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에 3대0 낙승했다. 실력에 운도 따르면서 전체 경기가 KT에게 유리하게 흘렀다. KT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주성욱, 김대엽, 임정현이 승리를 거두며 웅진에게 손쉽게 승리했다. 김대엽은 6연승을 이어가며 이영호에 이은 더블 병기로 부각됐고, 임정현은 이재호의 저그전 12연승을 단 한 번의 공격으로 빛바래게 만들었다. 전체 경기 시간이 1시간 10분에 불과할 정도로 일방적인 경기였다. 첫 주자로 나선 주성욱은 김명운을 맞아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면서 첫 승을 팀에 안겼다. 주성욱은 김명운의 몰래
2012-01-15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KT 3대0 웅진1세트 주성욱(프, 3시) 승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9시)2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제이드 > 김유진(프, 11시)3세트 임정현(저, 7시) 승 < 아웃라이어 > 이재호(테, 12시)'할일은 다했고 운도 따랐다.'KT 임정현이 저글링 초반 러시로 이재호의 저그전 12연승을 꺾었다. 한방 빌드를 선택했고 이재호가 입구를 열어주는 행운도 겹쳤다. 임정현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세번째 주자로 나서 웅진 테란 이재호를 경기시작 5분만에 승리했다. 임정현은 저그전 1
KT 롤스터의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경기 2세트에 출전, 모든 면에서 김유진을 압도하며 시즌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KT 2대0 웅진1세트 주성욱(프, 3시) 승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9시)2세트 김대엽(프, 7시) 승 < 제이드 > 김유진(프, 11시)'막을 자 누구?'KT 김대엽이 물오른 경기 운영으로 6연승을 달성했다. 단 한 차례도 승기를 내주지 않은 완벽한 경기였다.김대엽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유진을 잡고 팀에 2승을 안겼다. 김대엽은 가스에 일군 2기만 붙이며 두 번째 게이트 생산을 앞당겼다. 한차례 압박 뒤 멀티도 상대보다 먼저 가져갔다. 김유진은 게이트웨이 올인 전략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주간 MVP에 선정된 웅진 노준규의 시상식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생애 첫 MVP를 수상한 노준규는 무대 내려갈 시점을 찾지 못해 고개를 연신 두리번 거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신예 프로토스 주성욱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겨익에 선봉으로 출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KT 1대0 웅진1세트 주성욱(프, 3시) 승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9시) '할 것만 한다.'주성욱이 우직한 뚝심으로 웅진 에이스 김명운을 꺾었다. 김명운은 몰래 멀티를 성공해 자원력에 앞섰지만 교전시 병력 배치를 잘못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 됐다. 주성욱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한방 싸움에서 승기를 잡은 뒤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앞마당 멀티체제를 선택한 주성욱은 질럿의 공격력과 속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김명운을 압박했다. 방어 진지가 구축되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최근 프로리그를 보고 있으면 감독들의 마음이 살얼음판을 걷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연패만 하면 중하위권으로 떨어지니까요. 연말과 연초에 SK텔레콤에게 2연패를 당하면서 2위 자리도 내줬던 CJ 김동우 감독이나 웅진과 STX에게 연패하면서 5위까지 떨어진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마음이 얼마나 좋지 않을까요.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에서 경기를 치르는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는 이번 시즌 한 차례씩 연패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KT는 시즌 초반부터 3연패에 빠지면서 리그에 적응하지 못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순위. 1월14일 경기의 결과가 반영된 순위표다.2라운드가 중반에 돌입하면서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매 경기 결과에 따라 크게는 3계단, 작게은 한 계단 정도의 변화가 꾸준히 일고 있다.14일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2위였던 SK텔레콤이 패하고 5위였던 삼성전자, 6위였던 STX가 승리하면서 상위권과 하위권의 순위 변화가 일어났다. SK텔레콤이 6승5패가 되면서 5위까지 내려 앉았고 삼성전자와 STX는 각각 5승4패를 기록하며 3, 4위에 랭크됐다. 그리고 경기가 없었던 KT는 SK텔레콤의 하락 덕분에 단독
최근 들어 스타크래프트계에서 이슈를 모으고 있는 전략은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의 저그전이다. SK텔레콤 어윤수와 8게임단 이제동을 상대로 보여준 이영호의 초반 전략은 별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초반에 보낸 머린과 메딕에 의해 10분 이내에 경기가 마무리됐다. 어윤수와 이제동 모두 이영호의 병력이 움직이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고 뒤늦게 성큰 콜론니를 지었지만 스팀팩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이영호의 머린과 파이어뱃을 막아내지 못했다.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의 맞대결에서 주목할 점은 KT 이영호가 웅진의
