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2-1 하이트 1세트 아처 8 5 하이트2세트 아처 7 < KF815 > 8 하이트3세트 아처 8 6 하이트아처 X X O X X O O O O O X X O O하이트 O O X O O X X X X X O O X X아처가 접전 끝에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1로 제압하고 2연패를 끊었다. 아처는 승률 5할(5승5패)에 복귀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이어갔다.아처는 2세트 패배의 충격이 이어진 듯 초반 2라운드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아처는 1대4까지 리드를 당하며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으나 전반전 마지막 두 라운드를 가져가며 3대4로 균형을 이뤘다.아처는 후반 들어 박성운의 저격과 박창규의 활약이 이어지며 대등한 싸움을 이어갔다. 아처는 하이트의 돌격을 수 차례 방
2009-12-18
사진이 어색했던 김윤환. 최근에는 정말 자연스러워졌다.역시 많이 찍으면 사진 찍는 것도 느는 것 같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 크기가 커집니다.)나야, 이영호!포스있는 이영호. 귀여운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 진영화가 확장 기지를 늦춘 한방 병력으로 김명운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진영화는 순간적인 판단으로 이대로 가면 저그의 병력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해 자원을 짜내 다수 병력으로 김명운의 대규모 병력을 제압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Q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A 오늘 경기장에 왔는데 관중이 너무 많아서 깜작 놀랐다. 그래서 긴장이 너무 많이 돼 눈에 보이지 않는 실수를 많이 했던 것 같다. Q 관중이 많으면 긴장이 되는지. A 관중이 이렇게 많았던 것이 너무 오랜만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도 긴장 된다. Q 중반에 경기가 불리하게 흘러갔다. A 초반에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갔기 때
◆EVER 스타리그 2009 8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5시) 2경기 김윤환(저, 7시) 승 박세정(프, 11시)3경기 진영화(프, 9시) 승 김명운(저, 3시) "대박 러시!"CJ 진영화가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 기록 보유자인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한 번의 어퍼컷을 복부에 꽂아 넣으면서 4강 진출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진영화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경기 내내 끌려다녔지만 한 번의 러시를 성공시키며 역전승을 따냈다.진영화는 커세어를 모으면서 리버를 활용하는 전술을 구사했다. 그렇지만 김명운이 스컬지와 히드라리스크를 적소에 배치하며 커
▶아처 1-0 하이트 1세트 아처 8 5 하이트2세트 아처 7 < KF815 > 8 하이트아처 O X X O O O X O O X O X X X X하이트 X O O X X X O X X O X O O O O하이트 스파키즈가 매치포인트에 먼저 몰리고도 김상엽의 침착한 수비와 이창하, 이강민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하이트는 KF815에서 열린 2세트 경기에서 힘겨운 승부를 이어갔다. 하이트는 공격 포지션에서 교전 우위를 점하지 못한 데다 무리한 폭탄 설치로 해체 패배를 연거푸 당해 전반전을 3대4로 뒤졌다.하이트는 양팀 모두 5돌격수 체제로 맞붙은 후반전에서 김상엽의 침착한 수비에 힘입어 역전승을 일궈냈다. 김상엽은 10라운드서 혼자 3킬을 기록하는
스트레칭하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 김윤환이 캐논러시로 몰래 확장 기지를 파괴당한 상황에서 멋진 운영으로 박세정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 김윤환은 박세정의 센스 있는 플레이에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상대가 뮤탈리크스 대비에 취약한 것을 확인하자 마자 올인 공격을 시도하며 역전승을 거뒀다.Q 1승을 선취한 소감은. A 3전 2선승제에서 첫 경기는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승리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전략을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당해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Q 상대가 전략적인 플레이를 사용했다. A 상대가 작정하고 포토러시를 할 생각이었던 것 같다. Q 해처리가 파괴당하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 A 연습을 정말 많이 했는데 이런 전
