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설 연휴 마지막날 제게 좋지 않은 일이 생겨 1주일 동안 기사를 쓰지 못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힘내라고 응원해주신 독자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 덕분에 잘 털고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늘부터 더욱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글아이'에도 개념 있고, 튼실한 내용을 채울 수 있도록 더 공부하겠습니다.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위너스리그 4주차 경기에서는 CJ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가 열립니다.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1승5패를 기록하고 있는 CJ 엔투스는 포스트 시즌 진출이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남은 경기를 모두
2010-02-22
MBC게임에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의 주인공 김형준에게 U-KISS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MBC게임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형준 프로게이머되다'를 통해 폭풍친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연습생 김형준이 MBC게임 연습실에 U-KISS가 방문했다. 그들이 바쁜 일정 속에 걸음을 한 이유는 유키스의 리더이자 김형준의 친 동생인 기범 때문이다. 팬클럽 창단식이나 사인회 자리에 빠짐없이 참여해 줄 정도로 두 형제의 끈끈한 형제애는 이미 방송가에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김형준은 첫 촬영당시 인터뷰에서 "한번도 동생 기범을 이겨본 적이 없다. 프로게이머를 준비하면서 실력을 쌓
◆KeSPA 드림리그 09-10 1R 12주차▶하이트-위메이드1세트 김봉준(프) 최수민(프)2세트 최홍희(프) 송영진(저)3세트 조재걸(프) 이영호(프)4세트 신성은(테) 황경영(테)5세트 ▶SK텔레콤-KT1세트 정영재(테) 황병영(테)2세트 이승석(저) 강현우(프)3세트 정경두(프) 최영웅(프)4세트 최호선(테) 남승현(테)5세트 ▶SK텔레콤-하이트1세트 최호선(테) 최홍희(프)2세트 정윤종(프) 조재걸(프)3세트 이승석(저) 신성은(테)4세트 이재현(저) 김봉준(프)5세트 ▶화승-위메이드1세트 강동현(저) 김동원(테)2세트 임원기(프) 이영호(프)3세트 백승혁(테) 송영진(저)4세트 하늘(프) 최수민(프)5세트 ▶화승-MBC게임1세트 백승혁(테) 이성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한 CJ 엔투스가 상위팀의 발목을 잡는 '고춧가루 부대'로 역할 변신할 채비를 갖췄다. CJ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에 돌입하기 전 최강의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 예상됐다. 09-10 시즌 2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고 전통적으로 승자연전방식에서 강했던 역사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상위권을 지킬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다.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CJ의 전력은 기대 이하였다. 신예 삼총사로 각광을 받고 있던 저그 김정우, 테란 조병세, 프로토스 진영화가 5할이 채 되지 않은 성적을 내면서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고 변형태와 마재윤 등 고참들도 모범이 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그
이스트로는 이 선수만 만나면 꼬리를 내린다. 이스트로는 이 선수가 하이트에 입단한 이후 맞대결에서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개인리그, 프로리그 할 것 없이 이스트로 선수들은 이 선수만 만나면 불가항력적으로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이스트로 천적인 이 선수는 바로 하이트 신상문. 신상문은 이스트로 선수들을 상대로 11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08년 4월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이병민이 패한 뒤 내리 10번을 패했다. 이스트로는 신상문을 막아내지 못해 최근 10경기에서 하이트를 상대로 1승9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이스트로 입장에서는 신상문은 눈에 가시 같은 존재다. 최근 가장 잘나가고 있는 화승 이제동, K
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개인리그 부진을 털고 프로리그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상우는 지난 주 열린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하며 이스트로의 에이스로서 체면을 구겼다. 박상우는 17일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KT 배병우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했다. 또한 18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STX 박성준, 웅진 김승현에게 연달아 패해 MSL 진출이 좌절됐다.프로리그에서 승승장구하던 박상우였기 때문에 이번 개인리그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던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상우 스스로도 무기력하게 패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
