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게임단원 모집 공개 오디션에 신청자 폭주 SS501 김형준이 게임단 단장을 맡아 선수단을 꾸려가는 모습을 그리는 프로그램인 '형준, 게임단 만들다'가 신청자 폭주로 인해 함박 웃음을 지었다. '형준, 게임단 만들다'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함께할 단원을 선발하겠다고 밝힌 이후 보름 간의 공개 오디션 신청기간을 줬다. 이 기간 동안 약 1000명이 넘는 신청자들이 게시판과 이메일을 통해 게임단원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대박이 터졌다. MBC게임 제작진은 장소와 시간의 제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중 서류 심사를 통과한 104명의 신청자만 초청해서 오디션을 치렀고 지난 17일 오디션이 진해됐다. 동장군이 기승을
2011-01-27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뱅리건과 함께!'삼성전자 송병구가 21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김현우를 3대0으로 완파했다. 프로토스로서 사상 첫 4회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운 송병구는 경기 전부터 힘찬 함성으로 기운을 북돋아줬던 팬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7/20110127_0453a4bdefde48236b61ed25bb80cb8e.jpg3연속 올킬에 두 손 '번쩍!'SK텔레콤 김택용이 22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올킬하며 3연속 올킬 기록을 세우고 두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 김택용은 통산 5번째 올
[데일리e스포츠]대한민국 대표 '찌도남(찌질한 도시 남자)' 개그맨 김경진(사진)이 온게임넷의 신개념 격투게임 프로그램 '제4구역 : 리얼매뉴얼'의 MC로 나선다. 온게임넷의 '제4구역 : 리얼매뉴얼'은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넥슨의 캐주얼 격투게임 '제4구역'을 주제로 리얼 매뉴얼을 전하는 신개념 게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1부는 '제4구역'에 등장하는 무에타이, 복싱, 유도 등 실전 격투기술들을 각 종목의 강자들에게 직접 배워보는 '격투의 기술과 게임 속 다양한 격투 캐릭터들의 특징과 스킬을 소개하는 '히팅포인트', 그리고 MC들이 '제4구역'을 직접 플레이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실전! 제4구역' 등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성적 부진 이유로 로스터 제외웅진 스타즈가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2월 로스터에서 배제하는 초강수를 뒀다.웅진은 27일 발표된 프로리그 2월 엔트리에서 프로토스 윤용태를 제외시켰다. 로스터에서 제외될 경우 당월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2월 위너스리그에서 윤용태는 프로리그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 웅진이 윤용태를 로스터에서 제외한 이유는 경기력 저하 때문. 윤용태는 최근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한 뒤 프로리그에서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도 윤용태는 5승5패를 기록하는데 그쳤고 공군전에서 3승을 거둔 것이 성적의 대부분이다.웅진 이
◆공군 에이스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박태민 841224 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Protoss innocent프로게이머 안기효 860201 Protoss TheROCK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변형태 870205 Terran Berserker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이성은 880301 Terran firebathero프로게이머 김경모 880908 Zerg GGAEMO프로게이머 김태훈 870821 Zerg peace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Zerg gorush ◆삼성전자 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R 6주차 엔트리▶STX-하이트1세트 신대근(저) < 피의능선 > 정우용(테) 2세트 유충희(저) < 아즈텍 > 노재상(저)3세트 김성현(테) < 포트리스SE > 유영진(테) 4세트 김도우(테) < 이카루스 > 윤찬희(테) 5세트 조성호(프) < 벤젠 > 송영진1(저)승자 1세트 < 라만차 > 승자 2세트 < 태양의제국 > 승자 3세트 < 피의능선 > 승자 4세트 < 서킷브레이커 > ▶삼성전자-화승1세트 김준엽(테) < 피의능선 > 백동준(프)2세트 한지원(저) < 아즈텍 > 김유진(프)3세트 김진(프) < 포트리스SE > 박성준2(프)4세트 장지수(저) < 이카루스 > 이병렬(저)5세트 조기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결승 앞두고 MSL 8강 치러야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개인리그 동반 우승을 위한 1차 과제를 풀어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송병구의 목표는 양대 개인리그 동반 우승. 이영호와 이제동 등 2010년 개인리그를 주름 잡던 선수들이 조기에 탈락하면서-이제동은 MSL 8강에 올라 있지만-송병구는 원대한 목표를 세운 상태다. 이미 스타리그에서는 결승에 올라간 상황에서 송병구는 일단 MSL 8강을 통과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송병구는 지난 20일에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1회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에게 일격을 당했다. 초반 히드라리스크 올인 공격이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이제동은 프로토스의 천적이다. 