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펼친다.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송병구는 경기 시작 1시간30분전부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경기 준비를 했다. 송병구 '몸도 풀어요~'경기 준비를 마친 송병구가 대기실로 돌아와 동료들과 탁구를 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1-29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팬들을 위해 우승 세리머니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병구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상대한다. 평소 별다른 세리머니를 하지 않던 송병구는 이번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위해 특별히 세리머니를 준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송병구가 우승 후 펼칠 세리머니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송병구가 팬들에게 깜짝 선물로 선사할 예정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세리머니 내용은 극비에 부치고 있기 때문. 따라서 송병구의 세리머니는 우승한 뒤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상기온 현상 때문에 매서운 한파가 광주를 덮쳤지만 e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의 열기를 막지는 못했다.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은 영하 10도가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은 3년 만에 광주를 찾은 스타리그 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염주 체육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서운 한파에 관객들이 많이 오지 않을 것이라 걱정했던 온게임넷측은 몰려드는 팬들의 발걸음에 함박 웃음을 지으면서도 혹시나 모를 안전 사고에 대비해 경호원 병력을 더 배치하는 등 철저하게 대비하는 모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PO▶STX - 하이트1세트 STX < 플라즈마 > 하이트2세트 STX < 너브가스 > 하이트3세트 STX < 뉴클리어 > 하이트4세트 STX < 하버 > 하이트5세트 STX < 네오미사일 > 하이트*STX '위성'제외*2월12일(토)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쎄다 2대1 앰비션1세트 쎄다 8 승 < 플라즈마 > 5 앰비션2세트 쎄다 2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3세트 쎄다 8 승 < 네오미사일 > 2 앰비션쎄다 XXXXOOO│OXOXXOX│X앰비션 OOOOXXX│XOXOOXO│O쎄다가 본인들이 '앰비션보다는 쎄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쎄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앰비션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끝에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 1세트를 이기고도 2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준 쎄다는 3세트 초반에도 불안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초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현장을 찾은 '콩라인의 수장' KT 롤스터 홍진호가 삼성전자 송병구의 우승을 예상했다.홍진호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콩라인’ 멤버인 송병구와 정명훈의 결승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우승자 예상에 말을 아끼던 홍진호는 현장에 도착하자 “왠지 송병구가 우승할 것 같다”고 전했다.홍진호는 개인리그 우승 경력 없이 준우승만 두 번 이상 한 선수들로 구성된 ‘콩라인’ 수장으로 이번 결승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번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직까지 ‘콩라인’에서 탈퇴하지 못한 송병구와 두 번 준우승으로 강력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인자와 준우승의 대명사 '콩라인'의 수장 홍진호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을 찾았다. '콩라인'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일찌감치 입장한 홍진호는 "둘 다 응원해야하는데 어느 쪽에 앉아서 경기를 볼 것이지 그것부터 고민이다." 라며 미소를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 경기가 열리는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일찌감치 많은 관중들이 객석을 채웠다. '우리도 들어가고 싶다!'팬들이 플로어 관중석을 가득채운 가운데 체육관 내부에 아직 많은 관중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응원열전!'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송병구와 정명훈을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가 체육관을 달궜다.'부부젤라 부대!'부부젤라를 든 송병구의 팬 '뱅리건' 부대가 객석 1열을 장악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8강 마지막 경기"차명환과 김구현의 대결."승리는 차명환에게..."풀세트 접전 끝 차명환의 승리."저도 사인해주세요!"앞줄에 앉은 팬들이 사인을 해달라며 일어서고 난리가 났다."나도 이젠 4강 저그!"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차명환.karma@dailyesports.com
◆피디팝 MSL 4강 대진 및 일정▶4강 B조 - 2월10일(목) 오후 6시 김명운(저) - 차명환(저)1세트 < 서킷브레이커 >2세트 < 트라이애슬론 > 3세트 < 단테스피크 >4세트 < 벤젠 >5세트 < 서킷브레이커 >*김명운 '트라이애슬론' 섬다운*차명환 '벤젠' 섬다운▶4강 A조 - 2월12일(토) 오후 5시 이제동(저) - 신동원(저)1세트 < 트라이애슬론 >2세트 < 벤젠 >3세트 < 서킷브레이커 >4세트 < 단테스피크 >5세트 < 트라이애슬론 >*이제동 '단테스피크' 섬다운*신동원 '서킷브레이커' 섬다운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쎄다 1대1 앰비션1세트 쎄다 8 승 < 플라즈마 > 5 앰비션2세트 쎄다 2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쎄다 XXXXOXX│OXO앰비션 OOOOXOO│XOX아직 첫승을 기록하지 못한 최하위 앰비션이 탈꼴찌와 시즌 첫승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무대 마련에 성공했다. 앰비션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쎄다와의 경기 2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2, 압승을 따내며 경기를 3세트로 이끌었다. 앰비션은 전반 라운드에서만 6대1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앰비션의 나상민이 1대2 세이브, 김민수가 1대3 세이브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렸다. 후반 라운드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광주 팬들의 열기는 염주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경기 시작 두 시간 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광주 팬들은 미리 응원석에 앉아 단체 응원을 준비하는 모습. 