위너스리그에서 선봉으로 나서서 한 번도 지지 않은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위너스리그에서 또 다시 선봉으로 출전한다.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 경기를 치르는 MBC게임 히어로는 선봉장으로 테란 이재호를 출전시켰다. 이재호는 CJ 엔투스 장윤철과 1세트에서 맞대결을 치른다.이재호는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100%의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1월26일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3킬을 기록하면서 위너스리그 첫 선봉 승리를 신고했고 이어진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도 선봉으로 출전해 2명을 잡아냈고 2월3일 STX 소울을 꺾을 때에도
최재형이 버티고 있는 센넘이주장팀을 꺾고 챌린지 어택에 오른 악마군단. 승자 인터뷰에서 악마군단은 이구동성으로 "세계최강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입을 모았습니다.악마군단의 리더 정종민이 WCG 던전앤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적인 선수라는 것이 악마군단 선수들의 주장이었는데요. 다른 팀 선수들에게 물어보니 "말도 안 된다"고 일축하더군요.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악마군단은 1, 2세트 똑같은 패턴으로 센넘이주장팀을 꺾었습니다. 실로 무서운 기세였습니다. 정종민은 "원래 에이스는 뒤에 나오기 때문에 내가 선봉으로 나서고 장재원이 엘레멘탈 마스터를 잡아낼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연습시켰다"며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10 시즌1 참가 2개 팀 선발 위한 대회 개최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사상 최초의 국산종목 프로리그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가할 2개의 세미 프로팀을 선발하기 위한 대회가 열린다.협회는 홈페이지(http://e-sports.or.kr/)에 공고를 내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에 출전할 2개의 팀을 선발하기 위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팀 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한 팀 별로 준프로게이머 이상의 자격을 갖춘 5명의 구성원을 갖춰야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할 수 없다는 뜻이다. 오는 24일까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고 오는 28일 서울에 위치한
2010-02-21
3킬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김윤환.확실한 1승 카드 진영수."승리는 우리의 합작!"'우월한 비율!'"우리는 승리의 STX 소울!"승리를 따내며 2위 자리를 지킨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신예 저그 이예훈.신노열, 팀 승리 마무리!전상욱, 웅진 저그 라인 제압하며 팀 승리 견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위너스리그 첫 승을 신고한 폭스 선수들!승리의 주역 신노열, 전상욱, 이예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 소울의 에이스 김윤환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김윤환은 21일 열린 공군 에이스와의 위너스리그 경기에서 홀로 3승을 올리며 팀 승리 일등공신이 됐다. 김윤환은 "긴장을 많이 했는데 기대하지 않던 3킬이라 올려 기분 좋다"며 "당분간 위너스리그에 집중할 예정이며 기세를 탄다면 올킬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Q 3킬로 팀 승리를 결정했다. 소감은. A 긴장도 많이 됐는데 마무리를 잘해서 다행이다.Q 세 종족을 상대로 경기를 했다. 가장 어려웠던 경기는.A 첫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프로토스가 빌드는 많이 꼬는 경기를 해서 어려웠다. Q 시즌 첫 3킬이다. A 지난 시즌에도 지금쯤 3킬을 했다. 느낌이 좋다. 아직 중반이기 때문에 올
전상욱이 웅진 저그 에이스인 한상봉과 김명운을 모두 제압하며 팀의 위너스리그 첫 승에 큰 보탬이 됐다. 전상욱은 "최근 저그전을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저그를 상대로는 자신 있었다"며 "현재 프로리그에서 7승을 거뒀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싶다"고 말했다.Q 2킬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A 2킬을 하고 나서 기분이 좋긴 했지만 1패를 하고 나니 그 기분이 살짝 가라앉더라. 팀이 오랜만에 승리를 기분이 좋았다.Q 팀이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A 우리 팀이 강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위너스리그에서 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연패 중이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빨리 1승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폭스가 전상욱과 저그 라인의 활약으로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폭스는 21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4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4연패를 끊어냈다. 폭스는 위너스리그 첫 승을 기록하며 8위까지 치고 올라갔다.폭스는 시작부터 웅진을 압도했다. 선봉으로 나선 전상욱이 웅진 저그 라인을 모두 무너트린 것. 전상욱은 메카닉 전략으로 한상봉을 깔끔하게 제압한 데 이어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마저 2스타포트 레이스로 잡아냈다. 폭스는 웅진 김승현의 리콜쇼에 1승을 내주기도 했지만 공식전에 처음 출전한 신예 저그 이예훈이 김승현에게 압승을 거