통산 프로토스전 승률이 70%를 상회하는 이제동은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에서는 거의 진 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제동의 프로토스전 5전3선승제 기록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데뷔한 지 1년이 갓 지났을 때 스타챌린지 1위 결정전에서 안기효에게 1대3으로 패한 이후 이제동은 4년 동안 프로토스와의 5전3선승제에서 패하지 않았다. 2007년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송병구에게 역전승을 거둔 뒤 이제동은 곰TV MSL 시즌4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3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송병구의 테란전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고 도발했다.박용운 감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로 알려진 송병구에게 “테란전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용운 감독이 이같이 말한 이유는 송병구의 테란전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정명훈의 프로토스전이 워낙 훌륭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최근 정명훈의 메카닉 운용이 경지에 달해있기 때문에 송병구도 정명훈을 어찌할 수 없다는 것이 박용운 감독의 설명이다.게다가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 정명훈은 테란의 새로운 경
2011-01-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홍)진호형, 공식적으로 콩라인 탈퇴를 공표해 줘"송병구가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콩라인’ 탈출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이번 우승으로 홍진호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송병구는 이미 콩라인에서 벗어났다”는 이야기를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Q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 리매치가 이뤄진다. 역대 스타리그 결승 중 리턴매치는 처음이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각오를 한마디 하자면.A 재미있는 매치가 됐다고 생각한다. 계속 준우승을 하다 정명훈 선수를 만나 우승을 했는데 다시 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Q 누구와 연습을 하고 있나. A 이영호 선수는 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맵 프로토스에 유리하지만 승리는 나의 것삼성전자 칸 송병구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승리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출했다.송병구와 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몇 세트까지 갈 것 같으냐고 묻는 질문에 "둘 다 3대0으로 내가 이긴다"고 뜻을 밝혔다. 송병구와 정명훈은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만나 3대2로 송병구가 승리한 바 있다. 송병구는 "당시 결승전에서 내가 두 세트를 먼저 따냈는데 3대2까지 진행된 이유는 내가 첫 우승에 대한 기쁨에 샴페인을 먼저 터뜨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실버 마우스는 필요 없어요”두 번의 준우승 경험이 정명훈을 여유 있게 만들었나 보다. 정명훈은 결승전을 앞둔 미디어데이에서 노련한 답변과 재치 있는 말 솜씨로 미디어데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Q 결승전을 앞두고 각오를 말하자면. A 그때 패하고 난 뒤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절실히 했다. 복수에도 성공하고 우승 타이틀도 가져가고 싶다.Q 연습은 어떻게 하고 있나. A 팀에서 많이 배려해 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아직은 동료들과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다른 팀 프로토스와 연습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섭외가 잘 됐으면 좋겠다(웃음). Q 이번에 준우승을 하게 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0일 프로리그 맞대결에 출전시키겠다"스타리그 결승전 결과와 상관 없이 프로리그는 프로리그다!"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과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29일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결과와 상관 없이 30일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두 팀의 맞대결에서 기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광주에서 결승전을 치른 뒤 바로 올라와서 프로리그에 참가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양 팀 사령탑은 "선수들의 컨디션 여부에 따라 출전 가능성이 정해지겠지만 가능하면 경기에 뛰게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우승 여부와 상관 없이 송병구가 프로리그에 나서겠다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홍진호의 응원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송병구와 정명훈은 오는 26일 전라남도 광주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는 ‘콩라인’ 멤버로서 다른 의미로 수장 홍진호의 응원을 받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선 송병구의 경우는 홍진호가 자신을 응원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콩라인’에서 우승자가 두 명이나 생겨 진정한 콩라인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을 홍진호가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 송병구의 설명이다. 