▶아처 1-0 하이트 1세트 아처 8 5 하이트아처가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1세트에서 난전 끝에 승리했다.아처는 초반부터 하이트를 몰아치며 승기를 잡아나갔다. 아처는 공격 포지션에서 리드를 잡아나간 뒤 수비로 전환한 후반전에서도 하이트와 대등한 싸움을 이어갔다.아처는 10라운드와 11라운드서 폭탄 해체로 연승을 거두고 매치 포인트를 만든 뒤 마지막 13라운드서 박창규 등이 활약한 끝에 승리했다.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EVER 스타리그 2009 8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5시) 2경기 김윤환(저, 7시) 승 박세정(프, 11시)"뮤탈리스크로 끝냈다!"STX 소울 김윤환이 캐논 러시에 의해 해처리가 파괴됐지만 집중력을 살리면서 뮤탈리스크로 곧바로 역습을 성공하며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윤환은 박세정이 더블 넥서스를 할 것이라 예상하고 5시 앞마당 지역을 가져갔다. 그러나 박세정이 이를 예상하고 5시 지역에 몰래 캐논을 두 개나 건설했고 저글링이 없었던 김윤환은 해처리 하나를 쉽게 내줬다.김윤환은 앞마당에 다시 해처리를 펼쳤고 곧바로 스파이어를 건설했다. 뮤탈리스크를 6기 생산한 김윤환은 곧바로 박세정의 앞마당으로 날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정종권이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심영훈은 매치포인트까지 몰린 2세트 후반부터 저격 감을 되찾고 상대 수비 선수들을 연속적으로 잡아냈고 정종권은 2세트 연장전에서 홀로 4킬을 기록하는 괴력을 발휘해 팀이 2대1 역전승을 거두는 데 크게 기여했다. 심영훈과 정종권은 "우리 팀을 다소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 이스트로에게 꼭 이기고 싶어 오기를 갖고 경기에 임했다"며 "팀원들이 똘똘 뭉쳐 짜릿한 승부를 연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Q 극도로 불리한 경기를 뒤집고 승리한 소감은. A 정=우리 팀 기세가 좋아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팀원들한테 침착하게 하나씩 하면 이길 수 있다고
KT 이영호가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리쌍록에서 깔끔하게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하지만 아직 경기가 끝난 것은 아니기에 이영호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이영호는 “다음 주에도 승리해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1승으로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A 제동이형이 강한 상대인데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기분이 좋다. 다음주에 있을 경기에서도 방심하지 않고 4강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Q 어제 오늘 저그전을 연달아 했다. A 경기를 준비하면서 무척 까다로웠다. 연달아 경기를 하다 보니 빌드를 사용하는 것이 까다로웠지만 아무래도
◆EVER 스타리그 2009 8강 1회차1경기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5시) "기선은 내가 잡는다!"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확장 기지만 저지하는 플레이를 통해 3전2선승제에서 첫 승을 따냈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8강 1차전에서 이제동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승리했다. 이영호는 이제동의 10연승을 저지하며 4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이영호는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모으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머린과 메딕 한 부대를 이끌고 중앙으로 진출한 이영호는 이제동의 확장 기지를 끊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1시 해처리를 감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2 MBC게임 1세트 이스트로 8 7 MBC게임2세트 이스트로 7 8 MBC게임3세트 이스트로 2 8 MBC게임이스트로 X X X X X X X O O XMBC게임 O O O O O O O X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무서운 화력을 과시한 끝에 디펜딩 챔피언 이스트로를 2대1로 제압하고 8연승 행진을 이어갔다.2세트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일궈낸 MBC게임은 트레인에서 열린 3세트에서 한결 여유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MBC게임은 지공과 속공을 번갈아가며 사용해 이스트로를 압박했고, 심영훈의 저격과 정종권, 박재현 등 돌격수들이 거의 매 라운드 1킬 이상씩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7대0으로 앞서 나갔다.MBC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1 MBC게임 1세트 이스트로 8 7 MBC게임2세트 이스트로 7 8 MBC게임이스트로 O O X O O O O O X X X X X X MBC게임 X X O X X X X X O O O O O O '기적의 역전승!'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막판 연장전까지 끌고 간 끝에 기적같은 역전승을 따냈다. MBC게임 정종권은 마지막 연장전에서 홀로 4킬을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MBC게임은 1세트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듯, 전반전을 1대6으로 뒤진 채 마쳤다. MBC게임은 주포 심영훈의 저격이 나오지 않고 돌격수들의 움직임도 무뎌 패색이 짙어 보였다.MBC게임은 후반 첫 라운드도 내줬으나 이후
