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0년 3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5일 2010년 3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진기록 명기록(URL : http://www.e-sports.or.kr/static/milestone.kea?m_code=static_61)은 매월 5일마다 업데이트를 통해 변경된 기록을 제공할 예정이며, 3월 진기록 명기록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X 김윤환 프로리그 정규시즌 저그-프로토스전 15연승STX 소울 '코난 저그' 김윤환이 3월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신상호를 꺾고 프로리그 정규시즌 프로토스전 15연승을 달성하며 새로운 기록을 달
2010-03-05
"대한항공 스타리그 징크스는 내가 다 깼다!"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을 관통하고 있던 징크스를 모두 깨뜨리는 쾌거를 이뤘다.김창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2대1로 격파하면서 16강에 올랐다. 이 경기를 통해 김창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의 징크스를 모두 깨뜨렸다. 1차적인 징크스는 개인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전통의 강호들이 스타리그 16강에 들어간다는 '귀족의 법칙'이다. STX 소울 김구현으로부터 시작된 이 징크스는 7개 조의 36강을 치르는 동안 계속됐다. 김창희가 속한 H조에서도 SK텔레콤 김택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3명)=김윤환, 김구현, 진영수KT(2명)=이영호, 박지수CJ(2명)=진영화, 김정우위메이드(1명)=이영한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한상봉SK텔레콤(1명)=정명훈하이트(1명)=김창희◆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테란(5명)=이영호, 진영수, 박지수, 정명훈, 김창희저그(4명)=김윤환, 이영한, 한상봉, 김정우프로토스(3명)=진영화, 김구현, 송병구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김택용 2대0 김현우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김현우(저, 4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김현우(저, 1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김창희 2대1 김택용1세트 김창희(테, 4시) 승 김택용(프, 12시) 2세트 김창희(테, 7시) 승 김택용(프, 11시) 3세트 김창희(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 "김택용 킬러!"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SK텔레콤 김택용의 킬러임을 재확인했다.김창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 SK텔레콤 김택용과의 마지막 세트에서 서로의 본진을 공략하는 피말리는 혈전을 펼친 끝에 탱크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김택용 2대0 김현우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김현우(저, 4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김현우(저, 1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김택용 1-1 김창희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김창희(테, 4시) 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김창희(테, 7시) "1세트와는 달라!"SK텔레콤 김택용이 하이트 김창희의 타이밍 러시를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김택용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 김창희와의 경기에서 테란의 타이밍 러시를 돌파하면서 대승을 거뒀다.김택용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김택용 2대0 김현우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김현우(저, 4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김현우(저, 1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김택용 0-1 김창희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김창희(테, 4시) 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SK텔레콤 김택용을 1세트에서 잡아내면서 16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김창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2차전 김택용과의 1차전에서 확장을 꾸준히 늘리면서 방어한 뒤 한 번에 치고 나가는 전술을 구사하며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창희는 앞마당에 커맨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김택용 2대0 김현우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김현우(저, 4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김현우(저, 11시)"김창희 나와!"SK텔레콤 김택용이 STX 김현우에게 프로토스전 7전 전패의 악몽을 심어주며 2차전에 올랐다. 김택용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 김현우와의 2세트 경기에서 조이기를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셔틀 견제를 성공시킨 뒤 정면 돌파에 성공하면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김택용은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면서 서서히 병력을 모아 갔다. 김현우가 뮤탈리스크 견제를 통해 프로토스의 앞마당을 장악하려 했지만 김택용은
스타리그 1세트 전략 송병구에게 전화로 물어와SK텔레콤 T1 김택용이 삼성전자 칸 송병구에게 저그전 빌드 오더를 물은 것으로 확인됐다.김택용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 김현우와의 경기 1세트에서 스타게이트를 건설하다 취소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질럿과 드라군을 조합해 치고 나오는 타이밍 러시를 시도해 낙승을 거뒀다.김택용이 1세트에서 보여준 전략은 하루 전인 4일 삼성전자 송병구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 이예훈과의 경기에서 사용한 전략과 똑같다. 당시 경기에서 송병구는 이예훈의 오버로드에 스타게이트를 보여준 뒤 취소했고 게