이제동이 김정우, 전태양이 이경민 마크해야염보성이 조병세 또는 신동원과 매치되면 승산 있어 6연패에 빠져 최하위로 내려간 8게임단이 1위 CJ 엔투스를 넘는 방법은 무엇일까.8게임단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이번 시즌에 들어갈 때만 해도 8게임단은 화승, 위메이드, MBC게임의 에이스로 구성되면서 상위권에 랭크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6연패로 최하위에 랭크됐다. 15일 선두 CJ를 상대하는 8게임단으로서는 7연패의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8게임단이 1위 CJ를 잡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상대
2012-01-14
최근 6연패 빠지며 최하위1R서 2대3으로 아쉬운 패배주훈 감독이 이끄는 8게임단이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8게임단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3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8게임단은 1라운드 중반부터 연패에 빠졌다. KT와 공군을 연파하면서 가능성을 보였지만 웅진에게 2대3으로 패한 이후 삼성전자, CJ, STX에게 패했고 이후 공군과 KT에게 연패를 당했다. 그 결과 현재 공군의 성적은 2승7패, 세트 득실 -8로 최하위다.8게임단의 가장 큰 문제점은 최근 들어 이제동과 전태양 등 승리 카드들까지 무너지고 있다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1R 경기에서 승리 후 세리머니의 주인공으로 당첨된 조경훈이 삽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1R 경기에서 CJ엔투스가 IT뱅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5연승을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1R 경기에서 IT뱅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CJ엔투스가 '삽질 세리머니'를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CJ 엔투스는 이번 시즌 들어 스타크래프트 팀이든, 스페셜포스 팀이든 재미난 세리머니로 팬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스페셜포스 팀의 경우 특이한 세리머니를 자주 선보였는데 이번 14일 IT뱅크와의 경기에서는 삽질 세리머니를 펼쳐서 팬들을 즐겁게 했다. CJ 내부에서 열린 아이디어 회의에서 "삽질하는 선수에게 세리머니를 시키자"고 결정했고 오늘은 저격수 조경훈이 당첨됐다. 조경훈은 "내가 세리머니의 주인공이 될 줄 몰랐다"면서도 "그래도 우리 팀이 이기는 모습을 보니 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Q 5연승을 이어갔다. A 스페셜포스2에 최적화된 팀을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5연승을 달렸다. 승승장구하고 있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CJ 2대0 IT뱅크1세트 CJ 6 승 < 공사장 > 4 IT뱅크2세트 CJ 6 승 < 피스호크 > 3 IT뱅크CJ X O O O X l X O O OIT뱅크 O X X X O l O X X X"SK텔레콤 게 섯거라!"CJ 엔투스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IT뱅크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5연승을 이어갔다. 1세트를 따낸 CJ는 2세트에서 IT뱅크 구승찬의 세이브 플레이에 막히면서 라운드를 잃었다. 1라운드에서 구승찬에게 1대1 상황에서 패하면서 끌려 가기 시작한 CJ는 곧바로 정신을 차린 조경훈 덕에 라운드를 따냈다. 전반 막판 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7주차▶CJ 1-0 IT뱅크1세트 CJ 6 승 < 공사장 > 4 IT뱅크CJ X X X O O l O O O X OIT뱅크 O O O X X l X X X O X"2위 지킨다!"CJ 엔투스가 IT뱅크의 강력한 저항을 따돌리며 2위를 지키기 위한 발동을 걸었다.CJ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7주차 IT뱅크와의 경기 1세트에서 초반에 0대3까지 뒤처졌지만 격차를 좁힌 끝에 6대4로 승리했다.CJ는 수비에게 유리한 '공사장' 맵에서 공격으로 시작했다. IT뱅크의 이동승과 안수영 등 2명의 저격수에게 휘둘린 CJ는 세 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끌려갔다. 특히 3라운드에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1R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킬데스 1위를 기록한 심영훈.[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2프로리그 1R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큐센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무실세트 기록을 이어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1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2
[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3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4
[AG 평가전] 파괴적인 한국, 1시간 만에 USA e스포츠 3대0 격파
5
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6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7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