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이 이제동에게 개인리그를 준비시켰다고 공개했다.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스타리그 2009 8강전 이영호와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제동을 데리고 현장을 찾은 조정웅 감독은 "지난 주와 이번주, 다음주까지 이제동에게 개인리그만 준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조정웅 감독이 이제동에게 프로리그에 대한 연습을 제외시키면서 개인리그에 대비하라고 주문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화승은 프로리그를 중심으로 연습 스케줄을 작성했고 프로리그와 개인리그가 중복되어 있을 때면 프로리그에 무게 중심을 실어왔다. 그러나 이제동이 MSL과 스타리그에 동시에 진출하고 상위 단
온게임넷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과 박용욱이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직접 나섰다.강민과 박용욱은 '스타뒷담화'의 후속편인 '강박관념'의 홍보를 위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 현장을 찾았다. 강민과 박용욱은 담당 연출자인 김진환 피디와 함께 '강박관념'을 홍보하는 치어풀을 들고 경기장 한 켠에 서 있을 예정이다.출연자와 연출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일은 이례적이다. 박용욱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강박관념'을 소개하고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직접 뛰기로 결정했다"며 "많은 분들이 우리 프로그램을 시청해주시길 바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0 MBC게임 1세트 이스트로 8 7 MBC게임이스트로 X X X O X O O O O O X X O X OMBC게임 O O O X O X X X X X O O X O X이스트로가 파죽지세 연승 행진을 달리던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8대7로 제압하고 1세트를 먼저 따냈다.이스트로는 전반전 초반 3라운드를 내리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스트로는 4라운드서 1점을 만회한 뒤 전반전 마지막 7라운드서 간신히 폭탄 해체에 성공해 4대3으로 전반전을 끝냈다.이스트로는 공격 포지션으로 전환한 후반전에 들어서며 힘을 내기 시작했다. 이스트로는 후반 8, 9, 10 라운드를 따내 6대4로 역전에 성공했고 매치 포인트에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오늘도 여지 없이 1주일에 한 번 발행되는 디지털타임스의 e스포츠 지면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창간 1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한 토론회 소식을 톱에 넣었습니다. e스포츠의 지나온 10년 동안의 발전상을 기반으로 향후 어떤 방향으로 e스포츠를 성장시켜야 하는지에 관한 논의 내용입니다.두 번째는 연예인을 닮은 선수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화승 이제동은 슈퍼주니어 예성을 닮았고, STX 진영수는 배우 이준기, 삼성전자 송병구는 배우 현빈, 웅진 김명운은 가수 이승환과 흡사하다는 가십성 기사입니다.이외에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관한
이제동은 예성과 닮았고, 진영수는 이준기와 똑같다?스타크래프트 인기 프로게이머들이 국내 유명 연예인들을 연상시키는 ‘꽃미남’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네티즌들이 블로그나 e스포츠 관련 커뮤니티에 화승 이제동, STX 진영수, 삼성전자 송병구, 웅진 김명운 등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프로게이머들과 닮은 유명 인사들의 이미지를 비교해 올리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팬들이 유명인과 가장 닮았다고 꼽는 선수는 화승 이제동. 스타리그 3회 우승자이자 임요환 이후 7년만에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이제동은 현재 협회 랭킹 1위를 기록하면서 임요환의 대를 이을 최고의 플레이어로 꼽히고 있다. 이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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