로 출전한 아키히로(Akihiro)가 한국 대표 이진우와의 8강 첫 경기를 앞두고 인사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된 e스타즈 서울 2012 철권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한 '홀맨' 김정우가 8강에서 만난 태국 대표 사몬(Samon)에게 승리를 거둔 후 먼저 다가가 악수를 청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막된 e스타즈 서울 2012의 철권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한 '홀맨' 김정우가 8강에 출전해 태국 대표 사몬(Samon)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여러분들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실력은 어느 정도이신가요?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 마스터를 거쳐 그랜드 마스터까지 스타2에는 다양한 등급이 존재하는데요.기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이하 스타1)만 진행되던 프로리그와는 달리 이번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시즌2는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합니다. 때문에 스타2를 잘 모르는 기자들은 스타2에 능통한 기자들에게 여러가지를 묻곤 하는데요.A 기자는 스타2 경기를 보는 눈도 뛰어나고 실력도 좋습니다. 그래서 B 기자는 A 기자에게 종종 스타2 빌드에 대해 물어보곤 하는데요. A 기자는 오랜 시간 스타2 리그를 취재하면서 배운 것도 많고 게임도 오래 즐
◇스페셜포스2 2011 슈퍼리그 결승전에서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인 '크라이시스(CrisiS)'팀이 대회 첫 우승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오는 12일 신청 마감에 이어 최종 결선 9월초 진행 '스페셜포스2'가 전구 최강 총잡이들을 냉혹한 승부의 세계로 초대한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는 오는 9월 초까지 '스페셜포스2 아마추어 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아마추어 리그는 지난 2011 슈퍼리그 이후 처음 실시되는 대규모 전국 대회다. 넷마블은 명예와 상금을 향한 불꽃 튀는 이번 경쟁에 많은 아마추어 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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