STX 소울이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혼자 3킬을 기록하는 수훈을 세워 공군 에이스를 제압했다.STX는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하고 프로리그 중간 순위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STX는 중반까지 공군에 끌려가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STX는 1세트에 나선 김성현이 상대 민찬기에게 패했고 두 번째 주자 진영수마저 3세트서 박영민에게 무릎을 꿇어 세트 스코어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4세트를 맞았다.STX는 박영민을 상대로 저그 김윤환을 내세워 승부수를 던졌다. 김윤환은 박영민과 접전을 벌인 끝에 옵저버를 지속적으로 잡아주는 지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4-2 공군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민찬기(테, 11시)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민찬기(테, 11시)3세트 진영수(테, 1시) 승 박명민(프, 5시)4세트 김윤환(저, 8시) 승 박영민(프, 4시)5세트 김윤환(저, 7시) 승 홍진호(저, 1시)6세트 김윤환(저, 4시) 승 김성기(테, 10시)STX 소울 김윤환이 장기전 끝에 공군 김성기를 제압하고 3킬을 기록했다. 김윤환의 맹활약에 힘입어 공군을 4대2로 꺾고 프로리그 통합 순위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김윤환은 초반 저글링 견제로 상대 자원 채취를 방해하며 유리하게 출발했다. 김윤환은 뮤탈리스크 견제로 상대 일꾼을 줄여준 뒤 멀티를 늘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웅진 2대4 위메이드 1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전상욱(테, 7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전상욱(테, 1시)3세트 김승현(프, 1시) 승 전상욱(테, 7시)4세트 김승현(프, 7시) 승 이예훈(저, 5시)5세트 윤용태(프, 8시) 승 이예훈(저, 11시)6세트 윤용태(프, 4시) 승 신노열(저, 12시)폭스 신노열이 저글링만으로 윤용태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에서 팀에게 첫 승을 안겼다.신노열은 초반 스포닝풀 건설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이후 신노열은 7시 앞마당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했다.신노열은 윤용태의 앞마당 캐논이 건물의 보호를 받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웅진 2-3 위메이드 1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전상욱(테, 7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전상욱(테, 1시)3세트 김승현(프, 1시) 승 전상욱(테, 7시)4세트 김승현(프, 7시) 승 이예훈(저, 5시)5세트 윤용태(프, 8시) 승 이예훈(저, 11시)웅진 윤용태가 난전 끝에 이예훈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윤용태는 초반 이예훈의 저글링 6기에 캐논을 3기나 건설하는 등 위축된 플레이를 펼쳤다. 이어 이예훈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는 등 좋지 못한 분위기였다.윤용태의 전투능력으로 초반 불리함을 극복했다. 윤용태는 이예훈의 히드라리스크 공격을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으로
[신한은행] STX 김윤환, 뮤탈-저글링 콤보로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3-2 공군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민찬기(테, 11시)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민찬기(테, 11시)3세트 진영수(테, 1시) 승 박명민(프, 5시)4세트 김윤환(저, 8시) 승 박영민(프, 4시)5세트 김윤환(저, 7시) 승 홍진호(저, 1시)STX 소울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먼저 확보하고 저글링과 함께 상대 진영을 유린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 김윤환은 이번 승리로 저그 동족전 10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김윤환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레어 테크를 빠르게 올렸다. 김윤환은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 부대로 상대 앞마당 해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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