느긋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최재형.경기를 앞두고 선의의 경쟁을 다짐한 김상훈과 신현수.1세트에서 완승을 거둔 신현수.1세트에서 패한 김상훈이 한숨을 쉬고 있다.도전자 결승에 오를 자는 과연 누구?최재형의 여유 넘치는 모습!결국 승리를 차지한 김상훈. 신현수와 포옹 중!도전자 결승에서 맞붙을 최재형과 김상훈이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도전자 결승을 치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유나영이 상대편 김현승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유나영은 김현승이 속한 길드 마스터라고.길드 마스터 앞에서 바짝 군기가 든 김현승.세기의 연인 신현수와 유나영의 눈빛 주고받음.부러우면 지는 거다!경기를 준비하는 김현승.여장을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올킬을 노린다!악마군단 정종민도 경기 준비 완료!던파 리그 귀염둥이 흑룡 조성일이 쭈그리고 앉아 경기를 보는 이유는?대역죄인 김창원에게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김현승이 괴로워 하는 이유는?올킬을 못했기 때문!고로 김현승은 여장을 해야 한다!20대3 박진제가 마지막 혼을 불사르며 경기에 임하고 있다.지난 시즌 챔피언 20대3을 가볍게 누르고 도전자 결승에 진출한 악마군단!사진=이
발 디딜 틈도 없는 용산 상설경기장 앞. 사진을 찍다가 깔려 죽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관중들. 네오플이 제공한 간지 후드티를 입고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 카메라를 향해 V를 하는 센스!처음으로 '병풍'에 앉아보는 흑룡 선수들. 왠지 어색하다.멋지게 입장하는 대역죄인.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 관람 중? 아니다. 졸린 눈으로 경기 관람 중!악마군단의 김현승. 올킬 못하면 여장한다고 말했던 자신의 약속을 과연 지켜낼 수 있을까?오늘은 차분하게 등장하는 20대3.넋을 잃고 바라볼 만큼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
김상훈이 '배틀메이지'에게 약하다는 꼬리표를 떼냈다. 김상훈은 배틀메이지 신현수를 상대로 첫세트를 내주고도 침착하게 세 세트를 내리 승리하며 도전자 결승전에 올랐다. 군대에 가기전 마지막 대회인 만큼 '최종보스' 김현도를 꼭 물리치겠다고 다짐하는 김상훈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도전자 결승 승리한소감은.A 뿌듯하다. 연습에서는 성과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 Q 경기장에 오기전에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나.A 이길확률이 40% 정도라고 생각했다. 연습중에 성과가 좋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배틀메이지에 약하기 때문에 쉽지 않을거라 예상했다.Q 시드전에서 신현수 선수를 이긴 바 있는데 자신이 없었나.A 시드전
시드 3위 '여 레인저' 김상훈이 신현수 ‘배틀메이지’ 를 꺾고 도전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김상훈은 2월27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챌린지어택 B조 개인전 신현수와의 경기에서 스코어 3대1 승부를 기록하며 결승에 올라섰다. 경기 전 김상훈과 신현수의 대결은 캐릭터 특성상 상대적으로 유리했던 신현수에게 승리 표가 기울었다. 하지만 김상훈은 종족 상성을 뛰어넘는 컨트롤과 콤보 조합으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경기를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첫 세트는 지난 챌린지어택 A조 경기와 같은 양상을 보였다. 기선제압에 성공한 쪽은 신현수였다. 신현수는 경기 초반 김상훈의 공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김택용 1-0 김현우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김현우(저, 4시)"페이크 속았지?"SK텔레콤 김택용이 스타게이트를 건설하려다 취소하는 페이크를 통해 STX 김현우를 속이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김택용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 1차전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스타게이트 페이크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뒤 스타게이트를 건설했다. 일반적으로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할 때 커세어를 모은 뒤 병력을 생산하는 타이밍을 벌려는 시도로 보였다. 김현우가 오버로드로 이를 확인할 때까지 그런 듯했다.그러나 김택
공군 에이스가 새로워지고 강화된 방식으로 신병을 모집한다.공군은 에이스 프로게임단에서 활동할 e스포츠병을 선발에 들어갔다. 모집 기한은 오는 12일까지다. 이번 모집은 공군 에이스에서 병장이 된 박정석, 오영종, 한동욱을 대체할 인원을 충원하는 과정이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과거 체력 테스트와 면접 등 일반병과 같은 방식으로 치러진 입대 테스트에서 벗어나 e스포츠병으로서의 전문성을 알아보는 실기 테스트와 인터넷 일반 지식을 알아보는 시험이 도입됐다는 점이다. 공군이 e스포츠병 선발에 도입한 방식은 실력에 입각한 선수 선발을 하겠다는 공표다. 과거 이름값으로 선수들을 뽑았지만 성적으로 반영되지 못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종족별 1:1:1 유지'개인리그 최상위자 법칙' 따라도 김택용 순번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이 한창 진행되면서 종족 밸런스가 깨지지 않고 유지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의 16강 조지명식에 출전할 선수들을 가리는 36강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을 들여다 보면 프로토스와 테란, 저그의 비율이 1:1:1로 맞아 들어가고 있다.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를 마친 뒤에 시드를 받은 선수들을 보면 저그가 STX 김윤환과 위메이드 이영한, 테란이 KT 이영호, 프로토스가 CJ 진영화로 2:1:1을 이뤘다. 그러나 36강에 들어가면서 저그가 2명 통과했고 테란이 3명 진출하면서 4대4, 즉 1:1의 비율을 유
1차 상대 김현우 프로토스전 5전 전패2차전 김창희와는 맵 데이터서 앞서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가기 위한 최고의 조편성을 맞았다.김택용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H조 경기에서 STX 김현우와 1차전을 치른 뒤 승리할 경우 하이트 김창희와 2차전을 갖는다.김택용이 1차전에서 맞붙는 김현우는 공식전에서 프로토스를 상대로 5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는 했지만 프로토스전에서는 한 번도 이기지 못하는 저그 전문 킬러다. 저그전 최고의 선수로 꼽히고 있는 김택용에게 김현우와 1차전을 치른다는 사실은 유
하이트 김창희가 스타리그에서 무너진 하이트의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창희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H조에 출전해 SK텔레콤 김택용과 STX 김현우 경기의 승자와 16강 티켓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김창희의 경우 시드를 받았던 하이트 선수들이 모두 탈락한 상황이기 때문에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총 7번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경기가 펼쳐진 현재 36강 시드를 받은 선수들 중 16강에 오르지 못한 선수는 하이트 박명수와 문성진이 유일하다. 문성진은 김구현에게 패해 예선으로 떨어졌으며 박명수 역시 박지수에게 1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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