송병구와 정명훈의 팬들은 서로의 목소리 크기에 뒤지지 않기 위해 목청 높여 응원을 준비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결승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28일 광주에 내려온 송병구와 정명훈은 광주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손을 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는 4시30분쯤 경기장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T 홍진호가 오후 4시 10분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도착했다. 홍진호는 도착하자 마자 온게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29일 피디팝 MSL 8강 3회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접전 끝에 제압하며 생애 첫 4강에 올랐다. 차명환의 진출로 삼성전자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에 진출한 송병구에 이어 양대리그에서 겹경사가 펼쳐졌다. 4강에서 웅진 김명운과 맞붙게 된 차명환은 "하이브 운영은 내가 한 수 위라는 것을 증명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Q 생애 첫 4강 진출 소감은.A 항상 4강 이상은 방송으로만 지켜봤다. 굉장히 부러웠고, 나는 언제 저기까지 올라갈까 생각했는데 지금 이런 기회를 잡게 돼서 굉장히 기쁘다.Q 1세트를 이미 따낸 상태라 다소 방심한 면도 있는 것 같다. A 오늘 올때 정말 많이 져봤자 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변은종에 이어 4년3개월만에 메이저 개인리그 4강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한동안 프로토스에 가려져 있던 '삼성 저그'의 흐름을 이었다.차명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3회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3대2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차명환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개인리그 4강에 오르는 쾌거를 맛봤다. 차명환이 개인리그에서 선전하면서 소속팀 삼성전자는 한 때 누렸던 저그 명가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사령탑인 김가을 감독이 선수 시절 여성부 뿐만 아니라 남성들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줄 만큼 빼어난 저그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우정호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광주에서도 팬들의 훈훈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전라남도 광주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 한켠에 우정호를 위해 헌혈증을 기증할 수 있다.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 중 일부분이 헌혈증을 우정호에게 전하고 싶다고 온게임넷 측에 요청했고 이를 전해들은 온게임넷은 헌혈증을 기증할 수 있는 부스를 따로 마련한 것이다.온게임넷에 따르면 우정호의 백혈병 소식이 전해지자 광주 지역 팬들이 "이번 결승전에서 헌혈증을 기증하면 우정호에게 전달해 줄 수 있냐"는 문의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9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MSL 본선에서 사상 처음으로 저그가 4강을 모두 구성하는 특이한 일이 벌어졌다.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3회차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각각 STX 김윤환과 김구현을 제압하면서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두 선수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개인리그에서 4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그 결과 피디팝 MSL 4강전은 모두 저그로만 구성됐다. 27일 4강 티켓을 손에 넣은 화승 이제동, 웅진 김명운, 하이트 신동원, 삼성전자 차명환이 4강의 멤버가 되면서 피디팝 MSL은 최고의 저그를 가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쎄다 1대0 앰비션1세트 쎄다 8 승 < 플라즈마 > 5 앰비션쎄다 OOOOOXX│XXOOXXO앰비션 XXXXXOO│OOXXOOX쎄다가 앰비션을 상대로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으며 1세트를 선취했다. 쎄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앰비션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 1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5, 승리를 따냈다. 쎄다는 전반라운드 초반부터 무섭게 앰비션을 몰아세웠다. 이민규와 진용준이 꾸준히 킬수를 올리며 전반 다섯라운드를 내리 따내는데 성공했다. 쎄다는 전반 나머지 두라운드를 앰비션에게 내주면서 다소 주춤했다. 이 분위기는 후반 라운드 초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8강 D조 ▶차명환 3대2 김구현2세트 차명환(저, 8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구현(프, 12시)3세트 차명환(저, 8시) < 단테스피크 > 승 김구현(프, 11시)4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구현(프, 5시)5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구현(프, 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STX 김구현의 공세를 모두 막아내면서 데뷔 4년만에 메이저 개인리그 4강에 처음으로 진출했다.차명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STX 소울 김구현과의 5세트 경기에서 프로토스의 자원줄을 모두 끊어내는 장기전으 치른 끝에 승리했다. 중반까지 분위기는 김구현에게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KT 롤스터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에게 대역전승을 따내며 정규 시즌 1위를 확정했다. KT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서 1세트를 내주고 2, 3세트를 내리 따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특히 김현과 임정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현은 2, 3 세트에서 연속 킬을 성공시키며 팀을 이끌었고 2세트부터 교체 투입된 임정민은 3세트 맵인 하버를 팀원들과 제대로 맞춰보지 못했지만 탄탄한 기본기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현과 임정민은 "스타크래프트 선수인 우정호를 위해 인터뷰를 하고 싶어 꼭 이기기 위해 노력했다"며 "우정호가 빨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8강 D조 ▶차명환 2-2 김구현2세트 차명환(저, 8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구현(프, 12시)3세트 차명환(저, 8시) < 단테스피크 > 승 김구현(프, 11시)4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구현(프, 5시)"역습 성공!"삼성전자 차명환이 STX 김구현의 맹공을 막아낸 뒤 히드라리스크 역습을 통해 승리하면서 최종전까지 이끌었다.차명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STX 김구현과의 4세트 경기에서 초반부터 이어진 김구현의 공세를 모두 막아내고 역전승했다.5해처리 체제를 구축한 차명환은 김구현의 질럿 찌르기와 커세어 견제에 또 다시 휘둘리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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