송병구는 “(홍)진호형이 진정한 콩라인 후계를 키우기 위해서는 우승 경력이 없는 선수를 원하는 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회 준우승에 거부권 표명"저를 위한 실버 마우스는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는 스타리그 3회 준우승자를 위한 실버 마우스 도입에 대해 "내 것은 만들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송병구와 정명훈은 두 번의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송병구는 2007년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무너졌고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이영호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했다. 정명훈은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송병구에게 패했고 2009년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제동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 결승전에서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출시 6개월째를 맞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의 게임 이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 게임 인기 척도의 근간인 PC방에서조차 '스타2'가 외면 받으며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온라인게임 순위 분석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스타2'는 전체 PC방 점유율 1.51%(1월26일 기준)를 기록하며 온라인게임 순위 16위에 올라있다. 이는 지난해 7월 정식 발매 이후 평균 5계단 이상 하락한 수치로 이용자 수가 크게 감소한 것이다.'스타2'는 출시 초기 해외에서 48시간 만에 1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을 제외한 상황이다. 블리자드의 기대와 달리 '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스타크래프트2' 리그가 신음하고 있다. 이미 개막 전부터 예견된 '스타크래프트2' 흥행 부터 리그 출전 선수의 배틀넷 승부조작 사태, 최근 발생한 방음 문제까지 여러 악재가 겹치고 있는 것. '스타크래프트2' 리그의 흥행은 이미 수차례 여러 매체로부터 지적돼왔다. 개막전부터 장충체육관을 빌려 대대적인 인기 몰이에 나섰지만 관객 동원 숫자는 500명에 그쳤다. '스타크래프트2' 최고 스타인 임요환이나 이윤열이 경기를 치러야 50여명이 모이는 수준이다. 흥행 성적은 고사하고 리그 운영에서 조차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방음이다. 스웨덴 국적의 조나단 선수는 최근 경기를
◇같은날 날아온 2개의 초대장, 오는 29일 e스포츠 대회 결승전이 두개나 열린다. '스타2'와 '스타1' 가운데 승자는 누구일까?[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스타크래프트2' 리그가 '스타크래프트1' 리그와 경쟁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했다. 마치 '스타크래프트2'가 '스타크래프트1'에 도전장을 내민 모양새다.'스타크래프트2' 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그래텍이 '스타크래프트1' 최고 인기 리그인 온게임넷 스타리그와의 정면 승부를 택했다. 그래텍은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29일 '스타크래프트2' 리그의 결승전을 진행해 맞불을 놓았다. 같은날 스타크래프트2 대회와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맞붙는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콩라인 수장' 홍진호가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참가한다. 홍진호는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1주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정상 참가가 어려웠던 홍진호는 소속팀 KT와 온게임넷이 참가하는 방향으로 조율하면서 결승전 현장에서 후배들의 결승전을 지켜볼 수 있게 됐다.홍진호는 1주일 전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송병구나 정명훈 모두 '콩라인'에 포함이 되어 있는 2인자 선수들이라 애정을 갖고 있었다"며 "어떤 선수가 우승하든지 나와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 아쉽다"고 표현한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송병구가 26일 프로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내 결정이었다”고 전했다.김가을 감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폭스전에 송병구를 제외한 것에 대해 “송병구는 나간다고 했지만 팀을 위해 내가 엔트리에서 뺐다”고 전했다. 송병구가 프로리그 경기장에 오지 않은 것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일자 김가을 감독이 이같이 밝힌 것이다.김가을 감독은 “송병구가 원래 경기 욕심이 많기 때문에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고 해도 경기를 빼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에도 출전하고 싶다는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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